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남자입니다 어제 있었던 찝찝하고 불안한일을 얘기하려고하는데요 시작할게요. 어제 그러니까 4월26일에 여자친구를만났습니다. 한 두시반정도만나서 여자친구집에서 밥먹고 좀 있다가, 5시넘어서 영화나 볼까하고 여자친구와함께 나왔습니다. 여자친구가 일산쪽에살거든요 그래서 일산 라페스타 롯데시네마로 가서 영화를봤습니다 7시 30분영화를보고 영화가 10시10분넘어서 끝나서 버스를타고 여자친구집방향으로갔습니다 가다가 중간에내려서 저도 집으로가는버스를타야하거든요 전 서울에살고있고요 항상 여자친구 집으로가면 여자친구가 저 버스타는데까지 배웅해주거든요 여자친구집은 거기서 가까운거리라서 집까지 안데려다줘도괜찮다고생각했거든요. 제가 버스를타고 버스가출발을하고 한 도착하기 10~20분전에 여자친구한테 카톡이 오는겁니다. 여자친구가하는말이 여자친구가 엘리베이터를타고 올라가려고 엘리베이터앞으로 갔는데 엘리베이터앞에 어떤남자가한명 서있더랍니다. 그냥 아무것도안하고 가만히서있기만했데요 여자친구는 '뭐지 왜 깜깜한데 가만히있는거지?' 라는생각을하면서 엘리베이터 버튼을눌렀데요 여자친구도 무서웠데요 깜깜한데 얼굴도 무섭게생겼었데요 그래서 엘리베이터를탔는데도 그사람은 가만히있더래요 여자친구는 점점무서워져서 ; 여자친구가 자기가 사는층을누르고 닫기버튼을 막눌렀데요 문이거의 닫힐때쯤 .. 문이 다시열리더니 그남자가 타더래요 여자친구는 자신이 사는층을눌러놨기때문에 여자친구가 가야할 층을알게됐겠죠 그남자는 근데 그남자는 아무것도 안누르고 그냥 있었데요 여자친구가 가는데요 그 엘리베이터 보면 문이 잇으면 양 벽에 거울이있거든요 여자친구가 속으로 '아 제발빨리빨리 올라가라 ..;' 하면서 속으로 계속 그생각을했데요. 진짜 정말무서웠겠죠 .. 생각하면할수록 안쓰럽네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약간 뭔가 느낌이이상해서 거울을봤는데 그남자가 여자친구를 계속 빤히쳐다보고있더래요 .. 여자친구는 쳐다보다 눈을마주쳤데요.. 그러고나서 .. 여자친구 층에 도착해서 여자친구는 빨리내려서 집앞으로뛰어가서 집 비밀번호를 누르는데 너무 무섭고 떨려서 비밀번호도 몇번씩 틀리고 정말무서웠데요.. 비밀번호를 다치고 문을열고 옆을봤는데 그남자가 언제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멀찍이 계속 여자친구 집쪽을 응시하면서 쳐다보고있더래요 .. 아파트인데 위에서 쳐다봤을때를 그렸어요 까만점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정말무서웠다고하네요 ... 여자친구 아빠한테말했는데 .. 앞으로 밤에올때는 전화하라고하셨다고하더라요 .. 지금은 여자친구도 별로신경안쓰고있고 여자친구 부모님도 별로신경을안쓰고있는데.. 괜히 내가 걱정하는게 싫어서 그러는건지 정말 신경이안쓰이는건지 전정말 걱정돼 죽겠거든요 밥도잘안넘어가고 잠도안오고 정말 찝찝하고 불안해죽겠어요 앞으로 제가 매일 데려다줄순있지만 제가 11일뒤에 군입대를앞두고있어서 .. 제가 입대한뒤가 너무너무 걱정되네요 .. 그 남자는 여자친구 얼굴도 알테고 집도알테고 .. 정말 이것만생각하면 뭔가 화도나고 불안하고 죽겠네요. 여자친구 집주변은 밤되면 진짜 사람이 거의안다니는곳이라서 이게 더불안하게하네요.. 아무일없겠죠 ..? 여자친구가 이사간지 얼마안되서 또 이사갈수도없는노릇이고 정말미치겠네요 .. 제가 말주변이없어서 글을 뭔가 뒤죽박죽쓴거같기도하고 어떻게 썻는지도잘모르겠네요 ..
