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진지하니까 음슴체는 쓰지않고 진지하게 말할께요 진심껏 조언좀 해주세요...ㅜㅜ 안녕하세요. 말그대로 저런 고민을 가지고있는 25살 여자입니다. 2008년부터 만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만나고있는 . 4년째 연애중인 커플입니다. 나이차이는 5살 차이나구요. 사귄지 얼마 안되서부터 남자친구는 저에게 결혼이 하고싶다고했습니다. 그때는 너무좋았을때라 그렇게 신경쓰지 않았구요. 더군다나 제나이 21살이었기에 아직 결혼은 저와는 멀었죠. 하지만 저도 시간이 지나고나면서 남자친구가 믿음직 스럽고 나를 맏겨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래도 제나이 22살이었기에 부모님도 반가워하지 않으셨고 학교를 다 마치고싶었어요 우리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잘 지내왔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저도 직장을 가졌고 남자친구도 안정적으로 사회생황을 하고있기에 저희집에서도 결혼이야기가 나오고있습니다. 저는 21살때부터 프로포즈를 해달라고 말했었습니다. 그땐 장난이었고..지금은 정말 진심입니다. 프로포즈받고 결혼하고싶습니다. 이벤트를 좋아하는 여자는 아니지만 제 인생에서 한번뿐인 결혼..프로포즈 받고하고싶었습니다. 그렇다고 티비에서 보여주는 그런 프로포즈가 아니라 꽃한다발과 진심어린말..저는 이거면 됩니다. 반지까지 있다면 더 좋겠지만...ㅋㅋ정말.. 꽃과 진심어린말 이면 됩니다. 술김에 하는말이아니라.. 부탁부탁부탁했습니다. 꽃다발 주면서 나에게 이야기해달라고 그러면 당장 결혼준비하자고.. 결혼은 하고싶다고 하고 자기 아침좀 챙겨줬으면 좋겠다. 내조잘하는 여자가 좋다 내조만 해주면 된다 이러네요. 저 다 할수있어요. 내 남자 체면세워줄수도있고 저도 일하지만 아침 챙겨주고 같이잘 지내고싶어요 근데 이남자....시간이 가면갈수록 말만 번지르르하지... 프로포즈 생각은 전혀없는것같고...요즘은 그렇게 결혼생각도 없는듯하네요.. 저는 어떻게 할까요? 프로포즈 받지말고 그냥 결혼을 해야하나요? 아, 하나만 추가할께요. 제가 이렇게까지 프로포즈 받고싶은건 프로포즈라는 명분도 있지만 제가 부탁하는 사소한 말을 들어줬으면 하는겁니다. 꽃다발 비싸지 않아도 되요 정말 그리고 말한마디 정성스럽게 하는건..돈들어가는거 아니잖아요.. 예전에 남자친구에게 전화로 모닝콜을 해주는데 신호연결음만 거의 1년넘게 들었어요 20번 전화하면 겨우 받아서 일어나고..전화도 잘 챙기지 않아서 신호연결음을 더 많이들었기에 컬러링좀 해달라고했는데..부탁부탁 했는데 그것도 제가 부탁한지 두달만에 들어주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했었어요 컬러링 해달라는 사소한 부탁쉽게 들어주지도 않는남자.. 내가 사소한 부탁을 해도 들어줄리없겠구나 이생각에 프로포즈 꼭 받고싶었네요........ 근데 이건 제생각일뿐인가보네요 조언꼭 부탁드려요...
프로포즈를 하지않는 남자.
고민이 진지하니까 음슴체는 쓰지않고 진지하게 말할께요
진심껏 조언좀 해주세요...ㅜㅜ
안녕하세요.
말그대로 저런 고민을 가지고있는 25살 여자입니다.
2008년부터 만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만나고있는 . 4년째 연애중인 커플입니다.
나이차이는 5살 차이나구요.
사귄지 얼마 안되서부터 남자친구는 저에게 결혼이 하고싶다고했습니다.
그때는 너무좋았을때라 그렇게 신경쓰지 않았구요. 더군다나 제나이 21살이었기에 아직
결혼은 저와는 멀었죠. 하지만 저도 시간이 지나고나면서
남자친구가 믿음직 스럽고 나를 맏겨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래도 제나이 22살이었기에
부모님도 반가워하지 않으셨고 학교를 다 마치고싶었어요
우리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잘 지내왔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저도 직장을 가졌고 남자친구도 안정적으로 사회생황을 하고있기에
저희집에서도 결혼이야기가 나오고있습니다.
저는 21살때부터 프로포즈를 해달라고 말했었습니다.
그땐 장난이었고..지금은 정말 진심입니다.
프로포즈받고 결혼하고싶습니다.
이벤트를 좋아하는 여자는 아니지만 제 인생에서 한번뿐인 결혼..프로포즈 받고하고싶었습니다.
그렇다고 티비에서 보여주는 그런 프로포즈가 아니라
꽃한다발과 진심어린말..저는 이거면 됩니다.
반지까지 있다면 더 좋겠지만...ㅋㅋ정말..
꽃과 진심어린말 이면 됩니다. 술김에 하는말이아니라..
부탁부탁부탁했습니다. 꽃다발 주면서 나에게 이야기해달라고 그러면 당장 결혼준비하자고..
결혼은 하고싶다고 하고 자기 아침좀 챙겨줬으면 좋겠다. 내조잘하는 여자가 좋다
내조만 해주면 된다 이러네요.
저 다 할수있어요. 내 남자 체면세워줄수도있고 저도 일하지만 아침 챙겨주고 같이잘 지내고싶어요
근데 이남자....시간이 가면갈수록 말만 번지르르하지...
프로포즈 생각은 전혀없는것같고...요즘은 그렇게 결혼생각도 없는듯하네요..
저는 어떻게 할까요? 프로포즈 받지말고 그냥 결혼을 해야하나요?
아, 하나만 추가할께요.
제가 이렇게까지 프로포즈 받고싶은건 프로포즈라는 명분도 있지만
제가 부탁하는 사소한 말을 들어줬으면 하는겁니다.
꽃다발 비싸지 않아도 되요 정말 그리고 말한마디 정성스럽게 하는건..돈들어가는거 아니잖아요..
예전에 남자친구에게 전화로 모닝콜을 해주는데 신호연결음만 거의 1년넘게 들었어요 20번 전화하면 겨우 받아서 일어나고..전화도 잘 챙기지 않아서 신호연결음을 더 많이들었기에
컬러링좀 해달라고했는데..부탁부탁 했는데 그것도 제가 부탁한지 두달만에 들어주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했었어요 컬러링 해달라는 사소한 부탁쉽게 들어주지도 않는남자..
내가 사소한 부탁을 해도 들어줄리없겠구나 이생각에
프로포즈 꼭 받고싶었네요........
근데 이건 제생각일뿐인가보네요
조언꼭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