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마음으로 떠나서 무거운 캐리어로 돌아오는 북큐슈 나홀로 여행 ① 서울-부산,카멜리아, 일정표, 각종 큐슈 여행 팁 (12.04.15) http://www.cyworld.com/hikaru0711/14372732 ② 유후인:비스픽~금상고로케/이누야야시키/산리오야/오르골의 숲~킨린코 (12.04.16) http://www.cyworld.com/hikaru0711/14372836 ③ 유후인:네코야시키~비허니~유후인거리,사쿠라3단우산 (12.04.16) http://www.cyworld.com/hikaru0711/14373475 ④ 하카타교통센터 100엔샵~구루메시티/다이소,구루메시티 추천 목록 (12.04.16) http://www.cyworld.com/hikaru0711/14373659 ⑤ 하카타 TOYO HOTEL 가는방법, 리뷰 http://www.cyworld.com/hikaru0711/14375188 ⑥ 하루에 끝내는 후쿠오카 시내 일정: 텐진-캐널시티-나카스 일정: 1일차 (서울역-부산항-하카타항) 2일차 (하카타항-하카타역-유후인-하카타역(100엔샵+구루메시티) 3일차 (하카타역-텐진-캐널시티-나카스-하카다) 4일차 (하카타역-다이소-하카타항) 짧고 알찬 2012년 북큐슈 혼자 떠나깅 '_')..♥ 2일차 일정을 마치고 요번엔 호텔 가는방법과 호텔 간당 리뷰 입니다. 사진좀 많이 찍어둘껄 후회 막급 T .T 그리고 호텔 리뷰는 어디에 껴야할지 못정하겠다며..ㅋㅋㅋ 그냥 중간에 끼워버렸다는 ▶다섯번째 이야기 시자아아아아악◀ 우선 도요호텔 기본 정보는 * 하카다 역 주변에 위치하여 교통이 매우 편리. * 비즈니스급 호텔로 세미더블룸은 다른호텔에 비해 좀 좁으나 트윈은 소파,탁자, 화장실에는 커다란 욕조 이용이 가능. * 전 객실 05년 리뉴얼하여 로비의 고전적인 느낌보다 훨씬 깨끗하고 편안한 객실 * 전 객실 120센티의 세미더블 베드 사용* 조식시간 오전 7:00~10:30 ※가격정보※ (국내 최저가 검색해보니) 싱글 \56,000 (+조식 9,000) 세미더블 \39,000 (+조식 9,000) 더블,트윈 \48,000 (+조식 9,000) 아주 저렴하지용? ㅋ_ㅋ 호텔이 너무 후질..까? 걱정안하셔도됩니다. 지난번 몇만원 더 비쌌던 호텔보다 더 좋았어유 'ㅅ' 혼자 하는 여행 좋았지만.. 룸차지를 생각하면.. 두명이 딱 좋은거같다능ㅋㅋㅋ 그리고 조식!! 저는 일본에서 밥먹는걸 조아해서..☞☜ 물론 한국에서도 아주 잘 먹지만 보통 아침은 잘 안먹거든요~ 근데 일본가면 꼭 조식 포함으로 예약합니당ㅋㅋㅋ 너무 맛있어요 ㅜ.ㅜ 특히 타마고야끼..후앙~ 도요호텔 조식은(위 가격 기준) 엔으로 환산하면 600엔정도인데~ 아래 사진에 나오겠지만 조식뷔페 가격대비 훌륭합니당~ 자란넷이나 호텔재팬닷컴을 이용하면 아마 더 저렴하게 예약하실 수 있을꺼예요~ 하카다역~ 요게 정문일꺼예요 ㅎㅎㅎ 근데 정문쪽에서 바라봐도 입구가 상당히 많은-_-.. 아뮤 플라자로 들어가는 길도있고.. 그래도 역 안으로 진입하시면 다 연결되어있으니 들어가셔서 표지판? 보고 찾아가심되지영! 한글로 다 적혀있으니까~! 요로코롬 ㅋ_ㅋ 그럼 우린 TOYO HOTEL을 찾아 지쿠시 출입구로 갑니다 문제의 초록색간판-_- 저 간판 보이는곳으로 가면 된다는 글을 읽어서 열심히 갔더니.. 뜨든.. 더 간판 여러개더라구요 ㅋㅋㅋ 저쪽으로 가면 아니아니아니되오 ▼1. 나와서 왼쪽으로 고개를 돌려보시면 2층에 모스버거 있는 쪽으로 가세요~▼ ▼2.그 옆건물인 스타벅스 건물을 지나고▼ ▼3. 로손 편의점까지 오세요! (뭔가 긴거같지만 15초면 슝 지나가는 거리예요 ㅎㅎㅎ건물 3~4개쯤)▼ 4.이대로 쭉 오신담에 로손 지나서 바로 건물 모퉁이를 돌면 이렇게 길이 보여요~ 멀리 초록 간판들이 보이죠? 자세히 안봤지만 그간판이 그간판같아서-_-ㅋㅋㅋ 두개중 오른쪽 별그려있는 곳으로 찾아가시면되요~ ▼암튼 이 길로 쭈~욱 가세요▼ (별표친곳이 도요호텔쪽~ ) 5. ▲그대로 쭈욱~ 2분정도? 빠른걸음으론 1분정도 걸려요~▲ ▲6.그럼 아까 보이던 초록 간판이 있는 건물들이 보이는 교차로가 나오는데 ▲ ▼7.거기서서 보면 도요호텔이 보입니당~▼ 8. 그리고 길을 건너면 됩니당~ 조기 도요호텔 보이졍 ^.^~ 아까 별표시했던 초록간판도 보이죠~ 도요호텔 바로 옆건물 호텔 입구 ^.^~~~ 도요호텔 좋아요! 조식도 좋아요! 다시 간단히 설명하자면 (모두 같은 방법입니당ㅋㅋㅋ) 1.치쿠시 출입구를 나와서 왼쪽으로 스타벅스,모스버거,로손 편의점이 보이면 로손까지 쭉 갑니다 2.로손 건물 모퉁이를 돌아(좌양좌!)