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매일 한결같이 내옆에 있어주었지?근데 넌 내전 여자친구와 제일 친한친구였지..넌 내이야기도 들어주고 힘들어 하는날 위로도 많이 해주었어.
그땐 너무나도 큰 힘이되었지 위로받고 기댈때가 생기니까 사람이 이러면 안되는데 좋아지더라 너가..
이러면 안되는데 그냥 따뜻하게 날 위로해주고 좋은말 해주는 너가 마침 엄마같았어.. 엄마 보다 더 따뜻햇어 그래서 널 혼자 좋아만 하려햇어 근데 그게 또 뜻되로 안되더라 만나면 눈도 못마주치고 문자도 해보고 문자씹으면 왜 씹냐고 삐지기도 하고 아프다고하면 병원에서 약지어서 약도 먹이고 그냥 같이 잇는것만으로도 좋아서 몇시간이지만 그 여자얘를 만나려고 평소보다 준비도 오래오래 하고 걜 보려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그리곤 서서히 서서히 좋아하는마음이커져버렸다 전 여자친구가 날 버리고 가버렸다 그리고 전 여친과는 친구로 남았어 그래서 이러면 안되는데 널 좋아한다고 말을햇어 근데 그전여친이 그친구한테 말해버린거야 눈물도 많고 그런얘니까 잘좀부탁한다고.. 들켜버렸지 걔를 좋아한다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보는거야 그얘별명이 순둥이였거든 화장지우면 그누구보다도 순해보여 그리고 몇칠이 지났지 술해취해 그여자얘한테 전활걸었어 만나자고 만나서 난생 처음 만나서 고백이란것을 해봤다 고백해놓고 그 여자얘와 입술을 맞추었지 그때 다시 생각만해도 설렌다.. 우리처음사귄날 2011.12.10 난 이세상에서 가장행복한 사람이 됬었지 ..난 마음을 먹었어 이여자얘만을 울리지 않고 힘들게 하지 않을꺼라고 그 누구보다 아껴주고 사랑해줄꺼라고 난 이여자얘가 내사람인줄 알았거든 진짜 사랑인 줄알았거든 그여자얘는 남자한테 인기도 많고 노래도 잘하고 겉으론 센척다해도 속은 너무도 여리고 착해빠지고 매력도 많고 내눈엔 제일 예뻣어 내가 그여자얘를 데리고 있긴엔 내가 턱없이 모자라고 부족했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여서가 아니라 정말 그 어느누가 봐도 그래.. 그리고 우리가 서로만 보고 좋아했지.. 난 너의 눈을 한달 넘도록 못쳐다 봤지 뭐 잘 먹지도 못하고 키커보이려고 깔창도 깔고 나도 나름 노력도 많이하고..
우린 다른 연인과 다름없이 뜨거운 사랑을 했다 근데 중간엔 장애물들이 너무 많았지.. 친구들의 반대, 그여자를 기다리는 한남자 ,이것말고도 너무 많았어 그래도 우린 좋아하는마음 그마음하나로 하나씩하나씩 헤쳐나갔어 하루는 내 전 여자친구가 질투가 났나봐 지없이 잘사니까 배가 아팟나봐 그래서 내여자친구를 건들더라 입에 담지 못할 말을 막 하면서 나때문에 내여자친구가 얼마나 마음이아팠겠어 친구잃고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었던 그랬던 친구한테 욕듣는 마음이 어땟겠어 얼마나 힘들었겠어 난 너무화가나서 걔한테 전활걸어서 하지말라고 너랑 나랑은 끝났는데 왜 따른 사람괴롭히냐고 너가 나 생각하는건 알겠는데 하지말라고 하고 끊었어 난 바로 내여자친구를 찿으러갔어 역시나 다를까 울고 있더라고 그 바보같은게 나랑 사귀면서 그런욕 들으면서도 지는 또 친구들이라고 걍 상대를 안하더라 싸우기 싫어서 그리고 또 연애란걸 했어 여자친구 집에서 꼭안고 자기도 하고 난 여자친구 부모님께 잘보이려 노력도하고 싸우기도 하고 서로의 서운함에 울기도하고 또 눈만마추치고 있어도 좋기도 하고...근데 어느날 내가 여자친구의 믿을을깼어 여자친구가 몰랐을수도 있는데 그냥 내가 여자친구한테 말햇어 얼굴보니깐 너무 미안하더라..