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서빙일을 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면접을 보러 간거였는데 사장 말로는 주방일을 도와야 된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주방일이 이렇게 고정이 될 거라고 생각지도 못했지만 (원하지 않은 주방일이었지만) 사장이 하라는데 할 수밖에 없어습니다.
주방 들어가서 일하는게 정말 싫었습니다.
22일 일요일날 사장이 떡볶이 휘저으라고 시키길래 옆에서 휘젓고 있는데 사장이 만들고 있던(사장 부주의로 인해서) 떡볶기에서 기름 세방울이 제 목에 튀더라구요.
신경질이 나서 그 부분을 팔로 감싸면서 대놓고 티를 팍 내버려습니다.
(술안주용 떡볶기라서 일반 떡볶기와는 다른 곳이라서 사용하는 후라이팬도 무겁고 크고 화력도 굉장히 쌤)
고의적으로 그런건 아니겠지만 사장이 이렇게 제 몸에 기름 튄거 벌써 두번째 입니다.
옆에서 지켜보니까 사장 부주의로 인해서 제가 피해를 입고 있는 부분이고요.
지난번에는 코쪽에 기름 튀겨서 살짝 뭔가가 나게 하더니 이번에 목에 기름 튀어서 또 살짝 뭐가 없던게 생기게 만들었습니다.
두번씩이나 그러니 제가 그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어습니다.
세방울이 갑자기 확 제 목에 날라와서 튀는데 놀래기도 했고 기름이 튀었으니 몸에 또 뭔가가 표시가 나겠구나 이런 생각이 바로 들어서 행동으로 그렇게 표현 했던 거구요.
이런 일이 벌어 질 것 같아서 주방 들어가기를 원하지 않았던 이유중에 하나 입니다.
내가 처음부터 주방일을 원했던 사람도 아니고 주방일 관심도 없는 사람한테 매주 일요일마다 사장 옆에서 조금씩 거들고는 있는데 주방에 들어가는거 원하지 않는 사람 집어 넣고서 한번씩 제대로 못한다고 화내는 사장한테 저 또한 제 몸에 기름 튄 부분에 대해서 이정도 표현 하는게 잘못된 행동인건가요?
화력이 쎄니 기름도 살에 튀면 자칫잘못하면 익을 수도 있는 부분인지라 저도 떡볶기 휘저을 때는 조심해서 휘저을려고 신경 곤두세우는데 사장이 옆에서 일하는 사람이 기름에 튀거나 말거나 일하면서 얼마든지 그럴수도 있다는 당연 하다는 식으로 말을 해대더라구요.
월요일날도 출근을 해서 일을 하고 있는데 불러서 갔더니 일요일날 기름 튄문제로 그 때 제가 신경질적인 태도를 보인것 때문에 이와 관련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일하면서 다칠 수도 있는거지 자기한테 그런 태도를 보이냐고 화를 있는대로 내길래 저도 제 생각을 차분히 말을 했지만 사장은 내가 입을 열어 말할 때마다 욕을 해대기 시작 했습니다.
집에 와서 살펴보니 아니나다를까 목에 기름 튀긴거 흉이 살짝 남아서 애기를 했더니만 화를 더더욱 냅니다.
내가 입만 열면 지랄한다는 말을 반복해서 해대지를 않나 나더러 싸가지 없는 년이라고 하지 않나..
그만두겠다고 말을 할 때마다 왜 받아주지 않았냐고 말을 꺼냈더니 기억도 못 하고 오히려 저한테 뒤집어 씌웁니다.
(제가 좋아서 나가지 못하고 있었던 거마냥)
자기가 나한테 한 말들은 전혀 기억도 못하고 있는 멍청한 사장넘 이더군요.
대화가 길어질수록 이 사장넘이 자기를 더더욱 내가 화나게 한다고 공포분위기를 조성하며 너, 이리 와보라고 말을 해대며 사람 때릴거처럼 나오길래 내가 말씀이 길어지시고 계시는데 가서 일하겠다고 하니 나더러 쿨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된거 그만 나오겠다고 화요일날부터라도 구인광고 내달라고 했더니 나가고 있다네요.
사람 금방 안구해질 것 같아서 한달은 더 나와 주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월요일날 일하고 있는 나를 불러서 이렇게 막대하고 함부로 대하고 욕짓거리 하는 사장을 겪어보니 도저히 더 있을 곳이 못된다는 것을 느껴서 한달이고 뭐고 다음달 첫주 초에 월급 받고 다음날 문자 하나 보내고 출근을 안하려고 합니다.
다음달에 받는 월급이 세번째인데 두명에 20대남자애들이 월급 받고 다음날 바로 출근을 안하더라구요.
제가 사람 구할 시간 안준 것도 아니고 이주정도면 제 할일은 다 한거 맞죠?
월요일날 사장이 나한테 욕하며 사람 때릴 것처럼 공포분위기 조성하길래 중간에 일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그 길로 가방 들고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차비 들여 온 것도 있고 그러고 가버리면 어떻게 보면 무책임한 행동일 수도 있고 해서 그런 상황에서도 마음 다 잡아먹고 눈 딱 감고 다음달 초까지만 견디자를 주문을 외워서 그 자리에서 그렇게 다행이도 뛰쳐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자기 화나게 했다고 말을 거침없이 해대는데 천박한 사장넘이 따로 없어습니다.
