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걸 그들(타진요)은 모두 말도안되는 이유로 조작된 자료라며 쌩떼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재판에 대해서도 위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들은 입학허가서 원본과 졸업증명서 원본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원본이라면 단순하게 우리가 졸업증명서. 등본 떼듯이 받는것이 아니며, 심지어 저들은 타블로가 제출하는것은 못믿겠다며 재판부에서 직접 받아오길 요구하고 있습니다. ((타블로는 이미 본인이 보여줄 수 있는 졸업증명서는 보여줬습니다))
미국의 개인정보법은 저희보다 좀더 규제가 심한편입니다.
본인(타블로)의 동의나 허락 또는 본인이 서류를 신청하는 경우에는 쉽게 받을 수 있지만 본인의동의없이 서류가 나오는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렇게 본인의 동의없이 재판부의 힘으로만 서류를 받아오라니요.....당연히 서류를 받는데 말도 안되는 시간이 걸리고 재판이 길어지고있는 것이지요, 이런내용을 모르는 분들이 많으니 자연스럽게 타블로에 대한 오해가 있으신분들도 생기셨겠지요.
이미 모든걸 공개했고, 본인의 위임없이 자료가 오는것들이 쉽지 않다는것을 알고 있는 타블로씨는 이 긴 세월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겠습니까
저는 몇몇분들이 우려하시는것처럼 타진요 집단을 마녀사냥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타블로 사건은 이미 우리가 무시 할 수 없는 인터넷의 잘못된 문화중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키보드로 사람을 죽이고 무너트리는 이 마녀사냥의 피해자의 제대로 된 진실을 보고 응원해주시길 바라는 것입니다.
또한 그들(타진요)가 돈으로 증거와 사람을 매수하고 타블로의 가족들을 협박하며, 갖은 방법으로 괴롭히고 있는게 사실이라면 정말 비판받고 쓴소리 받아야 할 사람들이라면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타블로의 솔로 앨범이 나오고 좋은 음악을 다시 듣게 해준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었는데 말이죠, 아직도 타진요들이 인터넷을 더럽히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우선 타진요에 대해 엄청나게 공부하고 있는 와중에 반가운 자료를 발견했습니다!
이번에 Wired라는 미국 잡지에서 타블로의 사건에 대해 좀 자세히 나와있는데요 지금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몰랐던 타진요의 냄새나는 이중적인 내용도 눈에 띄네요
참고로 Wired는 미국의 대표적인 IT / 문화 월간지로서, 정보 기술이 삶과 경제,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담은 기사들과 전문 소속 사진작가가 찍은 사진 및 디자인으로도 유명한 잡지이며, 영국, 이탈리아, 일본, 독일 에디션도 발행되고 있구요 타블로사건을 인터뷰한 Joshua Davis기자는 이라크 전쟁, 에스토니아와 러시아의 사이버 전쟁 등 다양한 글로벌 사건들을 파헤친 명 기자로 GQ, 멘즈헬스, 맥심 등에 기고하는 작가이자, "The Best of Technology Writing"과 "The Best American Science Writing."에도 작품이 실리는 등 굉장히 공신력있는 작가네요.
작년에 모교 스탠포드의 동문 잡지를 위해 이 사건을 다루면서 더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후 Wired 잡지를 위해 오랜 시간 한국과 외국 타진요 활동 지역을 방문해가며 독자적인 조사를 했다고 하네요
1) 이 사건의 주동자들(타진요)는 John Shenk 라는 2001 스탠포드 졸업생 (비벌리힐즈 변호사)에게 $10,000 을 주며, 타블로를 캠퍼스에서 본 적이 없다는 진술서에 서명하길 종용했다. 그는 타블로와 다른 해에 졸업하여 그가 타블로를 모르는 것이 그리 의외의 일이 아니었기에 돈을 받고 사인했다고 했고, 이것은 후에 사기의 증거로 사용되었지만 타진요는 그들이 돈을 주었다는 사실은 밝히지 않았다.
