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쨋든 먹는 음식이든, 애완이든 죽이는 과정과 의도에 따라 학대냐 필요악이냐로 구분해야 된다고 보는데
그 에쿠스 주인이 비글을 먹기위해서 샀다고 하더라도
필요악인 죽이는 과정은 분명한 학대라고 봅니다.
소든 돼지든, 닭이든, 강아지든.. 음식으로 생명을 날리더라도 그 살았을때의 인생은 존중해 줘야 한다고 생각하죠.
그래서 세상이 발전할 수록 점점 고통스럽지 않게 생명을 빼앗아 주는 기술이 발달해서 죽이는 것이 인간의 몸을 위해 희생을 하는 생명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에쿠스 주인은 경찰조사에서 동물학대 무혐의 처리가 되었더군요.
그럼 학대가 아닌걸로 판결 났는데 왜 그렇게 네티즌들 말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어떤 사건이든 이해관계가 아닌이상 모든 것은 매체를 통해서 보고 판단 하는 것 아닌가요?
강호동 탈세든, MC몽 병역기피, 최민수 노인폭행, 최홍만 폭행 등등 매체를 통해서 욕하고 흥분 하는 것 까진 당연합니다.
하지만 모두 무혐의 처리되었고 몇몇은 억울한 입장이라 오히려 피해자로 봐야 하는데도 두눈 두귀를 모두 억지로 닫는 것이 네티즌과 세상이더군요.
다들 전후사정 모르는 것은 같습니다. 그래서 매체를 통해서만 내용을 전달 받고 그것으로 흥분하고 욕합니다.
그럼 매체를 통해서 무혐의 처리 되었으면 또 그만한 사정이 있는겁니다.
매체를 통해 흥분한 것을 매체를 통해서 오해였다고 하면 당연히 그 흥분을 가라 앉히고 상황을 다시 이해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혹시 오해가 있을까봐 위 사건 간단히 몇자 적고 넘어가면
- 강호동 탈세문제 : 강호동 담당세무사와 국세청의 필요경비 문제로 국세청이 필요경비 인정후에 나중에 불허가 처리해서 추가징수 된 것으로 무혐의 처리됨. . 사실 무혐의 자체가 아니라 그냥 밝혀진 사실 . 평창땅? 불안정한 연예인이 투자한게 뭔 욕먹을 짓? 평창올림픽 되기 전 정당한 투자일 뿐임(단지 사촌이 땅사면 배아픈 심보일 뿐)
- MC몽 병역기피 : 23번 이빨인가? 그것외엔 정당한 발치였고 23번이 문제 됐는데 그것 판결도 증인 및 오해로 승소함. . 뭐가 문제지? 증명한 의사는 돌팔이란 말인가? 원래 이빨 전체가 저질이란건 어릴때 부터 기록이 있던데
- 최민수 노인폭행 : 억울하여 은둔생활 이후 다 밝혀짐. 노인이 생쇼한 거임.
- 최홍만 폭행 : 네이트에 선량한 학생인데 최홍만한테 맞은 억울한 피해자 처럼 올렸지만, 수많은 증인들에 의해 술 개떡된 미친여자가 물건 부수고 난리치고 최홍만 부모욕하고 때린것 다 들통남. . 덕분에 최홍만 일본인가? 무슨 시합인지 광고인지 무산되어 수억 피해봄.
이것 외에도 많지만 대충 이정도?
그런데도 한번 흥분하고 욕할 대상이 생겨 씹어댄 이상 저런 해명기사 올라와도 눈과 귀를 모두 닫고 여전히 욕하는 거에 매진하는 네티즌님들..