난 사랑을 하면서 믿음과 신뢰가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건지 몰랐거든 근데 그믿음깬게 여자친구생일때...다른날도 아니고 내가 미쳤지 그리곤 미안하다고 사과하니까 그여자친구는 괜찮다고 다받아주는거야 속으론 얼마나 속상하겠어 .. 그리고 어느날 여자친구와 크게 한번 싸운것같다 헤어지자는거야.. 뭐라해야되지 이기분을 마음이 덜컥 가라앉는 느낌이랄까?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는거야 난 사람을 잡아본적이 별로 없어서 그상황을 어떻게 해야될지 몰랐었어..여자친구도 나한테 쌓인게 많았나봐 여자들은 그런다네? 그순간 잘못해서가 아니라 그 과거가 생각나서 옛날 기억들이 떠올른다네 그리고 그런생각을 하면 단점밖에 보이질 않는데 그리고 헤어지자고한다네 그래도 난 사람을 이렇게 까지 좋아해본적이 없어서 난 내가 이렇게 사람을 좋아할수도 있구나 느낄정도로 사랑했거든.. 그래서 잡았어 그 여잔 또 잡혔어.. 사람이 한번화를내고 막말을하고 때리고 욕하면 그걸 계속하게 되서 난 그냥 그런것들을 안하려햇어 근데 그게 안되더라... 내가 그러면 안되는데 때리는것도 욕하는것도 모두 내가 먼저 시작했어.. 난 참 나쁘지?
내가 조금씩 흐트러지는 모습을 보여주니까 여자친구도 변하더라 안하던 욕도하고.. 막말도하고..욕도하고 그렇게 착했던 얘가 그랬다니까? 너희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 어때? 내여자친구도 그랬을꺼야 내가 변하는모습에 쩨일 마음아파했을꺼야 그리고 ... 좋았던 날들은 드물고 싸운날이 더많았고.. 내가 술을 무지 좋아해 내여자친구는 술한잔만 마셔도 얼굴빨개져..귀엽지 내가 술을 좋아하니까 자기가 싫어하는데 억지로 마시기가 얼마나 고통스러웠겟어 난 일주일에 정말 많이 마시는편에 속했거든..그냥 걔는 날위해 살았어 짧은 시간이였지만 자기의 모든걸 다줬고 나도 내가 할수있는 내모든걸 다줬어
그러다 그러다.. 싸우는날이 많으니까 여자친구는 한번헤어지자고 하니깐 그게 버릇이 되어버린거일수도 있고 정말로 힘들어서 헤어지자 할수있을꺼야 ..난 정말 여자친구 속많이 썪였어 믿음깨고 그여자가 날 믿지못해 뭘해도 한번믿음이 깨져버리니까 어쩔수없대 자기도 나믿어주고 싶은데 다 거짓말같고 자기도 괴롭데 그래서 나도 여자친구를 많이좋아하고 하니까 믿음주려고 노력했어 사소한거 하나라도 거짓말안치려구 근데 여자친구가 화낼꺼 아니까 또 싸울까봐 무서워서 안한것도 있었어 그걸 들키면 또 싸우고 여자친구입에선 헤어지잔 소리 나올까봐 있지 난 여자친구랑 약 4개월 사귀면서 단한번도 헤어지잔 소리 입밖으로 꺼내본적도 없다 내친구들을 여자친구가 싫어해서 나도 친구들이 필요한데 내친구들하곤 아예 연락안하고 따른 남자 였으면 피시방에서 혼자 총게임 하지 난 여자친구랑 같이 오디션 같은게임하고 내가 못하니까 그걸 또 연습하고 내친구들 안만나고 여자친구 친구들이랑 놀고 데이트갈때마다 내가 다 생각해놓고 계획해놓고 한번헤어졌는데 잡으려고 내가 싫어햇던 여자친구 친구한테 무릎까지 꿇으면서 부탁한다고 이벤트 계획세워놓고 백일 때 뭐해줄지 한두달 전부터 생각해놓고 ..나도 정말 나름 대로 노력많이 했어 내여자친구도 그랬을꺼고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서로 서로한테 의지를 못하는거야 아직도 서로가 서로를 불편해하나봐 여자친구도 속쉬원히 나한테 못털어놓고 나도 마찬가지였어 그여자친구는 3년사귄남자가 있었어 그3년 사귄남자는 그여자얘를위해 공부하고 그여자가 딴남자 만날동안 2년을가까이 기다렷어 남자들 말해봐 어떤 남자가 2년을 기다려 ? 