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진짜 티비나 주변에서나 어른들 말씀이 능력있는남자는 어린여자 만난다고 하도 그래서 나도 알게모르게 연애는 무조건 동갑,연하라고 세뇌를 당했던것같다.
진짜 인간적으로 철든어린 여자들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진짜 개념밥말아 먹는걸 떠나서 안드로메다 수학여행갔다.
솔직히 연애하면서 안싸운다는건 불가능한거잖아 형들. 당연히 다투고 풀면서 서로 더 존중해주고 깊어지는게 당연한대.. 당연한건대 이노무 어린여자들은 도대체 한국인이면서 한국어를 안쓰냐고!!! 진짜!! 왜!!!!!!!
우리가 무엇때문에 싸웟는지 조목조목설명해주고 나도 잘못한게있으니까 나도 고칠태니 너도 조금만 조심해줘라 하면 싯팔 그놈의 '오빠는 날 사랑하지않아.' , '헤어져.' , '내가 오빠한태 이것밖에안되?'
그래서 '난 널 진심으로 사랑하지만 우리가 계속 좋은관계를 유지해야 하면 풀건 풀어야하지 않겠느냐?' 하면 또 ' 남자가 그렇게 세세하게 꼬집어야되? ' , ' 남자면 쿨하게 넘길수없어?'
못넘기겟다 이년아...
또 어느날 내가 말실수했는지 여친이 삐졋어. 풀어줄려고 온갖 진짜 개Zi랄을 하면서 잘때생각하면 이불하이킥날릴정도로 오글거리게 달래줘도 결국엔 형들도 다아는 그대사.
' 오빠가 뭘잘못햇는지 알아? '
진짜 이게 미치고 팔짝뛰는게 여친이 삐진게 문제가 절대 네버아냐. 내가 무슨말을해서 삐졋는지 알면 대책이라도 세우는대 당최모르겟어서 돌아버린다. 진짜 뭘잘못햇는지 알려주면 고친다고 달래도 ' 뭘잘못한건지도 몰라? 날 그렇게 막대해?' 이런말 들으면 진짜 멘탈붕괴온다..
오늘도 영화관갔거든? 영화표끈고 여친화장실간다해서 난 팝콘사온다했지.
캬라멜팝콘살까 그냥 팝콘살까 고민하다가 여친한태 물어보기도 좀그래서 캬라멜삿거든?
여친이 오더니 캬라멜팝콘보고 표정이 레알 진짜 'ㅡㅡ' 이렇게 변하면서
'오빠는 내가 요즘 다이어트하는지도 몰라? 캬라멜사면 어덯게해. 됫어 안먹어.'
진짜 내가 참을인을 맘속으로 몇번이나 썻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결국 참다못해서 내가 너 다이어트하는걸 어덯게아냐고 나도 따졋지
아니나 다를까 또 말쌈시작해서 끝은 여친의 최강무기 ㅋ '우리사이 조금만 생각해보자.'
다필요없고 집와서 문자로 ' 생각하고 자시고 독심술배운 남자나 쳐만나라.' 이렇게 보내고 김치찌개에 소주빨면서 미드보다가 화가 삭혀지질않아서 남속깊형들한태 넋두리나 해봤어.
물론 철든 여성도 분명히 계시겠지. 내가 너무 사회에 찌들어본적도 없는 여자를 만나서 이런걸수도 있어. 아니 그런거같아. 하지만 요즘 어린 여자들 너무 심한거같아. 막상 인터넷에 ♡♡거려도 우스갯소리로 넘겼던 나도 진짜 곰곰히생각해보니까 같이 알바하는 고등학생여자들이나 내가만낫던 대학생여자들 거의다가 너무 심각해.
진짜 내가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중고등남학생들이 심히 걱정된다. 우리는 그렇다쳐도 걔네는 결혼어덯게할런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앞으로 연하사귀면 인간이길 포기한다.
