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은 28살이고.. 친구 남편은 32살입니다.. 둘다 곧 결혼을 합니다.. 친구와 저는 26입니다.. 친구도 결혼을 준비하니 이것저것 질문을 많이 합니다.. 질문은 좋은데 비교가.. 제 남편은 7천만원 전세를 해왔고 예물 천만원 꾸밈비 현금 500해줬습니다 중소기업 사원이고 현재 급여는 보너스합치면 평균 300만원정도입니다 저는 700만원 현금예단 보냈고 남편 꾸밈비(?) 500만원 줬습니다 그외 혼수했구요.. 제가 훨씬 적게 썼죠.. 저도 알고 고마워합니다.. 친구 남편은 9500만원 전세 예물 다이아한세트14k 한세트 14k반지1개 sk2화장품신부세트 받았고 친구는 현금예단 300만원보내고 남편 명품정장한벌(무지비싸데요 진짜 명품) 사줬다고 합니다 친구 남편는 중소기업 과장이고 현재 250만원 정도 번다고 하네요 인센티브도 있다네요 가끔 그러니까 +a 겠네요 이렇게 서로 알고 있습니다 친구가 오래됐다고 친구가 아니고 잘지냈어도 결혼할때되면 마음이 잘 맞지 않나 봅니다 제 결혼 다시 생각하라고 난리도 아니네요.. 왜 그런 결혼을 하냐고,, 1. 전세금문제 자긴 9500해온다 적어도 8천이상 해와라 2. 사원인게 문제 28인데 사원이냐 대기업도 아닌데 어쩌려고 그러냐 그래서 제가 내가 원하는것보다 더 벌어다 준다니까 아니 사원은 200도 못번답니다 절대 안믿어요 친구가.. (친구맞나? ㅠㅠ) 저희 부모님이 반대안하시냐고 딸 곱게 키워서 저런데.. 시집보내는거 서운해하지 않으시냐고 우리 부모님같으면 반대했다 나라면 그 결혼안한다 너 억울하지도 않냐? 다른남자 찾아라.. 헐..... 이제 와서 결혼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게 왠 ㅈㄹ.... 죄송...ㅠㅠ 이게 비교할거리가 되나요? 서로 축하하며 도움주는게 친구겠죠? 진짜 별별 사람 다 있고 이런 경우도 있네요? 다른게 억울한게 아니라 10년넘게 알아온 시간이 억울하네요 23
28살내남편 32살친구남편 비교하는게 친굴까요?
제 남편은 28살이고.. 친구 남편은 32살입니다.. 둘다 곧 결혼을 합니다..
친구와 저는 26입니다..
친구도 결혼을 준비하니 이것저것 질문을 많이 합니다.. 질문은 좋은데 비교가..
제 남편은 7천만원 전세를 해왔고
예물 천만원 꾸밈비 현금 500해줬습니다
중소기업 사원이고 현재 급여는 보너스합치면 평균 300만원정도입니다
저는 700만원 현금예단 보냈고 남편 꾸밈비(?) 500만원 줬습니다
그외 혼수했구요.. 제가 훨씬 적게 썼죠.. 저도 알고 고마워합니다..
친구 남편은 9500만원 전세
예물 다이아한세트14k 한세트 14k반지1개 sk2화장품신부세트 받았고
친구는 현금예단 300만원보내고 남편 명품정장한벌(무지비싸데요 진짜 명품) 사줬다고 합니다
친구 남편는 중소기업 과장이고 현재 250만원 정도 번다고 하네요
인센티브도 있다네요 가끔 그러니까 +a 겠네요
이렇게 서로 알고 있습니다
친구가 오래됐다고 친구가 아니고
잘지냈어도 결혼할때되면 마음이 잘 맞지 않나 봅니다
제 결혼 다시 생각하라고 난리도 아니네요..
왜 그런 결혼을 하냐고,,
1. 전세금문제 자긴 9500해온다 적어도 8천이상 해와라
2. 사원인게 문제 28인데 사원이냐 대기업도 아닌데 어쩌려고 그러냐
그래서 제가 내가 원하는것보다 더 벌어다 준다니까 아니 사원은 200도 못번답니다 절대
안믿어요 친구가.. (친구맞나? ㅠㅠ)
저희 부모님이 반대안하시냐고 딸 곱게 키워서 저런데.. 시집보내는거 서운해하지 않으시냐고
우리 부모님같으면 반대했다
나라면 그 결혼안한다
너 억울하지도 않냐? 다른남자 찾아라..
헐..... 이제 와서 결혼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게 왠 ㅈㄹ.... 죄송...ㅠㅠ
이게 비교할거리가 되나요?
서로 축하하며 도움주는게 친구겠죠?
진짜 별별 사람 다 있고 이런 경우도 있네요?
다른게 억울한게 아니라 10년넘게 알아온 시간이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