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이정훈 멘토님의 멘티 숙명여자대학교 멀티미디어과학과 박지수입니다.^^ 저는4월 22일 일요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이정훈 멘토님과의 직업멘토링을 진행하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삼성 직업 멘토링 시즌1에서도 이정훈 멘토님께 멘토링을 받았고, 이번에도 이어서 이정훈 멘토님께 멘토링을 받게 되었습니다o(^0^)o 아직 멘토링을 하시지 않은 분들에께는, 멘토링이 진짜 최강 짱★(별표 백만개!)이라는걸 소개시켜 드리고 또 멘토링을 진행하시는 멘티분들께는 본인의 멘토링에 대한 추억을 한번 더 생각하시게 되길 바랍니다^^* 삼성 직업 멘토링이란? 삼성에서 현재 진행중인 삼성직업멘토링 시즌2는 생산/제조, 디자인, 연구/개발, 영업, 마케팅/홍보, 인사/재무/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중이신 삼성인들에게 직접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다양한 분야에 수천명의 멘토들을 직접, 원하는 사람에게 받을 수 있는진짜 살아있는 "멘토링!". 지난 해 시즌1의 혁신적인 모습과 학생들의 관심 덕분에 더 큰 규모로 시즌 2가 진행되고 있다 하네요! 제가 시즌1에 참여하던 작년 당시에 저는 아무 경험도 없는 철부지 1학년 학생이었는데, 이 직업 멘토링 덕분에 멘토님과의 깊은 멘토링을 받게 되었고, 제 진로에 대해서도 확실히 마음을 잡게 될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같이 멘토링을 받던 선배 언니 오빠들과 만남으로써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도움이 되는 조언들을 얻을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시즌 2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재빨리! 신청했답니다^^ 멘토링의 신청 방법은? 사이트(giftnanum.com)에 접속하시면, 이렇게 지역과 업종, 직군으로 멘토분들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주로 지역에 따라 멘토링 하는 장소가 결정되기 때문에 현재 살고 계신 곳에 잡아놓으시면 될 것 같아요. 업종이나 직군은 자신의 관심or 희망 진로 분야로 결정하시고 멘토 검색을 눌러주세요! 그러면 이렇게 제 지역, 관심 업종과 직군에 해당하는 멘토님들이 자동으로 추천됩니다! 이렇게 멘토님이 직접 작성하신 간단한 소개나 멘토링의 방향을 읽고, 자신과 가장 잘 맞는 멘토님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제 전공과 관련해서 가장 맞는다고 생각하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근무하시는 이정훈 멘토님께 멘토링을 신청했습니다. 사실 저는 멘토링 시즌 1에서 이미 이정훈 멘토님과의 모임을 가졌었고, 더 지속적으로 멘토링을 받고 싶었기 때문에 멘토님을 변경하지 않고 다시 신청했답니당^^ 또, 저희 시즌 1의 멘토링 팀의 멘티들은 대부분 이정훈 멘토님께 계속 멘토링을 받기를 원했기 때문에 멘티 대부분이 다시 신청해서 멘토팀 정원인 7명이 금방 차서, 멘토링 모임을 빠르게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직업 멘토링은 어떻게 진행되었나? 각 멘토님마다 개성이나 진행 방식이 다르시기 때문에 다른 팀들은 다르게 진행되는 것 같지만, 저희 팀은 사전 과제를 주시고 그거에 맞춰서 멘토링이 진행됩니다. 이번 모임에는 멘토님께서는 저희의 멘토링 과제로 "입사 지원서"를 간략하게 써오는 것을 내주셨습니다. 진짜 직업 멘토링인거죠! 대부분의 멘티들은 3,4학년이지만 저는 아직 2학년밖에 되지 않았고, 취업이 그렇게 와닿는 나이(?)나 학번이 아니라서 처음으로 입사 지원서를 작성하는 경험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자유로운 형식이랑 자유로운 분량으로 제작해도 된다고 하셨기 때문에 겁먹고 힘들게 작성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첫 경험이다 보니 떨리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제 자신의 능력이나 스펙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역시, 과제부터 도움이 되는 삼성 직업 멘토링이 맞는..^^ 그리고 대망의 4월 22일! 멘토님과의 멘토링을 진행하기 위해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이정훈 멘토님을 만났습니다^^ 훈남에 웃는 모습이 너무너무 짱 멋지신 저희 멘토님이세요! 아쉽게도 중간고사와 기간이 겹쳐 저와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하시는 김지영 멘티님만 시즌2의 첫 멘토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소수인원(?)이니까 입사지원서를 바탕으로 역할을 바꾸어가면서 가상면접(!)을 실시하게 되었답니다. 