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주의) 우리집 슈나우저 소개

지오2012.04.26
조회813

우선 글쓰는 재주가없고, 뭐라고써야할지는모르겠고

우리집애기도 자랑하고싶고, 소개해주고싶고,

정리해서 올려야하는데 현재 사무실....이고; ㅋㅋㅋㅋ 그냥 사진대방출해봅니다.

 

 

 

 

 

 

 

 

 

 

개포스. 털밀면 꼭 추워서 이불속에서 사는데 자다가 너무웃겨서 불키고찍으니

아주 방해하냐는듯이 쳐다봄 ㅋㅋㅋㅋ

 

 

 

 

 

털밀기전이라 눈도안보이고 좀 지저분해보이긴하지만

만사가 귀찮아보이긴 하지만!!! 개요염 ㅋㅋㅋㅋㅋ

 

 

 

이건 애기였을때, 태어난지 얼마안됬을땐데 이땐 지금보다 더 많이

진짜 문제있는거아닌가싶을정도로 잠만잤음(밥먹다가도 자고, 씻는동안에도 계속자고)

지나가다가 팔에거렸는데 가만히있길래 읭??하고보니 저대로 잠듬 ㅋㅋㅋㅋㅋㅋㅋㅋ

 

 

 

 

 

 

 

볼일을 딱!

 

 

내방에들어와서 거울에 똥싸고튐

 

 

 

 

개힙합

 

 

 

애기였을때 두마리키우다 한마리는 현재 작은아빠네집에 사이좋게

 

 

 

 

 

 

 

잠든강아지 몰카 종합세트.jpg

 

 

 

 

 

 

 

 

 

애기였을땐 옆에오면 이렇게 올려주면 얌전하게

 

 

 

 

사람위에 올라와서 있는걸 되게좋아한다는ㅋㅋㅋ

 

 

 

 

 

애기였을땐 두마리가 여기에서 잠을자곤했는데 어느새 작아진 강아지쇼파;;

 

 

 

 

저베게 다찢어놓아서 버림;;

 

 

 

동생이랑 산책중에 동생이 빵들어갔더니 저앞에서 꿋꿋하게 지킴 ㅋㅋㅋㅋㅋ

 

 

애기땐 엄마품이 그리워서 이렇게 품에안기나했는데 요즘도 종종그런다는

 

 

집안대청소중 저사이에 잠듬;; 이날 다른층으로 탈출시도도해서 어찌나 놀랬던지;;

 

 

롱다리~~ 사람위에서 이렇게 앉아있는고 매우무거움 그것보다 저자세가 너무웃기지않아요??ㅋㅋ

 

 

 

 

 

 

개피곤

 

 

 

욕조에 어떻게들어갔는지 나올때 못나와서 낑낑

 

 

개요염

 

 

 

 

 

 

 

 

 

 

 

 

 

어제 시츄가 못생겼다는 편견은버려라??였나 그글보고 예전에키우던 우리집 시츄생각나서

올려요 실제로는 더 잘생겼었는데 이뿌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