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믿지 못할 일 이라 하시고 소설,드라마, 사랑과 전쟁까지 대본이라 하시는데....사실입니다...5월 1일 조정날로 잡혀 있구요...
인천 00서 G형사님
인천 00서 현장 출동하셨던 2분 형사님
인천 00서 아이들 데리고 호텔갔을때 객실에 친절히 뒤따라오셨던 2분 형사님
인천 00서 사이버수사대 뭐 형사님
인천 ㄴㄴ 지구대 8년만에 처음겪는 일 이라며 증거물 안받아준 뭐 형사님
인천 ㄱㄱ서 업무방해 및 명예훼손고소때 증거제출 필요 없다던 경제팀 뭐 형사님( 결국 그녀들은 무혐의내지 증거불충분 결과통지 )
서울 고등 검찰청 뭐 조사관님 ( 검찰청에서도 112에 신고 할수 있음을 잘 알려 주셨더랬죠)
덕분에 검찰청서 파출소 잡혀가는 신세 되었더랬죠.......
그리고 인천 ㅁㅁ서 K형사님 제가 제출한 자료가 어느새 그녀의 증거자료가 되었고 제가 보낸 동영상 캡쳐까지 하셔서 혈흔의 흔적이 보인다...자세히도 적어놓으셨더군요..결국 전 덕분에 전과자가 되었구요..폭행전과..조사하실땐 아주머니가 제일 불쌍하고 피해자다...하시구선 ...
폭행에 항소하고 재판장님께 어떻게 간통녀와 제가 벌금이 같냐며 그것이 억울하다 했더니 아무말씀없으셔서 기대했더랬는데 그대로 벌금100만원 때리셨죠??
그후 사이버범죄에 명예훼손 으로 그녀한테 고소당하고 벌금200만원 통지 받고 어의 상실 했지만 (그녀는 제가 보낸 문자들을 중복하고 편집하고 ,게다가 심한 욕은 하지도 못해보고 (법에 걸릴까봐) 어의 없게도 아이들이 보낸 문자"흑인래퍼 철퍼덕죽어라""ㅆㅂㄴ! 나 누구누구 딸이다...넌 뚱보다.죽어라 .할망구다."내가 보내지 않고 아이들이 상심한 마음에 보낸 문자도 제가 한것 마냥..지금까지도 전화받지 않다가 부재중 전화 사진찍어 완전 스토커 만든 것 정말 죄질이 않좋다..하시곤 그녀제출한 그대로 검찰 송치 하셨더군요...) 지난 항소에서 법 이란것에 실망한 제가 무슨 기력이 있고 자신이 있어 항소 하겠습니까???그냥 항소 포기 했습니다...
그런데 벌금형을 빌미로 그녀가 저에게 손해배상 3000만원을 요구하는 소장 이 날라왔더군요..뭐 명예가 실추되고 본인과 제어머니가 죽어가고 있다...그랬게 썼더군요....웃음만 나오네요...
결국 전 벌금 안내고 사회봉사 하려했습니다...세상 잘못 살아온 벌 사회봉사로 갚고 싶어서요...그런데 막상 신청하러가니 재산이 있어서 안된다네요....그래서 그냥 감옥가려 했습니다...난 내가정을 부수고 내아이들 정신과 드나들게 만든 그녀에게 무엇을 잘못했기에 ....!!!!!!!저 잘못했다고요???? 그럼 감옥 가야죠...했었습니다...그럼 그녀나 남편,그동안 드나든 ,저를 대했던 많은 형사님들 .조금은 가책을 느끼시리라고요....
그런데 얼마전 마음이 바뀌었습니다..제가 띄어본.문서송부촉탁내용,그녀가 받아낸 숱한 진술서들 ....모두 거짓이거든요.... 하다못해 부모도 잘아는 남편친구들도 그녀편을 들어 가짜 진술서를 만들어 내었습니다...지난 글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A호텔 S라는 친구 ...같은 유부남이 호텔여직원과 그날 쌍쌍으로 객실 두개 잡아 놀구선, 물론 쌍쌍이 나자빠녔겠죠...그럼서 저에게 집에 데려다 줬네 뭐네 했던거였구 ...약점이 있으니 거짓진술 써준거구 다른 모든 사람들 진술서들 웃기지도 않습니다...
저.... 다시 싸우려구요....다들 증인 대질 같은거 하려구요...그거짓들이 밝혀지지 않는다면 ...물론 이제 법에 기대도 않하지만 그래도 그 면상들 한번 보려구요..법의 심판에 진대도 하나님과 우리아이들과 그리고 본인들은 무엇이 진실인지 아는거 아니겠어요......어디 누가 나와 뭐라하는지 보려구요.....