서 대로를따라 쭉 걷습니다 (2~3분) 3.교차로에서 신호등을 건너면 도요 호텔! 아쿠 쉽다 >.< (뭐지? 저 비싼 가격들은..? 암튼 요거 저녁에 찍은거라 조명이 ㅋㅋㅋ) 호텔에 가서 "니모쯔오 아즈깟떼 쿠다사이(짐맡겨주시와여)"라고 하고 바우처 보여주면 짐을 맡아줍니당ㅎㅎㅎ 짐 맡기고 하카타역으로 다시 가니 (오전)9시쯤 되었어요~ 요로케 짐을 맡기고 다시 역으로 가서 유후인 노모리를 타고 유후인으로 고고찡 'ㅁ'ㅁ'ㅁ'ㅁ'ㅁ'~~~ (이후 일정은 여행기 ②,③,④ 에 나와있어요~ 링크는 본문 맨 윗 부분에 있습니당 ^.^)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도요호텔 내부와 조식에 관해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사진이 엄청 많진 않네요.. 이동할땐 바빠서 조식땐 먹느라.. -_-ㅋㅋㅋ 그래도 필요한 사진 다 있으니 걱정 내려놓으셔두 되.구.용 도요호텔 리뷰 갑니돠앙~~~ TOYO HOTEL (HAKATA) 호텔 정문 에서 바라보면 요래요~ 저는 한참 삥 돌아서 갔다고 말씀드렸었죠? 저는 이 건물 완전 오른쪽으로 돈 뒷쪽에서.. 도요호텔 써있는거보고 한바퀴 삥~ 돌아서 정문에 왔다능...ㅋ 멍청한여자야 ㅠ ㅠ 자동문을 지나서 왼쪽 입구로 들어가주셔요~ 설렘설렘 둑흔둑흔 @.@ 딱 들어서면~ 비즈니스맨st 아쟈씨들이 항상 한두분씩 앉아계셔요.. 아쟈씨들 눈치보면서 찍어서 다 흔들린컷-_- 이게 그나마 가장 양호...ㅋㅋㅋ 설명드리면 1번: 컴퓨터 이용하실 수 있어요~ 급한일 없는 한 이용하고 싶지 않은 가격-_- 2번: 호텔 프론트예요~ 저를 "박쌍"이나 "빡쌍"으로 불러쥬시던..ㅋ 3번: 엘레베이터가 있습니다. 2번에서 맡긴 짐 찾아서 3번으로 가서 승강기타고 슝~ 4번: 핸드폰 급속 충전기가 있었습니다.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느냐구 자세히 못봐왔네요.. 프론트에 면봉이랑 간단한 차종류도 구비되어있었구~ 만족도는 별4개 정도..?였습니다. 엄청나게 막 같이 고개숙이고싶어지는 과한 친절은 없었지만 적당히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괜한 엘레베이터샷..-_-ㅋ 타기전에 왼쪽 엘레베이터엔 거울이 없고 오른쪽에만 거울이 있어요.. (반대였나?^^;;으흐) 일본 엘레베이터 타며 느끼는건데.. 내가 꼭 문 열고 기다리고있던것도 아닌데 다음에 타신 승객? 분들이 항상 "스미마셍~" 해주시던.. 내리실때도 뭐라고 하고 나가시는데 작은소리여서 항상 못듣는^^;; (잡담.일본을 좋아하지만.. 일본 사람들도 좋아요! 동방 예의지국이라는 우리 나라사람들보다 더 친절하다는 생각도 많이 들어요~ 거짓말 약간 더해서 일본에선 옷긴만 스쳐도 "스미마셍~" 이러죠~ 심한경우엔 좁은 통로에서 눈만 마주쳐도ㅎㅎㅎ 뭐 통로에서 잠깐 옆으로 피해줬을땐 물론이고.. 이렇게 작은 예절들이 몸에 베인 나라인데... 왜 우리 민족을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그럽게 했던 과거의 사건들에 대해서는 미안하다고 하지 않는건지... 너무 밉기도 해요 이런 모습때문인지 일본 사람들 가식이 심하단 얘기도 많은데.. 제가 보기에.. 제가 만났던? 마주쳤던 분들 한분 한분의 선량함,친절함은 진심이라고 생각되었어요.. 그런 분들을 만나면 무작정 일본을 미워할수는 없게된다는.. 오히여 좋은 감정이 더 생기는.. 하지만... 뭔가.. 우리가?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민족성이 있는거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위안부 문제나 다른 역사관련해서.. 일본의 몇몇 사람은 우리 나라의 과거 역사를 알아가며 함께 눈물흘리고 사과도 하고 하기도 하지요.. 그치만 정작 정말 중요한 신사참배문제나 기타 그동안의 역사적 사건들에 대한 사과는..움... 단지 일본 정부의 문제인가.. 모르겠어요 복잡해져요... 미운건 참 미운데 그래도 좋고 배울점도 많긴 한것같아요) 각설하고 901호에 묵었어욤~ㅋㅋㅋ 가장자리를 좋아하는 데.. 끝방이라 뭔가 괜히 좋았져욤..//ㅅ//흐 들어가자마자 오른쪽에 요로케 실내화랑 위엔 옷걸이~ 옷걸이는 세개가 있었어요. 디테일한 리뷰. 추천버튼 꾸욱 ^.^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가면 요래 보입니당~ 왼쪽에 거울 맞은편 욕실 안쪽으로는 침대와 화장대 등 요로케~ 근데 제 방은 맞은편에 바로 앞 건물 옥상 있었어서.. 