내 생각엔 이 험한 세상에서 단지 정의로운 내가 욕하고 화풀이 할 대상이 필요한데 세상에는 어릴때 본 만화나 영화에 나오는 실컷 욕할 수 있는 악마가 없기에 그 대상이 필요 할 뿐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불만많은 세상에 욕하기 좋은 대상이 간만에 나타났는데 그 대상이 허상이란걸 인정하기가 두려운 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에쿠스 사건도, 세상에 동물학대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들의 사정을 들어보면 그럴듯한 이유가 있어 욕을 못하니
대 놓고 욕할 대상이 필요한데 그냥 딱 걸려서 모든 촞점을 맞춰서 화풀이 하는게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 비글이 죽은건 정말 안됐습니다.
하지만, 결과론적으로 사고일 뿐입니다.
주인이 개 데리고 횡단보도 건너다 차에 치여 죽으면 그 주인이 욕먹어야 하나요? 사고 아닌가요?
에쿠스 사건 모르시는 분을 위해 정리해 드리죠. 더 상세한 건 기사에 떳으니 찾아 보시죠.
매체를 통해 경찰 조사에서 밝혀진 사실인데 대충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그날(20일) 한 식당에서 분양 받고 이동 중이었음 2. 술을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운전자는 대리기사였음 3. 분양후 비글이 배설물을 너무 밟은 상태라 차 안에 태우기가 뭣했다고 함 4. 2m 줄로 트렁크안에 묶고 트렁크는 담요와 신문지를 깔고 산소문제로 트렁크가 닫히지 않게 줄과 박스 접을 것으로 단단히 조치를 취했다고 함 5. 주행중에 정차한 순간 뒤를 확인하지 못한 대리운전 기사가 그냥 출발하여 고속도로를 쌩쌩 달리면서 사고가 났음 6. 주위 경적과 소란 때문에 정차해 보니 개가 죽어있음을 발견하고 대리운전기사와 주인은 패닉에 빠짐 7. 대리기사는 자신의 잘못인데 너무 아팠겠다며 자기집에 묻어주고 싶다고 함 8. 차 주인은 작은 공장을 운영하며 거기는 진도개등 개 2마리, 고양이 등등 다양한 동물을 키우고 있는 사람이었음 9. 죽은 개는 집주인 공장 옆에 묻었고 십자가 까지 있는 것으로 경찰확인 후 학대혐의는 없는 것으로 확인 됨.
이건 사고 아닌가요? 엄연히 이런 최종기사가 나왔음에도 댓글에는 믿지 않고 온갖 상상력을 다 발휘해서
만약에, 가령 이라는 억지 가정까지 만들어서 차주인에게 화풀이를 해 대고 있는 군요.
대체 전후사정 모르고 기사나 매체를 통해서 들은 사실대로 욕하고 흥분 해 놓고,
매체를 통해서 들은 결과는 왜 사실을 믿지 않는 거죠? 그것도 일반인이 단순이 주관적으로 올린 것은 믿고 경찰이나 공적인 판결은 믿지 않는 지 모르겠네요.
악마 에쿠스 왜 욕하죠? 사고잖아요.
악마 에쿠스 사건기사 보면, 그 비글? 인가 참 안됐더군요.
어쨋든 먹는 음식이든, 애완이든 죽이는 과정과 의도에 따라 학대냐 필요악이냐로 구분해야 된다고 보는데
그 에쿠스 주인이 비글을 먹기위해서 샀다고 하더라도
필요악인 죽이는 과정은 분명한 학대라고 봅니다.
소든 돼지든, 닭이든, 강아지든.. 음식으로 생명을 날리더라도 그 살았을때의 인생은 존중해 줘야 한다고 생각하죠.
그래서 세상이 발전할 수록 점점 고통스럽지 않게 생명을 빼앗아 주는 기술이 발달해서 죽이는 것이
인간의 몸을 위해 희생을 하는 생명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에쿠스 주인은 경찰조사에서 동물학대 무혐의 처리가 되었더군요.
그럼 학대가 아닌걸로 판결 났는데 왜 그렇게 네티즌들 말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어떤 사건이든 이해관계가 아닌이상 모든 것은 매체를 통해서 보고 판단 하는 것 아닌가요?