나도 그만 큼 걔를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걔는 나랑싸울때마다 그남자얘를 찿더라고..옆에서 보는 난 얼마나 가슴이 아퍼 나도 싸우기 싫은데 그냥 사소 한거 하나에 싸우는데 이젠 내여자친구가 화내는거 참을수 도 잇는건데 참질못하더라.. 매일매일 싸우고 수백번 수십번 여자친구입에선 헤어지자.. 내입에선 미안해 ..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잘할께 뻔한 내말 ..여자친구도 얼마나 힘들면 매일 헤어지자하겠어 내가 잘하면 그런말 안꺼낼텐데 난 장담해 그얘는 날 정말 좋아햇어 그건 장담해 그래서 헤어지자 해도 못믿겠었어 사실 ..그리고 똑같은 일상을 보내다.. 우리가 커플각서를 햇는데 남자한테 문자가 온거야 여자친구 이름으로 해놨는데 커플각서가 거짓말 칠일이없잖아 .. 그래서 내가 물어봣는데 아니래 .. 그래서 여자친구 친구한테 물어봐달라고 부탁햇는데 했다는거야 그래서 만나서 물어보니까 문자라그랫지 톡이라고 안물어봣잖아.. 이러더라 그래놓고 미안햇는지 미안하다고 하네?근데 아는 오빠니까 연락 한거래 그래 그것도 이해했어 여자친구 이사가야되서 짐싸야 됬거든 그리고 그다음날이였어 그것때문에 또싸우다 여자친구가 자기 핸드폰을 뿌셨어 다른남자랑 연락안한다고.. 이해할수있는건데 내가 너무 집착이엿나봐 지금생각해보면 그래 질투난걸 표현을 잘 못햇나봐 , 그리곤 몇칠후에 내여자친구가 맨날 날 만났는데 하루는 친구들하고 놀다집간다는거야 난 사실 친구도 없어 만날사람도 여자친구 밖엔없어 믿는 얘라곤 내여자친구하나였고 그걸 알면서 친구들하고 논다고 한다는게 서운한거야 그래서 난 또 처음엔 안좋게 보내다 집에서 여자친구 연락 기다리고있었지 아맞다 내 여자친구는 무당해야할껏같아 난 정말 둔한 얘들한텐 뭘잘못하면 들킬려고 하거든?내여자친구는 촉이 빨라 자기가 직감 하는 건 거의다 맞고 .. 여자친구한테 연락이오는거야 뭐하냐 해서 씻고나왔다고하니까 어디나갈라고 씻었냐는거야 나갈때도 없는데 만날사람도 없고 근데 내가 또 여자라 연락 했데 자기 촉은 틀림이 없다는거야 그냥 난 그 상황이 너무 답답햇어 아이래서 여자친구가 날믿지못하니까 믿음이 중요한거구나라고 또한번느꼈어 여자친구가 또 힘들데 헤어지제 .. 그리곤 연락이 없더라 그다음날 일어나자 마자 여자친구 집을 찿아갔어 아너 왜왔냐? 이러면서 또 자기 옆으로 오라고 하더군 난 또 좋다고 옆에가서 누웠어 여자친구가 날 보더니 아무말 없이 울더라 날보면서 눈물만흘리더라 여자친구가 오늘 약속잇데 그래서 놀다와 난 너희집 근처 피시방에 있을께 라고 하고 뭔가 이상해서 너 남자만나러가지 ?이랬는데 얼굴이 빨개지더라 여자친구가 솔찍히 말하더라 3년사귄 전남친 생일 파티간다고 그래서 갔다오라고도 햇어 근데 비가 오니까 가기싫대 또 가고싶데 이랬다 저랬다 하는 여자친구가 미운거야 사실 보내기도 싫은데 나랑있었으면 좋겟는데 거기가면 헤어질꺼같았어 분명히 결국엔 가버렸어 난 집에서 또 여자친구를 기다리고있었고 열시쯤전화 한통하고 새벽 네시가 되도 안오는거야 화가나서 여자친구한테 친구한테 전화를 햇어 이야기하다가 여자친구가 끊어버리고 전화를 안받더라 그래서 그 3년한테 전화를 했어 여자친구가 받더라 니뭐하냐 이러면서 나한테 오히려화를 내는거야 그래서 택시타고 빨리 우리집으로 오라고 햇어 난 그날 비오는날 밖에서 40분정도 기다렸어 근데 너가 안오더라 친구들한테 전화해보니까 그 남자랑 같이 집간다고 갔다는거야 내가 너무 비참해지더라.. 좀만더 기다렸다가 가야지 햇는데 여자친구가 내리더라 우리둘은 아무말 없이 걸엇어 그 다음날 아침에 내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 다들 그렇잖아 사랑은 더좋아하는 사람이 진거잖아 헤어지기 싫어서 아무말 못한 내맘 알아?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것같은데 싸우기 싫어서 미안하다고 내가 이해해줘야 되는 데 잘못했다고 자존심따윈 버렸어 난 걔한테 한번도 내 자존심 세운적없어