담날 아침엔 옥상에서 보수 공사중이던 아저씨도 뵙고..?ㅋㅋㅋ 그래도 불편할정도 아니였구요~ 근데 앞건물하고 간격이 1.5m 정도..? 여서 불나거나 살인범-_-이 들어오면 에라 모르겠다 하고 맞은편 건물로 뛰어서 넘어 가볼정도의 거리.....ㅋ 좋은...걸..수도?..ㅋㅋㅋ 끙.. 위 설명에 써있듯 세미더블용 침대가 놓여있었어요~ 처음 침대보고 '아 혼자쓰는거치곤 엄청난데?; 라고 생각이..ㅋㅋㅋ 침대가 넓어요~ 갸녀린-_-_-_-_-_-_-풉.. 저는 저 넓은 침대의 1/3범위에서 잠들었..지만.........-_-? 침대는 넓은데 방은 좁은편인거같아요~ 만약 세미더블실도 같은 크기라면.. 좁은거 싫으신분은 두명이 쓰기에 약간 비좁다고 느끼실 수 있겠지만~ 둘이 있어서 산소가 부족해진다거나..ㅋㅋㅋ 움직이지 못한다거나.. 할정도는 아니니 저는 다음에 최**양과 여행을 오더라도 도요호텔을 이용하겠어요! "민경아, 싫으니? ^^^^^^ 야 나 06 박ㄱ..ㅏ...희...야......" (찌질한 선배노릇입니덩) 머리맡에 스탠드도있구~ 아! 불편한 점 한가지는.. 조명이 너무 어두웠어요..ㅠ ㅠ 예전 호텔들도 어마어마하게 눈이 부신 조명들은 아니였지만.. 침대쪽 조명 하나가 나간건지~ 그치만 일본어도 못하고.. 아직 노환이 올정도는 아녀서..ㅋㅋ그냥 이용했습니다~ 저 욀쪽의 거울 위조명은 머리맡에서 조절하는데 간밤에 제가 제일 낮게 해놓고.. 담날 밤에 "아 뭐야 청소하면서 전구가 나갔으면 갈아주지.. 치사하네..! 그치만 일본어 못하니까 걍 자자" 하고 그담날 아침에 만지작거리다 ...방을 밝히게 되었다는-_-움.....바보ㅋㅋㅋ 드라이도 보이시죠? 풍량 빵빵하고 좋았습니당ㅎㅎㅎ 티브이 *.* 평면티브이..ㅋㅋㅋ 첫번째 여행 도쿄 니혼바시 스마일호텔: 티비가 있었지만 전부 일본어방송..mp3 파일도 없어서.. 친구랑 몇일 밤을 박봄의 YOU & I만 신나게 들었다능..ㅋㅋㅋ 두번째 여행 하카타 선라이프호텔: 아이패드-_-v 들고가서 강심장봤어요~ 그래서 몰랐는데 생각해보니 TV가 없었.. 이번 여행 하카타 도요호텔: 평면티고 화면도 넓찍하고~ 뭔가 쌔거..ㅋㅋㅋ같아 보여서 좋았구~ 한국 드라마도 하고있었어요 *_*_*_*_*_*_* 원래 드라마 잘 안보는데..아침,저녁에 씻고 이것저것 하면서 보았던 로얄패밀리, 미스리플리 아예 처음보는 드라마인데 너무 재밋었던..............ㅋㅋㅋㅋㅋㅋㅋ 으컁컁~ 리모콘 조작은 초큼 어려웠어요.. ^^; 호홓.. TV아래 작지만 소중한 냉장고가 안착하여있슈미다~ 사실.. 티 안내려고 하였지만 나름 방사능 걱정을 하긴 했어서.. 편의점에서 2+1-_- 하길래 부산에서 사간 생수~ 그리고 저 꼬꼬면은 나올때 그냥 두고왔어요.. ㅠ ㅠ 배에서 먹으려던건데 못먹구 일본에서도 다른 맛있는거 흡입하느냐 못먹구.. 올땐 짐이많아서..ㅋㅋㅋ 부디 하우스 키퍼분이 아무 의심없이 한국의 大꼬꼬면을 맛있게 드셔보셨길..으흐흥 ^.^ 저 위에 과자도 배에서 귀엽고 친절한 일본인 할모니가 주셨던거!! 그리고 화장실~~~ 화장실도 좁은편이였어요..ㅜ ㅜ 욕조도 좁고.. 그치만 반식욕까지 할 여유는 없었으니 괜찮았구~ 저 발수건 있는지 모르고.. 저기 걸터 앉아서 샤워하면서.. '움 뭔가 욕조에 앉은 느낌이 따뜻하고 부드럽군..'이라고.. 은연중 생각하고.. 샤워 끝내고 나가려고 발수건을 찾으니 이미.. 촉촉..을 넘어서 촥촥 하게 젖어있던..끙 샴푸랑 물비누? 가 구비되어있었구~ 저는 다 챙겨갔어서 손씻을때 말고는 사용 안했어요. 수압도 적당하고 좋았슈미다~!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았던 조식 리뷰~~~!ㅋㅋㅋ 위에 말했듯.. 일본가면 꼭 조식을 먹습니다.. 맛있어요 ㅠㅠ 엄마가 매일 아침 이래 차려줘도 안먹을것같은데 가서 먹는거라 맛있어요 엄마 먄.. 조식권..? 7시부터 조식 시작인데 약간 늦은감도있는것같아요.. 이른시간 일정 시작이신 분들은 준비 다 하시고 드시는게 좋을것같아요~! 대신 10시 반까지니까 늦잠자도 먹을슈있다 얏호 'ㅁ';; 그냥 한번 찍어본.. 끝방이였기땜에 끝까지 걸어가서 찍어야 하는 몇걸음의 수고를 덜어준..ㅋㅋㅋ 층마다? 있는 음료 자판기~ 하구 오른쪽에 티켓뽑는거같은건.. 최신영화?관람권 같은거였어요ㅎㅎㅎ 돈넣고 뽑으면 나름의 최신영화를 감상할슈있는..! 아쟈씨.. 모자이크 안해서 죄송해여..히잉 남성분 뒤로 펼쳐진? 곳이 뷔페 음식들이 차려져 있는곳입니당~ 식당 입구에 있는 바구니에 조식 티켓을 살포시 넣어주고 식사 고고고 (17일 조식) 맨 윗쪽에 적은대로라면 한끼에 9,000원 식사인데.. 