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5명의 고모가 있는데 그 중 3째 고모가 정도가 너무 지나치네요 제가 과민반응인지... 고모에게는 딸이 한명있는데 전 23살,언니는 24살이구요 비하하는건 아니구요,몸무계가 거짓말아니고 130키로정도에요. 걸을때도 힘들어보이고하지만 고모랑 고모부는 매일 우리공주 우리공주거림 나보고는 매일 못생겼다함...; 참고로 저는 날씬한편... 어느날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줬는데 대놓고 자기딸 남자친구가 멋있다느니 못생겼다느니 대놓고말함; 대기업다닌다니까 배아팠나봄.. 언니 남자친구는 대학생임 엄마아빠 전화안받음 나한테 전화함,근데 매번 콘돔끼고하라함; 나아직 경험없는데ㅡㅡ 딸걱정이나하지 매번 저러니까 짜증남 내가 지금 공무원시험준비중인데 저번에는 우리엄마 앞에두고 자기딸옆에끼고는 "넌 공부안하니? 너 딱 보니까 시험붙긴글렀다 " 저래서 우리엄마가 "아니야 새벽공부도하고 열심히해" 이러니까 "열심히하긴무슨 딱봐도 떨어지겠구만" 진짜 열받앗는데 참앗음... 저때 만두만들어달래서 우리엄마가 아침부터 만들어서 갖다주러갔다가 저딴말만듣고옴ㅡㅡ.. 저때 자기딸 취직이력서 넣어서 기념으로 백화점가서 가방사줬다고 엄청자랑한날임 근데 지금까지 취업못하구있음 아마도 너무뚱뚱해서 기관에서 안뽑나봄 저번주에는 친척들이 우리집에 모임 친척들다있으니까 비꼬지는못하고 시험잘봤냐고 4번은 물어봄 그러다 오늘 우연히 아빠랑 고모랑 나랑 있게됨 아빠가 잠깐 어디나간사이에 기회를 잡았다는듯 시험잘봤니?올해못붙음언제붙겠니넌? 결혼은언제해? 이러길래 시험붙고 하려구요 이러니까 "넌30살되도결혼못하겠다얘" 이러다 우리아빠 오니까 아무말안함..ㅡㅡ 고모부랑 고모랑 항상 저런말만함..진짜 악담하는것도아니고 제가 민감한건가요... 솔직히 제 남자친구 처음보는건데 대놓고 외모지적하고 저희집에 놀러왔는데 고모가 계셨는데 저희엄마가 남자친구가 서울에서 온거라 커피마시고가라니까 자기네집도아니면서 "나가서먹어!!!!!"이러면서 소리르지르네요ㅡㅡ 제가 도서관에 있다가 저희집에 잠깐와도 매일 연애질만한다고하고 자기딸은 시험전날 데이트하러가도 암말안하고ㅡㅡ 아휴 짜증나죽겠네요
제가 민감한건가요
저에게는 5명의 고모가 있는데 그 중 3째 고모가 정도가 너무 지나치네요
제가 과민반응인지...
고모에게는 딸이 한명있는데 전 23살,언니는 24살이구요
비하하는건 아니구요,몸무계가 거짓말아니고 130키로정도에요.
걸을때도 힘들어보이고하지만 고모랑 고모부는 매일 우리공주 우리공주거림
나보고는 매일 못생겼다함...; 참고로 저는 날씬한편...
어느날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줬는데 대놓고 자기딸 남자친구가 멋있다느니
못생겼다느니 대놓고말함; 대기업다닌다니까 배아팠나봄..
언니 남자친구는 대학생임
엄마아빠 전화안받음 나한테 전화함,근데 매번 콘돔끼고하라함;
나아직 경험없는데ㅡㅡ 딸걱정이나하지 매번 저러니까 짜증남
내가 지금 공무원시험준비중인데
저번에는 우리엄마 앞에두고 자기딸옆에끼고는
"넌 공부안하니? 너 딱 보니까 시험붙긴글렀다 "
저래서 우리엄마가 "아니야 새벽공부도하고 열심히해"
이러니까 "열심히하긴무슨 딱봐도 떨어지겠구만"
진짜 열받앗는데 참앗음...
저때 만두만들어달래서 우리엄마가 아침부터 만들어서 갖다주러갔다가
저딴말만듣고옴ㅡㅡ.. 저때 자기딸 취직이력서 넣어서 기념으로
백화점가서 가방사줬다고 엄청자랑한날임
근데 지금까지 취업못하구있음 아마도 너무뚱뚱해서 기관에서 안뽑나봄
저번주에는 친척들이 우리집에 모임
친척들다있으니까 비꼬지는못하고 시험잘봤냐고 4번은 물어봄
그러다 오늘 우연히 아빠랑 고모랑 나랑 있게됨
아빠가 잠깐 어디나간사이에 기회를 잡았다는듯
시험잘봤니?올해못붙음언제붙겠니넌?
결혼은언제해? 이러길래 시험붙고 하려구요
이러니까 "넌30살되도결혼못하겠다얘"
이러다 우리아빠 오니까 아무말안함..ㅡㅡ
고모부랑 고모랑 항상 저런말만함..진짜 악담하는것도아니고
제가 민감한건가요...
솔직히 제 남자친구 처음보는건데 대놓고 외모지적하고
저희집에 놀러왔는데 고모가 계셨는데
저희엄마가 남자친구가 서울에서 온거라 커피마시고가라니까
자기네집도아니면서 "나가서먹어!!!!!"이러면서 소리르지르네요ㅡㅡ
제가 도서관에 있다가 저희집에 잠깐와도 매일 연애질만한다고하고
자기딸은 시험전날 데이트하러가도 암말안하고ㅡㅡ
아휴 짜증나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