저로써는 첫 면접 경험이다 보니 굉장히 떨리고 걱정되는 시간이었답니다. 저는 부끄럽지만 삼성SDS에 지원하는 입사지원서를 준비했습니다. 비록 ppt 몇장으로밖에 구성되지 않은 간략한 발표였지만, 너무 떨리고 부끄러운 순간이었어요. 정식적인 준비를 하고 하는 것도, 정형화된 틀에 맞추어 하는 것도 아니었는데도 준비한 발표를 하는 시간이 너무나도 길고도 무겁게 느껴졌습니다.ㅠ_ㅠ 준비된 발표를 마치고는 간단하게 면접을 보는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실제 제가 '리더십'에 관련되서 얘기를 많이 해서 그런지 리더의 역할이나, 리더의 결정 등에 대해서도 많은 질문을 받았고 또 학과에서 어떤 공부를 했고 어떤 방향으로 더 연구하고 싶은지에 대해서도 많은 질문과 대답들이 오갔습니다. 이런 면접을 대외활동 면접 말고는 처음으로 해보는 것이라 떨리고 어떤게 답인지 찾아내는 것도 어려웠어요. (그러나 면접은 답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하고 그 회사와 방향이 맞는 것이 중요하다고 멘토님께서 조언해 주셨어요!) 이렇게 약 한시간동안 개인에 대한 질문 뿐만 아니라 각종 상황을 던져주시며 업무에 대한 가치관 등을 묻는 가상 면접은 진짜 살떨리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끊임없이 주어지는 상황에서 생각할 것도 많았고, 또 실제로 스펙이나 제 자신을 소개하다 보니 제가 어느 부분에서 부족한지를 정확히 알게 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대학생활에서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채울 지 계획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제 순서가 끝나고는 김지영 멘티님께서 준비하신 자기소개를 바탕으로 역할을 바꾸어 가상 면접을 실시하였습니다. 또, 이렇게 제가 '면접관'의 입장에서 가상 면접을 하게 되니, 어떤 점을 면접에서 어필해야 하는지를 캐치할 수 있었습니다. 그 전에는 긴장감을 가지고 입사 지원자였다면 이번에는 긴장시키게 할 면접관으로 해서 역할을 바꿔서 진행하였어요@_@! 정말, 진로와 미래에 도움이 되는 직업 멘토링! 실제 취직을 준비중이신 멘티분들에게는 이런 가상 면접의 형식의 멘토링이 진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귀중한 멘토링인 것 같아요. 또, 그렇지 않은 저같은 학생들에게도 취업을 준비하게 되는 시발점이 될 것 같고, 자신에 대한 이해 뿐만 아니라 원하는 직무나 직종에 대해서도 함께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직업 멘토링이 진행되면서, 가상 면접 말고도 멘토님이 현재 진행하시는 업무나 행사등을 얘기해 주심으로써 속깊은 직업 얘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직접 해당 분야에서 일하고 계시는 멘토님이시기 때문에 멘토님의 일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배울 수 있었고, 이 뿐만 아니라 본인이 희망하는 진로에 대해서도 깊게 이야기 해주시고 취직을 위해(혹은 개인의 발전을 위해서) 더 준비할 사항이나 노력해야할 점을 요목 조목 짚어주셨답니다. 정말 깊고 꼼꼼하게 진행된 직업 멘토링이었습니다. 멘토링을 마치면서... 이번 멘토링은 짧게 끝나서 아쉬웠지만, 다음 멘토링을 기약하면서 헤어진 멘토님과 멘티들! 돌아가는 길에 첫 멘토링을 하던 날이 떠올랐어요. 앞으로 어떤 곳으로 더 공부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물음표만으로 가득하던 제 머릿속에 마침표, 느낌표들을 가득 채워주었던 멘토링. 덕분에 멘토링 이후로는 진로에 대한 흔들림 없이 계속 제가 바라는 꿈을 향해 전진하게 될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진로에 대해서 고민중인 청춘 여러분, 혹은 진로를 정했지만 그 직무에 관한 깊고 꼼꼼한 멘토링이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지금 당장 삼성 직업 멘토링에서 멘토를 만나 멘토링을 참여해 보셨으면 합니다. 5월 20일까지 멘토링 신청이 가능하니 좋은 기회를 빨리 만나시길 바래요^^ 신청 하기 - 삼성 직업 멘토링 사이트(giftnanum.com) 81
멘토와의 가상 면접 후기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이정훈 멘토님의 멘티
숙명여자대학교 멀티미디어과학과 박지수입니다.^^
저는4월 22일 일요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이정훈 멘토님과의 직업멘토링을 진행하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삼성 직업 멘토링 시즌1에서도 이정훈 멘토님께 멘토링을 받았고,
이번에도 이어서 이정훈 멘토님께 멘토링을 받게 되었습니다o(^0^)o
아직 멘토링을 하시지 않은 분들에께는,
멘토링이 진짜 최강 짱★(별표 백만개!)이라는걸
소개시켜 드리고 또 멘토링을 진행하시는 멘티분들께는
본인의 멘토링에 대한 추억을 한번 더 생각하시게 되길 바랍니다^^*
삼성 직업 멘토링이란?