강호동 탈세든, MC몽 병역기피, 최민수 노인폭행, 최홍만 폭행 등등 매체를 통해서 욕하고 흥분 하는 것 까진 당연합니다.
하지만 모두 무혐의 처리되었고 몇몇은 억울한 입장이라 오히려 피해자로 봐야 하는데도 두눈 두귀를 모두 억지로 닫는 것이
네티즌과 세상이더군요.
다들 전후사정 모르는 것은 같습니다. 그래서 매체를 통해서만 내용을 전달 받고 그것으로 흥분하고 욕합니다.
그럼 매체를 통해서 무혐의 처리 되었으면 또 그만한 사정이 있는겁니다.
매체를 통해 흥분한 것을 매체를 통해서 오해였다고 하면 당연히 그 흥분을 가라 앉히고 상황을 다시 이해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혹시 오해가 있을까봐 위 사건 간단히 몇자 적고 넘어가면
- 강호동 탈세문제 : 강호동 담당세무사와 국세청의 필요경비 문제로 국세청이 필요경비 인정후에 나중에 불허가 처리해서 추가징수 된 것으로 무혐의 처리됨.
. 사실 무혐의 자체가 아니라 그냥 밝혀진 사실
. 평창땅? 불안정한 연예인이 투자한게 뭔 욕먹을 짓? 평창올림픽 되기 전 정당한 투자일 뿐임(단지 사촌이 땅사면 배아픈 심보일 뿐)
- MC몽 병역기피 : 23번 이빨인가? 그것외엔 정당한 발치였고 23번이 문제 됐는데 그것 판결도 증인 및 오해로 승소함.
. 뭐가 문제지? 증명한 의사는 돌팔이란 말인가? 원래 이빨 전체가 저질이란건 어릴때 부터 기록이 있던데
- 최민수 노인폭행 : 억울하여 은둔생활 이후 다 밝혀짐. 노인이 생쇼한 거임.
- 최홍만 폭행 : 네이트에 선량한 학생인데 최홍만한테 맞은 억울한 피해자 처럼 올렸지만, 수많은 증인들에 의해
술 개떡된 미친여자가 물건 부수고 난리치고 최홍만 부모욕하고 때린것 다 들통남.
. 덕분에 최홍만 일본인가? 무슨 시합인지 광고인지 무산되어 수억 피해봄.
이것 외에도 많지만 대충 이정도?
그런데도 한번 흥분하고 욕할 대상이 생겨 씹어댄 이상 저런 해명기사 올라와도 눈과 귀를 모두 닫고
여전히 욕하는 거에 매진하는 네티즌님들..
내 생각엔 이 험한 세상에서 단지 정의로운 내가 욕하고 화풀이 할 대상이 필요한데
세상에는 어릴때 본 만화나 영화에 나오는 실컷 욕할 수 있는 악마가 없기에 그 대상이 필요 할 뿐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불만많은 세상에 욕하기 좋은 대상이 간만에 나타났는데 그 대상이 허상이란걸 인정하기가 두려운 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에쿠스 사건도, 세상에 동물학대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들의 사정을 들어보면 그럴듯한 이유가 있어 욕을 못하니
대 놓고 욕할 대상이 필요한데 그냥 딱 걸려서 모든 촞점을 맞춰서 화풀이 하는게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 비글이 죽은건 정말 안됐습니다.
하지만, 결과론적으로 사고일 뿐입니다.
주인이 개 데리고 횡단보도 건너다 차에 치여 죽으면 그 주인이 욕먹어야 하나요? 사고 아닌가요?
에쿠스 사건 모르시는 분을 위해 정리해 드리죠. 더 상세한 건 기사에 떳으니 찾아 보시죠.
