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눈팅만 해왓었는데 막상 글을 쓸려고 하니까 뭐부터 써야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글솜씨가 없으니.. 뭐가 빠져보여도 이해해주세요..ㅜ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직장인 이였습니다. 바로 고등학교 졸업후 취업생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운이 좋게 첫 직장에서 6개월 만에 좋은 성과로 승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과장님께서 새로운 신입생이 들어왔다며 그녀를 소개시켜주는겁니다. 이렇게 해서 그녀를 처음 보게되었습니다. 처음 그녀를 봤을때 아 이쁘다.. 저 정도면 남자친구있겠지..? 라고 생각만 하고 관심만 가졌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저랑 동갑이라는걸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동갑이라는 공통점에 그녀와 저는 밥도 같이먹고 퇴근하고 간단하게 술한잔 하는 친구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녀와 점점 친해지면서 제 마음은 관심에서 점점 커져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녀한테는 1년 된 남자친구가 있더군요.. 그래서 슬쩍 남자친구 얘길 물어봤는데 헤어지고싶은데 미안해서 못헤어지겠답니다.. 그때서야 저는 마음속으로 찬양을 불렀죠 어쩌면 잘될수있겠구나.. 라고 그러다 회사 쉬는날에 제가 술한잔 하자며 그녀를 불렀고 술이 한 두잔 들어가니까 저도 모르게 그녀에게 좋아한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도 기다렸다는듯이 저를 처음본순간 관심있었다며 말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저는 기분좋은 나머지 그럼 오늘부터 우리 연애하자 해서 아름다운 연애를 하게됬습니다. 그러다 불가피한 상황에 제가 회사를 그만두었고 그녀도 그만두었습니다. 저는 그녀와 같이 있고 싶은 나머지 같이 다닐수 있는 회사를 알아보던중 생산직을 알게되었고 같이 면접을봐서 같이 붙었습니다. 그녀의 기숙사랑 제가 살고있는 기숙사(회사에서 제공해주는 기숙사)도 가까워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죠. 입사 하자마자 일하는것이 아니라 교육기간이라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저를 아는 친구 한명이 있는데 그 친구를 불러서 저녁에 술을 먹으러 갔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친구라 술도 잘들어가고 많이 마셨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제가 취해서 그녀가 근처 모텔방에 저를 재울려고 방을 잡았고 저는 거기서 있다가 술이 잠깐 깨서 일어나보니 그녀가 있을주 알았는데 그녀도 없고 친구도 없는겁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죠 어디냐고 그랬더니 친구랑 토마토쥬스 사러 잠깐 나왔다며 기다리라는겁니다 그래서 알겠다 하고 전화를 끊고 기다렸는데 한참이 지나도 안오길래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어디냐고 물어봤더니 친구랑 얘기하고 들어간다는겁니다. 그래서 어딘데 라고물어봤더니 벤치에서 얘기하고있다해서 알겠다하고 전화를 끊고 다시 기다렸죠 근데도 안오는거예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했죠 집착이라 보일진 몰라도 진짜 너무 안와서 걱정되거 전화한겁니다.. 근데 전화를 몇통씩해도 안받고 카톡도 안읽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나가서 찾아볼려고 그날 비도왔거든요 신발장에 우산이있길래 우산 안가져간걸 알고 비맞으면 감기걸리니까 술먹는 내내 춥다고 했었거든요 그녀가.. 그래서 걱정되서 우산들고 근처 벤치란 벤치는 다 찾아봣는데 없는겁니다... 너무화나서 다시 전화를햇더니 끝까지 안받더라구요 그러다 몇분있다가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녀한테서 어디냐고.. 그래서 제가 화를 냈죠 왜전화를안받았고 여태뭐햇고 내가 널 얼마나 찾은줄아냐고 막 따졌습니다. 