일본 물가를 반영했을때 비싼편은 아닌것같아요~ 특히 저처럼 많이 드실 분들..ㅋㅋㅋ 밥 두공기 먹었다능-_- 밥공기가 워낙 자그맣다는 핑계를 찌끄려봅니덩..허허 반찬은 이외에도 다양했어요~ 하지만 저는 약간의 편식이 있는 여자이고 육식동물이기때문에.. 씹는맛이 있는 종류 위주로..ㅋㅋㅋ 소세지는 다른데에 비해 약간 짰어요.. 그래도 맛있어요 호호홍 그리고 일본 김!!! 저 김이 입맛에 안맞는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엄청 조아해요ㅋㅋㅋ 손으로 먹으면 손에 약간의 조미소스? 가 묻을정도이고 달콤하고 한국 김보다 더 바삭바삭해요!! 진짜 우왕굿 맛있고 양념이 되있어서 술안주로도 우왕굿 '_'b 저는 네일동에서 얻은 팁..ㅋㅋㅋ을 이용하야 김을 몇봉지 주머니에 살포시.......... 신고하지마쎄여ㅠ.ㅠ 진짜 맛있어서 집에 와서도 맛있게 먹고있는데.. 정말 금방 눅눅해져요 -_- 나름 개별포장이라 뭐 그래도 한달은 가겠지? 했눈데..지금 일주일 좀 넘은건데... 이미 아주 눅눅해져있어요 아주아주 ㅠㅠ 헝헝.. 선물주머니에도 맛보라고 몇개씩 넣어놨는데.. 담주나 되야 선물 줄수있을거가튼데.. 얘드라 눅눅한거 걍 먹어.. 늬들의 삶이니까.............♥ 일본 밥은 정말 반지르르한 윤기가.. 윤기가 흘러 모두 두공기가 먹고싶어지실것이라 감히 말해봅니다 (18일 조식) 약간 반찬 메뉴가 달랐어요~ 이러나 저러나 맛있는 메뉴들 *_* 으흐흐 이날은 낫또도 있길래.. 처음으로 낫또에 도전해봤어요~ 읭? 무슨맛인지 모르겠어요-_- 정통낫또가 아닌감...ㅋㅋㅋ 졸려서 그랬나.. 무슨 맛이 별로 안느껴져서.. 근데 맛있는 맛은 아니였어서.. 세번정도 먹어보고 그냥 포기?했어요.. 제일제일제일 쵸아하는 타마고야끼!!!!!!!!!!!!!! 우오앙~ 왜 집에서 하면 저렇게 반듯한 모양이 안나올까요? 지난해부터 제 위시리스트에는 사각 후라이팬이 자리잡고있슈미다.. ㅋㅋㅋㅋㅋㅋ 저것보다 더 두껍고 큰 다마고..언젠간 꼭 만들어볼꺼예요... 아자아자 라고 외쳐보며 호텔 총평은 비지니스호텔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10점 만점에 9점 줄래요 >,< 다음 큐슈 여행에도 꼭 이용할꺼여요 지난번 선라이프 호텔이 역하고 촘 더 가깝고 나름 괜찬았지만.. 거긴 조식이 뷔페식이 아니였거든요..ㅋㅋㅋㅋㅋㅋ 친절도, 위생상태, 객실상태, 가격, 역과의 근접성, 편의성면 에서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당~ (개인적으로 편의점은 로손이 좋은데.. 바로 앞은 아니지만 역앞 지나오면서 로손이랑 패밀리마트에서 먹을꺼. 실컷 샀구요~ 또 필요하신거있음 호텔 바로 건너편에 선커스 편의점 이용하시면 되니까 이상무!) 들어오자 마자 찍었던 사진을 남긴채 저는 다음 리뷰를 위해.. 점심을 먹으러 갑니당 ^^ 4월17일 여행 3일차 후쿠오카 시내 일정도 많이 기대해주떼영 뿅 *.*
[120415~19]나홀로 북큐슈 여행 ⑤ (하카타역에서 TOYO HOTEL 가는방법, 호텔 리뷰)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서 무거운 캐리어로 돌아오는 북큐슈 나홀로 여행
① 서울-부산,카멜리아, 일정표, 각종 큐슈 여행 팁 (12.04.15)
http://www.cyworld.com/hikaru0711/14372732
② 유후인:비스픽~금상고로케/이누야야시키/산리오야/오르골의 숲~킨린코 (12.04.16)
http://www.cyworld.com/hikaru0711/14372836
③ 유후인:네코야시키~비허니~유후인거리,사쿠라3단우산 (12.04.16)
http://www.cyworld.com/hikaru0711/14373475
④ 하카타교통센터 100엔샵~구루메시티/다이소,구루메시티 추천 목록 (12.04.16)
http://www.cyworld.com/hikaru0711/14373659
⑤ 하카타 TOYO HOTEL 가는방법, 리뷰
http://www.cyworld.com/hikaru0711/14375188
⑥ 하루에 끝내는 후쿠오카 시내 일정: 텐진-캐널시티-나카스
일정:
1일차 (서울역-부산항-하카타항)
2일차 (하카타항-하카타역-유후인-하카타역(100엔샵+구루메시티)
3일차 (하카타역-텐진-캐널시티-나카스-하카다)
4일차 (하카타역-다이소-하카타항)
짧고 알찬 2012년 북큐슈 혼자 떠나깅 '_')..♥
2일차 일정을 마치고 요번엔 호텔 가는방법과 호텔 간당 리뷰 입니다.
