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습니까 이제 곧있으면 스시와동키의 생일이다가오네요! 스시는 5월5일 동키는 5월7일 하지만 생일선물이나 파티따윈없어요.. 어짜피 자기네들이 알리가없거든요 찐한뽀뽀한방씩 해주면 아가들도 만족할거예요.. 아마 격한 이빨자랑 드디어 동키의 털갈이가 끝나갑니다 저기 궁디쪽에 비둘기꼬리마냥 삐져나온털들만 빠지면됨다 아.. 감격스럽습니다 더이상 매일매일 동키털뭉치를 치우며 털들로인해 숨을헐떡거릴일은없을꺼예요! 아주 눈에띄는 개들 다 물어뜯을기세네요 아찌는 밖에서마저 아련터지네요 누가보면 나오기싫은아이 억지로 끌고나온줄알겠어요.. .....아찌가 산책하는거 제일좋아함다 영역표시 이제 이곳은 나의나무 나의땅 풀뜯어머거야징 냠냠 조커없다 조커있다 아참 눈물자국 없애는방법아시는분계신가요? 그닥 건강에 문제되는건 아니여서 신경안썼었는데 요즘들어서 점점 심해지더라구요 참고로 눈물지우개랑 밥에타먹이는가루 사용해봣슴다 궁디가 펑퍼짐한게 나중에 아가들 순풍순풍잘낳겠네요 만약 펌킨이 여자였다면요.. 뭐시여 이냄시나는 고무덩어리는 아찌사진을 찍고있었는데 찍고보니 조커도옆에 껴있네요 아찌는 조커의 깜짝출연에 적잖히 놀랐나봅니다 방충망 다 뜯겨진거 보이십니까? 예전에 방충망의 존제를모르고 달려나가다가 뚫어버렸슴다 아주 집을다 거덜낼작정인가보아요 이별은 나의별 저별도 나의별 뒤짚어진 사마귀한마리 손바닥만한아가가 꿈틀대던게 엊그제같은데 언제 저렇게 커져서 아주 주인을 한시도 가만히 내버려두질않슴다 이제보니 아찌도 꽤 순발력과 집중력 넘치는아이였네요 다만 몸이 마음처럼 따라주지않을뿐... 조커의 애교 공중에 떠있는거 보이시나요? 카메라부서지는건 둘째치고 저럴때마다 진심으로 생명의위협을느낍니다 뛰어날라차기 조커가 누굴보고배웠나했더니 펌킨을 보고배웠나봅니다 누더기아니여라 살아있는생명체여라 벌렁벌렁 2등신 다리참짧게나왓네요 조커의 매력이라곤 긴다리밖에없는데.. 요즘엔 자도 계속 피곤하고 먹어도 계속 배고프네요 한창 자라날나이는 이미 지났는데말이죠 여튼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십쇼! 1911
✿강아지네마리 토끼한마리✿ 7
안녕하셨습니까
이제 곧있으면 스시와동키의 생일이다가오네요!
스시는 5월5일 동키는 5월7일
하지만 생일선물이나 파티따윈없어요..
어짜피 자기네들이 알리가없거든요
찐한뽀뽀한방씩 해주면 아가들도 만족할거예요.. 아마
격한 이빨자랑
드디어 동키의 털갈이가 끝나갑니다
저기 궁디쪽에 비둘기꼬리마냥
삐져나온털들만 빠지면됨다 아.. 감격스럽습니다
더이상 매일매일 동키털뭉치를 치우며
털들로인해 숨을헐떡거릴일은없을꺼예요!
아주 눈에띄는 개들 다 물어뜯을기세네요
아찌는 밖에서마저 아련터지네요
누가보면 나오기싫은아이 억지로 끌고나온줄알겠어요..
.....아찌가 산책하는거 제일좋아함다
영역표시
이제 이곳은 나의나무 나의땅
풀뜯어머거야징 냠냠
조커없다
조커있다
아참 눈물자국 없애는방법아시는분계신가요?
그닥 건강에 문제되는건 아니여서 신경안썼었는데
요즘들어서 점점 심해지더라구요
참고로 눈물지우개랑 밥에타먹이는가루 사용해봣슴다
궁디가 펑퍼짐한게 나중에 아가들 순풍순풍잘낳겠네요
만약 펌킨이 여자였다면요..
뭐시여 이냄시나는 고무덩어리는
아찌사진을 찍고있었는데
찍고보니 조커도옆에 껴있네요
아찌는 조커의 깜짝출연에 적잖히 놀랐나봅니다
방충망 다 뜯겨진거 보이십니까?
예전에 방충망의 존제를모르고
달려나가다가 뚫어버렸슴다
아주 집을다 거덜낼작정인가보아요
이별은 나의별 저별도 나의별
뒤짚어진 사마귀한마리
손바닥만한아가가 꿈틀대던게 엊그제같은데
언제 저렇게 커져서
아주 주인을 한시도 가만히 내버려두질않슴다
이제보니 아찌도 꽤 순발력과 집중력 넘치는아이였네요
다만 몸이 마음처럼 따라주지않을뿐...
조커의 애교
공중에 떠있는거 보이시나요?
카메라부서지는건 둘째치고
저럴때마다 진심으로 생명의위협을느낍니다
뛰어날라차기
조커가 누굴보고배웠나했더니
펌킨을 보고배웠나봅니다
누더기아니여라
살아있는생명체여라
벌렁벌렁
2등신
다리참짧게나왓네요
조커의 매력이라곤 긴다리밖에없는데..
요즘엔 자도 계속 피곤하고
먹어도 계속 배고프네요
한창 자라날나이는 이미 지났는데말이죠
여튼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