그녀도 처음엔 당황하는것같았는데 기분이 나빳는지 친구랑 얘기한다고 말했지않냐고 뭐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됏다고 그냥 끊으라고 했더니 계속 어디냐고 묻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니 알빠야? 라고 말을하고 끊엇는데 막상 끊고 보니깐 제가 좀 심한것같아서 다시 전화를 했죠 근데 그녀가 저한테 소리를 지르면서 뭐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말실수한거 압니다 근데 너무 그러길래 그녀가있는 모텔로 갔습니다. 처음엔 문잠고 안열어주더라구요 그러다 문을 열어줘서 제가 방으로 들어가서 미안하다고 그냥 화나서그랫다고 밖에 비도오니깐 너 감기걸릴까봐 그런거라고 말을했더니 제 말은 귀에 안들리는지 건들지말라면서 생각좀해봐야될것같다면서 자기좀 제발 냅두라네요.. 그러다 계속 싸우게됬죠 저도 언성도 높아지고 그녀도 언성이 높아지고 해서 제가 그냥 자라고 모텔방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기숙사를 가서 자고 출근을했습니다. 근데 그녀가 출근을 안했더라구요 전화를해도 받지도않고 카톡도씹고 안읽고 처음엔 많이 화났구나 라고 생각해서 계속 미안하다고 연락좀받으라고 연락을 계속 했지만 끝까지 안받더라구요.. 그렇게 2일동안 연락이 안되서 너무 불안하고 걱정되서 그녀 기숙사로가서 그녀의 룸메이트분을 만나게됬는데 그녀의 방에 그녀의 짐이 없어진거예요 사원증이랑 기숙사 열쇠만 남겨놓고 간겁니다.. 어디로 갓는지도 모르고.. 제가 그 사실을 알게되고 그녀에게 계속을 연락을했습니다. 카톡도 하고 쉴새없이 전화도했습니다. 끝까지 안받고 카톡도 읽지도않더라구요.. 그 큰싸움 한번에 그렇게 말도없이 잠적한 그녀.. 어떻게할까요.. 저는 어떻게 해야되는건가요..? 이렇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20살이라 어리다고 말씀하시지말고 진지하게 얘기좀해주세요.. 지금 제기분 말로 표현못할정도로 어안이 벙벙합니다..
소리소문없이 갑자기 사라진 그녀
항상 눈팅만 해왓었는데 막상 글을 쓸려고 하니까
뭐부터 써야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글솜씨가 없으니.. 뭐가 빠져보여도 이해해주세요..ㅜ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직장인 이였습니다. 바로 고등학교 졸업후 취업생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운이 좋게 첫 직장에서 6개월 만에 좋은 성과로 승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과장님께서 새로운 신입생이 들어왔다며 그녀를 소개시켜주는겁니다.
이렇게 해서 그녀를 처음 보게되었습니다.
처음 그녀를 봤을때 아 이쁘다.. 저 정도면 남자친구있겠지..? 라고 생각만 하고 관심만 가졌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저랑 동갑이라는걸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동갑이라는 공통점에 그녀와 저는 밥도 같이먹고 퇴근하고 간단하게 술한잔 하는 친구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녀와 점점 친해지면서 제 마음은 관심에서 점점 커져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녀한테는 1년 된 남자친구가 있더군요..
그래서 슬쩍 남자친구 얘길 물어봤는데 헤어지고싶은데 미안해서 못헤어지겠답니다..
그때서야 저는 마음속으로 찬양을 불렀죠 어쩌면 잘될수있겠구나.. 라고
그러다 회사 쉬는날에 제가 술한잔 하자며 그녀를 불렀고
술이 한 두잔 들어가니까 저도 모르게 그녀에게 좋아한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도 기다렸다는듯이 저를 처음본순간 관심있었다며 말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저는 기분좋은 나머지 그럼 오늘부터 우리 연애하자 해서 아름다운 연애를 하게됬습니다.
그러다 불가피한 상황에 제가 회사를 그만두었고 그녀도 그만두었습니다.
저는 그녀와 같이 있고 싶은 나머지 같이 다닐수 있는 회사를 알아보던중 생산직을 알게되었고
같이 면접을봐서 같이 붙었습니다.
그녀의 기숙사랑 제가 살고있는 기숙사(회사에서 제공해주는 기숙사)도 가까워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죠.