그다음날 걔집을 갔어 근데 여자친구 핸드폰이 없으니까 3년 이 나한테 전화가 왔더라 내여친이 전화를 받앗어 근데 심각한 이야기를 하는거야 그래놓고 나한테 미안하대 뭐가? 그냥 미안하대 난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어 그3년이 돌아오라고 그랬나봐 이번아니면 너포기한다고 2틀시간 준다고 내여자친구가 자기가 있을자리는 거기래 행복하고 싶대 나랑 사귀면서 좋았던건 별로 없었대 힘들기만 했대 이렇게 말을하는거야 생각해보니까 나도 그런거 같아서 너무 속상했어 가슴이 메이는 감정은 또 처음알았다 그게 뭔지 몰랐는데 그래놓고 걔한테 가겠데 난 진짜 이번아니면 안됬단 말이야 그3년한테 가면 절때 나한테 다신 돌아오지 않을껄 아니까 좀만더 기다려주면 안되냐고 내가 그3년한테 부탁하면서 제여자친구랑 전 끝나면 이젠 다신 못봐요 그러니까 제발 ..이렇게까지 하면서 부탁햇는데 그 남자도 지금 아니면 안된데 ..나도 나도 그남자도 그남자지만 제일 힘든사람은 여자친구 였을텐데 아무 힘도.. 아무답도.. 찿아주질 못했지 내무 내생각만 햇어 그 이틀동안 너희집에서 자면서 잠을 못잤고 꿈에 시달렸어 ..겁도 났어 너없는 이세상을 내가 살아갈수있을까?무서웠어 그리고 그날이 됬어 2틀뒤였지 난 널 데려다 주면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까 아무 생각도 들지않는거야 머리만 하얗고 너가 따른남자 품에서 웃고 있을생각하니까 .. 너무 슬프더라 그래도 난 눈물안보이려 참았어 카만히 있는날 보니 넌 답답했다보더라 원래 같이 걸어야 하는데 나먼저 가버리고 그래서 넌 화가나서 또 나한테 막말을 하고 악을지르더군.. 그리고 너한테 다신 연락하지말라는말 ..그래서 내가 너한테 그랬지 나도 이틀동안 꿈에 시달렸다고 나도 가야될때도 있는데 못가겠다고 나도 이러기 싫은데 ...그리고 난 가버리고 넌 그 3년한테 떠나버리더라 ..우리가 하루 연락안하다가 짐을 받아야해서 잠깐만났어 근데 그 3년이랑 다정하게 팔장인가?손인가?잡고 오더라 ... 그걸 보는 난 어땠겠어 내마음을 한번이라도 생각해봤어? 그걸 보는난 ... 사람의 마음은 이렇게 쉽게 변하구나.. 우리 사랑했던 시간들은 아무것도 아니였구나.. 그리곤 난 바보같이 그사랑하는 여자한테 친구하자고 너옆에 있어줄께 라고 말햇는데 그것도 마다 하더라고.. 나도 친구하기는 힘든데 그 사랑하는 여잘 못보는게 더 죽을꺼같아서 그냥 난 걔를 바라만 바도 행복해서 .. 지금 그여자얘는 날 좋아하지 않는것같아 근데 난 믿고 기다려보려고 그얘는 날 믿지 못하지만 난 걔를 믿어 아직까지 정말 내 목숨까지 받칠정도로 그정도로 사랑해
정말 미워도 미워할수 없는 여자친구야 난 언제나 네곁에 있어줄께 나한테 꼭 다시 돌아와 재촉하진 않을께 너옆에만 그냥 아무말없이 너곁에만 있게해줘 사랑한다 앞으로도 쭉 내가 할수있는 만큼 ...
너가나한테 다시 온다면 이글을 본 모든 분께 약속드릴께 다신 너 속썪히는일 믿음깨는일 힘들게하는 일없을꺼라고 난 기다리고 또 기다릴께 사랑해
날 좋아하지 않는 걸까?
너가 글 한번 써보라는 말에 난 또 좋다고 글을 쓰고 있구나...
