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글이 판 조회수올라가는 걸 감탄하며.....뿌듯한 주말을 보낸 ...세,세종대왕이에요 즐거운주말 보내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감히 3탄을 쓰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영광이에요ㅠ.ㅠ 시험기간인데 판쓸시간은 있고시험공부할 시간은 음슴으로음슴체 씀 우선 우리 한글이 기특해서 닭발하나 물려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전용으로 만들어진거라 위험하지않음) 때가 많이 탔다고 지적해주신 파!!!!!!!!!!!!!!!!!!!!! 빨래 행 ㅋ 글쓴이 깨,깨끗하진 않지만더럽진 않은 여자사람임.............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우 깨끗해짐!^^ 빨아서 널어 놓은 거 인증샷 찍고 싶었음!^^뿌듯뿌듯 그 러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계심.... 어떻게 파를 "구해낼까"하는 생각인 것 같음.. 하는수없이 높은곳에 널어놓음. '어떻게하면 저걸......' ㅠ.ㅠ.ㅠ.ㅠ.ㅠ.ㅠ과장 하나 안보태고 약 1시간동안 파 구해낼 궁리하다가지쳤는지조금전에 잠듦.... 한글이는 글쓴이가 화장하는걸 매일 지켜봄.. 한글이가 말을 할 수 있다면"오늘 아이라인이 짝짝인데?"라고 말해줄 것 같음 이날 유난히 피곤했는지화장하는건 봐야겠고 졸음은 오고.....눈이 반쯤 감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 귀여움 ㅠ.ㅠ 글쓴이는 이런저런 사정으로 귀가시간이 좀 늦는편임가족들이 모두 잠들시간이 되면 한글이가 현관문 근처에 앉는다고함 지금이 몇신데 안들어와? 개졸린데.. 아직도 안왔어?... 이렇게 글쓴이를 기다림............. 사랑스러움...ㅠ.ㅠ.ㅠ 글쓴이가 집에들어오면 왜이제왔어 밥은먹었어?오늘뭐했어?하는 표정으로반겨줌 누군가가 반겨준다는 건 참 좋은 일인것 같음 한글이에겐 비밀이 있음 그거슨 바로 목털을 들추면 리본이 있다는 것! 하지만 이건 단순한 리본이 아님! 한글이의 이름과 글쓴이의 전화번호가 적혀있는"반려동물 인식표"임 인식표는유기동물, 잃어버린동물등의 문제가 불거져아예 법으로 정해진 걸로 알고있음! 착용을 하지 않으면버,벌금을 물수도! 법이 아니더라도,우리의 사랑스런 반려동물을 위해산책시 인식표는 필수!!!!!!!!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음좀 훈훈함?ㅎㅎㅎ....ㅎㅎ... 한글이의 취미는 거울보기 항상 이렇게 진지한 표정으로 거울을 보고 있음 '나 오늘 개잘생겼네'표정인것 같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킁킁거려보기도 하고오랫동안 본인 얼굴을 쳐다보고있음........ 왜 쳐다보는지 정말정말 궁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이디!!!!!!! 한글이는 지금 혼나는 중특유의 불쌍한 표정으로 복종자세를 취함 혼낼 때 사용하는 "찌봉" "또 그럴거야 안그럴거야?"하며지목할때매우 유용함 그러나 글쓴이를 흡족케하는 용도는따로있음ㅋ 글쓴이 침대 바로 옆에는 이렇게 정리함이 있음 정리함 맨 윗층에는 항상 "찌봉"이 놓여있음 침대에 누워 손을 뻗으면 바로 닿는 위치임 톡커님들 보통 자기 전에 뭐함? 불 안 끔? 팟! 매우 흡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등 리모컨? 이런건 사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찌봉 강추함 사람은 누구나 무언가에 집착을 함글쓴이의 그 '무언가'는 "양치질"임 한글이라고 별수있음? 글쓴이와 같이 양치질해야함ㅋ 한글이 칫솔은 글쓴이 칫솔에 1/5정도 됨이것 역시 귀여움ㅠ.ㅠ 한글이용 치약을 짬무려 닭고기 맛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양치질 후에 입을 헹궈서 뱉는건 아니고 먹어도 되는 치약임 "기다려"중 양치질 하는 모습 찍고 싶었으나한손가지곤 역부족ㅠ.ㅠ 이 작은 앞니를 뽀득뽀득........ 상쾌! 