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헌 뇌교육>뇌, 대한민국에서 희망을 외치다.

이정숙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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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뇌교육>뇌, 대한민국에서 희망을 외치다.

 

지금 한국 사회는 여러 곳이 고장났다. 선거철을 맞은 정치판은 여기 저기 몰려다니며 남 헐뜯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고 가계 부채가 극에 달한 국내 경제는 위태롭기 그지없다. 인성교육이 사라진 학교에서는 꽃 같은 아이들이 제 삶을 스스로 져버리는가 하면, 어른이 되고 결혼을 하고 성공을 해도 '내가 왜 사는지' 모르는 사람들은 삶이 행복하지 않다.

<이승헌 뇌교육>

고장이 나야 고칠 수 있다고 말하지 않던가. 여기저기 고장난 대한민국,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까.

<이승헌 뇌교육>

오는 21일 우리 사회에 희망을 줄 행사가 열린다. '뇌, 희망을 말하다'를 주제로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브레인엑스포 2012' (www.brainexpo.co.kr)가 바로 그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국내에서는 최초로 열리는 브레인엑스포인 만큼 '뇌'에 관한 국내 최고를 자부하는 단체들이 모두 모였다. 이번 브레인엑스포는 인간 뇌활용 대표연구기관인 한국뇌과학연구원이 주최하고 유엔공보국(UN-DPI) 정식지위 NGO 기관인 국제뇌교육협회, 두뇌훈련분야 국가공인자격 협의체인 브레인트레이너협회가 주관하고, 교육과학기술부 후원으로 개최된다.

<이승헌 뇌교육>

브레인엑스포는 '융합'이라는 트렌드에 가장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교육과 건강을 중심으로 ▲뇌과학과 교육이 융합하여 미래 대안교육으로 주목받는 뇌교육의 현황과 전망을 제시하는 '국제뇌교육컨퍼런스' ▲두뇌산업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한국두뇌산업포럼' ▲뇌를 활용한 건강관리법과 첨단 뇌파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두뇌체험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승헌 뇌교육>

무엇보다 '뇌'라고 하면 과학적인 탐구를 우선시하는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나 뇌가 가진 가치와 활용에 중점을 두고 있다. 브레인엑스포의 본행사라고 할 수 있는 '국제뇌교육컨퍼런스'를 통해 인간성 상실 시대의 대안교육으로 주목받는 '뇌교육(Brain Education)'을 집중 조명한다.

<이승헌 뇌교육>

컨퍼런스에는 뇌 분야 국내 최고의 권위자인 신희섭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뇌과학연구소장과 뇌교육 창시자인 이승헌 국제뇌교육협회장을 비롯한 저명인사들의 특별강연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맨몸으로 북극해에서 돌고래와 수영한 유명 다이버 아브세옌코를 초청해 뇌와 호흡, 그리고 명상의 중요성 등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 세션 등도 진행된다.

컨퍼런스에는 뇌 분야 국내 최고의 권위자인 신희섭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뇌과학연구소장과 뇌교육 창시자인 이승헌 국제뇌교육협회장을 비롯한 저명인사들의 특별강연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맨몸으로 북극해에서 돌고래와 수영한 유명 다이버 아브세옌코를 초청해 뇌와 호흡, 그리고 명상의 중요성 등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 세션 등도 진행된다.

컨퍼런스에는 뇌 분야 국내 최고의 권위자인 신희섭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뇌과학연구소장과 뇌교육 창시자인 이승헌 국제뇌교육협회장을 비롯한 저명인사들의 특별강연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맨몸으로 북극해에서 돌고래와 수영한 유명 다이버 아브세옌코를 초청해 뇌와 호흡, 그리고 명상의 중요성 등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 세션 등도 진행된다.

<이승헌 뇌교육>

특히 지난해 MBC 다큐프라임 '호흡' 편에서 화제를 모았던 중남미 엘살바도르 뇌교육 프로젝트의 체험자인 라우라(16세)가 한국을 방문해 뇌교육을 통해 희망을 찾고 꿈을 키우게 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승헌 뇌교육>

세상 모든 문제의 시작도 해결점도 바로 우리의 '뇌'에 있다. 오는 21일 국내 최초로 열리는 브레인엑스포에서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있는 '뇌'를 통해 대한민국의 희망을 발견해보자.

