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고등학교나왔고 우연히 같은대학교 같은과를 오게된 여자동기를 좋아하게됬습니다. 근데 그애는 남친이 있었고 그 남친은 저랑 아는사이입니다(셋이 같은고등학교) 남친이 있다는걸 알았으면서 그여자를 좋아하게됬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그냥 OO이 여자친구구나 이정도로만 생각었는데 같은대학 같은과가 됬다는걸알고 서로 연락하면서 친하게 지내게됬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빠르게 친해졌고 같이 밥도먹으러댕기고 영화도보러댕겼습니다. 그때가 대학교 입학하기전이었는데 남친한테 많이 서운한감정을 가지고 있엇습니다. 그렇게 힘들때 저한테 많이 의지를했었나봅니다. 그러면서 저는 그 여자애한테 마음이 가기시작했고 그 감정을 조심스럽게 표현했었습니다. 그러면 항상 그 여자아이는 '기다리는자에게 복이온다' 이런말을 했었죠... 진짜 그땐 금방이라도 헤어지고 저한테 올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는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냥 기다렸죠. 결국 그여자가 남친한테 서운한감정이 폭팔했고 남자친구한테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그렇게 다 잘풀리는줄알았는데 다음날 남친한테 온 전화를받고 울었답니다... 그래서 다시 사귀게되고 전 또 그냥 홀로남겨졌습니다. 그렇게 대학교에 입학하게되고 저희는 얼굴볼기회가 더 많아지니까 많이 친해졌습니다. 거의 매일카톡하고 가끔 전화도하고지냅니다. 가끔 진지하게 제가 정말 어떻게했으면 좋겠냐고 물으면 항상 모르겟다는식으로 말하고 애매한 대답뿐이었습니다. 그렇게 몇달을 기다리면서 지냈습니다. 근데 어제 그애의 남자친구가 저랑 그여자애가 카톡하는걸보고 여자애폰을뺏어서 저한테 쌍욕을하더군요... 그리고 찝적대지말라고... 솔직히 받아치고싶었지만 제가 너무나도 잘못된짓을 했고 하고있다는걸 알고있었기때문에 그냥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이젠 진짜 마음을 접어야할때인거같은데 그게진짜 마음처럼 잘안되네요... 좋아하는동안 수없이 노력해봤 는데 사람좋아하는마음이 한순간에 없어지는게 아니잖아요... 진짜 글쓰면서도 제가 xx놈인거 저도 스스 로느낍니다... 제가 그남자였으면 진짜 줘패고싶을겁니다... 한편으로는 저한테 여지를남기고 계속 저에게 헛된희망을 가지게한 그 여자애가밉습니다. 하지만 제가 죄인인걸요... 이제 진짜 마음 정리하고 친한친구로 잘지내고싶은데 어떻게 마음을 정리해야할까요...ㅠ 4
남친있는 여자를 좋아했었는데 결국...
같은고등학교나왔고 우연히 같은대학교 같은과를 오게된 여자동기를 좋아하게됬습니다.
근데 그애는 남친이 있었고 그 남친은 저랑 아는사이입니다(셋이 같은고등학교)
남친이 있다는걸 알았으면서 그여자를 좋아하게됬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그냥 OO이 여자친구구나 이정도로만 생각었는데 같은대학 같은과가 됬다는걸알고
서로 연락하면서 친하게 지내게됬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빠르게 친해졌고 같이 밥도먹으러댕기고 영화도보러댕겼습니다.
그때가 대학교 입학하기전이었는데 남친한테 많이 서운한감정을 가지고 있엇습니다.
그렇게 힘들때 저한테 많이 의지를했었나봅니다.
그러면서 저는 그 여자애한테 마음이 가기시작했고 그 감정을 조심스럽게 표현했었습니다.
그러면 항상 그 여자아이는 '기다리는자에게 복이온다' 이런말을 했었죠... 진짜 그땐 금방이라도
헤어지고 저한테 올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는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냥 기다렸죠.
결국 그여자가 남친한테 서운한감정이 폭팔했고 남자친구한테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그렇게 다 잘풀리는줄알았는데 다음날 남친한테 온 전화를받고 울었답니다... 그래서 다시 사귀게되고
전 또 그냥 홀로남겨졌습니다.
그렇게 대학교에 입학하게되고 저희는 얼굴볼기회가 더 많아지니까 많이 친해졌습니다.
거의 매일카톡하고 가끔 전화도하고지냅니다. 가끔 진지하게 제가 정말 어떻게했으면 좋겠냐고 물으면
항상 모르겟다는식으로 말하고 애매한 대답뿐이었습니다. 그렇게 몇달을 기다리면서 지냈습니다.
근데 어제 그애의 남자친구가 저랑 그여자애가 카톡하는걸보고 여자애폰을뺏어서 저한테 쌍욕을하더군요... 그리고 찝적대지말라고...
솔직히 받아치고싶었지만 제가 너무나도 잘못된짓을 했고 하고있다는걸 알고있었기때문에 그냥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이젠 진짜 마음을 접어야할때인거같은데 그게진짜 마음처럼 잘안되네요... 좋아하는동안 수없이 노력해봤
는데 사람좋아하는마음이 한순간에 없어지는게 아니잖아요... 진짜 글쓰면서도 제가 xx놈인거 저도 스스
로느낍니다... 제가 그남자였으면 진짜 줘패고싶을겁니다...
한편으로는 저한테 여지를남기고 계속 저에게 헛된희망을 가지게한 그 여자애가밉습니다.
하지만 제가 죄인인걸요...
이제 진짜 마음 정리하고 친한친구로 잘지내고싶은데 어떻게 마음을 정리해야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