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나서 두시간이 지나도 올 생각을 하지 않더군요. 다시 전화해서 언제 올꺼냐고 물었더니 지금 바빠서 갈수가 없다고 조금더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전 너무 화가 나서 이런 일은 만사를 제치고 와서 사과를 해야하는 거 아니냐고 말하자 알겠다고 온다고 하더군요.
저는 사장님이 오실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배달원이 오더군요.
확인하더리 담배가 맞다고 가서 확인하고 바로 오겠다고 갔습니다.그러고는 또 한시간이 지나도 소식이 없었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나서 다시 중국집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웬걸.. 증거물을 가져가서 끝났다고 생각하셨을까요?
사장님은 대체 뭐가 나왔다는 거냐며 저에게 도리어 어이없다는 듯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담배 필터가 나왔다고 얘기하고 다시 온다더니 대체 언제 올꺼냐 얘기했더니 저보고 멀 원하냐며 멀 어떻게 해주면 되냐고 하기에 전 너무너무 화가나서 처음에 제가 전화했을 때 오셨으면 사과만 받고 끝낼려고 했는데 화가난 나머지 피해보상을 받아야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전화를 뚝 끊으시더라구요.
다시 전화를 걸어서 못오시겠으면 제가 그쪽으로 가겠다고 위치를 말씀해 달랬더니 또 전화를 뚝 끊으셨어요.
그러고는 다시 전화가 와서 지금 제가 있는 쪽으로 오겠다고 하시더니 전화를 끊고는 또 한시간여가 지났을까요? 그 배달원이 십만원을 들고 왔습니다.
저는 돈이고 멀 떠나서 사장님의 진심어린 사과를 듣고 싶었습니다.
음식에 수세미 조각이 들어있다면 참겠습니다. 머리카락은 여지껏 몇번을 눈감아 왔습니다. 벌레도 들어갈수 있으므로 그것도 참을 수 있습니다. 하물며 담배필터라도 주인의 사과가 있었다면 저는 참았을 것입니다.
제가 너무너무 화가 나는 건 주인의 무성의한 태도와 담배필터가 들어갈 정도의 비위생적인 주방 상태, 그런 음식점에서 만드는 음식을 저희 회사에서는 일주일에 한두번 시켜 먹었다는 점이 참을 수 없습니다.
서초동 현경입니다.
여기는 담배필터가 나오는 음식점입니다.
절대.. 조심하세요.
아 그리고 저는 그 십만원 받지 않았습니다.
주인이 찾아 오지 않은 괴씸함에 백만원을 달라고 하면 사장님이 올까 싶어 백만원 달라고 사장님한테 말하라고 했더니 그 배달원은 사장과 전화 통화후 신고 할테면 신고하라고 하면서 갈려고 하더군요.
@@@@@자장면을 먹다 담배필터를 씹었습니다@@@@@
서초동 현경이라는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시켰습니다.
절반쯤 먹었을까 고기를 씹었죠.
그런데 맛도 이상하고 냄새도 이상하고 느낌도 싸~해서 뱉어봤더니 담배필터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중국집에 전화를 했습니다.
주인은 죄송합니다라며 무성의한 대답만을 반복했습니다.
저는 와서 확인 하시고 가져가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나서 두시간이 지나도 올 생각을 하지 않더군요. 다시 전화해서 언제 올꺼냐고 물었더니 지금 바빠서 갈수가 없다고 조금더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전 너무 화가 나서 이런 일은 만사를 제치고 와서 사과를 해야하는 거 아니냐고 말하자 알겠다고 온다고 하더군요.
저는 사장님이 오실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배달원이 오더군요.
확인하더리 담배가 맞다고 가서 확인하고 바로 오겠다고 갔습니다.그러고는 또 한시간이 지나도 소식이 없었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나서 다시 중국집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웬걸.. 증거물을 가져가서 끝났다고 생각하셨을까요?
사장님은 대체 뭐가 나왔다는 거냐며 저에게 도리어 어이없다는 듯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담배 필터가 나왔다고 얘기하고 다시 온다더니 대체 언제 올꺼냐 얘기했더니 저보고 멀 원하냐며 멀 어떻게 해주면 되냐고 하기에 전 너무너무 화가나서 처음에 제가 전화했을 때 오셨으면 사과만 받고 끝낼려고 했는데 화가난 나머지 피해보상을 받아야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전화를 뚝 끊으시더라구요.
다시 전화를 걸어서 못오시겠으면 제가 그쪽으로 가겠다고 위치를 말씀해 달랬더니 또 전화를 뚝 끊으셨어요.
그러고는 다시 전화가 와서 지금 제가 있는 쪽으로 오겠다고 하시더니 전화를 끊고는 또 한시간여가 지났을까요? 그 배달원이 십만원을 들고 왔습니다.
저는 돈이고 멀 떠나서 사장님의 진심어린 사과를 듣고 싶었습니다.
음식에 수세미 조각이 들어있다면 참겠습니다. 머리카락은 여지껏 몇번을 눈감아 왔습니다. 벌레도 들어갈수 있으므로 그것도 참을 수 있습니다. 하물며 담배필터라도 주인의 사과가 있었다면 저는 참았을 것입니다.
제가 너무너무 화가 나는 건 주인의 무성의한 태도와 담배필터가 들어갈 정도의 비위생적인 주방 상태, 그런 음식점에서 만드는 음식을 저희 회사에서는 일주일에 한두번 시켜 먹었다는 점이 참을 수 없습니다.
서초동 현경입니다.
여기는 담배필터가 나오는 음식점입니다.
절대.. 조심하세요.
아 그리고 저는 그 십만원 받지 않았습니다.
주인이 찾아 오지 않은 괴씸함에 백만원을 달라고 하면 사장님이 올까 싶어 백만원 달라고 사장님한테 말하라고 했더니 그 배달원은 사장과 전화 통화후 신고 할테면 신고하라고 하면서 갈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짜장면값을 주고 가라고 해서 딱 자장면값인 4500원만 받았습니다.
그것도 안주고 갈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