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기 저기 막 늘어나는, 닭강정 판매점...
저희 집앞에도 하나 생겼네요.
초기에 사람이 얼마나 많던지 줄서서 사다가 아이들과 한번 먹어봤는데...
양념반 후라이드 반... 맛은 그닥 ㅠㅠ
그래서 집에서 만들기로 했어요.
마트에 가서~ 닭가슴살을 사서 튀김을 ㅎㅎ
제가 후라이드 치킨을 시켜도 다리나 날개 보다는 일명 퍽퍽살 (닭가슴살)을 좋아해서~ ~ 이걸로 결정...
올리브유를 넣고 온도는 170~180도 정도까지 가열합니다.
온도계나 이런게 없으니까 대충 느낌으로...
어느 정도 됐다 싶으면, 튀김옷 한방울 살짝 넣었을때...
기름위로 바로 올라오면 친킨을 기름이 안튀게 살살 넣어줍니다.
노릇노릇 잘 튀겨지고 있네요 ^^;
아~ 먹음직스럽다.
맥주를 부르는 치킨... 오늘은 치맥을 해야겠어요~
잘 익으면 채에 걸러 기름을 빼고~ 키친타올에서 기름 추가 제거 후~ ~
허브솔트를 살살 뿌려줍니다. 후추도 약간 ^^;
담백한걸 좋아해서 소스나 이런건 따로 준비 안했어요~
샐러드도 없고 ㅠㅠ
바삭 바삭 닭가슴살 튀김 완성~ ~
닭강정 집에서 파는 강정과는 절대 비교 불가~
치맥이 생각 나실때 시켜먹는 것도 좋지만... 직접 만들어 드시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
요즘 인기있는 필OO 에O후라이 하나 사야할까 고민중이에요.
아이들 감자튀김도 해주고~
후라이드 치킨도 해먹고...
바삭바삭 닭가슴살 튀김 / 후라이드 치킨
바삭바삭 닭가슴살 튀김 / 후라이드 치킨
“치킨 텐더이고 싶었지만 ㅠㅠ 절대 부드럽지 않아...”
요즘 여기 저기 막 늘어나는, 닭강정 판매점... 저희 집앞에도 하나 생겼네요. 초기에 사람이 얼마나 많던지 줄서서 사다가 아이들과 한번 먹어봤는데... 양념반 후라이드 반... 맛은 그닥 ㅠㅠ 그래서 집에서 만들기로 했어요. 마트에 가서~ 닭가슴살을 사서 튀김을 ㅎㅎ 제가 후라이드 치킨을 시켜도 다리나 날개 보다는 일명 퍽퍽살 (닭가슴살)을 좋아해서~ ~ 이걸로 결정...
재료는 손질된 닭가슴살(하O 포장팩 하나), 튀김가루, 허브솔트, 후추, 올리브유 등입니다.먼저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하고~ ~
일회용 비닐팩에 튀김가루를 넣고
막 흔들어 줍니다.
이렇게 하시면 손에 잘 묻지도 않고 튀김옷도 잘 입혀집니다.
튀김가루를 차가운 물에 풀어서 튀김옷을 준비합니다.
걸죽하게 어느 정도 농도가 맞으면....
손질한 닭가슴살을 넣고~ ~ 튀길 준비를 하면 됩니다.
올리브유를 넣고 온도는 170~180도 정도까지 가열합니다. 온도계나 이런게 없으니까 대충 느낌으로...어느 정도 됐다 싶으면, 튀김옷 한방울 살짝 넣었을때...
기름위로 바로 올라오면 친킨을 기름이 안튀게 살살 넣어줍니다.
노릇노릇 잘 튀겨지고 있네요 ^^; 아~ 먹음직스럽다. 맥주를 부르는 치킨... 오늘은 치맥을 해야겠어요~
잘 익으면 채에 걸러 기름을 빼고~ 키친타올에서 기름 추가 제거 후~ ~ 허브솔트를 살살 뿌려줍니다. 후추도 약간 ^^; 담백한걸 좋아해서 소스나 이런건 따로 준비 안했어요~ 샐러드도 없고 ㅠㅠ
바삭 바삭 닭가슴살 튀김 완성~ ~ 닭강정 집에서 파는 강정과는 절대 비교 불가~ 치맥이 생각 나실때 시켜먹는 것도 좋지만... 직접 만들어 드시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 요즘 인기있는 필OO 에O후라이 하나 사야할까 고민중이에요. 아이들 감자튀김도 해주고~ 후라이드 치킨도 해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