사진좀 많이 찍어둘껄 후회 막급 T .T
그리고 호텔 리뷰는 어디에 껴야할지 못정하겠다며..ㅋㅋㅋ
그냥 중간에 끼워버렸다는
▶다섯번째 이야기 시자아아아아악◀
우선 도요호텔 기본 정보는
* 하카다 역 주변에 위치하여 교통이 매우 편리.
* 비즈니스급 호텔로 세미더블룸은 다른호텔에 비해 좀 좁으나
트윈은 소파,탁자, 화장실에는 커다란 욕조 이용이 가능.
* 전 객실 05년 리뉴얼하여 로비의 고전적인 느낌보다 훨씬 깨끗하고 편안한 객실
* 전 객실 120센티의 세미더블 베드 사용
* 조식시간 오전 7:00~10:30
※가격정보※
(국내 최저가 검색해보니)
싱글 \56,000 (+조식 9,000)
세미더블 \39,000 (+조식 9,000)
더블,트윈 \48,000 (+조식 9,000)
아주 저렴하지용? ㅋ_ㅋ
호텔이 너무 후질..까? 걱정안하셔도됩니다. 지난번 몇만원 더 비쌌던 호텔보다 더 좋았어유 'ㅅ'
혼자 하는 여행 좋았지만.. 룸차지를 생각하면.. 두명이 딱 좋은거같다능ㅋㅋㅋ
그리고 조식!! 저는 일본에서 밥먹는걸 조아해서..☞☜
물론 한국에서도 아주 잘 먹지만 보통 아침은 잘 안먹거든요~
근데 일본가면 꼭 조식 포함으로 예약합니당ㅋㅋㅋ 너무 맛있어요 ㅜ.ㅜ 특히 타마고야끼..후앙~
도요호텔 조식은(위 가격 기준) 엔으로 환산하면 600엔정도인데~
아래 사진에 나오겠지만 조식뷔페 가격대비 훌륭합니당~
자란넷이나 호텔재팬닷컴을 이용하면 아마 더 저렴하게 예약하실 수 있을꺼예요~
하카다역~ 요게 정문일꺼예요 ㅎㅎㅎ
근데 정문쪽에서 바라봐도 입구가 상당히 많은-_-.. 아뮤 플라자로 들어가는 길도있고..
그래도 역 안으로 진입하시면 다 연결되어있으니 들어가셔서 표지판? 보고 찾아가심되지영!
한글로 다 적혀있으니까~!
요로코롬 ㅋ_ㅋ
그럼 우린 TOYO HOTEL을 찾아 지쿠시 출입구로 갑니다
문제의 초록색간판-_- 저 간판 보이는곳으로 가면 된다는 글을 읽어서 열심히 갔더니.. 뜨든..
더 간판 여러개더라구요 ㅋㅋㅋ 저쪽으로 가면 아니아니아니되오
▼1. 나와서 왼쪽으로 고개를 돌려보시면 2층에 모스버거 있는 쪽으로 가세요~▼
▼2.그 옆건물인 스타벅스 건물을 지나고▼
▼3. 로손 편의점까지 오세요! (뭔가 긴거같지만 15초면 슝 지나가는 거리예요 ㅎㅎㅎ건물 3~4개쯤)▼
4.이대로 쭉 오신담에 로손 지나서 바로 건물 모퉁이를 돌면
이렇게 길이 보여요~
멀리 초록 간판들이 보이죠? 자세히 안봤지만 그간판이 그간판같아서-_-ㅋㅋㅋ
두개중 오른쪽 별그려있는 곳으로 찾아가시면되요~
▼암튼 이 길로 쭈~욱 가세요▼
(별표친곳이 도요호텔쪽~ )
5. ▲그대로 쭈욱~ 2분정도? 빠른걸음으론 1분정도 걸려요~▲
▲6.그럼 아까 보이던 초록 간판이 있는 건물들이 보이는 교차로가 나오는데 ▲
▼7.거기서서 보면 도요호텔이 보입니당~▼
8. 그리고 길을 건너면 됩니당~ 조기 도요호텔 보이졍 ^.^~
아까 별표시했던 초록간판도 보이죠~ 도요호텔 바로 옆건물
호텔 입구 ^.^~~~ 도요호텔 좋아요! 조식도 좋아요!
