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有!!!!!!★ ))++수정 흔한 모녀의 대화

ㄱㄹㅁ2012.04.26
조회323,123

 어머나...................

톡이되었네요부끄

친구에게 오늘 밥먹고있는데 카톡이 뚜둥

"야 너 톡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톡 보고 진짜 소름돋았어요ㅠ_ㅠ

여러분 성원에 감사하구요 지금..ㅎ.ㅎ...ㅎ......댓글에 제 사진이 떴는데,

그냥 뜬김에 미니홈피 연결해놨어요! (싸이안한지가 진짜 벌써 몇ㄴ... 아니 몇달인거같아요)

엄마한테도 톡됐다고하니까 엄마 하시는말씀

"상금줘??"

 

아니.. 엄마? ㅋ 무슨 대회도 아니구 상금은 무슨 상금이야..^.^.....ㅋ.....

톡올렸을때 맨날 확인하시더니 본인 스스로도

이런엄마가 어딨냐고

총쏜건 미안하다고 저 사과받았어요....부끄

 

많은 성원 감사하구요 여러분 감사합니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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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내일 시험 한과목이 남았지만 쿨하게 패스한

(ㅎ.. ㅋ... 학점 미얀... 겨슨님................... 암쏘쏘리 벗알러뷰)

슴한살 여대생입니당부끄

오늘 엄마랑 카톡한거 캡쳐해서 프로필 해놨더니 친구들에게 폭풍카톡

 

친구 왈 : ㅋㅋㅋㅋ너네어머니 최고ㅋㅋㅋㅋ 판에올려봐ㅋㅋㅋㅋㅋ

글쓴이 : 올ㅋ 콜ㅋㅋㅋㅋㅋㅋㅋ음흉

 

해서 올리게되는 첫 톡!

판이니까 판은 역시 음슴체 더도말고 덜도말고 음슴체 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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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3일의 금요일, 비가오던 어느날이였음

글쓴이는 금요일마다 오후수업 한과목이 있어서 치장치장하고 학교를 다님

금요일은 나만의 세상임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어김없이 치장치장을 했는데 어머, 신발이 없네^.^??

마침, 엄마가 최근에 신상을 들이셨음

무려 양가죽짱

가만있을 글쓴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바로 겟겟흐흐

내가 엄마의 신상 아가를 신고 학교를 갔던건 엄마도 이미 알고 있던 사실임

학교가 끝나고 굶주린 나는 저녁에 내게 뭘 내놓을거냐고 엄마에게 카톡을함

 

 

 

 

ㅋ..ㅋㅎ.... 엄마....??

양가죽 신상이 엄마딸이야....??슬픔

비오는날 내 발을 버리라니.....????? 꽃을 달으라니???????당황

나 그날 우산도 없었는데...??ㅋㅋ...?????

 

또다른 에피소드는 오늘 터졌음

학교끝나고 할리스커피에서 내사랑 ♥민트초코할리치노♥를 흡수중일때였음

뚜둥 가가오도그가 딩동 하고 옴

 

 

 

 

ㅋㅋㅋㅋㅋ...엄맣ㅎㅎㅎ.ㅎ.....???

내가 뭘잘못했는데......ㅋ??ㅋ...

 

ㅎ ㅏ... 총맞은것처럼.. 가슴이 너무 아파.............................................는 개뿔

민트초코먹다가 내 민트초코 분사됨

글쓴이는 엄마한테 총맞는여자^.^......

애교좀 부려볼라다가 사살당함윙크

 

친구들은 너네어머니 짱이라며.. 엄지를 치켜 올렸지만

정말 친구같이 잘 지낸다며 부러움을 삿찌만,

낳돟샇랗밯곻싷닿ㅎㅎㅎㅎㅎ....

 

 

그래도 여러븐 저는 행복해여짱

엄마, 엄마는 나보다 신발을 더 사랑하지만

난 엄마를 사랑해 촤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