이 곳을 삼개월 다니면서 못된 사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남에 돈 벌기가 그리 쉽나를 생각을 하며 기본 삼개월은 다녀보자 해서 내 딴에는 그만둘때도 한달정도 여유주고 6월초까지는 나와줘야지 생각을 했었는데 사장 행동에 마음에 상처를 입고 말았네요.
월요일날 사장이 이렇게 나한테 막대하는 것을 보니 진짜 성격 안좋은 못된 사장이구나라는 다시한번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고 월급 받고 다음날부터 나가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구인광고 나가고 있는 상태지만 예의상 한달 더 있다가는 사장넘한테 내 태도가 불량하다며 언제 사람 때릴지 모르는 상황이네요.
월요일날 그러더군요.
한번만 더 그러면 근로계약서조항에 나와 있는 대로 자기말에 불복종한 댓가로 시급 깎겠다고 마지막 경고 아닌 경고까지 먹었습니다.
공산주의 국가도 아닌 무슨 말을 못 하게 하더군요.
내가 무슨 말 한마디 꺼내면 욱해서 자기한테 대들어서 버릇없이 군다고 무슨 말도 못하게 만들어 버리는 그런 사장입니다.
다음 달 초안으로는 새 알바생은 안들어 올 것 같고..
새 알바생이 들어와야 못 받은 삼일치 마저 다 받을 수 있는데 월급 받고 다음날 안나온 두 20대애들도 새 알바생 안구하고 나가버린 상태 입니다.
삼일치 십만원정도 되는데 노동부에 신고 들어가려고 계획을 세워두고 있습니다.
장사가 잘 되서 매일같이 손님이 많으니까 가지고 있는 거라고는 그야말로 돈밖에 없는 그런 인간이더라구요.
돈은 많을지언정 사람 인격, 됨됨이 이런거와는 거리가 먼.. 아주 꽝 입니다.
이곳에 알바생들이 대부분 월급만 받고 다음날 안나오는데는 다 이유가 있더군요.
다음달 첫주 일요일부터 출근 안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현재 구인광고도 나가고 있는 상태고 하니 사람 못 구하는건 제가 더이상 신경 쓸 이유가 없는거죠?
월급 받고 잠적하는 짓은 안하려고 했건만...
저는 제가 서빙일을 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면접을 보러 간거였는데 사장 말로는 주방일을 도와야 된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주방일이 이렇게 고정이 될 거라고 생각지도 못했지만 (원하지 않은 주방일이었지만) 사장이 하라는데 할 수밖에 없어습니다.
주방 들어가서 일하는게 정말 싫었습니다.
22일 일요일날 사장이 떡볶이 휘저으라고 시키길래 옆에서 휘젓고 있는데 사장이 만들고 있던(사장 부주의로 인해서) 떡볶기에서 기름 세방울이 제 목에 튀더라구요.
신경질이 나서 그 부분을 팔로 감싸면서 대놓고 티를 팍 내버려습니다.
(술안주용 떡볶기라서 일반 떡볶기와는 다른 곳이라서 사용하는 후라이팬도 무겁고 크고 화력도 굉장히 쌤)
고의적으로 그런건 아니겠지만 사장이 이렇게 제 몸에 기름 튄거 벌써 두번째 입니다.
옆에서 지켜보니까 사장 부주의로 인해서 제가 피해를 입고 있는 부분이고요.
지난번에는 코쪽에 기름 튀겨서 살짝 뭔가가 나게 하더니 이번에 목에 기름 튀어서 또 살짝 뭐가 없던게 생기게 만들었습니다.
두번씩이나 그러니 제가 그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어습니다.
세방울이 갑자기 확 제 목에 날라와서 튀는데 놀래기도 했고 기름이 튀었으니 몸에 또 뭔가가 표시가 나겠구나 이런 생각이 바로 들어서 행동으로 그렇게 표현 했던 거구요.
이런 일이 벌어 질 것 같아서 주방 들어가기를 원하지 않았던 이유중에 하나 입니다.
내가 처음부터 주방일을 원했던 사람도 아니고 주방일 관심도 없는 사람한테 매주 일요일마다 사장 옆에서 조금씩 거들고는 있는데 주방에 들어가는거 원하지 않는 사람 집어 넣고서 한번씩 제대로 못한다고 화내는 사장한테 저 또한 제 몸에 기름 튄 부분에 대해서 이정도 표현 하는게 잘못된 행동인건가요?
화력이 쎄니 기름도 살에 튀면 자칫잘못하면 익을 수도 있는 부분인지라 저도 떡볶기 휘저을 때는 조심해서 휘저을려고 신경 곤두세우는데 사장이 옆에서 일하는 사람이 기름에 튀거나 말거나 일하면서 얼마든지 그럴수도 있다는 당연 하다는 식으로 말을 해대더라구요.