다시 간단히 설명하자면 (모두 같은 방법입니당ㅋㅋㅋ)
1.치쿠시 출입구를 나와서 왼쪽으로 스타벅스,모스버거,로손 편의점이 보이면 로손까지 쭉 갑니다
2.로손 건물 모퉁이를 돌아(좌양좌!)서 대로를따라 쭉 걷습니다 (2~3분)
3.교차로에서 신호등을 건너면 도요 호텔!
아쿠 쉽다 >.<
(뭐지? 저 비싼 가격들은..? 암튼 요거 저녁에 찍은거라 조명이 ㅋㅋㅋ)
호텔에 가서 "니모쯔오 아즈깟떼 쿠다사이(짐맡겨주시와여)"라고 하고 바우처 보여주면
짐을 맡아줍니당ㅎㅎㅎ 짐 맡기고 하카타역으로 다시 가니 (오전)9시쯤 되었어요~
요로케 짐을 맡기고 다시 역으로 가서 유후인 노모리를 타고 유후인으로 고고찡 'ㅁ'ㅁ'ㅁ'ㅁ'ㅁ'~~~
(이후 일정은 여행기 ②,③,④ 에 나와있어요~ 링크는 본문 맨 윗 부분에 있습니당 ^.^)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도요호텔 내부와 조식에 관해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사진이 엄청 많진 않네요.. 이동할땐 바빠서 조식땐 먹느라.. -_-ㅋㅋㅋ 그래도 필요한 사진 다 있으니
걱정 내려놓으셔두 되.구.용
도요호텔 리뷰 갑니돠앙~~~
TOYO HOTEL (HAKATA)
호텔 정문 에서 바라보면 요래요~
저는 한참 삥 돌아서 갔다고 말씀드렸었죠? 저는 이 건물 완전 오른쪽으로 돈 뒷쪽에서..
도요호텔 써있는거보고 한바퀴 삥~ 돌아서 정문에 왔다능...ㅋ 멍청한여자야 ㅠ ㅠ
자동문을 지나서 왼쪽 입구로 들어가주셔요~
설렘설렘 둑흔둑흔 @.@
딱 들어서면~ 비즈니스맨st 아쟈씨들이 항상 한두분씩 앉아계셔요..
아쟈씨들 눈치보면서 찍어서 다 흔들린컷-_- 이게 그나마 가장 양호...ㅋㅋㅋ 설명드리면
1번: 컴퓨터 이용하실 수 있어요~ 급한일 없는 한 이용하고 싶지 않은 가격-_-
2번: 호텔 프론트예요~ 저를 "박쌍"이나 "빡쌍"으로 불러쥬시던..ㅋ
3번: 엘레베이터가 있습니다. 2번에서 맡긴 짐 찾아서 3번으로 가서 승강기타고 슝~
4번: 핸드폰 급속 충전기가 있었습니다.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느냐구 자세히 못봐왔네요..
프론트에 면봉이랑 간단한 차종류도 구비되어있었구~
만족도는 별4개 정도..?였습니다.
엄청나게 막 같이 고개숙이고싶어지는 과한 친절은 없었지만 적당히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괜한 엘레베이터샷..-_-ㅋ
타기전에 왼쪽 엘레베이터엔 거울이 없고 오른쪽에만 거울이 있어요.. (반대였나?^^;;으흐)
일본 엘레베이터 타며 느끼는건데.. 내가 꼭 문 열고 기다리고있던것도 아닌데
다음에 타신 승객? 분들이 항상 "스미마셍~" 해주시던..
내리실때도 뭐라고 하고 나가시는데 작은소리여서 항상 못듣는^^;;
(잡담.일본을 좋아하지만.. 일본 사람들도 좋아요!
동방 예의지국이라는 우리 나라사람들보다 더 친절하다는 생각도 많이 들어요~
거짓말 약간 더해서 일본에선 옷긴만 스쳐도 "스미마셍~" 이러죠~
심한경우엔 좁은 통로에서 눈만 마주쳐도ㅎㅎㅎ 뭐 통로에서 잠깐 옆으로 피해줬을땐 물론이고..
이렇게 작은 예절들이 몸에 베인 나라인데... 왜 우리 민족을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그럽게 했던
과거의 사건들에 대해서는 미안하다고 하지 않는건지... 너무 밉기도 해요
이런 모습때문인지 일본 사람들 가식이 심하단 얘기도 많은데..
제가 보기에.. 제가 만났던? 마주쳤던 분들 한분 한분의 선량함,친절함은 진심이라고 생각되었어요..
그런 분들을 만나면 무작정 일본을 미워할수는 없게된다는.. 오히여 좋은 감정이 더 생기는..
하지만... 뭔가.. 우리가?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민족성이 있는거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위안부 문제나 다른 역사관련해서.. 일본의 몇몇 사람은 우리 나라의 과거 역사를 알아가며
함께 눈물흘리고 사과도 하고 하기도 하지요..
그치만 정작 정말 중요한 신사참배문제나 기타 그동안의 역사적 사건들에 대한 사과는..움...
