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을몰라....왜...3 이게 마지막

박명연2012.04.23
조회257
나한태도 기회가 온거임!!!!그래서 학원가면 끈나고 나오는길에 먹잣골목이있거덩요그기로가서 먹으면서 고백할려함!근대 시바..끈나고 친구가 날끌고가는거예요 짜증나게..하지만나의 장점 안그런척......아니 습관...젠장할 습관글고.. 표정보니깐 죽을상임..친구따라갓음..내일고백해도 됫으니깐따라가니깐아무도 없는 곳으로감담배를 피는대 표정이....와....쨋든 그시키 표정보고 나도 같이 슬픈 표정해줫지요다피고 지하철타러가는데


친구가
"나 자살하면 계가 알아줄까?"래요 시바 난 고백도 못햇는데지는 그래도 고백햇으면서난 내일할라고 고민고민인대난 고백도 못하겟자나..나보다 더 좋아하는거같아서 시바하아.. 진짜 내인생이 바꼇거덩요 이친구때문에..그만큼 소중한대..막 해어지자마자나랑 사기면너무 미안하자나 시바 아아아!!!!!!그래서 우정을 선택햇내? 짜증나게.."너 그러면 계힘들어져 죽을꺼면 함더 사랑한다해라"내가 사랑한다라고 하라고 왜햇는지 후회중..
진짜로 햇내..?

난 3번쨰.. 4번째까지 못박힘...이게 4개월동안임

문제는
나는   안그런척이 습관이라 맨날 웃고이씀 친구들한태도 물어보면나 인상쓰는거 자는거 깨웟을때 먹을꺼 뺏엇을때뿐이엿음
진짜 첨으로 담배펴보고싶다 라고생각함..그래도 힘들 게 참았어요곈 또 사귀고 나선 여자가가 학원에 휴강내고 뭐하고하느라못봣어요막 사기는대 학교에서 그여자대리고 친구들이 섹드립을쳐요 난 하지말라고는 못하겟고좋아한단걸 티내면안대니걍 조용히 잣죠,,(졸려서가아님..)
친구랑뭐 지금은 해어졋지만
난 이제 잊으려고 4개월을 보냇어요얼굴도 안보는대 금방잊겟지 하는데미친 안잊혀지고 눈감으면 생각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딴친구가 배게에 눈물을 묻히고 라고 글을 주저리쓴거예요그날진짜잠안와서잠오는 법좀 이래니깐 행복한 순간 생각하면 잠온대요난 생각하는대 또 시바 그여자 생각...

그리고노래들으면서  짝사랑 노래 있잖아요 ㅋㅋㅋㅋㅋㅋ미친 친구의 고백 2AM꺼이 노래 2AM ㅋㅋㅋㅋ미친 다내노래같아전나 청승청승 열매를 먹었어요 시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꿈에서 도 막 나오고.. 시바..
이젠 쫌 괜찮아진거같아서 쓰는대또 속이 쓰리내요..아직 짝사랑인가?난 이때 다 남들앞에선 웃고 혼자 아야햇지여.. ㅋㅋ읽은거 감사합니다..내 짝사랑을 털어놀곳이없어서 여따 털어놨내요..
생각도 안해볼려고 카톡도 이여자랑 안하고 하는데 아직도 생각나내....

고백하면 받아줄까....월급받으면 고백해야지 하는데..알바를  3일하고 때려처서 7마넌 뿐... 주머니사정 ....떡볶이랑  햄버거피자 등등사먹으니깐 돈이없내..

제가 돈이쓰면 다쏘거덩요....ㅋㅋ
그러다보니 주머니사정이.......

일단.. 어떻게든 고백을하고 거절당하든 안당하든 해볼라고 하는데......아미치겟내.....눈에서 땀이 고이고 배는 급 체한거같고고백하는게 낮겟져??


조회수가 내생각 이랑 맞으면 고백해볼께요난 숫자 3을 좋아하니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