삼성에서 현재 진행중인 삼성직업멘토링 시즌2는
생산/제조, 디자인, 연구/개발, 영업, 마케팅/홍보, 인사/재무/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중이신 삼성인들에게 직접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다양한 분야에 수천명의 멘토들을 직접,
원하는 사람에게 받을 수 있는진짜 살아있는 "멘토링!".
지난 해 시즌1의 혁신적인 모습과 학생들의 관심 덕분에
더 큰 규모로 시즌 2가 진행되고 있다 하네요!
제가 시즌1에 참여하던 작년 당시에
저는 아무 경험도 없는 철부지 1학년 학생이었는데,
이 직업 멘토링 덕분에 멘토님과의 깊은 멘토링을 받게 되었고,
제 진로에 대해서도 확실히 마음을 잡게 될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같이 멘토링을 받던 선배 언니 오빠들과 만남으로써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도움이 되는 조언들을 얻을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시즌 2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재빨리! 신청했답니다^^
멘토링의 신청 방법은?
사이트(giftnanum.com)에 접속하시면,
이렇게 지역과 업종, 직군으로 멘토분들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주로 지역에 따라 멘토링 하는 장소가 결정되기 때문에
현재 살고 계신 곳에 잡아놓으시면 될 것 같아요.
업종이나 직군은 자신의 관심or 희망 진로 분야로 결정하시고 멘토 검색을 눌러주세요!
그러면 이렇게 제 지역, 관심 업종과 직군에 해당하는 멘토님들이 자동으로 추천됩니다!
이렇게 멘토님이 직접 작성하신 간단한 소개나 멘토링의 방향을 읽고,
자신과 가장 잘 맞는 멘토님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제 전공과 관련해서 가장 맞는다고 생각하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근무하시는 이정훈 멘토님께 멘토링을 신청했습니다.
사실 저는 멘토링 시즌 1에서 이미 이정훈 멘토님과의 모임을 가졌었고,
더 지속적으로 멘토링을 받고 싶었기 때문에
멘토님을 변경하지 않고 다시 신청했답니당^^
또, 저희 시즌 1의 멘토링 팀의 멘티들은
대부분 이정훈 멘토님께 계속 멘토링을 받기를 원했기 때문에
멘티 대부분이 다시 신청해서 멘토팀 정원인 7명이 금방 차서,
멘토링 모임을 빠르게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직업 멘토링은 어떻게 진행되었나?
각 멘토님마다 개성이나 진행 방식이 다르시기 때문에
다른 팀들은 다르게 진행되는 것 같지만,
저희 팀은 사전 과제를 주시고 그거에 맞춰서 멘토링이 진행됩니다.
이번 모임에는 멘토님께서는 저희의 멘토링 과제로
"입사 지원서"를 간략하게 써오는 것을 내주셨습니다.
진짜 직업 멘토링인거죠!
대부분의 멘티들은 3,4학년이지만 저는 아직 2학년밖에 되지 않았고,
취업이 그렇게 와닿는 나이(?)나 학번이 아니라서
처음으로 입사 지원서를 작성하는 경험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자유로운 형식이랑 자유로운 분량으로 제작해도 된다고 하셨기 때문에
겁먹고 힘들게 작성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첫 경험이다 보니 떨리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제 자신의 능력이나 스펙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역시, 과제부터 도움이 되는 삼성 직업 멘토링이 맞는..^^
그리고 대망의 4월 22일! 멘토님과의 멘토링을 진행하기 위해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이정훈 멘토님을 만났습니다^^
훈남에 웃는 모습이 너무너무 짱 멋지신 저희 멘토님이세요!
