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선생님들의 무책임한 행동 때문에 경찰서까지 가게생겼네요!!

도와주세요2012.04.27
조회2,532

안녕하세요.

현재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글 처음써보아서 솜씨가 많이 부족해도 양해해주세요.

 

 

최근 저희학교에서 도난사건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사소한 물건부터

고가의 물건까지요. 물론 저희교실도 벌써 두번이나 당했습니다.

돈은 물론 화장품에 치마까지 가져가더군요.

 

그래서 선생님들께 말씀을드렸습니다. 처음에 화장품도난당했을땐

화장품을 학교에 가지고온 저희가 잘못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이건 어쩔수

없으니 흐지부지하게 넘어가게되었습니다.

 

그러고 잊혀질쯤 며칠전에

체육수업을 나갔다온사이 치마를 또 도둑을맞았습니다. 저희는 저번에도둑맞은

이후로 문단속을 철저히하고 열쇠는 교무실에 항상맡겨두었는데 도둑이

열쇠를 대놓고 가져가 쓰는데도 선생님들은 무책임하게 아무 대처도안하시더군요.

 

 

드디어 오늘 사건이터진겁니다. 저와치마를도둑맞은애와 친구들과함께

의심가던 사람이있는 학생이 체육수업인틈을타 치마 사이즈만 확인하여오겠다고

그 용의자담임선생님께 양해를구하고 반열쇠를받아서 그반으로종이치고 애들이

거의나갈때쯤 화장실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반애들이 거의나간거같아서 그반으로가는데

다른반애들을만났습니다. 그래서 그무리중에 몇명과 함께 그반으로 어떻게 같이들어가서

사이즈를 확인하게되었죠. 그러고 확인하고 반으로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그용의자의

사물함을 확인을안해서 다시 그반으로가기로했습니다. 그래서 두번을 들락거린거죠.

그래서 수업종치기전에 확인하고 저희반으로 들어와서 수업을끝내고 그반아이들이

왔는데 치마가 4개나 없어졌다는겁니다.

 

그러고나서는 저희가 오해를받게된거죠.

그래서 저희는 자초지종 설명하기위해 교무실로 가게되었습니다.

아니 불려갔었죠. 그래서 학년부장선생님과 아까 그 다른반아이들의담임선생님과

얘기를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은 지금까지 나온 범인은없지만

너희가 그반에 들어갔다는 증거는 확실하니 너희가 범인이 될 수 밖에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우리한테 훔쳐간것들의 값들모두를 책임지라고 하더군요 장난합니까?

아니 그러면 저희가 훔쳣다는 증거는 어디가고 들어갔다는 확신만가지고 범인으로 몹니까?

우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증거를 중시하는 법치주의사회에서 물건도 없이

허락맡고 들어간 학생들을 의심합니까?

 

왜 자신들이 범인을 찾으려 하지도않고 문제만 커지게 해놓구선 우리한테 넘기는지 이해가안갑니다

저희는 학생이라 돈도없고 이런이야기를 부모님께 어떻게 이야기할줄몰라서

책임을 못질 상황에 쳐잇습니다 게다가 책임질 이유도없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식으로 경찰에 신고를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