우리가 내 전 여자친구때문에 알게 되었지? 넌 내가 전 여자친구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는데
넌 매일 한결같이 내옆에 있어주었지?근데 넌 내전 여자친구와 제일 친한친구였지..넌 내이야기도 들어주고 힘들어 하는날 위로도 많이 해주었어.
그땐 너무나도 큰 힘이되었지 위로받고 기댈때가 생기니까 사람이 이러면 안되는데 좋아지더라 너가..
이러면 안되는데 그냥 따뜻하게 날 위로해주고 좋은말 해주는 너가 마침 엄마같았어.. 엄마 보다 더 따뜻햇어 그래서 널 혼자 좋아만 하려햇어 근데 그게 또 뜻되로 안되더라 만나면 눈도 못마주치고 문자도 해보고 문자씹으면 왜 씹냐고 삐지기도 하고 아프다고하면 병원에서 약지어서 약도 먹이고 그냥 같이 잇는것만으로도 좋아서 몇시간이지만 그 여자얘를 만나려고 평소보다 준비도 오래오래 하고 걜 보려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그리곤 서서히 서서히 좋아하는마음이커져버렸다 전 여자친구가 날 버리고 가버렸다 그리고 전 여친과는 친구로 남았어 그래서 이러면 안되는데 널 좋아한다고 말을햇어 근데 그전여친이 그친구한테 말해버린거야 눈물도 많고 그런얘니까 잘좀부탁한다고.. 들켜버렸지 걔를 좋아한다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보는거야 그얘별명이 순둥이였거든 화장지우면 그누구보다도 순해보여 그리고 몇칠이 지났지 술해취해 그여자얘한테 전활걸었어 만나자고 만나서 난생 처음 만나서 고백이란것을 해봤다 고백해놓고 그 여자얘와 입술을 맞추었지 그때 다시 생각만해도 설렌다.. 우리처음사귄날 2011.12.10 난 이세상에서 가장행복한 사람이 됬었지 ..난 마음을 먹었어 이여자얘만을 울리지 않고 힘들게 하지 않을꺼라고 그 누구보다 아껴주고 사랑해줄꺼라고 난 이여자얘가 내사람인줄 알았거든 진짜 사랑인 줄알았거든 그여자얘는 남자한테 인기도 많고 노래도 잘하고 겉으론 센척다해도 속은 너무도 여리고 착해빠지고 매력도 많고 내눈엔 제일 예뻣어 내가 그여자얘를 데리고 있긴엔 내가 턱없이 모자라고 부족했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여서가 아니라 정말 그 어느누가 봐도 그래.. 그리고 우리가 서로만 보고 좋아했지.. 난 너의 눈을 한달 넘도록 못쳐다 봤지 뭐 잘 먹지도 못하고 키커보이려고 깔창도 깔고 나도 나름 노력도 많이하고..
우린 다른 연인과 다름없이 뜨거운 사랑을 했다 근데 중간엔 장애물들이 너무 많았지.. 친구들의 반대, 그여자를 기다리는 한남자 ,이것말고도 너무 많았어 그래도 우린 좋아하는마음 그마음하나로 하나씩하나씩 헤쳐나갔어 하루는 내 전 여자친구가 질투가 났나봐 지없이 잘사니까 배가 아팟나봐 그래서 내여자친구를 건들더라 입에 담지 못할 말을 막 하면서 나때문에 내여자친구가 얼마나 마음이아팠겠어 친구잃고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었던 그랬던 친구한테 욕듣는 마음이 어땟겠어 얼마나 힘들었겠어 난 너무화가나서 걔한테 전활걸어서 하지말라고 너랑 나랑은 끝났는데 왜 따른 사람괴롭히냐고 너가 나 생각하는건 알겠는데 하지말라고 하고 끊었어 난 바로 내여자친구를 찿으러갔어 역시나 다를까 울고 있더라고 그 바보같은게 나랑 사귀면서 그런욕 들으면서도 지는 또 친구들이라고 걍 상대를 안하더라 싸우기 싫어서 그리고 또 연애란걸 했어 여자친구 집에서 꼭안고 자기도 하고 난 여자친구 부모님께 잘보이려 노력도하고 싸우기도 하고 서로의 서운함에 울기도하고 또 눈만마추치고 있어도 좋기도 하고...