2) 타진요는 세상에 타블로의 진실을 밝히겠다는 거대해 보이는 주제를 던졌지만 사실은 그와 그 가족에게 온갖 협박까지 일삼으며, 돈으로 엉뚱한 증인을 샀다는 사실! 이런 사실들을 더욱 주목해봐야 한다.
타진요 혹은 타블로에대해 아직도 오해하고 계십니까? 그의 진심을 다한 음악에 공감 하신분들이라면, 이제는 타블로의 음악과 그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실때가 아닌가 싶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진실로 음악하나만을 위해서 달려온 타블로가, 타진요에 의해 왜곡되어 혼자 끌어앉고 감내해야했던 사실들이 또하나 드러난 셈이예요. 팬으로써가 아니라, 많은분들이 이러한 일들이 있었다는 것에 대한 진실을 좀 아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목 : 스토킹 오브 다니엘 리 (타블로)
첫 페이지에:
He was a hip hop superstar in Korea and a rising phenomenon in the US. Then an online mob attacked his Stanford credentials, threatened his family, and torpedoed his career.
그는 한국의 힙합 슈퍼스타였고 미국에서 떠오르는 센세이션이었다. 그러다 온라인 군중이 그의 스탠포드 이력을 공격하면서 그의 가족을 위협했고, 그의 커리어를 쏘아 내렸다.
In a matter of weeks, he went from being one of the most beloved figures in the country to one of the most reviled. But in fact Lee had not lied about his academic records. He actually did graduate from Stanford in three and a half years with two degrees. His GPA had been in the top 15 percent of his undergraduate class. The evidence marshaled against him was false. It was an online witch hunt, and last spring I set out to discover why it happened.
몇 주 만에, 그는 큰 사랑을 받는 사람에서부터 나라에서 가장 큰 증오를 받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팩트는, 리 (타블로)는 학력에 대해서 거짓말 하지 않았다. 그는 정말로 스탠포드에서 3년반 만에 두 개의 학위를 수료하고 졸업했다. 학점은 전교에서 톱 15% 중 한명이었다. 사람들이 내새우던 다양한 증거들은 모두 거짓이었다. 이 일은 온라인 마녀사녕이었고, 지난 봄 나는 이런 일이 왜 일어났는지 발견하려고 나섰다.
Undaunted, Whatbecomes began to incite his mob to violence. He said his aim was to "make Tablo and his family go crazy," and he threatened to kill all of them. "We have to beat the shit out of these swindler dogs in order to taste the truth," he wrote, going on to encourage others to target Lee's family. Lee's mother began to received threatening calls. At a family dinner, she answered her phone and heard a man's voice. "You're a whore," he said. "You and your family should leave Korea."
왓비컴즈는 담담하게 그의 군중을 폭력적으로 선동했다. 목표는 “타블로와 그의 가족이 정신병을 걸리게 하는 것.” 그리고 가족 모두를 죽이겠다고 협박했다. “이 사기꾼 개들을 죽도록 패야 진실을 맛볼 수 있다”라고 글을 올리며, 다른 멤버들에게 타블로의 가족에게 폭력을 가하는 것을 권유했다. 리 (타블로)의 어머니는 협박 전화를 받기 시작했다. 가족과 저녁 식사를 하던 와중, 전화를 받았는데 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당신은 창녀다”라고 그 남자가 말했다. “당신과 당신 가족은 한국을 떠나야한다.”
Other agitators approached John Shenk, a Beverly Hills lawyer whose website mentioned that he had graduated from Stanford as an English major like Lee, but in 2001, a year ahead of the rapper. They offered Shenk $10,000 to sign a statement swearing he had never seen Lee on campus. Shenk pointed out that he had graduated in a different year, so it wasn't surprising that he didn't know Lee. Nonetheless, Shenk accepted the money and signed the statement, which was then touted as proof of Lee's deception. The detractors did not mention that they had paid for the statement.