남편이 첫사랑과 바람이 났습니다.(추가글)
다들 믿지 못할 일 이라 하시고 소설,드라마, 사랑과 전쟁까지 대본이라 하시는데....사실입니다...5월 1일 조정날로 잡혀 있구요...
인천 00서 G형사님
인천 00서 현장 출동하셨던 2분 형사님
인천 00서 아이들 데리고 호텔갔을때 객실에 친절히 뒤따라오셨던 2분 형사님
인천 00서 사이버수사대 뭐 형사님
인천 ㄴㄴ 지구대 8년만에 처음겪는 일 이라며 증거물 안받아준 뭐 형사님
인천 ㄱㄱ서 업무방해 및 명예훼손고소때 증거제출 필요 없다던 경제팀 뭐 형사님( 결국 그녀들은 무혐의내지 증거불충분 결과통지 )
서울 고등 검찰청 뭐 조사관님 ( 검찰청에서도 112에 신고 할수 있음을 잘 알려 주셨더랬죠)
덕분에 검찰청서 파출소 잡혀가는 신세 되었더랬죠.......
그리고 인천 ㅁㅁ서 K형사님 제가 제출한 자료가 어느새 그녀의 증거자료가 되었고 제가 보낸 동영상 캡쳐까지 하셔서 혈흔의 흔적이 보인다...자세히도 적어놓으셨더군요..결국 전 덕분에 전과자가 되었구요..폭행전과..조사하실땐 아주머니가 제일 불쌍하고 피해자다...하시구선 ...
폭행에 항소하고 재판장님께 어떻게 간통녀와 제가 벌금이 같냐며 그것이 억울하다 했더니 아무말씀없으셔서 기대했더랬는데 그대로 벌금100만원 때리셨죠??
그후 사이버범죄에 명예훼손 으로 그녀한테 고소당하고 벌금200만원 통지 받고 어의 상실 했지만 (그녀는 제가 보낸 문자들을 중복하고 편집하고 ,게다가 심한 욕은 하지도 못해보고 (법에 걸릴까봐) 어의 없게도 아이들이 보낸 문자"흑인래퍼 철퍼덕죽어라""ㅆㅂㄴ! 나 누구누구 딸이다...넌 뚱보다.죽어라 .할망구다."내가 보내지 않고 아이들이 상심한 마음에 보낸 문자도 제가 한것 마냥..지금까지도 전화받지 않다가 부재중 전화 사진찍어 완전 스토커 만든 것 정말 죄질이 않좋다..하시곤 그녀제출한 그대로 검찰 송치 하셨더군요...) 지난 항소에서 법 이란것에 실망한 제가 무슨 기력이 있고 자신이 있어 항소 하겠습니까???그냥 항소 포기 했습니다...
그런데 벌금형을 빌미로 그녀가 저에게 손해배상 3000만원을 요구하는 소장 이 날라왔더군요..뭐 명예가 실추되고 본인과 제어머니가 죽어가고 있다...그랬게 썼더군요....웃음만 나오네요...
결국 전 벌금 안내고 사회봉사 하려했습니다...세상 잘못 살아온 벌 사회봉사로 갚고 싶어서요...그런데 막상 신청하러가니 재산이 있어서 안된다네요....그래서 그냥 감옥가려 했습니다...난 내가정을 부수고 내아이들 정신과 드나들게 만든 그녀에게 무엇을 잘못했기에 ....!!!!!!!저 잘못했다고요???? 그럼 감옥 가야죠...했었습니다...그럼 그녀나 남편,그동안 드나든 ,저를 대했던 많은 형사님들 .조금은 가책을 느끼시리라고요....
그런데 얼마전 마음이 바뀌었습니다..제가 띄어본.문서송부촉탁내용,그녀가 받아낸 숱한 진술서들 ....모두 거짓이거든요.... 하다못해 부모도 잘아는 남편친구들도 그녀편을 들어 가짜 진술서를 만들어 내었습니다...지난 글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A호텔 S라는 친구 ...같은 유부남이 호텔여직원과 그날 쌍쌍으로 객실 두개 잡아 놀구선, 물론 쌍쌍이 나자빠녔겠죠...그럼서 저에게 집에 데려다 줬네 뭐네 했던거였구 ...약점이 있으니 거짓진술 써준거구 다른 모든 사람들 진술서들 웃기지도 않습니다...
저.... 다시 싸우려구요....다들 증인 대질 같은거 하려구요...그거짓들이 밝혀지지 않는다면 ...물론 이제 법에 기대도 않하지만 그래도 그 면상들 한번 보려구요..법의 심판에 진대도 하나님과 우리아이들과 그리고 본인들은 무엇이 진실인지 아는거 아니겠어요......어디 누가 나와 뭐라하는지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