근데 어느날 내가 여자친구의 믿을을깼어 여자친구가 몰랐을수도 있는데 그냥 내가 여자친구한테 말햇어 얼굴보니깐 너무 미안하더라..난 사랑을 하면서 믿음과 신뢰가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건지 몰랐거든 근데 그믿음깬게 여자친구생일때...다른날도 아니고 내가 미쳤지 그리곤 미안하다고 사과하니까 그여자친구는 괜찮다고 다받아주는거야 속으론 얼마나 속상하겠어 .. 그리고 어느날 여자친구와 크게 한번 싸운것같다 헤어지자는거야.. 뭐라해야되지 이기분을 마음이 덜컥 가라앉는 느낌이랄까?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는거야 난 사람을 잡아본적이 별로 없어서 그상황을 어떻게 해야될지 몰랐었어..여자친구도 나한테 쌓인게 많았나봐 여자들은 그런다네? 그순간 잘못해서가 아니라 그 과거가 생각나서 옛날 기억들이 떠올른다네 그리고 그런생각을 하면 단점밖에 보이질 않는데 그리고 헤어지자고한다네 그래도 난 사람을 이렇게 까지 좋아해본적이 없어서 난 내가 이렇게 사람을 좋아할수도 있구나 느낄정도로 사랑했거든.. 그래서 잡았어 그 여잔 또 잡혔어.. 사람이 한번화를내고 막말을하고 때리고 욕하면 그걸 계속하게 되서 난 그냥 그런것들을 안하려햇어 근데 그게 안되더라... 내가 그러면 안되는데 때리는것도 욕하는것도 모두 내가 먼저 시작했어.. 난 참 나쁘지?
내가 조금씩 흐트러지는 모습을 보여주니까 여자친구도 변하더라 안하던 욕도하고.. 막말도하고..욕도하고 그렇게 착했던 얘가 그랬다니까? 너희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 어때? 내여자친구도 그랬을꺼야 내가 변하는모습에 쩨일 마음아파했을꺼야 그리고 ... 좋았던 날들은 드물고 싸운날이 더많았고.. 내가 술을 무지 좋아해 내여자친구는 술한잔만 마셔도 얼굴빨개져..귀엽지 내가 술을 좋아하니까 자기가 싫어하는데 억지로 마시기가 얼마나 고통스러웠겟어 난 일주일에 정말 많이 마시는편에 속했거든..그냥 걔는 날위해 살았어 짧은 시간이였지만 자기의 모든걸 다줬고 나도 내가 할수있는 내모든걸 다줬어
그러다 그러다.. 싸우는날이 많으니까 여자친구는 한번헤어지자고 하니깐 그게 버릇이 되어버린거일수도 있고 정말로 힘들어서 헤어지자 할수있을꺼야 ..난 정말 여자친구 속많이 썪였어 믿음깨고 그여자가 날 믿지못해 뭘해도 한번믿음이 깨져버리니까 어쩔수없대 자기도 나믿어주고 싶은데 다 거짓말같고 자기도 괴롭데 그래서 나도 여자친구를 많이좋아하고 하니까 믿음주려고 노력했어 사소한거 하나라도 거짓말안치려구 근데 여자친구가 화낼꺼 아니까 또 싸울까봐 무서워서 안한것도 있었어 그걸 들키면 또 싸우고 여자친구입에선 헤어지잔 소리 나올까봐 있지 난 여자친구랑 약 4개월 사귀면서 단한번도 헤어지잔 소리 입밖으로 꺼내본적도 없다 내친구들을 여자친구가 싫어해서 나도 친구들이 필요한데 내친구들하곤 아예 연락안하고 따른 남자 였으면 피시방에서 혼자 총게임 하지 난 여자친구랑 같이 오디션 같은게임하고 내가 못하니까 그걸 또 연습하고 내친구들 안만나고 여자친구 친구들이랑 놀고 데이트갈때마다 내가 다 생각해놓고 계획해놓고 한번헤어졌는데 잡으려고 내가 싫어햇던 여자친구 친구한테 무릎까지 꿇으면서 부탁한다고 이벤트 계획세워놓고 백일 때 뭐해줄지 한두달 전부터 생각해놓고 ..나도 정말 나름 대로 노력많이 했어 내여자친구도 그랬을꺼고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서로 서로한테 의지를 못하는거야 아직도 서로가 서로를 불편해하나봐 여자친구도 속쉬원히 나한테 못털어놓고 나도 마찬가지였어 그여자친구는 3년사귄남자가 있었어 그3년 사귄남자는 그여자얘를위해 공부하고 그여자가 딴남자 만날동안 2년을가까이 기다렷어 남자들 말해봐 어떤 남자가 2년을 기다려 ? 