단지 일본 정부의 문제인가.. 모르겠어요 복잡해져요... 미운건 참 미운데 그래도 좋고 배울점도 많긴 한것같아요)
각설하고
901호에 묵었어욤~ㅋㅋㅋ 가장자리를 좋아하는 데.. 끝방이라 뭔가 괜히 좋았져욤..//ㅅ//흐
들어가자마자 오른쪽에 요로케 실내화랑 위엔 옷걸이~ 옷걸이는 세개가 있었어요.
디테일한 리뷰. 추천버튼 꾸욱 ^.^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가면 요래 보입니당~ 왼쪽에 거울 맞은편 욕실 안쪽으로는 침대와 화장대 등
요로케~ 근데 제 방은 맞은편에 바로 앞 건물 옥상 있었어서..
담날 아침엔 옥상에서 보수 공사중이던 아저씨도 뵙고..?ㅋㅋㅋ 그래도 불편할정도 아니였구요~
근데 앞건물하고 간격이 1.5m 정도..? 여서 불나거나 살인범-_-이 들어오면
에라 모르겠다 하고 맞은편 건물로 뛰어서 넘어 가볼정도의 거리.....ㅋ 좋은...걸..수도?..ㅋㅋㅋ
끙..
위 설명에 써있듯 세미더블용 침대가 놓여있었어요~
처음 침대보고 '아 혼자쓰는거치곤 엄청난데?; 라고 생각이..ㅋㅋㅋ 침대가 넓어요~
갸녀린-_-_-_-_-_-_-풉.. 저는 저 넓은 침대의 1/3범위에서 잠들었..지만.........-_-?
침대는 넓은데 방은 좁은편인거같아요~ 만약 세미더블실도 같은 크기라면..
좁은거 싫으신분은 두명이 쓰기에 약간 비좁다고 느끼실 수 있겠지만~
둘이 있어서 산소가 부족해진다거나..ㅋㅋㅋ 움직이지 못한다거나..
할정도는 아니니 저는 다음에 최**양과 여행을 오더라도 도요호텔을 이용하겠어요!
"민경아, 싫으니? ^^^^^^ 야 나 06 박ㄱ..ㅏ...희...야......" (찌질한 선배노릇입니덩)
머리맡에 스탠드도있구~
아! 불편한 점 한가지는.. 조명이 너무 어두웠어요..ㅠ ㅠ
예전 호텔들도 어마어마하게 눈이 부신 조명들은 아니였지만.. 침대쪽 조명 하나가 나간건지~
그치만 일본어도 못하고.. 아직 노환이 올정도는 아녀서..ㅋㅋ그냥 이용했습니다~
저 욀쪽의 거울 위조명은 머리맡에서 조절하는데 간밤에 제가 제일 낮게 해놓고.. 담날 밤에
"아 뭐야 청소하면서 전구가 나갔으면 갈아주지.. 치사하네..! 그치만 일본어 못하니까 걍 자자"
하고 그담날 아침에 만지작거리다 ...방을 밝히게 되었다는-_-움.....바보ㅋㅋㅋ
드라이도 보이시죠? 풍량 빵빵하고 좋았습니당ㅎㅎㅎ
티브이 *.* 평면티브이..ㅋㅋㅋ
첫번째 여행 도쿄 니혼바시 스마일호텔: 티비가 있었지만 전부 일본어방송..mp3 파일도 없어서..
친구랑 몇일 밤을 박봄의 YOU & I만 신나게 들었다능..ㅋㅋㅋ
두번째 여행 하카타 선라이프호텔: 아이패드-_-v 들고가서 강심장봤어요~ 그래서 몰랐는데 생각해보니 TV가 없었..
이번 여행 하카타 도요호텔: 평면티고 화면도 넓찍하고~ 뭔가 쌔거..ㅋㅋㅋ같아 보여서 좋았구~
한국 드라마도 하고있었어요 *_*_*_*_*_*_*
원래 드라마 잘 안보는데..아침,저녁에 씻고 이것저것 하면서 보았던 로얄패밀리, 미스리플리
아예 처음보는 드라마인데 너무 재밋었던..............ㅋㅋㅋㅋㅋㅋㅋ 으컁컁~
리모콘 조작은 초큼 어려웠어요.. ^^; 호홓..
TV아래 작지만 소중한 냉장고가 안착하여있슈미다~
사실.. 티 안내려고 하였지만 나름 방사능 걱정을 하긴 했어서.. 편의점에서 2+1-_- 하길래 부산에서 사간 생수~
그리고 저 꼬꼬면은 나올때 그냥 두고왔어요.. ㅠ ㅠ
배에서 먹으려던건데 못먹구 일본에서도 다른 맛있는거 흡입하느냐 못먹구.. 올땐 짐이많아서..ㅋㅋㅋ
부디 하우스 키퍼분이 아무 의심없이 한국의 大꼬꼬면을 맛있게 드셔보셨길..으흐흥 ^.^
저 위에 과자도 배에서 귀엽고 친절한 일본인 할모니가 주셨던거!!
그리고 화장실~~~
화장실도 좁은편이였어요..ㅜ ㅜ 욕조도 좁고.. 그치만 반식욕까지 할 여유는 없었으니 괜찮았구~
저 발수건 있는지 모르고.. 저기 걸터 앉아서 샤워하면서.. '움 뭔가 욕조에 앉은 느낌이 따뜻하고 부드럽군..'이라고..
