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공포증있는 여성 어릴때 집앞에 개있으면 개 들어갈때까지 집에도 못들어갈 정도임 개있는 친구집에는 놀러안감.. 가더라도 높은곳에 올라가 앉아있곤 했음. 그러면 개들은 날보고 더 미친듯이 왕왕 거림 무튼 작년이었음둥 회사에서 사장님이 멍멍이 한 마리를 데리고 온다고 하시는것임!!! 살짝 쫄았으나 어쩔수 없었음 난 힘이없는걸.. 그리고나서 며칠뒤 회사에 왔는데, 실장님이 개 울타리같은것을 만들고 계셨음 그때 직감했음...... 올것이 온게로구나 그리고는 차 뒤에서 아이보리색 멍멍이가 폴짝 뛰어내리는것임! "어라 생각보다 겨운걸?" (하지만 만지지는 못함..그저 바라보기) 그때!!!!! 씨커먼 멍멍이가 또 내리는게 아닌가!!!!!!!!! 그랬다. 한 마리가 아니라 두 마리가 온것이다.. 그리하여 멍멍이들과의 회사생활이 시작되었음 바로 얘내들임. 하얀게 '심바' 까만게 '칸' 이라고 이름을 지었음. (사실 까만애는 하도 싼티난 짓만 골라해서 만돌이라고 불리기도 했음!) 아......얘기 다쓸라니까 귀찮네.. 자, 사진보시죠. 꼭 다리 한쪽을 뻗고앉음. 등치 산만해진 지금도 마찬가지! 저때나 지금이나 먹는건 환장함... 당연하겠지...너흰 개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까만애는 좀 못생겨서 포샵좀했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칸.. 훌쩍 컸음 오줌도 무지 쌈...사무실에서 오줌싸는날엔 궁둥짝 불나는날 잠은 꼭 책상밑에 발난로 옆에서. 찜질방이 따로음슴 코도 어지간히 골고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응원한다고 빨간티도 입힘 ㅋㅋㅋㅋ할건 다함ㅋㅋㅋ 애국견임 칸은 생긴거와는 달리 겁이많아서 계단도 못내려옴ㅋㅋㅋㅋㅋ 칸은 먹는거 하나만큼은 최고임... 집중력 짱. 어디로 던져도 다 받아먹는 멍멍이계의 진공청소기임 심바는 꼴에 한달 형이라고 뒤에서서 양보함. 항상 칸이 먹고난 후에 먹음 또 훌쩍 큼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월요일되서 회사오면 또 커있고, 또 커있고, 또 커있고 둘은 점점 베프가 되어가고.. 여행도가고...ㅋㅋ (심바 아련돋네...ㅋㅋㅋㅋㅋㅋㅋ) 태어나서 처음 수영도 해보고! 본능적으로 개수영을 하는 걸 보니 개는 개인가보오.. 심바는 마치 훈련된 개처럼 간지나게 수영하는데, 칸은 물먹어서 수영하고 나오면 맨날 아빠트름함 ㅠㅠ 낮잠도 꼭 같이자고.....이제 둘은 뗄래야 뗄 수 없는사이! 칸은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꼭 사무실문턱에 얼굴을 넣고 잠..ㅋㅋㅋㅋ 개털날려서 사무실 안에는 못들어오게 하니까 신기하게 안들어오고 꼭 문앞에만 있음 맨날 눈꼽 매달고 꾸리하게 쳐다봄 ㅋㅋㅋㅋ 심바는 시크남이라 지 좋은데 혼자가서 자는게 특징 그리하여 개라면 개오줌싸듯 떨던 내가.. 개들을 훈련시키기는 사태까지 벌어짐! 실장님이 구해다준 깔깔이를 입고, 조교로 변신! 우리 멍멍이들은 건빵을 너무 사랑하기에, 건빵 하나만있으먄, 손! 엎드려! 하이파이브! 돌아! 다됨.. 심지어. 기다리라고하면 저러고 한참을 기다림.. 물론 멍멍이에겐 곤욕이겠지만 저거 한번 참으면 맛있는거 잔뜩줌! 그것을 알기에 이들은 황조교의 훈련을 즐기며 따라와줌! 물론 지금도 맨손으로 강아지 입도 못 만지고, 맨다리에 강아지가 닿는것도무서워하지만 그래도 개 공포증이 80%는 없어졌음. 결국 난 사랑으로 극복 한것이여!!!!!!!!냐하하 그래도 우리 강아지들 이외에 다른강아지는 아직도 무서운건 사실... 으앙 음.... 그렇다.. 어떻게 마칠지 모르겠으니, 내사랑 심바♡칸 훈내돋는 사진을 투척하고 나는 쑥떡먹으로 감. 이어지는 판 2탄 공개 : http://pann.nate.com/talk/315648531 2623
개공포증을 80% 없애준 멍멍이들 (2탄공개!)