<이승헌 뇌교육>

이승헌 국제뇌교육협회장은 21일 오전 '대한민국 제1회 브레인엑스포(www.brainexpo.co.kr)' 국제뇌교육컨퍼런스의 기조강연을 통해 과학기술이 발달한 21세기 희망으로 '사람'을 꼽았다. 
<이승헌 뇌교육>
이 회장은 "자연 현상을 과학적으로 밝혀내지 못했던 과거에는 바다도 태양도 천둥도 모두 신(신)의 영역이었다"며 "몰라서 믿기 시작한 신의 존재가 중세 시대에는 종교가 되고 국가와 결합되면서 절대 권력의 시기가 열리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헌 뇌교육>
이후 인간은 과학을 통해 자연을 숭배의 대상에서 활용의 대상에서 삼아왔다. 두려웠던 천둥을 통해 전기를 발명해냈고, 인간의 심장과는 비교할 수 없는 증기기관차를 만들어서 공간적 한계를 넘어서기 시작했다.
<이승헌 뇌교육>

이 회장은 "예전에는 한 마을에 TV가 한 대밖에 없었다. 그런데 요즘은 어떤가. 모두 손에 TV는 물론이고 라디오, 카메라, 도서관, 극장을 다 들고 다니는 셈"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질문을 던졌다. "물질문명은 극을 향해 발전하고 있는데, 과연 우리 마음 상태는 이런 물질의 발달 속도에 맞춰 발달하고 있는가?"
<이승헌 뇌교육>

인디언들은 하늘을 날기 위해 독수리 깃털로 옷을 해 입었다. 그런데 지금은 비행기가 있다. 발달한 과학기술을 활용하면 되는 것이다. 이 회장은 "사람이 과학으로 발달한 물질문명을 사용해야 하는데, 어느 순간 인간이 물질에 맹목적으로 빠지고 있다"며 "인간이 과학 앞에서 왜소해지는 상황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승헌 뇌교육>

이 회장은 "지난 300년간 놀라운 발전을 이뤘지만, 인간은 점점 더 건강과 행복, 평화와 멀어지고 있다"며 "옆집 개가 굶어 죽어도 슬픈데, 지구 상에는 하루 1만 6천 명의 아이들이 굶어 죽어가고 있다"며 사태의 심각성을 역설했다. 물질문명이 활용을 넘어 탐욕의 대상이 되면서 인간만이 가진 '양심'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린 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이 회장은 "지구 상 모든 정치와 경제 종교 문화 의학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며 양심이 사라져 피폐해진 이 시대에 희망으로 이 회장은 '사람'을 강조했다. 물질문명에서 정신문명으로 전환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시기에 "뇌를 가진 사람이 희망"이라는 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문명 전환기의 문제해결을 위해 지난해 12월 '뇌활용융합학회(Society of Convergentology for Brain Utilization)'가 창립되었다. 이 회장은 "지구 상의 모든 정치와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시스템을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뇌활용융합학회를 통해 인문학과 사회과학 자연과학 생명과학 등 뇌활용융합 분야 전문 연구자와 교육자, 활동가, 기관들이 참여하여 '뇌'를 중심으로 지구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와 정보를 교류할 방침"이라며 많은 이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승헌 뇌교육>

문제 해결의 시작을 뇌교육에서 풀어낸 이 회장은 지난해 중남미 엘살바도르에서 3개월간 학생은 물론 지역 사회까지 변화를 이끌어낸 국제뇌교육협회(IBREA)의 '뇌교육 프로젝트'팀을 소개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이승헌 뇌교육>

엘살바도르 뇌교육 프로젝트의 이자벨 구즈만 디렉터는 "뇌교육을 통해 몸을 움직이고 마음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느끼면서 엘살바도르 사람들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뇌교육 프로젝트'팀은 아프리카 라이베리아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승헌 뇌교육>

대한민국 첫 브레인엑스포에는 5천여 명의 참가자들이 몰려 21세기 최고의 블루오션으로 불리는 '뇌'에 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승헌 뇌교육>

이번 엑스포는 인간 뇌활용 대표연구기관인 한국뇌과학연구원(원장 이승헌)이 주최하고 유엔공보국(UN-DPI) 정식지위 NGO 기관인 국제뇌교육협회, 두뇌훈련분야 국가공인자격 협의체인 브레인트레이너협회가 주관하고, 교육과학기술부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이승헌 뇌교육>

브레인엑스포는 ▲미래 대안교육으로 주목받는 뇌교육의 현황과 전망을 제시하는 '국제뇌교육컨퍼런스' ▲두뇌산업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한국두뇌산업포럼' ▲뇌를 활용한 건강관리법과 첨단 뇌파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두뇌체험전' 이 세 가지 행사가 동시에 진행되었다.