살면서 진짜 티비나 주변에서나 어른들 말씀이 능력있는남자는 어린여자 만난다고 하도 그래서 나도 알게모르게 연애는 무조건 동갑,연하라고 세뇌를 당했던것같다.
진짜 인간적으로 철든어린 여자들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진짜 개념밥말아 먹는걸 떠나서 안드로메다 수학여행갔다.
솔직히 연애하면서 안싸운다는건 불가능한거잖아 형들. 당연히 다투고 풀면서 서로 더 존중해주고 깊어지는게 당연한대.. 당연한건대 이노무 어린여자들은 도대체 한국인이면서 한국어를 안쓰냐고!!! 진짜!! 왜!!!!!!!
우리가 무엇때문에 싸웟는지 조목조목설명해주고 나도 잘못한게있으니까 나도 고칠태니 너도 조금만 조심해줘라 하면 싯팔 그놈의 '오빠는 날 사랑하지않아.' , '헤어져.' , '내가 오빠한태 이것밖에안되?'
그래서 '난 널 진심으로 사랑하지만 우리가 계속 좋은관계를 유지해야 하면 풀건 풀어야하지 않겠느냐?' 하면 또 ' 남자가 그렇게 세세하게 꼬집어야되? ' , ' 남자면 쿨하게 넘길수없어?'
못넘기겟다 이년아...
또 어느날 내가 말실수했는지 여친이 삐졋어. 풀어줄려고 온갖 진짜 개Zi랄을 하면서 잘때생각하면 이불하이킥날릴정도로 오글거리게 달래줘도 결국엔 형들도 다아는 그대사.
' 오빠가 뭘잘못햇는지 알아? '
진짜 이게 미치고 팔짝뛰는게 여친이 삐진게 문제가 절대 네버아냐. 내가 무슨말을해서 삐졋는지 알면 대책이라도 세우는대 당최모르겟어서 돌아버린다. 진짜 뭘잘못햇는지 알려주면 고친다고 달래도 ' 뭘잘못한건지도 몰라? 날 그렇게 막대해?' 이런말 들으면 진짜 멘탈붕괴온다..
오늘도 영화관갔거든? 영화표끈고 여친화장실간다해서 난 팝콘사온다했지.
캬라멜팝콘살까 그냥 팝콘살까 고민하다가 여친한태 물어보기도 좀그래서 캬라멜삿거든?
여친이 오더니 캬라멜팝콘보고 표정이 레알 진짜 'ㅡㅡ' 이렇게 변하면서
'오빠는 내가 요즘 다이어트하는지도 몰라? 캬라멜사면 어덯게해. 됫어 안먹어.'
진짜 내가 참을인을 맘속으로 몇번이나 썻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결국 참다못해서 내가 너 다이어트하는걸 어덯게아냐고 나도 따졋지
아니나 다를까 또 말쌈시작해서 끝은 여친의 최강무기 ㅋ '우리사이 조금만 생각해보자.'
다필요없고 집와서 문자로 ' 생각하고 자시고 독심술배운 남자나 쳐만나라.' 이렇게 보내고 김치찌개에 소주빨면서 미드보다가 화가 삭혀지질않아서 남속깊형들한태 넋두리나 해봤어.
물론 철든 여성도 분명히 계시겠지. 내가 너무 사회에 찌들어본적도 없는 여자를 만나서 이런걸수도 있어. 아니 그런거같아. 하지만 요즘 어린 여자들 너무 심한거같아. 막상 인터넷에 ♡♡거려도 우스갯소리로 넘겼던 나도 진짜 곰곰히생각해보니까 같이 알바하는 고등학생여자들이나 내가만낫던 대학생여자들 거의다가 너무 심각해.
진짜 내가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중고등남학생들이 심히 걱정된다. 우리는 그렇다쳐도 걔네는 결혼어덯게할런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넋두리 길게도 했는대 술빨아서 횡설수설한건지 쩝
아무튼 남속깊판 형님들은 현명한여성분들 만나길 빌어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