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구요. 알고 지낸지 10년정도 된 남자사람 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엄청 친한건 아니구요.. 정말 몇년에 한번씩 볼까말까한.. 그런 사이에요. 오랫동안 못보다 최근 좀 자주 만나긴 했지만, 만날때마다 은근 스킨십을 하네요.. 차가 오거나 그러면 어깨를 감싸서 안쪽으로 오게 한다거나.. 길가다 가로수나 사람에 부딪힐거 같으면 손으로 막아주구요. 게임같은 거 할땐 하이파이브 같은거 하면서 손 잡으려 하고.. 디브이디방에서 영화를 볼땐 팔베게를 해주거나... (그 이상의 다른 일은 전혀 없음..!!) 위의 특별한 일 없이 그냥 밖에 다닐땐 걍 얘기하며 앞만 보고 가구요.. 또 헤어지면 잘갔냐는 연락 말곤 다른 연락은 없어요.... 정말 너무 편한친구라 저렇게 행동하는 걸까요? 아님 원래 남자는 스킨십에 별 의미가 없는건지... 전 여자라 그런지.. 친구사이에 저런 행동은 좀 부담스러워서요.. 그런데 또 심하지도 않은데 뿌리치자니..민망해 할거 같기도 하고.. 암튼 그렇네요.. 뭐 서로 워낙 오래 전부터 알아와서 연애의감정이 싹튼다거나 이럴 일은 없구요...ㅎ 그냥.. 왜 저런 행동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남자분들에게 묻고 싶어용,,,ㅜㅜ
남자들은 원래 아무나한테 스킨십 하나용?
저는 여자구요.
알고 지낸지 10년정도 된 남자사람 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엄청 친한건 아니구요..
정말 몇년에 한번씩 볼까말까한.. 그런 사이에요.
오랫동안 못보다 최근 좀 자주 만나긴 했지만,
만날때마다 은근 스킨십을 하네요..
차가 오거나 그러면 어깨를 감싸서 안쪽으로 오게 한다거나..
길가다 가로수나 사람에 부딪힐거 같으면 손으로 막아주구요.
게임같은 거 할땐 하이파이브 같은거 하면서 손 잡으려 하고..
디브이디방에서 영화를 볼땐 팔베게를 해주거나...
(그 이상의 다른 일은 전혀 없음..!!)
위의 특별한 일 없이 그냥 밖에 다닐땐 걍 얘기하며 앞만 보고 가구요..
또 헤어지면 잘갔냐는 연락 말곤 다른 연락은 없어요....
정말 너무 편한친구라 저렇게 행동하는 걸까요?
아님 원래 남자는 스킨십에 별 의미가 없는건지...
전 여자라 그런지.. 친구사이에 저런 행동은 좀 부담스러워서요..
그런데 또 심하지도 않은데 뿌리치자니..민망해 할거 같기도 하고.. 암튼 그렇네요..
뭐 서로 워낙 오래 전부터 알아와서 연애의감정이 싹튼다거나 이럴 일은 없구요...ㅎ
그냥.. 왜 저런 행동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남자분들에게 묻고 싶어용,,,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