난 개공포증있는 여성
어릴때 집앞에 개있으면 개 들어갈때까지 집에도 못들어갈 정도임
개있는 친구집에는 놀러안감.. 가더라도 높은곳에 올라가 앉아있곤 했음.
그러면 개들은 날보고 더 미친듯이 왕왕 거림
무튼 작년이었음둥
회사에서 사장님이 멍멍이 한 마리를 데리고 온다고 하시는것임!!!
살짝 쫄았으나 어쩔수 없었음
난 힘이없는걸..
그리고나서 며칠뒤 회사에 왔는데, 실장님이 개 울타리같은것을 만들고 계셨음
그때 직감했음......
올것이 온게로구나
그리고는 차 뒤에서 아이보리색 멍멍이가 폴짝 뛰어내리는것임!
"어라 생각보다 겨운걸?" (하지만 만지지는 못함..그저 바라보기
)
그때!!!!!
씨커먼 멍멍이가 또 내리는게 아닌가!!!!!!!!!
그랬다. 한 마리가 아니라 두 마리가 온것이다.. 그리하여 멍멍이들과의 회사생활이 시작되었음
바로 얘내들임.
하얀게 '심바' 까만게 '칸' 이라고 이름을 지었음.
(사실 까만애는 하도 싼티난 짓만 골라해서 만돌이라고 불리기도 했음!)
아......얘기 다쓸라니까 귀찮네..
자, 사진보시죠.
꼭 다리 한쪽을 뻗고앉음. 등치 산만해진 지금도 마찬가지!
저때나 지금이나 먹는건 환장함... 당연하겠지...너흰 개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까만애는 좀 못생겨서 포샵좀했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칸..
훌쩍 컸음
오줌도 무지 쌈...사무실에서 오줌싸는날엔 궁둥짝 불나는날
잠은 꼭 책상밑에 발난로 옆에서.
찜질방이 따로음슴 코도 어지간히 골고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응원한다고 빨간티도 입힘 ㅋㅋㅋㅋ할건 다함ㅋㅋㅋ 애국견임
칸은 생긴거와는 달리 겁이많아서 계단도 못내려옴ㅋㅋㅋㅋㅋ
칸은 먹는거 하나만큼은 최고임... 집중력 짱.
어디로 던져도 다 받아먹는 멍멍이계의 진공청소기임
심바는 꼴에 한달 형이라고 뒤에서서 양보함.
항상 칸이 먹고난 후에 먹음
또 훌쩍 큼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월요일되서 회사오면 또 커있고, 또 커있고, 또 커있고
둘은 점점 베프가 되어가고..
여행도가고...ㅋㅋ (심바 아련돋네...ㅋㅋㅋㅋㅋㅋㅋ)
태어나서 처음 수영도 해보고!
본능적으로 개수영을 하는 걸 보니 개는 개인가보오..
심바는 마치 훈련된 개처럼 간지나게 수영하는데, 칸은 물먹어서 수영하고 나오면
맨날 아빠트름함 ㅠㅠ
낮잠도 꼭 같이자고.....이제 둘은 뗄래야 뗄 수 없는사이!
칸은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꼭 사무실문턱에 얼굴을 넣고 잠..ㅋㅋㅋㅋ
개털날려서 사무실 안에는 못들어오게 하니까 신기하게 안들어오고 꼭 문앞에만 있음
맨날 눈꼽 매달고 꾸리하게 쳐다봄 ㅋㅋㅋㅋ
심바는 시크남이라 지 좋은데 혼자가서 자는게 특징
그리하여 개라면 개오줌싸듯 떨던 내가.. 개들을 훈련시키기는 사태까지 벌어짐!
실장님이 구해다준 깔깔이를 입고, 조교로 변신!
우리 멍멍이들은 건빵을 너무 사랑하기에, 건빵 하나만있으먄, 손! 엎드려! 하이파이브! 돌아! 다됨..
심지어.
기다리라고하면 저러고 한참을 기다림.. 물론 멍멍이에겐 곤욕이겠지만
저거 한번 참으면 맛있는거 잔뜩줌! 그것을 알기에 이들은 황조교의 훈련을 즐기며 따라와줌!
물론 지금도 맨손으로 강아지 입도 못 만지고, 맨다리에 강아지가 닿는것도무서워하지만
그래도 개 공포증이 80%는 없어졌음. 결국 난 사랑으로 극복 한것이여!!!!!!!!냐하하
그래도 우리 강아지들 이외에 다른강아지는 아직도 무서운건 사실...
으앙
음.... 그렇다..
어떻게 마칠지 모르겠으니, 내사랑 심바♡칸 훈내돋는 사진을 투척하고
나는 쑥떡먹으로 감.
이어지는 판 2탄 공개 : http://pann.nate.com/talk/315648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