나도 그만 큼 걔를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걔는 나랑싸울때마다 그남자얘를 찿더라고..옆에서 보는 난 얼마나 가슴이 아퍼 나도 싸우기 싫은데 그냥 사소 한거 하나에 싸우는데 이젠 내여자친구가 화내는거 참을수 도 잇는건데 참질못하더라.. 매일매일 싸우고 수백번 수십번 여자친구입에선 헤어지자.. 내입에선 미안해 ..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잘할께 뻔한 내말 ..여자친구도 얼마나 힘들면 매일 헤어지자하겠어 내가 잘하면 그런말 안꺼낼텐데 난 장담해 그얘는 날 정말 좋아햇어 그건 장담해 그래서 헤어지자 해도 못믿겠었어 사실 ..그리고 똑같은 일상을 보내다.. 우리가 커플각서를 햇는데 남자한테 문자가 온거야 여자친구 이름으로 해놨는데 커플각서가 거짓말 칠일이없잖아 .. 그래서 내가 물어봣는데 아니래 .. 그래서 여자친구 친구한테 물어봐달라고 부탁햇는데 했다는거야 그래서 만나서 물어보니까 문자라그랫지 톡이라고 안물어봣잖아.. 이러더라 그래놓고 미안햇는지 미안하다고 하네?근데 아는 오빠니까 연락 한거래 그래 그것도 이해했어 여자친구 이사가야되서 짐싸야 됬거든 그리고 그다음날이였어 그것때문에 또싸우다 여자친구가 자기 핸드폰을 뿌셨어 다른남자랑 연락안한다고.. 이해할수있는건데 내가 너무 집착이엿나봐 지금생각해보면 그래 질투난걸 표현을 잘 못햇나봐 , 그리곤 몇칠후에 내여자친구가 맨날 날 만났는데 하루는 친구들하고 놀다집간다는거야 난 사실 친구도 없어 만날사람도 여자친구 밖엔없어 믿는 얘라곤 내여자친구하나였고 그걸 알면서 친구들하고 논다고 한다는게 서운한거야 그래서 난 또 처음엔 안좋게 보내다 집에서 여자친구 연락 기다리고있었지 아맞다 내 여자친구는 무당해야할껏같아 난 정말 둔한 얘들한텐 뭘잘못하면 들킬려고 하거든?내여자친구는 촉이 빨라 자기가 직감 하는 건 거의다 맞고 .. 여자친구한테 연락이오는거야 뭐하냐 해서 씻고나왔다고하니까 어디나갈라고 씻었냐는거야 나갈때도 없는데 만날사람도 없고 근데 내가 또 여자라 연락 했데 자기 촉은 틀림이 없다는거야 그냥 난 그 상황이 너무 답답햇어 아이래서 여자친구가 날믿지못하니까 믿음이 중요한거구나라고 또한번느꼈어 여자친구가 또 힘들데 헤어지제 .. 그리곤 연락이 없더라 그다음날 일어나자 마자 여자친구 집을 찿아갔어 아너 왜왔냐? 이러면서 또 자기 옆으로 오라고 하더군 난 또 좋다고 옆에가서 누웠어 여자친구가 날 보더니 아무말 없이 울더라 날보면서 눈물만흘리더라 여자친구가 오늘 약속잇데 그래서 놀다와 난 너희집 근처 피시방에 있을께 라고 하고 뭔가 이상해서 너 남자만나러가지 ?이랬는데 얼굴이 빨개지더라 여자친구가 솔찍히 말하더라 3년사귄 전남친 생일 파티간다고 그래서 갔다오라고도 햇어 근데 비가 오니까 가기싫대 또 가고싶데 이랬다 저랬다 하는 여자친구가 미운거야 사실 보내기도 싫은데 나랑있었으면 좋겟는데 거기가면 헤어질꺼같았어 분명히 결국엔 가버렸어 난 집에서 또 여자친구를 기다리고있었고 열시쯤전화 한통하고 새벽 네시가 되도 안오는거야 화가나서 여자친구한테 친구한테 전화를 햇어 이야기하다가 여자친구가 끊어버리고 전화를 안받더라 그래서 그 3년한테 전화를 했어 여자친구가 받더라 니뭐하냐 이러면서 나한테 오히려화를 내는거야 그래서 택시타고 빨리 우리집으로 오라고 햇어 난 그날 비오는날 밖에서 40분정도 기다렸어 근데 너가 안오더라 친구들한테 전화해보니까 그 남자랑 같이 집간다고 갔다는거야 내가 너무 비참해지더라.. 좀만더 기다렸다가 가야지 햇는데 여자친구가 내리더라 우리둘은 아무말 없이 걸엇어 그 다음날 아침에 내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 다들 그렇잖아 사랑은 더좋아하는 사람이 진거잖아 헤어지기 싫어서 아무말 못한 내맘 알아?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것같은데 싸우기 싫어서 미안하다고 내가 이해해줘야 되는 데 잘못했다고 자존심따윈 버렸어 난 걔한테 한번도 내 자존심 세운적없어
