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말 화가나고 억울해서 좀 적어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의 추천부탁드려요 아무래도 추천을 하면 많은 사람이 볼수 있게되면 해결책 하나쯤 나오지 않을 까 싶습니다. 현명한 해결책 부탁드립니다 저는 스물네살 여자이고 우리집은 고등학교 후문에, 엎어지면 코 닿는다는 아주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 주택입니다 저는 여기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피해를 보고 있네요 주제는 담배..................후하.............벌써부터 열이....................... 바로 앞이니깐 그래 겨울에는 바람 막아줘, 여름에는 태양빛 막아줘, 비올땐 비 막아줘...그래 좋겠지요 그니깐 이놈의 고등학교!!!!!!!!!!!!!!!!!!!!!!!!!!!!! 대대손손 아주 이 자리를 물려주는지............... 아님 터가 좋나? 막 끌리나? 들어오고 싶고 막 그러나? 저희 건물에는 우선 저희 집 제가 살구요 우리할머니...곧 팔순잔치.......1년도 안남았어요...... 제 동생 올해 중학생됬습니다 그리고 엄마, 아빠 저희 집 밑으로는 초등학생 2명을 포함한 가족, 그리고 부부 마지막 1층에는 초딩들의 조그만한 학원이 있답니다 제 동생....4개월 전만해도 초등학생이였다는 거 초등학생만 3명이 살고 있는 건물이라는 거 플러스 할머니도 있다는 거 그래...뭐 학생들 이 건물에 누가누가 사는지 몰랐겠죠 제가 그래서 친절히 붙여놔 드렸죠 솔직히 이건 아니라며, 여긴 아이들이 살고 있으며, 할머니가 살고 계시니 피지말라 여기서...응? 하아.......................정말 피고 가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헛웃음이ㅋㅋㅋㅋㅋ 일단 우리 일층을 문 열고 들어오면 도둑 아닌가요??? 아니 왜 막 남의 집을 막 그러지?원래 막 문열고 막 그러나?? 문열자마자 방을 만들어야되나?!!!!!!!!!!!!!???????? 뭐 담배 피시는데 침........뭐 뱉으셔야죠~ 계단...................바닥..... 떼지어서 들어온 만큼 정말 많~~~~~~~~이~~남기고 갑니다 떼 지어 다니는 만큼 할머니나 아이들한테 해가 끼치진 않을 까 아무래도 걱정이 됩니다 요즘에는 라이터로 벽도 지지고~~~~우왕 이쁘다......................이래야되는건지????? 와...........정말 가지가지 자, 이제 이건 누가 치울까요?? 할머니??응? 너네 손자도 아닌데 뒷바라지 해야되나??????????????응???????????????? 아님 우리 아가들 봉사활동으로 쓰레기 치우기 해야되나???????????????????????????? 누구보고 하라고 그러고 가는지.............................. 아..........정말 볼때마다 화가...........치밀어 오릅니다 할머니가 치우시겠죠 누가 치우라고 하지 않아도 할머니는......치우시잖아요 그래도 사람사는 집인데............. 일단 저희 밑에 사시는 분들은 바쁘기도 하고, 별 생각은 없는 듯 한거 같고 할머니가 치우시려 하는 걸 알때면 제가 가서 치우겠지만......... 일단 저도 학생인지라 그 시간대에는 잘 없죠....................방학때는 걔네도 방학이고................ 정말 악순환의 반복입니다 참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대체 무슨 이치죠? 지네는 지네가 뱉은 침 치울 수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아 얘네를 어떻게 해야되요??????????????? 요즘 집단 폭행해서 학생 살인, 뭐 자살 시키고..............진짜 왜 이렇게 됬을까요? 티비보니깐 처벌없어진 뒤로 선생님을 무슨 개 똥으로 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나와서 말씀하시는데 자기가 여기 있어서 뭐하나 싶은 생각에 명퇴하셨답니다................... 이해되면서 씁쓸하더라구요................ 아니 까짓 십대한테 왜 이래야되죠?????????????????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피해받고 살아야되지?????????????????????????? 오늘은 안되겠다 싶어 경찰서에 전화했어요 어떻게 해야되겠냐며................ 근데 가도 특별한 조치가 없다 하시더라구요 그 애들한테 벌금을 내라 할수도 없는 상황이고 혼 내는 정도인데 혼내는것도 하지마라, 피지마라, 나중에 건강에 해롭다............................이정도..... 이런 전화가 많이 오신다며 아버지 뻘 되시는 경찰분께서 한숨 푹.................내쉬는데 할말이 없더군요............................수고하시라며 끊었습니다................ 그놈의 고등학교에도 전화했는데 뭐 점심시간에 잠깐 봐주시겠죠..............점심시간이 피크이긴 하나 다른 때도 온다는 거 아시는지............................................ 