요즘 더 킹 투하츠를 열청하고 있다. 정말 로맨틱하고 눈물이 날 정도로 아름다운 드라마다. 남과 북의 화합과 사랑이 담긴 스토리를 주체로 했다는 것이 기존의 드라마와는 이색적인 매력이 있는 것 같다. 물론 기존에도 남과 북을 드라마의 이야기꺼리로 삼기는 했으나 평화, 화합, 사랑, 사람사는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보다는 전쟁과 첩보에 관련된 것 이었기에 이 드라마를 눈여겨 보게 되었다.
일부 보수적인 사람들은 내 의견에 대해 반기를 들겠지만 난 북한을 사랑한다. 난 대한인민공화국(영명 : Republic Of KOREA)국적을 가진 한국인 이지만 그들도 우리와 피를 나눈 형제고 가족이란 생각은 이 세상에서 숨쉬며 살기 시작한 그 때부터 변함이 없다.
난 솔직히 날 소개할 때 영웅주의에 빠져사는 병신이라고 나를 표현하고 싶다. 별로 잘난 것도 없는 게 잘못된 건 무조건 바로잡아야 한다며 외치고 조금 삐뚤어진 사람들에겐 온갖 참견 오지랖으로 하대시 하는 그런 하찮은!! 최근 읽은 책 내용이 문득 기억속으로 떠오른다. 이 세상 80%정도는 사회인식불능 주의자라는 내용. 세상을 있는 그대로가 아닌 내가 보고 싶은대로 내 시선대로만 보는게 현대인들이라고. 과연 일반인들이 사회인식불능 주의자들 인 것 인가? 아님 나같은 영웅주의자들이 사회인식불능 주의자들 인 것 인가? 가끔 생각해보곤 한다. 하지만 내 의문은 아직도 풀지도 않은 상태이다.
오늘은 더 킹 투하츠 9회까지 시청을 해보았다. 쉬는 날이면 일을 하고, 평상시 공익근무를 병행하다 보니 시청할 시간이 없어서 거의 재방송을 시청하는 중이다. 처음에는 극 中 인물인 이재하(이승기)와 김항아(하지원)의 옥신각신하는 이야기와 러브라인을 그린 스토리가 조금은 진부했지만 재미있어 보게 되었는데 지금은 썩어빠진 대한민국 현실과 정책에 대해 잘 비판하는 듯 보여 속이 시원해 보고 있다. 특히 클럽M회장 존메이어와 왕실비서실장 은규태의 온갖 비리와 썩어빠진 정신속에서 피해를 겪는 왕실을 보자니 현 이명박대통령님의 곁에서 보좌하던 전 대통령실장의 비리를 떠올리게 되어 한숨이 절로 나왔다. 또한 이재하왕 이전 선왕이던 이재강서거 관련에 대해 특별청문위원회에서 벌어지는 잡쓰레기 같은 국회의원들의 만행들과 망언들을 보니 저 쓰레기같은 존재는 저기서도 쓰레기고 여기서도 쓰레기구나 싶었다. 다만, 드라마속에서는 잡쓰레기였다면 현실에선 그와 비교도 않 될 만큼 추하고 더럽고 이기적이고 썩은내나는 음식쓰레기와 같다는 것 차이 뿐이었다.
그 뿐만 아니라 수상이란 작자는 국민의 혈세로 국회의원들의 급여를 8%씩이나 인상하는 방안을 국민과 대통령, 국왕까지 속여가며 진행시키는 모습들까지 보여지고 있어 아 이 대한민국이 이젠 점점 절망으로 가는구나. 세상만 미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정치판도 미친강아지들이 모인 도박장과 같은 곳이 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정말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써 안타깝다. 지금 내 두눈에서 서러운 두 눈물만이 흐리지만 우리의 시조이신 세종대왕께서는 지하에서 통곡을 하고 계시니라 믿는다. 국민에, 국민의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하던 에브레햄 링컨 대통령께서 이 상황을 보신다면 고함을 지르고 땅을 치실 일이라 생각된다
커다란 실타래가 꼬여있고 분명 누군가는 그 것을 풀 수 있을지라고 믿고 착각한 나는 어리석은 사람이었다고 느껴진다.