은연중 생각하고.. 샤워 끝내고 나가려고 발수건을 찾으니 이미.. 촉촉..을 넘어서 촥촥 하게 젖어있던..끙
샴푸랑 물비누? 가 구비되어있었구~ 저는 다 챙겨갔어서 손씻을때 말고는 사용 안했어요.
수압도 적당하고 좋았슈미다~!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았던 조식 리뷰~~~!ㅋㅋㅋ
위에 말했듯.. 일본가면 꼭 조식을 먹습니다.. 맛있어요 ㅠㅠ
엄마가 매일 아침 이래 차려줘도 안먹을것같은데 가서 먹는거라 맛있어요 엄마 먄..
조식권..? 7시부터 조식 시작인데 약간 늦은감도있는것같아요..
이른시간 일정 시작이신 분들은 준비 다 하시고 드시는게 좋을것같아요~!
대신 10시 반까지니까 늦잠자도 먹을슈있다 얏호 'ㅁ';;
그냥 한번 찍어본.. 끝방이였기땜에 끝까지 걸어가서 찍어야 하는 몇걸음의 수고를 덜어준..ㅋㅋㅋ
층마다? 있는 음료 자판기~ 하구 오른쪽에 티켓뽑는거같은건..
최신영화?관람권 같은거였어요ㅎㅎㅎ 돈넣고 뽑으면 나름의 최신영화를 감상할슈있는..!
아쟈씨.. 모자이크 안해서 죄송해여..히잉
남성분 뒤로 펼쳐진? 곳이 뷔페 음식들이 차려져 있는곳입니당~
식당 입구에 있는 바구니에 조식 티켓을 살포시 넣어주고 식사 고고고
(17일 조식)
맨 윗쪽에 적은대로라면 한끼에 9,000원 식사인데..
일본 물가를 반영했을때 비싼편은 아닌것같아요~ 특히 저처럼 많이 드실 분들..ㅋㅋㅋ
밥 두공기 먹었다능-_- 밥공기가 워낙 자그맣다는 핑계를 찌끄려봅니덩..허허
반찬은 이외에도 다양했어요~
하지만 저는 약간의 편식이 있는 여자이고 육식동물이기때문에..
씹는맛이 있는 종류 위주로..ㅋㅋㅋ
소세지는 다른데에 비해 약간 짰어요.. 그래도 맛있어요 호호홍
그리고 일본 김!!!
저 김이 입맛에 안맞는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엄청 조아해요ㅋㅋㅋ
손으로 먹으면 손에 약간의 조미소스? 가 묻을정도이고 달콤하고 한국 김보다 더 바삭바삭해요!!
진짜 우왕굿 맛있고 양념이 되있어서 술안주로도 우왕굿 '_'b
저는 네일동에서 얻은 팁..ㅋㅋㅋ을 이용하야 김을 몇봉지 주머니에 살포시.......... 신고하지마쎄여ㅠ.ㅠ
진짜 맛있어서 집에 와서도 맛있게 먹고있는데.. 정말 금방 눅눅해져요 -_-
나름 개별포장이라 뭐 그래도 한달은 가겠지? 했눈데..지금 일주일 좀 넘은건데...
이미 아주 눅눅해져있어요 아주아주 ㅠㅠ 헝헝..
선물주머니에도 맛보라고 몇개씩 넣어놨는데.. 담주나 되야 선물 줄수있을거가튼데..
얘드라 눅눅한거 걍 먹어.. 늬들의 삶이니까.............♥
일본 밥은 정말 반지르르한 윤기가..
윤기가 흘러 모두 두공기가 먹고싶어지실것이라 감히 말해봅니다
(18일 조식)
약간 반찬 메뉴가 달랐어요~ 이러나 저러나 맛있는 메뉴들 *_* 으흐흐
이날은 낫또도 있길래.. 처음으로 낫또에 도전해봤어요~
읭? 무슨맛인지 모르겠어요-_-
정통낫또가 아닌감...ㅋㅋㅋ 졸려서 그랬나.. 무슨 맛이 별로 안느껴져서..
근데 맛있는 맛은 아니였어서.. 세번정도 먹어보고 그냥 포기?했어요..
제일제일제일 쵸아하는 타마고야끼!!!!!!!!!!!!!! 우오앙~
왜 집에서 하면 저렇게 반듯한 모양이 안나올까요? 지난해부터 제 위시리스트에는 사각 후라이팬이 자리잡고있슈미다..
ㅋㅋㅋㅋㅋㅋ 저것보다 더 두껍고 큰 다마고..언젠간 꼭 만들어볼꺼예요... 아자아자
라고 외쳐보며
호텔 총평은 비지니스호텔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10점 만점에 9점 줄래요 >,<
다음 큐슈 여행에도 꼭 이용할꺼여요
지난번 선라이프 호텔이 역하고 촘 더 가깝고 나름 괜찬았지만..
거긴 조식이 뷔페식이 아니였거든요..ㅋㅋㅋㅋㅋㅋ
친절도, 위생상태, 객실상태, 가격, 역과의 근접성, 편의성면 에서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당~
(개인적으로 편의점은 로손이 좋은데.. 바로 앞은 아니지만 역앞 지나오면서
로손이랑 패밀리마트에서 먹을꺼. 실컷 샀구요~ 또 필요하신거있음
호텔 바로 건너편에 선커스 편의점 이용하시면 되니까 이상무!)
들어오자 마자 찍었던 사진을 남긴채 저는 다음 리뷰를 위해..
점심을 먹으러 갑니당 ^^
4월17일 여행 3일차 후쿠오카 시내 일정도 많이 기대해주떼영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