월요일날도 출근을 해서 일을 하고 있는데 불러서 갔더니 일요일날 기름 튄문제로 그 때 제가 신경질적인 태도를 보인것 때문에 이와 관련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일하면서 다칠 수도 있는거지 자기한테 그런 태도를 보이냐고 화를 있는대로 내길래 저도 제 생각을 차분히 말을 했지만 사장은 내가 입을 열어 말할 때마다 욕을 해대기 시작 했습니다.
집에 와서 살펴보니 아니나다를까 목에 기름 튀긴거 흉이 살짝 남아서 애기를 했더니만 화를 더더욱 냅니다.
내가 입만 열면 지랄한다는 말을 반복해서 해대지를 않나 나더러 싸가지 없는 년이라고 하지 않나..
그만두겠다고 말을 할 때마다 왜 받아주지 않았냐고 말을 꺼냈더니 기억도 못 하고 오히려 저한테 뒤집어 씌웁니다.
(제가 좋아서 나가지 못하고 있었던 거마냥)
자기가 나한테 한 말들은 전혀 기억도 못하고 있는 멍청한 사장넘 이더군요.
대화가 길어질수록 이 사장넘이 자기를 더더욱 내가 화나게 한다고 공포분위기를 조성하며 너, 이리 와보라고 말을 해대며 사람 때릴거처럼 나오길래 내가 말씀이 길어지시고 계시는데 가서 일하겠다고 하니 나더러 쿨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된거 그만 나오겠다고 화요일날부터라도 구인광고 내달라고 했더니 나가고 있다네요.
사람 금방 안구해질 것 같아서 한달은 더 나와 주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월요일날 일하고 있는 나를 불러서 이렇게 막대하고 함부로 대하고 욕짓거리 하는 사장을 겪어보니 도저히 더 있을 곳이 못된다는 것을 느껴서 한달이고 뭐고 다음달 첫주 초에 월급 받고 다음날 문자 하나 보내고 출근을 안하려고 합니다.
다음달에 받는 월급이 세번째인데 두명에 20대남자애들이 월급 받고 다음날 바로 출근을 안하더라구요.
제가 사람 구할 시간 안준 것도 아니고 이주정도면 제 할일은 다 한거 맞죠?
월요일날 사장이 나한테 욕하며 사람 때릴 것처럼 공포분위기 조성하길래 중간에 일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그 길로 가방 들고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차비 들여 온 것도 있고 그러고 가버리면 어떻게 보면 무책임한 행동일 수도 있고 해서 그런 상황에서도 마음 다 잡아먹고 눈 딱 감고 다음달 초까지만 견디자를 주문을 외워서 그 자리에서 그렇게 다행이도 뛰쳐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자기 화나게 했다고 말을 거침없이 해대는데 천박한 사장넘이 따로 없어습니다.
이 곳을 삼개월 다니면서 못된 사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남에 돈 벌기가 그리 쉽나를 생각을 하며 기본 삼개월은 다녀보자 해서 내 딴에는 그만둘때도 한달정도 여유주고 6월초까지는 나와줘야지 생각을 했었는데 사장 행동에 마음에 상처를 입고 말았네요.
월요일날 사장이 이렇게 나한테 막대하는 것을 보니 진짜 성격 안좋은 못된 사장이구나라는 다시한번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고 월급 받고 다음날부터 나가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구인광고 나가고 있는 상태지만 예의상 한달 더 있다가는 사장넘한테 내 태도가 불량하다며 언제 사람 때릴지 모르는 상황이네요.
월요일날 그러더군요.
한번만 더 그러면 근로계약서조항에 나와 있는 대로 자기말에 불복종한 댓가로 시급 깎겠다고 마지막 경고 아닌 경고까지 먹었습니다.
공산주의 국가도 아닌 무슨 말을 못 하게 하더군요.
내가 무슨 말 한마디 꺼내면 욱해서 자기한테 대들어서 버릇없이 군다고 무슨 말도 못하게 만들어 버리는 그런 사장입니다.
다음 달 초안으로는 새 알바생은 안들어 올 것 같고..
새 알바생이 들어와야 못 받은 삼일치 마저 다 받을 수 있는데 월급 받고 다음날 안나온 두 20대애들도 새 알바생 안구하고 나가버린 상태 입니다.
삼일치 십만원정도 되는데 노동부에 신고 들어가려고 계획을 세워두고 있습니다.
장사가 잘 되서 매일같이 손님이 많으니까 가지고 있는 거라고는 그야말로 돈밖에 없는 그런 인간이더라구요.
돈은 많을지언정 사람 인격, 됨됨이 이런거와는 거리가 먼.. 아주 꽝 입니다.
이곳에 알바생들이 대부분 월급만 받고 다음날 안나오는데는 다 이유가 있더군요.
다음달 첫주 일요일부터 출근 안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현재 구인광고도 나가고 있는 상태고 하니 사람 못 구하는건 제가 더이상 신경 쓸 이유가 없는거죠?
세번째 월급 받는 날이 빨리 와서 하루빨리 이곳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주변에 누군가가 이곳에 알바를 할 생각을 하고 있다면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싶다는..
음식점에서 저녁에 알바를 하면서 못되 사장님 겪어 보신분들 많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