더킹 투하츠의 리뷰-대한민국의 썩은 정치판과 닮았다.
요즘 더 킹 투하츠를 열청하고 있다. 정말 로맨틱하고 눈물이 날 정도로 아름다운 드라마다. 남과 북의 화합과 사랑이 담긴 스토리를 주체로 했다는 것이 기존의 드라마와는 이색적인 매력이 있는 것 같다. 물론 기존에도 남과 북을 드라마의 이야기꺼리로 삼기는 했으나 평화, 화합, 사랑, 사람사는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보다는 전쟁과 첩보에 관련된 것 이었기에 이 드라마를 눈여겨 보게 되었다.
일부 보수적인 사람들은 내 의견에 대해 반기를 들겠지만 난 북한을 사랑한다. 난 대한인민공화국(영명 : Republic Of KOREA)국적을 가진 한국인 이지만 그들도 우리와 피를 나눈 형제고 가족이란 생각은 이 세상에서 숨쉬며 살기 시작한 그 때부터 변함이 없다.
난 솔직히 날 소개할 때 영웅주의에 빠져사는 병신이라고 나를 표현하고 싶다. 별로 잘난 것도 없는 게 잘못된 건 무조건 바로잡아야 한다며 외치고 조금 삐뚤어진 사람들에겐 온갖 참견 오지랖으로 하대시 하는 그런 하찮은!! 최근 읽은 책 내용이 문득 기억속으로 떠오른다. 이 세상 80%정도는 사회인식불능 주의자라는 내용. 세상을 있는 그대로가 아닌 내가 보고 싶은대로 내 시선대로만 보는게 현대인들이라고. 과연 일반인들이 사회인식불능 주의자들 인 것 인가? 아님 나같은 영웅주의자들이 사회인식불능 주의자들 인 것 인가? 가끔 생각해보곤 한다. 하지만 내 의문은 아직도 풀지도 않은 상태이다.
오늘은 더 킹 투하츠 9회까지 시청을 해보았다. 쉬는 날이면 일을 하고, 평상시 공익근무를 병행하다 보니 시청할 시간이 없어서 거의 재방송을 시청하는 중이다. 처음에는 극 中 인물인 이재하(이승기)와 김항아(하지원)의 옥신각신하는 이야기와 러브라인을 그린 스토리가 조금은 진부했지만 재미있어 보게 되었는데 지금은 썩어빠진 대한민국 현실과 정책에 대해 잘 비판하는 듯 보여 속이 시원해 보고 있다. 특히 클럽M회장 존메이어와 왕실비서실장 은규태의 온갖 비리와 썩어빠진 정신속에서 피해를 겪는 왕실을 보자니 현 이명박대통령님의 곁에서 보좌하던 전 대통령실장의 비리를 떠올리게 되어 한숨이 절로 나왔다. 또한 이재하왕 이전 선왕이던 이재강서거 관련에 대해 특별청문위원회에서 벌어지는 잡쓰레기 같은 국회의원들의 만행들과 망언들을 보니 저 쓰레기같은 존재는 저기서도 쓰레기고 여기서도 쓰레기구나 싶었다. 다만, 드라마속에서는 잡쓰레기였다면 현실에선 그와 비교도 않 될 만큼 추하고 더럽고 이기적이고 썩은내나는 음식쓰레기와 같다는 것 차이 뿐이었다.
그 뿐만 아니라 수상이란 작자는 국민의 혈세로 국회의원들의 급여를 8%씩이나 인상하는 방안을 국민과 대통령, 국왕까지 속여가며 진행시키는 모습들까지 보여지고 있어 아 이 대한민국이 이젠 점점 절망으로 가는구나. 세상만 미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정치판도 미친강아지들이 모인 도박장과 같은 곳이 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정말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써 안타깝다. 지금 내 두눈에서 서러운 두 눈물만이 흐리지만 우리의 시조이신 세종대왕께서는 지하에서 통곡을 하고 계시니라 믿는다. 국민에, 국민의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하던 에브레햄 링컨 대통령께서 이 상황을 보신다면 고함을 지르고 땅을 치실 일이라 생각된다
커다란 실타래가 꼬여있고 분명 누군가는 그 것을 풀 수 있을지라고 믿고 착각한 나는 어리석은 사람이었다고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