입사 하자마자 일하는것이 아니라 교육기간이라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저를 아는 친구 한명이 있는데 그 친구를 불러서
저녁에 술을 먹으러 갔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친구라 술도 잘들어가고 많이 마셨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제가 취해서 그녀가 근처 모텔방에 저를 재울려고 방을 잡았고
저는 거기서 있다가 술이 잠깐 깨서 일어나보니
그녀가 있을주 알았는데 그녀도 없고 친구도 없는겁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죠 어디냐고 그랬더니
친구랑 토마토쥬스 사러 잠깐 나왔다며 기다리라는겁니다
그래서 알겠다 하고 전화를 끊고 기다렸는데 한참이 지나도 안오길래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어디냐고 물어봤더니 친구랑 얘기하고 들어간다는겁니다. 그래서 어딘데 라고물어봤더니
벤치에서 얘기하고있다해서 알겠다하고 전화를 끊고
다시 기다렸죠 근데도 안오는거예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했죠
집착이라 보일진 몰라도 진짜 너무 안와서 걱정되거 전화한겁니다..
근데 전화를 몇통씩해도 안받고 카톡도 안읽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나가서 찾아볼려고 그날 비도왔거든요 신발장에 우산이있길래
우산 안가져간걸 알고 비맞으면 감기걸리니까 술먹는 내내 춥다고 했었거든요 그녀가..
그래서 걱정되서 우산들고 근처 벤치란 벤치는 다 찾아봣는데 없는겁니다...
너무화나서 다시 전화를햇더니 끝까지 안받더라구요
그러다 몇분있다가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녀한테서
어디냐고.. 그래서 제가 화를 냈죠
왜전화를안받았고 여태뭐햇고 내가 널 얼마나 찾은줄아냐고 막 따졌습니다.
그녀도 처음엔 당황하는것같았는데 기분이 나빳는지 친구랑 얘기한다고 말했지않냐고 뭐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됏다고 그냥 끊으라고 했더니 계속 어디냐고 묻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니 알빠야? 라고 말을하고 끊엇는데 막상 끊고 보니깐 제가 좀 심한것같아서 다시 전화를 했죠
근데 그녀가 저한테 소리를 지르면서 뭐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말실수한거 압니다 근데 너무 그러길래 그녀가있는 모텔로 갔습니다.
처음엔 문잠고 안열어주더라구요 그러다 문을 열어줘서 제가 방으로 들어가서
미안하다고 그냥 화나서그랫다고 밖에 비도오니깐 너 감기걸릴까봐 그런거라고 말을했더니
제 말은 귀에 안들리는지 건들지말라면서 생각좀해봐야될것같다면서
자기좀 제발 냅두라네요.. 그러다 계속 싸우게됬죠
저도 언성도 높아지고 그녀도 언성이 높아지고 해서 제가 그냥 자라고 모텔방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기숙사를 가서 자고 출근을했습니다.
근데 그녀가 출근을 안했더라구요 전화를해도 받지도않고 카톡도씹고 안읽고
처음엔 많이 화났구나 라고 생각해서 계속 미안하다고 연락좀받으라고 연락을 계속 했지만
끝까지 안받더라구요.. 그렇게 2일동안 연락이 안되서 너무 불안하고 걱정되서
그녀 기숙사로가서 그녀의 룸메이트분을 만나게됬는데
그녀의 방에 그녀의 짐이 없어진거예요
사원증이랑 기숙사 열쇠만 남겨놓고 간겁니다.. 어디로 갓는지도 모르고..
제가 그 사실을 알게되고 그녀에게 계속을 연락을했습니다.
카톡도 하고 쉴새없이 전화도했습니다.
끝까지 안받고 카톡도 읽지도않더라구요..
그 큰싸움 한번에 그렇게 말도없이 잠적한 그녀.. 어떻게할까요..
저는 어떻게 해야되는건가요..?
이렇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20살이라 어리다고 말씀하시지말고
진지하게 얘기좀해주세요.. 지금 제기분 말로 표현못할정도로 어안이 벙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