얘네가 졸업할 3년만 참으면 되는게 아니라 또 오고............또 오고............. 학교가 없어지든 집이 없어지든 해결이 나겠네요 담배 뿐만 아닙니다 이정도는 고민은 아니지만 학교 주변에 살게되면.............. 아침부터 학생들의 등교소리 꺄꺄ㅑㄲ꺄~~아 ㅆㅂ 진짜?, 야 ㅈㄴ 느려 빨리오라고 ㅆㅂ 매시간 울려대는 학교종소리..간만에 아침에 쫌 자려는 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업중인거 같은데 가요도 틀어주고...... 점심시간의 묘미...와.........이거 진~~짜 대박인데.........와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등교와 시작되어 하루종일 계속되는 학생들의 하교소리.....학년마다 반마다 그래~ 끝나는 시간도 다르고 조퇴하는 애도 있고 지각하는 애도 있고......하니깐요........ 학교도 끝났는데 그래 뭐 쫌 떠드는거 그래~뭐...그래..............그...래.................. 그래 뭐, 소음 쯤이야 학교니깐 그럴 수 있지...나라고 뭐, 그래 뭐, 10대니깐 한창 뛰 놀때니깐.... 하지만 정말 이 소음도 장난 아닙니다 그래도!!그러하지만 넘길 수 있다는거!!!!!!!!!!!!!!!!!!!!!!!! 그냥 욕만 크게 안했으면 좋겠어요.............. 나 진짜 죽으면 사리 나오겠어요...목걸이 만들어드립니다...선착순..............................1명.. 집이 여기 있는 게 잘못이니깐 이사가면 해결 될 수도 있지만, 이사간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라는 거 아니 내집인데 어딜가 어딜가 어딜가 안가 임마!!뗔!!!!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저희집 1층에서 담배피는 애들 남의 집 문을 벌컥벌컥 여는 아이들때문에 저, 저를 포함한 우리가족, 우리건물사람들, 주변 주민들......................................... 정신적은 물론이고 우리는 육체적인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만 일방적으로 고통받는게 억울합니다. 어떻게 해야 답이 나올까요........................ 언제까지 이래야 할까요 같이 고민해주시고 좋은 해결책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내일은 금요일이라는거~~쫌만 더 힘내고 모두모두 화이팅합시당 WAY TO GO!!!!!!!!!!!!!!!!!!!!!!!!!!!!!!!!!!!!!!!! 많이 읽어주시고 다음 분을 위해 추천 한번 눌러주시고 해결책 부탁드려요 저 진지합니다ㅠㅠ
★★★고등학생으로 인한 피해, 도와주세요★★★
나 정말 화가나고 억울해서 좀 적어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의 추천부탁드려요
아무래도 추천을 하면 많은 사람이 볼수 있게되면 해결책 하나쯤 나오지 않을 까 싶습니다.
현명한 해결책 부탁드립니다
저는 스물네살 여자이고
우리집은 고등학교 후문에, 엎어지면 코 닿는다는 아주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 주택입니다
저는 여기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피해를 보고 있네요
주제는 담배..................후하.............벌써부터 열이.......................
바로 앞이니깐 그래 겨울에는 바람 막아줘, 여름에는 태양빛 막아줘, 비올땐 비 막아줘...그래 좋겠지요
그니깐 이놈의 고등학교!!!!!!!!!!!!!!!!!!!!!!!!!!!!!
대대손손 아주 이 자리를 물려주는지............... 아님 터가 좋나? 막 끌리나? 들어오고 싶고 막 그러나?
저희 건물에는 우선 저희 집
제가 살구요 우리할머니...곧 팔순잔치.......1년도 안남았어요......
제 동생 올해 중학생됬습니다
그리고 엄마, 아빠
저희 집 밑으로는 초등학생 2명을 포함한 가족, 그리고 부부
마지막 1층에는 초딩들의 조그만한 학원이 있답니다
제 동생....4개월 전만해도 초등학생이였다는 거
초등학생만 3명이 살고 있는 건물이라는 거
플러스 할머니도 있다는 거
그래...뭐 학생들 이 건물에 누가누가 사는지 몰랐겠죠
제가 그래서 친절히 붙여놔 드렸죠
솔직히 이건 아니라며, 여긴 아이들이 살고 있으며, 할머니가 살고 계시니 피지말라 여기서...응?
하아.......................정말 피고 가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헛웃음이ㅋㅋㅋㅋㅋ
일단 우리 일층을 문 열고 들어오면 도둑 아닌가요???
아니 왜 막 남의 집을 막 그러지?원래 막 문열고 막 그러나??
문열자마자 방을 만들어야되나?!!!!!!!!!!!!!????????
뭐 담배 피시는데 침........뭐 뱉으셔야죠~
계단...................바닥.....
떼지어서 들어온 만큼 정말 많~~~~~~~~이~~남기고 갑니다
떼 지어 다니는 만큼
할머니나 아이들한테 해가 끼치진 않을 까 아무래도 걱정이 됩니다
요즘에는 라이터로 벽도 지지고~~~~우왕 이쁘다......................이래야되는건지?????