아쉽게도 중간고사와 기간이 겹쳐
저와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하시는 김지영 멘티님만
시즌2의 첫 멘토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소수인원(?)이니까
입사지원서를 바탕으로 역할을 바꾸어가면서 가상면접(!)을 실시하게 되었답니다.
저로써는 첫 면접 경험이다 보니 굉장히 떨리고 걱정되는 시간이었답니다.
저는 부끄럽지만 삼성SDS에 지원하는 입사지원서를 준비했습니다.
비록 ppt 몇장으로밖에 구성되지 않은 간략한 발표였지만,
너무 떨리고 부끄러운 순간이었어요.
정식적인 준비를 하고 하는 것도, 정형화된 틀에 맞추어 하는
것도 아니었는데도 준비한 발표를 하는 시간이
너무나도 길고도 무겁게 느껴졌습니다.ㅠ_ㅠ
준비된 발표를 마치고는 간단하게 면접을 보는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실제 제가 '리더십'에 관련되서 얘기를 많이 해서 그런지 리더의 역할이나,
리더의 결정 등에 대해서도 많은 질문을 받았고
또 학과에서 어떤 공부를 했고 어떤 방향으로 더 연구하고 싶은지에 대해서도
많은 질문과 대답들이 오갔습니다.
이런 면접을 대외활동 면접 말고는 처음으로 해보는 것이라
떨리고 어떤게 답인지 찾아내는 것도 어려웠어요.
(그러나 면접은 답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하고
그 회사와 방향이 맞는 것이 중요하다고 멘토님께서 조언해 주셨어요!)
이렇게 약 한시간동안 개인에 대한 질문 뿐만 아니라
각종 상황을 던져주시며 업무에 대한 가치관 등을 묻는
가상 면접은 진짜 살떨리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끊임없이 주어지는 상황에서 생각할 것도 많았고,
또 실제로 스펙이나 제 자신을 소개하다 보니
제가 어느 부분에서 부족한지를 정확히 알게 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대학생활에서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채울 지 계획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제 순서가 끝나고는 김지영 멘티님께서 준비하신
자기소개를 바탕으로 역할을 바꾸어 가상 면접을 실시하였습니다.
또, 이렇게 제가 '면접관'의 입장에서 가상 면접을 하게 되니,
어떤 점을 면접에서 어필해야 하는지를 캐치할 수 있었습니다.
그 전에는 긴장감을 가지고 입사 지원자였다면
이번에는 긴장시키게 할 면접관으로 해서 역할을 바꿔서 진행하였어요@_@!
정말, 진로와 미래에 도움이 되는 직업 멘토링!
실제 취직을 준비중이신 멘티분들에게는
이런 가상 면접의 형식의 멘토링이 진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귀중한 멘토링인 것 같아요.
또, 그렇지 않은 저같은 학생들에게도 취업을 준비하게 되는 시발점이 될 것 같고,
자신에 대한 이해 뿐만 아니라
원하는 직무나 직종에 대해서도 함께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직업 멘토링이 진행되면서, 가상 면접 말고도
멘토님이 현재 진행하시는 업무나 행사등을 얘기해 주심으로써
속깊은 직업 얘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직접 해당 분야에서 일하고 계시는 멘토님이시기 때문에
멘토님의 일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배울 수 있었고,
이 뿐만 아니라 본인이 희망하는 진로에 대해서도
깊게 이야기 해주시고 취직을 위해(혹은 개인의 발전을 위해서)
더 준비할 사항이나 노력해야할 점을 요목 조목 짚어주셨답니다.
정말 깊고 꼼꼼하게 진행된 직업 멘토링이었습니다.
멘토링을 마치면서...
이번 멘토링은 짧게 끝나서 아쉬웠지만,
다음 멘토링을 기약하면서 헤어진 멘토님과 멘티들!
돌아가는 길에 첫 멘토링을 하던 날이 떠올랐어요.
앞으로 어떤 곳으로 더 공부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물음표만으로 가득하던 제 머릿속에 마침표, 느낌표들을 가득 채워주었던 멘토링.
덕분에 멘토링 이후로는 진로에 대한 흔들림 없이
계속 제가 바라는 꿈을 향해 전진하게 될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진로에 대해서 고민중인 청춘 여러분,
혹은 진로를 정했지만 그 직무에 관한 깊고 꼼꼼한 멘토링이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지금 당장 삼성 직업 멘토링에서 멘토를 만나 멘토링을 참여해 보셨으면 합니다.
5월 20일까지 멘토링 신청이 가능하니 좋은 기회를 빨리 만나시길 바래요^^
신청 하기 - 삼성 직업 멘토링 사이트(giftnanu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