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욕하는 것이 아니다 오롯 기독교인을 싫어할 뿐이고 그들이 변하지 않는 이상 나도 변하지 않을 것 같다
아 그리고 프리메이슨? 자꾸 가가가 프리메이슨이라고 하는데 프리메이슨을 상징한다는 것으로 인해 혼란스러웠던 것은 나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 외의 증거가 존재하는가 없다 마돈나를 비롯한 많은 가수들이 프리메이슨이라고 주장하는데 난 그리 생각하지 않는다
가가는 한국을 좋아하고 한국엔 리틀 몬스터가 많다 나는 리틀 몬스터가 아니고 극심히 좋아하지 않지만 리틀 몬스터의 마음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계속 반대운동 해 봤자 손해보는 건 기독교일 뿐더러 공연은 취소되지 않을 것이다 더욱 이해되지 않는 것은 그들은 공연을 안 보면 된다 내한 공연을 하는게 뭐 대수라고 죽을 듯 달려드나?
만약 공연이 취소된다면 한국 온 가가는 뭐가 되나? 그녀의 공연을 보려고 어언 두 달을 기다린 분들은?
난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저 한 순간의 즐거움일뿐이다 평소에는 정말 보기 힘든 해외 가수가 한국을 방문한다는 건 흔치 않은 일이다 많은 해외 가수가 한국을 거쳤고 기독교의 반대운동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고있다 적어도 나는
레이디 가가의 콘서트에 가면 에이즈에 걸리고 자살을 하게 된다니 제발 근거있는 소릴 지껄여라 동성 끼리의 성관계가 정상적이지 않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순 있다 아직 제대로 인식이 되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동성 끼리의 관계가 에이즈를 부른다는 건 이해할 수 없을 뿐더러 사실이 아니다 이것은 많은 성 소수자가 억울해 하는 것이며 사실이 아님을 주장한다
난 숨어있는 동성애자고 그것이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내세우기까진 매우 많은 시간이 소비 될 것이다 난 기독교를 싫어하고 그것이 창피하지 않다
동성애를 이해 못 하는 국가는 많지만 난 한국사람이고 동성애를 ‘아직까지’ 혐오하는 한국이 싫다 많은 국가가 동성애자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아직까지 숨어사는 성 소수자들이 많으며 나 또한 그렇다
가가가 동성애자라는 것은 아니지만 양성애자라는 이유 만으로 그녀를 내치려는 기독교인이 이해가 안 된다는거다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고 무조건적으로 내 의견이 맞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내 글이 이해 안 된다며 반박할 사람들이 무섭지 않다 언제까지나 그럴거라 믿는다
그저 내 의견이고 내 생각이다 변할 것은 없고 변하지도 않을 것이며 난 가가를 이해한다 가가의 공연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며 공연을 반대하는 많은 기독교인들은 공연이 끝난 후에야 더 많은 말을 지껄일거라고 생각한다
가가의 콘서트가 비정상적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이해되지 않는다 본론은 이것이고 난 기독교인이 싫다
가가는 한국 좋다는데 기독교는?
http://news1.kr/articles/646082
어렵게 성사 된 거라고 하더라
기독교가 반대한다고 취소 될 공연도 아니고 취소 된다고 해도 리틀 몬스터는 어떻게 되나?
동성애 합법화를 목적으로 오는게 아니라 동성애자로서 자부심을 가지라고 말 해주는거다
기독교는 왜 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나 이런 기사 좀 그만 올라왔으면 좋겠다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청소년 관람 불가라는데 티켓 산 청소년은 어떻게 되나
환불해준다고 치자 예매한 분들의 절반이 청소년일텐데
콘서트 이외에 별 다른 행사도 없다 들리는 말로서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25201
가가의 기사 중에서 가장 눈에 띄었다
팬들을 위해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가가의 말이 참 좋다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1204251457191112&ext=na
난 기독교 인들이 이해되지 않는다
하느님을 욕하는 것이 아니다 오롯 기독교인을 싫어할 뿐이고 그들이 변하지 않는 이상 나도 변하지 않을 것 같다
아 그리고 프리메이슨? 자꾸 가가가 프리메이슨이라고 하는데 프리메이슨을 상징한다는 것으로 인해 혼란스러웠던 것은 나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 외의 증거가 존재하는가 없다 마돈나를 비롯한 많은 가수들이 프리메이슨이라고 주장하는데 난 그리 생각하지 않는다
가가는 한국을 좋아하고 한국엔 리틀 몬스터가 많다 나는 리틀 몬스터가 아니고 극심히 좋아하지 않지만 리틀 몬스터의 마음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계속 반대운동 해 봤자 손해보는 건 기독교일 뿐더러 공연은 취소되지 않을 것이다 더욱 이해되지 않는 것은 그들은 공연을 안 보면 된다 내한 공연을 하는게 뭐 대수라고 죽을 듯 달려드나?
만약 공연이 취소된다면 한국 온 가가는 뭐가 되나? 그녀의 공연을 보려고 어언 두 달을 기다린 분들은?
난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저 한 순간의 즐거움일뿐이다 평소에는 정말 보기 힘든 해외 가수가 한국을 방문한다는 건 흔치 않은 일이다 많은 해외 가수가 한국을 거쳤고 기독교의 반대운동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고있다 적어도 나는
레이디 가가의 콘서트에 가면 에이즈에 걸리고 자살을 하게 된다니 제발 근거있는 소릴 지껄여라 동성 끼리의 성관계가 정상적이지 않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순 있다 아직 제대로 인식이 되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동성 끼리의 관계가 에이즈를 부른다는 건 이해할 수 없을 뿐더러 사실이 아니다 이것은 많은 성 소수자가 억울해 하는 것이며 사실이 아님을 주장한다
난 숨어있는 동성애자고 그것이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내세우기까진 매우 많은 시간이 소비 될 것이다 난 기독교를 싫어하고 그것이 창피하지 않다
동성애를 이해 못 하는 국가는 많지만 난 한국사람이고 동성애를 ‘아직까지’ 혐오하는 한국이 싫다 많은 국가가 동성애자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아직까지 숨어사는 성 소수자들이 많으며 나 또한 그렇다
가가가 동성애자라는 것은 아니지만 양성애자라는 이유 만으로 그녀를 내치려는 기독교인이 이해가 안 된다는거다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고 무조건적으로 내 의견이 맞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내 글이 이해 안 된다며 반박할 사람들이 무섭지 않다 언제까지나 그럴거라 믿는다
그저 내 의견이고 내 생각이다 변할 것은 없고 변하지도 않을 것이며 난 가가를 이해한다 가가의 공연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며 공연을 반대하는 많은 기독교인들은 공연이 끝난 후에야 더 많은 말을 지껄일거라고 생각한다
가가의 콘서트가 비정상적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이해되지 않는다 본론은 이것이고 난 기독교인이 싫다
난 가가를 좋아한다 그녀의 음악이 좋고 그에 담긴 의미가 좋다
성적으로 해석하려 들지 마라 그녀도 상처 받기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