다른 선동자들은 베벌리 힐즈에 사는 변호사 존 생크에게 접근했다. 생크의 홈피에는 자신이 스탠포드에서 영문학 전공을 해 2001년에 졸업했다는 내용이 있었다 (타블로처럼, 하지만 타블로보다 일년 일찍 떠났다). 타진요 멤버들은 생크에게 10,000 달러 (천만원)를 주겠다고 하며, 리 (타블로)를 캠퍼스에서 한 번도 본적 없다고 증언하는 문서에 서명해달라고 했다. 생크는 그가 리 (타블로)와 다른 해에 떠났고 서로 아는 사이가 아닌 게 이상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하지만 결국 생크는 그 돈을 받았고 문서를 서명해줬다. 타진요는 이 문서가 리 (타블로)가 거짓말 했다는 증거인 것처럼 내세운다. 타진요는 그것을 돈을 주고 샀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Fever's End rose to the top of the charts, both in Korea and overseas. It reached number two on the Billboard World Albums chart and hit number one on the iTunes hip hop charts in the US and Canada. It no longer seemed to matter where Lee had gone to school. The music spoke for itself.
(열꽃)은 차트의 정상에 올랐다. 한국에서도 해외에서도. 빌보드 차트에서는 월드 앨범 차트 2위를 했고 미국과 캐나다 아이튠즈 힙합 차트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더이상 그가 어떤 학교를 다녔는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음악이 모든 것을 말해줬다.
타블로에 대한 진실이 점점 밝혀지고 있네요.....
많은분들께서 함께 타블로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별것 아닌 게시물이지만 그래도 그분께 힘이 되길 바랬는데 많은 분들께서 함께 응원해주시니
더욱 힘이 나네요 ㅜㅜ 더군다나 공신력있는 잡지여서 그런지 오늘 한국에도 많은 기사들이
나고 있습니다.
http://news.nate.com/view/20120425n11652 <== 기사 참고우선 댓글중에 재판얘기를 거론하신분들이 많은데요,
현재 타블로씨와 그들(타진요)의 재판은 진행중입니다.
그리고 정말 많은분들이 모르고 계시는것 같은데요 타블로씨는 이미 이사건이 시작된때
졸업증명서, 사진 등 일반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모든것들을 공개했습니다.
그러나 그걸 그들(타진요)은 모두 말도안되는 이유로 조작된 자료라며 쌩떼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재판에 대해서도 위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들은 입학허가서 원본과 졸업증명서 원본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원본이라면 단순하게 우리가 졸업증명서. 등본 떼듯이 받는것이 아니며, 심지어 저들은 타블로가 제출하는것은 못믿겠다며 재판부에서 직접 받아오길 요구하고 있습니다. ((타블로는 이미 본인이 보여줄 수 있는 졸업증명서는 보여줬습니다))
미국의 개인정보법은 저희보다 좀더 규제가 심한편입니다.
본인(타블로)의 동의나 허락 또는 본인이 서류를 신청하는 경우에는 쉽게 받을 수 있지만 본인의동의없이 서류가 나오는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렇게 본인의 동의없이 재판부의 힘으로만 서류를 받아오라니요.....당연히 서류를 받는데 말도 안되는 시간이 걸리고 재판이 길어지고있는 것이지요, 이런내용을 모르는 분들이 많으니 자연스럽게 타블로에 대한 오해가 있으신분들도 생기셨겠지요.
이미 모든걸 공개했고, 본인의 위임없이 자료가 오는것들이 쉽지 않다는것을 알고 있는 타블로씨는 이 긴 세월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겠습니까
저는 몇몇분들이 우려하시는것처럼 타진요 집단을 마녀사냥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타블로 사건은 이미 우리가 무시 할 수 없는 인터넷의 잘못된 문화중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키보드로 사람을 죽이고 무너트리는 이 마녀사냥의 피해자의 제대로 된 진실을 보고 응원해주시길 바라는 것입니다.