글쓴이가 이어폰을 책상에두고침대에서 판을보고 있었음 이어폰을 잘못뒀는지 바닥쪽으로 내려가버림.... 한글이 이거 궁금함 안궁금함? 손으로 치고 입으로 물어보고난리남 눈 마주침 ㅋ 글쓴이는 찌봉을 들며"너.." 라고 저음으로 말함 아닌데아닌데아닌데?나 그냥 냄새맡아본건데?아닌데? 세상에너무 선량한 표정을 짓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피아게임하면서 사회자가 "선량한시민이 죽었습니다"할때 기분이었음 글쓴이 찌봉 내려놓음.... 2탄에서 소개했던한글이 조카들에 대해 궁금하다는 의견이 다수 나옴 친구에게 개판을 써볼것을 권유했지만친구는 아주 나지막이 "너꺼 쓸때 껴서 써줘"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 11월 말 주먹만한 것들이 태어남포메는 몸집이 크지 않아서, 평균 2마리 정도밖에 출산을 하지 못한다고 함 그러나 친구네 개는 네마리나 낳음....!!!!!!!!!!!!기특함! 세이블,파티,화이트컬러로종류도 다양함 "내가 집주인인데 뭐 어쩌라고" 사료도 못씹어서 물에 뿔려먹는 주제에 건방짐 밥그릇에 들어갈 정도로 작음... 실제로 이만할때 친구네에 자주 놀러갔었는데사진에 담을때는 그렇게 안 작아보여서 무지 속상했었음ㅠㅠㅠㅠㅠ 그래서 밥그릇에 담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잠..발바닥에 색소도 아직 안올라온게 자는건 퍽 요란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헝헝 밥그릇에 머리베고 잠곰돌이같음 새끼개들은 인간아기처럼 잠이 무지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얼마 전 폰을 바꿔서사진이 많이 음슴으로새끼들 소개는 여기까지! 마무리는 새끼낳는라 고생한 "검지"로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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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글이 판 조회수올라가는 걸 감탄하며.....
뿌듯한 주말을 보낸 ...세,세종대왕이에요
즐거운주말 보내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감히 3탄을 쓰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영광이에요ㅠ.ㅠ
시험기간인데 판쓸시간은 있고
시험공부할 시간은 음슴으로
음슴체 씀
우선 우리 한글이 기특해서 닭발하나 물려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전용으로 만들어진거라 위험하지않음)
때가 많이 탔다고 지적해주신 파!!!!!!!!!!!!!!!!!!!!!
빨래 행 ㅋ
글쓴이 깨,깨끗하진 않지만
더럽진 않은 여자사람임.............ㅠ.ㅠ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우 깨끗해짐!^^
빨아서 널어 놓은 거 인증샷 찍고 싶었음!^^
뿌듯뿌듯
그 러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계심....
어떻게 파를 "구해낼까"하는
생각인 것 같음..
하는수없이 높은곳에 널어놓음.
'어떻게하면 저걸......'
ㅠ.ㅠ.ㅠ.ㅠ.ㅠ.ㅠ
과장 하나 안보태고 약 1시간동안
파 구해낼 궁리하다가
지쳤는지
조금전에 잠듦....
한글이는 글쓴이가 화장하는걸 매일 지켜봄..
한글이가 말을 할 수 있다면
"오늘 아이라인이 짝짝인데?"라고
말해줄 것 같음
이날 유난히 피곤했는지
화장하는건 봐야겠고 졸음은 오고.....
눈이 반쯤 감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귀여움 ㅠ.ㅠ
글쓴이는 이런저런 사정으로 귀가시간이 좀 늦는편임
가족들이 모두 잠들시간이 되면
한글이가 현관문 근처에 앉는다고함
지금이 몇신데 안들어와?
개졸린데..
아직도 안왔어?...
이렇게 글쓴이를 기다림.....
........
사랑스러움...ㅠ.ㅠ.ㅠ
글쓴이가 집에들어오면
왜이제왔어 밥은먹었어?
오늘뭐했어?
하는 표정으로
반겨줌
누군가가 반겨준다는 건 참 좋은 일인것 같음
한글이에겐 비밀이 있음
그거슨 바로
목털을 들추면 리본이 있다는 것!