<이승헌 뇌교육>

'대한민국 제1회 브레인엑스포'(www.brainexpo.co.kr)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5천여 명이 관람한 가운데 폐막했다.

<이승헌 뇌교육>

이승헌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은 폐막사를 통해 "브레인엑스포는 뇌를 단순히 과학의 대상으로 보는 관점을 넘어서 뇌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며 "인간의 뇌는 계발 대상이 아니라, 소중한 영적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이승헌 뇌교육>

이 원장은 "뇌를 갖고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진정으로 이 시대의 희망이고 영웅"이라며 "널리 모두를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 정신이 나에게도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곧 깨달음이고, 그 깨달음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이승헌 뇌교육>

2012년을 물질문명 시대에서 정신문명 시대로의 전환기로 선언한 이 원장은 "미래 교육의 대안으로 자리 잡은 뇌교육이 21세기 대한민국 두뇌산업의 희망"이라며 뇌교육의 근간이 되어 온 '뇌 선언문'을 '뇌교육 헌장'으로 새롭게 선포했다.

- 뇌교육 헌장 -

나는 나의 뇌의 주인임을 선언합니다.

나는 나의 뇌가 무한한 가능성과 창조적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선언합니다.

나의 뇌는 정보와 지식을 선택하는 주체임을 선언합니다.

나의 뇌는 인간과 지구를 사랑함을 선언합니다.

나의 뇌는 본질적으로 평화를 추구함을 선언합니다.

Take back you Brain! (당신의 뇌를 되찾으라!)

<이승헌 뇌교육>

21세기 마지막 블루오션 '뇌'를 주제로 하루 동안 진행된 <대한민국 제1회 브레인엑스포>는 인간 뇌활용 대표연구기관인 한국뇌과학연구원(원장 이승헌)이 주최했다. 유엔공보국(UN-DPI) 정식지위 NGO 기관인 국제뇌교육협회, 두뇌훈련분야 국가공인자격 협의체인 브레인트레이너협회가 주관하고 교육과학기술부 후원하여 개최되었다.

<이승헌 뇌교육>

브레인엑스포는 ▲미래 대안교육으로 주목받는 뇌교육의 현황과 전망을 제시하는 '국제뇌교육컨퍼런스' ▲두뇌산업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한국두뇌산업포럼' ▲뇌를 활용한 건강관리법과 첨단 뇌파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두뇌체험전' 이 세 가지 행사가 동시에 진행되었다.

<이승헌 뇌교육>

전국 6개 지역뇌교육협회는  23일부터 30일까지 ‘미래 교육의 대안-뇌교육’을 주제로 대전, 수원, 고양, 부산, 청주, 춘천을 순회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승헌 뇌교육>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난 66회 유엔총회 부대행사로 열린 ‘엘살바도르의 뇌교육 파일럿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국제뇌교육협회 책임자들이 직접 강연할 예정이다.
<이승헌 뇌교육>

신주은 국제뇌교육협회 미주지부 책임자가  ‘글로벌 이슈-21세기 뇌교육’를 주제로, 이사벨(Isabel Pastor Guzman) 국제뇌교육협회 미주지부 프로그램 디렉터가 ‘선진 교육현장에서 주목하는 뇌교육’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특히, 엘살바도르 공립학교 학생인 라우라(16세)가 특별참가자로 나서 “뇌교육을 통해 꿈과 희망을 찾았다. 나는 지금 열정이 넘치고 행복하다"라며 그간의 변화에 대해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승헌 뇌교육>

지난해 11월 MBC 다큐프라임 '호흡' 편에 출연해 화제가 된 라우라는 의붓아버지로부터 폭행을 당해 열여섯이라는 어린 나이에 미혼모가 되었다. 충동적이었고 공부에도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던 라우라는 '뇌교육 프로젝트'에 참가하면서 성적이 오르고 인생의 꿈과 희망을 찾게 되었다.
<이승헌 뇌교육>

한편, 이번 세미나는 UN을 통한 뇌교육의 사례와 함께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창의적인 인재를 기르기 위한 전문가 초청강연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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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민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부 교수는 지난해 교육과학기술부의 정책과제로 수행한 ‘뇌과학에 기반한 창의 인성 함양 뇌교육’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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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화영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교사(뇌교육학 박사)는 ‘부적응 학생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뇌교육’을 강연한다. 이 교사는 KBS 등 주요 언론에 소개됐던 공교육 현장에서 학교폭력을 60%이상 줄인 성과에 대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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