또한 그들(타진요)가 돈으로 증거와 사람을 매수하고 타블로의 가족들을 협박하며, 갖은 방법으로 괴롭히고 있는게 사실이라면 정말 비판받고 쓴소리 받아야 할 사람들이라면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곧 공판이 다시 제기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대로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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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에 대한 진실이 점점 밝혀지고 있네요,
저는 타블로 음악을 좋아하는 팬입니다.
그의 음악으로 많은 감동을 받고 그저 음악을 듣고 즐기는 그런 팬이죠,
타블로의 솔로 앨범이 나오고 좋은 음악을 다시 듣게 해준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었는데 말이죠, 아직도 타진요들이 인터넷을 더럽히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우선 타진요에 대해 엄청나게 공부하고 있는 와중에 반가운 자료를 발견했습니다!
이번에 Wired라는 미국 잡지에서 타블로의 사건에 대해 좀 자세히 나와있는데요 지금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몰랐던 타진요의 냄새나는 이중적인 내용도 눈에 띄네요
참고로 Wired는 미국의 대표적인 IT / 문화 월간지로서, 정보 기술이 삶과 경제,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담은 기사들과 전문 소속 사진작가가 찍은 사진 및 디자인으로도 유명한 잡지이며, 영국, 이탈리아, 일본, 독일 에디션도 발행되고 있구요 타블로사건을 인터뷰한 Joshua Davis기자는 이라크 전쟁, 에스토니아와 러시아의 사이버 전쟁 등 다양한 글로벌 사건들을 파헤친 명 기자로 GQ, 멘즈헬스, 맥심 등에 기고하는 작가이자, "The Best of Technology Writing"과 "The Best American Science Writing."에도 작품이 실리는 등 굉장히 공신력있는 작가네요.
작년에 모교 스탠포드의 동문 잡지를 위해 이 사건을 다루면서 더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후 Wired 잡지를 위해 오랜 시간 한국과 외국 타진요 활동 지역을 방문해가며 독자적인 조사를 했다고 하네요
공식 사이트 : http://www.wired.com/
관련 내용을 대략적으로 포인트 부분만 번역했습니다.
전문을 다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이미지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1) 이 사건의 주동자들(타진요)는 John Shenk 라는 2001 스탠포드 졸업생 (비벌리힐즈 변호사)에게 $10,000 을 주며, 타블로를 캠퍼스에서 본 적이 없다는 진술서에 서명하길 종용했다. 그는 타블로와 다른 해에 졸업하여 그가 타블로를 모르는 것이 그리 의외의 일이 아니었기에 돈을 받고 사인했다고 했고, 이것은 후에 사기의 증거로 사용되었지만 타진요는 그들이 돈을 주었다는 사실은 밝히지 않았다.
2) 타진요는 세상에 타블로의 진실을 밝히겠다는 거대해 보이는 주제를 던졌지만 사실은 그와 그 가족에게 온갖 협박까지 일삼으며, 돈으로 엉뚱한 증인을 샀다는 사실! 이런 사실들을 더욱 주목해봐야 한다.
타진요 혹은 타블로에대해 아직도 오해하고 계십니까? 그의 진심을 다한 음악에 공감 하신분들이라면, 이제는 타블로의 음악과 그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실때가 아닌가 싶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진실로 음악하나만을 위해서 달려온 타블로가, 타진요에 의해 왜곡되어 혼자 끌어앉고 감내해야했던 사실들이 또하나 드러난 셈이예요. 팬으로써가 아니라, 많은분들이 이러한 일들이 있었다는 것에 대한 진실을 좀 아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목 : 스토킹 오브 다니엘 리 (타블로)
첫 페이지에:
He was a hip hop superstar in Korea and a rising phenomenon in the US. Then an online mob attacked his Stanford credentials, threatened his family, and torpedoed his career.
그는 한국의 힙합 슈퍼스타였고 미국에서 떠오르는 센세이션이었다. 그러다 온라인 군중이 그의 스탠포드 이력을 공격하면서 그의 가족을 위협했고, 그의 커리어를 쏘아 내렸다.