하지만 이건 단순한 리본이 아님!
한글이의 이름과 글쓴이의 전화번호가 적혀있는
"반려동물 인식표"임
인식표는
유기동물, 잃어버린동물등의 문제가 불거져
아예 법으로 정해진 걸로 알고있음!
착용을 하지 않으면
버,벌금을 물수도!
법이 아니더라도,
우리의 사랑스런 반려동물을 위해
산책시 인식표는 필수!!!!!!!!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음
좀 훈훈함?
ㅎㅎㅎ....ㅎㅎ...
한글이의 취미는
거울보기
항상 이렇게 진지한 표정으로
거울을 보고 있음
'나 오늘 개잘생겼네'표정인것 같음....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킁킁거려보기도 하고
오랫동안 본인 얼굴을 쳐다보고있음........
왜 쳐다보는지 정말정말 궁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디!!!!!!!
한글이는 지금 혼나는 중
특유의 불쌍한 표정으로
복종자세를 취함
혼낼 때 사용하는
"찌봉"
"또 그럴거야 안그럴거야?"하며
지목할때
매우 유용함
그러나
글쓴이를 흡족케하는 용도는
따로있음ㅋ
글쓴이 침대 바로 옆에는 이렇게
정리함이 있음
정리함 맨 윗층에는 항상 "찌봉"이 놓여있음
침대에 누워 손을 뻗으면 바로 닿는 위치임
톡커님들 보통 자기 전에 뭐함?
불 안 끔?
팟!
매우 흡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등 리모컨? 이런건 사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봉 강추함
사람은 누구나 무언가에 집착을 함
글쓴이의 그 '무언가'는 "양치질"임
한글이라고 별수있음?
글쓴이와 같이 양치질해야함ㅋ
한글이 칫솔은 글쓴이 칫솔에 1/5정도 됨
이것 역시 귀여움ㅠ.ㅠ
한글이용 치약을 짬
무려
닭고기 맛임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치질 후에 입을 헹궈서 뱉는건 아니고
먹어도 되는 치약임
"기다려"중
양치질 하는 모습 찍고 싶었으나
한손가지곤 역부족ㅠ.ㅠ
이 작은 앞니를 뽀득뽀득........
상쾌!
글쓴이가 이어폰을 책상에두고
침대에서 판을보고 있었음
이어폰을 잘못뒀는지 바닥쪽으로 내려가버림....
한글이
이거 궁금함 안궁금함?
손으로 치고 입으로 물어보고
난리남
눈 마주침 ㅋ
글쓴이는 찌봉을 들며
"너.."
라고 저음으로 말함
아닌데아닌데아닌데?
나 그냥 냄새맡아본건데?
아닌데?
세상에
너무 선량한 표정을 짓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피아게임하면서 사회자가
"선량한시민이 죽었습니다"할때 기분이었음
글쓴이 찌봉 내려놓음....
2탄에서 소개했던
한글이 조카들에 대해 궁금하다는 의견이 다수 나옴
친구에게 개판을 써볼것을 권유했지만
친구는 아주 나지막이
"너꺼 쓸때 껴서 써줘"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 11월 말 주먹만한 것들이 태어남
포메는 몸집이 크지 않아서,
평균 2마리 정도밖에 출산을 하지 못한다고 함
그러나 친구네 개는
네마리나 낳음....!!!!!!!!!!!!
기특함!
세이블,파티,화이트컬러로
종류도 다양함
"내가 집주인인데 뭐 어쩌라고"
사료도 못씹어서
물에 뿔려먹는 주제에 건방짐
밥그릇에 들어갈 정도로 작음...
실제로 이만할때 친구네에 자주 놀러갔었는데
사진에 담을때는 그렇게 안 작아보여서 무지 속상했었음
ㅠㅠㅠㅠㅠ
그래서 밥그릇에 담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잠..
발바닥에 색소도 아직 안올라온게 자는건 퍽 요란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헝헝
밥그릇에 머리베고 잠
곰돌이같음
새끼개들은 인간아기처럼 잠이 무지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얼마 전 폰을 바꿔서
사진이 많이 음슴으로
새끼들 소개는 여기까지!
마무리는
새끼낳는라 고생한 "검지"로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