매체를 통해 경찰 조사에서 밝혀진 사실인데 대충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그날(20일) 한 식당에서 분양 받고 이동 중이었음
2. 술을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운전자는 대리기사였음
3. 분양후 비글이 배설물을 너무 밟은 상태라 차 안에 태우기가 뭣했다고 함
4. 2m 줄로 트렁크안에 묶고 트렁크는 담요와 신문지를 깔고 산소문제로 트렁크가 닫히지 않게 줄과 박스 접을 것으로 단단히 조치를 취했다고 함
5. 주행중에 정차한 순간 뒤를 확인하지 못한 대리운전 기사가 그냥 출발하여 고속도로를 쌩쌩 달리면서 사고가 났음
6. 주위 경적과 소란 때문에 정차해 보니 개가 죽어있음을 발견하고 대리운전기사와 주인은 패닉에 빠짐
7. 대리기사는 자신의 잘못인데 너무 아팠겠다며 자기집에 묻어주고 싶다고 함
8. 차 주인은 작은 공장을 운영하며 거기는 진도개등 개 2마리, 고양이 등등 다양한 동물을 키우고 있는 사람이었음
9. 죽은 개는 집주인 공장 옆에 묻었고 십자가 까지 있는 것으로 경찰확인 후 학대혐의는 없는 것으로 확인 됨.
이건 사고 아닌가요? 엄연히 이런 최종기사가 나왔음에도 댓글에는 믿지 않고 온갖 상상력을 다 발휘해서
만약에, 가령 이라는 억지 가정까지 만들어서 차주인에게 화풀이를 해 대고 있는 군요.
대체 전후사정 모르고 기사나 매체를 통해서 들은 사실대로 욕하고 흥분 해 놓고,
매체를 통해서 들은 결과는 왜 사실을 믿지 않는 거죠? 그것도 일반인이 단순이 주관적으로 올린 것은 믿고
경찰이나 공적인 판결은 믿지 않는 지 모르겠네요.
선진국에서는 트렁크에 태우거나, 창문닫고 혼자두게 만든 것 자체도 학대라구요?
이것보세요. 그건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창문닫고 차안에 두거나 트렁크에 두는건 호흡곤란의 위험때문 아닌가요?
트렁크 문을 열어두고 운반하는 게 뭐가 문제죠?
트렁크에 태우는 자체가 학대라면 선진국에서도 모순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트렁크는 짐칸입니다.
아직 가축이나 애완동물은 사람과는 이질감이 있기때문에 알르레기나 불쾌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만인의 입장을 수용하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들이 그런것을 느끼지 않을 정도의 동물이 아니면
그 사람들의 입장을 존중하는 것이 맞기에
비행기 이동이나 장거리 여행에는 애완동물을 짐칸에 태우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말은 개인이 이동을 하면 짐칸이나 좌석에 태우는 것은 그 개인의 동의만 얻으면 되며 필요에 따른 선택 사항일 뿐입니다.
비행기 이동시 동물을 좌석에 앉히거나 비행장 안에 태우는 것은 아무리 선진국이라도 못봤습니다.
그 에쿠스 주인뿐만 아니라 개를 사랑하는 주인들도 그 당시 필요에 따라 트럭 짐칸, 또는 무쏘 짐칸에 태우고 다닌다고
학대라고 하진 않죠.
만약 학대라고 한다면 단지 트렁크가 짐칸이라서 그런것이 아니라 어둡고 호흡곤란의 위험이 있는 위험도 때문에
상황에 따라 학대죄를 적용하는 것이지
트렁크 자체에 태웠다고 선진국에서는 학대니 뭐니 하는 것은 어불성설임을 아셔야 합니다.
트렁크 -> 엄밀히 말하면 필요에 의해서 주인이 짐칸에 태워서 이동중이지만 호흡곤란의 위험으로 트렁크를 박스로 닫히지 않게
조치를 취하였고 노끈으로 고정을 시켰지만 그 이후의 동물의 돌발 행동에 의해 그 조치가 무용지물이 된 것은
사고입니다.
즉, 과실 치사지요.
그것이 밝혀진 뒤에도 욕하며 없는 말을 상상하여 죄를 뒤집어 씌우는 것은 오바라고 생각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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