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와인과사람 최초로 200명의 액트 공연정모를 단 하루만에 마감시켰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액트의 2012년 공연 정모가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요즘 모임에 나가보면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 모임들을 별로 선호하지 않으시던데 다른 모임들과 달리 문화예술을 즐기는 액트의 정모는 인원이 많을 수록 더욱 재미있게 즐 길 수 있답니다.
예상보다는 적은 인원이 참석하시지만 만족하실만한 정모가 되실거라 확신합니다.
If I Could Meet Again..
흡사 영화 건축학개론을 공연으로 만든 듯 한 느낌의 감성적 공연
특히나 감성적 성향의 분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좋은 공연이 될 듯합니다. 건축학개론을 재미있게보신분들(?) 아니 공감하시며 회상에 잠기고 좋은 기분이 들었다면 이번 공연도 각자 본인만의 추억속에 빠져들만한 몽환적이면서도 약간은 슬픈 공연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와인한잔하면 참 분위기있을 듯 합니다. ^^
공연 제대로 즐기기 TIP
1. 조금 일찍 오시는 분들은 3층 키친에 가시면 동원와인플러스에서 협찬하는 와인과 음료를 2잔 프리로 즐길 수 있습니다. 핑거푸드 세트도 제공합니다. (와인은 공연장에 들고 들어가실 수 있으며 와인을 마시면서 공연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와인을 흘리지 않게 주의해주세요)
2. 공연장 찾아오시는법 구체적으로 아래 링크를 걸었으니 꼭!!! 확인하시고 오세요 정모당일 운영진들 바빠서 연락이 거의 안될 겁니다.
4/28 (토) 건축학개론을 공연으로? 액트 공연정모 즐기기 필독( 길찾기, 복장등등)
예전 와인과사람 최초로 200명의 액트 공연정모를 단 하루만에 마감시켰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액트의 2012년 공연 정모가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요즘 모임에 나가보면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 모임들을 별로 선호하지 않으시던데 다른 모임들과 달리 문화예술을 즐기는 액트의 정모는 인원이 많을 수록 더욱 재미있게 즐 길 수 있답니다.
예상보다는 적은 인원이 참석하시지만 만족하실만한 정모가 되실거라 확신합니다.
If I Could Meet Again..
흡사 영화 건축학개론을 공연으로 만든 듯 한 느낌의 감성적 공연
특히나 감성적 성향의 분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좋은 공연이 될 듯합니다. 건축학개론을 재미있게보신분들(?) 아니 공감하시며 회상에 잠기고 좋은 기분이 들었다면 이번 공연도 각자 본인만의 추억속에 빠져들만한 몽환적이면서도 약간은 슬픈 공연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와인한잔하면 참 분위기있을 듯 합니다. ^^
공연 제대로 즐기기 TIP
1. 조금 일찍 오시는 분들은 3층 키친에 가시면 동원와인플러스에서 협찬하는 와인과 음료를 2잔 프리로 즐길 수 있습니다. 핑거푸드 세트도 제공합니다. (와인은 공연장에 들고 들어가실 수 있으며 와인을 마시면서 공연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와인을 흘리지 않게 주의해주세요)
2. 공연장 찾아오시는법 구체적으로 아래 링크를 걸었으니 꼭!!! 확인하시고 오세요 정모당일 운영진들 바빠서 연락이 거의 안될 겁니다.
(1) 문래역에서 문래동사거리 방향으로 오시는 길(약 15분 소요)
http://cafe.naver.com/mullaeartspace/377
(2) 영등포역에서 문래예술공장 오시는 길(약 10분 소요)
http://cafe.naver.com/mullaeartspace/378
3. 공연은 의자 착석공연이 아닌 스탠딩 또는 바닥에 앉아서 아니면 누워서 (?? ^^;;) 하여튼 자유롭게 즐기시면 됩니다. 서있다가 앉으셔도 되고 DJ가 보고싶으시면 그쪽으로 공연중간 이동하셔도 되고 자유입니다.
그래서 여성분들은 치마를 입으시면 살짝 공연보시기 불편할 수도 있으니 바지를 입으시거나 무릎담요를 개인적으로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1회용 방석은 공연장에서 500원에 선착순 판매하고 있습니다.
4. 공연이 끝난뒤 3층 키친으로 올라가시면 액트만의 와인앤다인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공연은 8시에 끝날 예정이며 와인앤다인은 10시30분정도까지 진행후 11시 최종 마무리 예정입니다.
자 본인의 추억속으로 여행을 떠나실 준비가 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