In a matter of weeks, he went from being one of the most beloved figures in the country to one of the most reviled. But in fact Lee had not lied about his academic records. He actually did graduate from Stanford in three and a half years with two degrees. His GPA had been in the top 15 percent of his undergraduate class. The evidence marshaled against him was false. It was an online witch hunt, and last spring I set out to discover why it happened.
몇 주 만에, 그는 큰 사랑을 받는 사람에서부터 나라에서 가장 큰 증오를 받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팩트는, 리 (타블로)는 학력에 대해서 거짓말 하지 않았다. 그는 정말로 스탠포드에서 3년반 만에 두 개의 학위를 수료하고 졸업했다. 학점은 전교에서 톱 15% 중 한명이었다. 사람들이 내새우던 다양한 증거들은 모두 거짓이었다. 이 일은 온라인 마녀사녕이었고, 지난 봄 나는 이런 일이 왜 일어났는지 발견하려고 나섰다.
Undaunted, Whatbecomes began to incite his mob to violence. He said his aim was to "make Tablo and his family go crazy," and he threatened to kill all of them. "We have to beat the shit out of these swindler dogs in order to taste the truth," he wrote, going on to encourage others to target Lee's family. Lee's mother began to received threatening calls. At a family dinner, she answered her phone and heard a man's voice. "You're a whore," he said. "You and your family should leave Korea."
왓비컴즈는 담담하게 그의 군중을 폭력적으로 선동했다. 목표는 “타블로와 그의 가족이 정신병을 걸리게 하는 것.” 그리고 가족 모두를 죽이겠다고 협박했다. “이 사기꾼 개들을 죽도록 패야 진실을 맛볼 수 있다”라고 글을 올리며, 다른 멤버들에게 타블로의 가족에게 폭력을 가하는 것을 권유했다. 리 (타블로)의 어머니는 협박 전화를 받기 시작했다. 가족과 저녁 식사를 하던 와중, 전화를 받았는데 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당신은 창녀다”라고 그 남자가 말했다. “당신과 당신 가족은 한국을 떠나야한다.”
Other agitators approached John Shenk, a Beverly Hills lawyer whose website mentioned that he had graduated from Stanford as an English major like Lee, but in 2001, a year ahead of the rapper. They offered Shenk $10,000 to sign a statement swearing he had never seen Lee on campus. Shenk pointed out that he had graduated in a different year, so it wasn't surprising that he didn't know Lee. Nonetheless, Shenk accepted the money and signed the statement, which was then touted as proof of Lee's deception. The detractors did not mention that they had paid for the statement.
다른 선동자들은 베벌리 힐즈에 사는 변호사 존 생크에게 접근했다. 생크의 홈피에는 자신이 스탠포드에서 영문학 전공을 해 2001년에 졸업했다는 내용이 있었다 (타블로처럼, 하지만 타블로보다 일년 일찍 떠났다). 타진요 멤버들은 생크에게 10,000 달러 (천만원)를 주겠다고 하며, 리 (타블로)를 캠퍼스에서 한 번도 본적 없다고 증언하는 문서에 서명해달라고 했다. 생크는 그가 리 (타블로)와 다른 해에 떠났고 서로 아는 사이가 아닌 게 이상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하지만 결국 생크는 그 돈을 받았고 문서를 서명해줬다. 타진요는 이 문서가 리 (타블로)가 거짓말 했다는 증거인 것처럼 내세운다. 타진요는 그것을 돈을 주고 샀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Fever's End rose to the top of the charts, both in Korea and overseas. It reached number two on the Billboard World Albums chart and hit number one on the iTunes hip hop charts in the US and Canada. It no longer seemed to matter where Lee had gone to school. The music spoke for itself.
(열꽃)은 차트의 정상에 올랐다. 한국에서도 해외에서도. 빌보드 차트에서는 월드 앨범 차트 2위를 했고 미국과 캐나다 아이튠즈 힙합 차트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더이상 그가 어떤 학교를 다녔는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음악이 모든 것을 말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