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쓴 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남친이랑 1년남짓 사귀면서 연애초반때부터 결혼이야기 오갔고, 그렇게 사귀다가 어느날 헤어졋습니다. 저랑 헤어지고 바로 담날부터 다른 여친 사귄건 알고 있었습니다. 그 여친이랑도 깨진걸 알고 있구요..(이렇게 세세하게 알고 있는 이유는 전 남친 선배들이 제 회사 동기들이엇습니다.) 그리고 나서 작년 겨울쯤.. 다른 여친을 사귄다는 소문이 들려왔습니다. 솔직히 저 다음 여자 사귈때는 돌아오겠지라는 생각도 했지만.. 두번째 여친얘기부턴 확실하게 안 돌아올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얼마전..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결혼한다더군요.. 분명 사귄지 6개월좀 넘었을텐데..... 알고봤더니 여친이 임신중...... 저랑 헤어진지 1년만에 일입니다.. 벌써 날짜는 6월로 잡혓고..... 그 소식을 듣고....... 마음이 갈피를 못 잡네요.. 저만 그런건가요?........
나랑 헤어진지 1년. 결혼한다네요.
제가 예전에 쓴 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남친이랑 1년남짓 사귀면서 연애초반때부터 결혼이야기 오갔고, 그렇게 사귀다가 어느날 헤어졋습니다.
저랑 헤어지고 바로 담날부터 다른 여친 사귄건 알고 있었습니다.
그 여친이랑도 깨진걸 알고 있구요..(이렇게 세세하게 알고 있는 이유는 전 남친 선배들이 제 회사 동기들이엇습니다.)
그리고 나서 작년 겨울쯤.. 다른 여친을 사귄다는 소문이 들려왔습니다.
솔직히 저 다음 여자 사귈때는 돌아오겠지라는 생각도 했지만..
두번째 여친얘기부턴 확실하게 안 돌아올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얼마전..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결혼한다더군요..
분명 사귄지 6개월좀 넘었을텐데..... 알고봤더니 여친이 임신중......
저랑 헤어진지 1년만에 일입니다.. 벌써 날짜는 6월로 잡혓고.....
그 소식을 듣고....... 마음이 갈피를 못 잡네요..
저만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