와...........정말 가지가지
자, 이제 이건 누가 치울까요??
할머니??응? 너네 손자도 아닌데 뒷바라지 해야되나??????????????응????????????????
아님 우리 아가들 봉사활동으로 쓰레기 치우기 해야되나????????????????????????????
누구보고 하라고 그러고 가는지..............................
아..........정말 볼때마다 화가...........치밀어 오릅니다
할머니가 치우시겠죠
누가 치우라고 하지 않아도 할머니는......치우시잖아요
그래도 사람사는 집인데.............
일단 저희 밑에 사시는 분들은 바쁘기도 하고, 별 생각은 없는 듯 한거 같고
할머니가 치우시려 하는 걸 알때면 제가 가서 치우겠지만.........
일단 저도 학생인지라 그 시간대에는 잘 없죠....................방학때는 걔네도 방학이고................
정말 악순환의 반복입니다
참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대체 무슨 이치죠?
지네는 지네가 뱉은 침 치울 수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아 얘네를 어떻게 해야되요???????????????
요즘 집단 폭행해서 학생 살인, 뭐 자살 시키고..............진짜 왜 이렇게 됬을까요?
티비보니깐 처벌없어진 뒤로 선생님을 무슨 개 똥으로 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나와서 말씀하시는데
자기가 여기 있어서 뭐하나 싶은 생각에 명퇴하셨답니다...................
이해되면서 씁쓸하더라구요................
아니 까짓 십대한테 왜 이래야되죠?????????????????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피해받고 살아야되지??????????????????????????
오늘은 안되겠다 싶어 경찰서에 전화했어요
어떻게 해야되겠냐며................
근데 가도 특별한 조치가 없다 하시더라구요
그 애들한테 벌금을 내라 할수도 없는 상황이고 혼 내는 정도인데
혼내는것도 하지마라, 피지마라, 나중에 건강에 해롭다............................이정도.....
이런 전화가 많이 오신다며
아버지 뻘 되시는 경찰분께서 한숨 푹.................내쉬는데
할말이 없더군요............................수고하시라며 끊었습니다................
그놈의 고등학교에도 전화했는데
뭐 점심시간에 잠깐 봐주시겠죠..............점심시간이 피크이긴 하나
다른 때도 온다는 거 아시는지............................................
얘네가 졸업할 3년만 참으면 되는게 아니라
또 오고............또 오고.............
학교가 없어지든 집이 없어지든 해결이 나겠네요
담배 뿐만 아닙니다
이정도는 고민은 아니지만 학교 주변에 살게되면..............
아침부터 학생들의 등교소리 꺄꺄ㅑㄲ꺄~~아 ㅆㅂ 진짜?, 야 ㅈㄴ 느려 빨리오라고 ㅆㅂ
매시간 울려대는 학교종소리..간만에 아침에 쫌 자려는 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업중인거 같은데 가요도 틀어주고......
점심시간의 묘미...와.........이거 진~~짜 대박인데.........와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등교와 시작되어 하루종일 계속되는 학생들의 하교소리.....학년마다 반마다 그래~ 끝나는 시간도 다르고 조퇴하는 애도 있고 지각하는 애도 있고......하니깐요........
학교도 끝났는데 그래 뭐 쫌 떠드는거 그래~뭐...그래..............그...래..................
그래 뭐, 소음 쯤이야
학교니깐 그럴 수 있지...나라고 뭐, 그래 뭐, 10대니깐
한창 뛰 놀때니깐....
하지만 정말 이 소음도 장난 아닙니다
그래도!!그러하지만 넘길 수 있다는거!!!!!!!!!!!!!!!!!!!!!!!!
그냥 욕만 크게 안했으면 좋겠어요..............
나 진짜 죽으면 사리 나오겠어요...목걸이 만들어드립니다...선착순..............................1명..
집이 여기 있는 게 잘못이니깐
이사가면 해결 될 수도 있지만, 이사간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라는 거
아니 내집인데 어딜가 어딜가 어딜가 안가 임마!!뗔!!!!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저희집 1층에서 담배피는 애들
남의 집 문을 벌컥벌컥 여는 아이들때문에
저, 저를 포함한 우리가족, 우리건물사람들, 주변 주민들.........................................
정신적은 물론이고 우리는 육체적인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만 일방적으로 고통받는게 억울합니다.
어떻게 해야 답이 나올까요........................
언제까지 이래야 할까요
같이 고민해주시고 좋은 해결책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내일은 금요일이라는거~~쫌만 더 힘내고 모두모두 화이팅합시당
WAY TO GO!!!!!!!!!!!!!!!!!!!!!!!!!!!!!!!!!!!!!!!!
많이 읽어주시고 다음 분을 위해 추천 한번 눌러주시고 해결책 부탁드려요
저 진지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