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빗속 소매치기 잡은 시민, 알고보니 국회의원 비서관< 카오스이론>으로한국에 발갱이 종자들에게< 하나님>심판인[혼돈 혼란]에[ 저주] 를 내리니..이런종자들이 도륙 되는군 그려,,,

최종문20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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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막측한시간과,공간지배법에카오스이론에 나비효과에 삶에 인푸라구축하여 주는곳< 하나님> 으로 심판권을 받은 .. 엘로힘 목사 ........................최종문 < 신묘막측 > 한    < 시간과 공간 > 지배에 < 카오스 이론>으로   한국에 발갱이 종자들에게...... [ 혼돈과 혼란]에 저주와 급살에 < 하나님심판> 이 암하게하니...   그 증거가 나오는 군 그려...................   아주 이북 발갱이 종자들을    동조하고 추종하고 주접떠는 종자들에게...   본인과 가족과 배우자와 자식과 자손들에게    자자손손으로   < 하나님 심판>인 도륙이 임하게 하는 사람이야기     [단독] 빗속 소매치기 잡은 시민, 알고보니 국회의원 비서관

 

민주통합당 이낙연 의원실 양재원 비서관 200m '빗속 추격전' 끝 소매치기범 잡아

[CBS 이대희 기자]
[단독] 빗속 소매치기 잡은 시민, 알고보니 국회의원 비서관< 카오스이론>으로한국에 발갱이 종자들에게< 하나님>심판인[혼돈 혼란]에[ 저주]  를 내리니..이런종자들이 도륙 되는군 그려,,,

서울 여의도에서 빗속 추격전 끝에 성추행 소매치기범을 잡은 시민이 현역 국회의원의 비서관으로 밝혀졌다.

주인공은 민주통합당 이낙연 의원실에서 일하고 있는 양재원(34) 비서관.

사건이 발생한 것은 지난 비가 내리던 지난 25일 점심시간. 양 비서관은 국회정문 쪽에서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맞은편에 한 남성이 20대 여성에게 신체적 접촉을 하는 것을 보고 단순히 연인간의 애정행각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이 남성이 갑자기 여성의 가방을 낚아채 파천교 방향으로 내달리기 시작했다.

‘소매치기범이다’는 생각이 들자 양 비서관은 들고 있던 우산을 내던지고 길 건너 범인을 뒤쫓기 시작했다.

소매치기범은 누군가 자신을 뒤쫓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자 소매치기한 가방을 멀리 던지고 도망쳤다.

양 비서관은 침착히 여성의 가방을 챙긴 뒤 다시 소매치기범을 뒤쫓았다.

마침 소매치기범의 도주로였던 KBS연구동 인근에 순찰하던 의경의 모습이 보였다.

양 비서관이 의경에게 "잡아라"라고 소리쳐 200m의 '빗속 추격전'은 끝이 났다.

양 비서관은 CBS와의 전화통화에서 "혹시 소매치기범이 흉기라도 들고 있으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이상하게 몸이 먼저 반응해 소매치기를 무조건 뒤쫓았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양 비서관의 소매치기범 검거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2년 전 명동과 5년 전 종로에서도 소매치기범을 잡은 적이 있었던 것.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소매치기범을 현장에서 붙잡은 양 비서관에 대해 오는 27일 감사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2vs2@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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