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많이....

...201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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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만....너무많이 한것같아 미안하다..

이제와서 후회하고 마음아프다

 

연락할 용기가없어

싫어서안하는게 아니야...너무미안하다....

 

반복되는싸움에 많이지친거....헤어지잔 말안하는 넌데...

바늘로 찌르는것같이 가슴이 너무 아프다...

너랑 나랑은 다르잖아...우리..정말..남들이랑다르잖아...너무 미안해 평범하지못해서...

 

왜 이렇게 생각이짧앗는지....왜 내생각만 하고 쓸데없는 사소한일에 화를내는지 왜....

고칠수있어 그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