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결혼 1년차 아직은 신혼 부부입니다. 원래 학생때는 누가봐도 날씬해 보일 정도의 체격이었는데 지금은 그때에 비해 15kg이 늘었어요. (158cm 57kg) 남편은 회사 끝나고 새벽 1~2시는 돼야 들어옵니다. 미리 밥을 먹자니 남편 오면 어차피 밥상을 차려야 하니까 그냥 남편 오면 같이 먹거든요. 그게 화근이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다이어트 하려고 아침도 안먹고 점심도 정말 조금밖에 안먹어요. 근데 남편이 늦게 들어오니까 어쩔 수 없이 저녁은 좀 많이 먹게 되거든요. 게다가 먹고 바로 자버리니까 살이 찌는데 저보고 하는말이 "그렇게 먹으니까 살이찌지" 이럽니다. 진짜 어떻게 저런말을 할 수 있죠? 142
살찐게 왜 제 탓인가요?
저희는 결혼 1년차 아직은 신혼 부부입니다.
원래 학생때는 누가봐도 날씬해 보일 정도의 체격이었는데 지금은 그때에 비해 15kg이
늘었어요. (158cm 57kg) 남편은 회사 끝나고 새벽 1~2시는 돼야 들어옵니다. 미리 밥을
먹자니 남편 오면 어차피 밥상을 차려야 하니까 그냥 남편 오면 같이 먹거든요.
그게 화근이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다이어트 하려고 아침도 안먹고 점심도 정말 조금밖에 안먹어요.
근데 남편이 늦게 들어오니까 어쩔 수 없이 저녁은 좀 많이 먹게 되거든요.
게다가 먹고 바로 자버리니까 살이 찌는데 저보고 하는말이 "그렇게 먹으니까 살이찌지" 이럽니다. 진짜 어떻게 저런말을 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