그다음날 걔집을 갔어 근데 여자친구 핸드폰이 없으니까 3년 이 나한테 전화가 왔더라 내여친이 전화를 받앗어 근데 심각한 이야기를 하는거야 그래놓고 나한테 미안하대 뭐가? 그냥 미안하대 난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어 그3년이 돌아오라고 그랬나봐 이번아니면 너포기한다고 2틀시간 준다고 내여자친구가 자기가 있을자리는 거기래 행복하고 싶대 나랑 사귀면서 좋았던건 별로 없었대 힘들기만 했대 이렇게 말을하는거야 생각해보니까 나도 그런거 같아서 너무 속상했어 가슴이 메이는 감정은 또 처음알았다 그게 뭔지 몰랐는데 그래놓고 걔한테 가겠데 난 진짜 이번아니면 안됬단 말이야 그3년한테 가면 절때 나한테 다신 돌아오지 않을껄 아니까 좀만더 기다려주면 안되냐고 내가 그3년한테 부탁하면서 제여자친구랑 전 끝나면 이젠 다신 못봐요 그러니까 제발 ..이렇게까지 하면서 부탁햇는데 그 남자도 지금 아니면 안된데 ..나도 나도 그남자도 그남자지만 제일 힘든사람은 여자친구 였을텐데 아무 힘도.. 아무답도.. 찿아주질 못했지 내무 내생각만 햇어 그 이틀동안 너희집에서 자면서 잠을 못잤고 꿈에 시달렸어 ..겁도 났어 너없는 이세상을 내가 살아갈수있을까?무서웠어 그리고 그날이 됬어 2틀뒤였지 난 널 데려다 주면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까 아무 생각도 들지않는거야 머리만 하얗고 너가 따른남자 품에서 웃고 있을생각하니까 .. 너무 슬프더라 그래도 난 눈물안보이려 참았어 카만히 있는날 보니 넌 답답했다보더라 원래 같이 걸어야 하는데 나먼저 가버리고 그래서 넌 화가나서 또 나한테 막말을 하고 악을지르더군.. 그리고 너한테 다신 연락하지말라는말 ..그래서 내가 너한테 그랬지 나도 이틀동안 꿈에 시달렸다고 나도 가야될때도 있는데 못가겠다고 나도 이러기 싫은데 ...그리고 난 가버리고 넌 그 3년한테 떠나버리더라 ..우리가 하루 연락안하다가 짐을 받아야해서 잠깐만났어 근데 그 3년이랑 다정하게 팔장인가?손인가?잡고 오더라 ... 그걸 보는 난 어땠겠어 내마음을 한번이라도 생각해봤어? 그걸 보는난 ... 사람의 마음은 이렇게 쉽게 변하구나.. 우리 사랑했던 시간들은 아무것도 아니였구나.. 그리곤 난 바보같이 그사랑하는 여자한테 친구하자고 너옆에 있어줄께 라고 말햇는데 그것도 마다 하더라고.. 나도 친구하기는 힘든데 그 사랑하는 여잘 못보는게 더 죽을꺼같아서 그냥 난 걔를 바라만 바도 행복해서 .. 지금 그여자얘는 날 좋아하지 않는것같아 근데 난 믿고 기다려보려고 그얘는 날 믿지 못하지만 난 걔를 믿어 아직까지 정말 내 목숨까지 받칠정도로 그정도로 사랑해
정말 미워도 미워할수 없는 여자친구야 난 언제나 네곁에 있어줄께 나한테 꼭 다시 돌아와 재촉하진 않을께 너옆에만 그냥 아무말없이 너곁에만 있게해줘 사랑한다 앞으로도 쭉 내가 할수있는 만큼 ...
너가나한테 다시 온다면 이글을 본 모든 분께 약속드릴께 다신 너 속썪히는일 믿음깨는일 힘들게하는 일없을꺼라고 난 기다리고 또 기다릴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