불안해서 가만히못있겠네요.
안녕하세요
20대 남자입니다
어제 있었던 찝찝하고 불안한일을 얘기하려고하는데요
시작할게요.
어제 그러니까 4월26일에 여자친구를만났습니다.
한 두시반정도만나서 여자친구집에서 밥먹고 좀 있다가,
5시넘어서 영화나 볼까하고 여자친구와함께 나왔습니다.
여자친구가 일산쪽에살거든요 그래서
일산 라페스타 롯데시네마로 가서 영화를봤습니다
7시 30분영화를보고 영화가 10시10분넘어서 끝나서
버스를타고 여자친구집방향으로갔습니다
가다가 중간에내려서 저도 집으로가는버스를타야하거든요
전 서울에살고있고요
항상 여자친구 집으로가면 여자친구가 저 버스타는데까지 배웅해주거든요
여자친구집은 거기서 가까운거리라서 집까지 안데려다줘도괜찮다고생각했거든요.
제가 버스를타고 버스가출발을하고 한 도착하기 10~20분전에 여자친구한테 카톡이
오는겁니다.
여자친구가하는말이
여자친구가 엘리베이터를타고 올라가려고 엘리베이터앞으로 갔는데
엘리베이터앞에 어떤남자가한명 서있더랍니다.
그냥 아무것도안하고 가만히서있기만했데요
여자친구는 '뭐지 왜 깜깜한데 가만히있는거지?'
라는생각을하면서 엘리베이터 버튼을눌렀데요
여자친구도 무서웠데요 깜깜한데 얼굴도 무섭게생겼었데요
그래서 엘리베이터를탔는데도 그사람은 가만히있더래요
여자친구는 점점무서워져서 ;
여자친구가 자기가 사는층을누르고 닫기버튼을 막눌렀데요
문이거의 닫힐때쯤 .. 문이 다시열리더니 그남자가 타더래요
여자친구는 자신이 사는층을눌러놨기때문에 여자친구가 가야할 층을알게됐겠죠 그남자는
근데 그남자는 아무것도 안누르고 그냥 있었데요 여자친구가 가는데요
그 엘리베이터 보면 문이 잇으면 양 벽에 거울이있거든요
여자친구가 속으로 '아 제발빨리빨리 올라가라 ..;' 하면서 속으로 계속 그생각을했데요.
진짜 정말무서웠겠죠 .. 생각하면할수록 안쓰럽네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약간 뭔가 느낌이이상해서 거울을봤는데 그남자가
여자친구를 계속 빤히쳐다보고있더래요 .. 여자친구는 쳐다보다 눈을마주쳤데요..
그러고나서 .. 여자친구 층에 도착해서 여자친구는 빨리내려서
집앞으로뛰어가서 집 비밀번호를 누르는데 너무 무섭고 떨려서
비밀번호도 몇번씩 틀리고 정말무서웠데요..
비밀번호를 다치고 문을열고 옆을봤는데 그남자가 언제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멀찍이 계속 여자친구 집쪽을 응시하면서 쳐다보고있더래요 ..
아파트인데 위에서 쳐다봤을때를 그렸어요
까만점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정말무서웠다고하네요 ...
여자친구 아빠한테말했는데 .. 앞으로 밤에올때는 전화하라고하셨다고하더라요 ..
지금은 여자친구도 별로신경안쓰고있고 여자친구 부모님도 별로신경을안쓰고있는데..
괜히 내가 걱정하는게 싫어서 그러는건지 정말 신경이안쓰이는건지
전정말 걱정돼 죽겠거든요 밥도잘안넘어가고 잠도안오고 정말 찝찝하고 불안해죽겠어요
앞으로 제가 매일 데려다줄순있지만 제가 11일뒤에 군입대를앞두고있어서 ..
제가 입대한뒤가 너무너무 걱정되네요 ..
그 남자는 여자친구 얼굴도 알테고 집도알테고 ..
정말 이것만생각하면 뭔가 화도나고 불안하고 죽겠네요.
여자친구 집주변은 밤되면 진짜 사람이 거의안다니는곳이라서 이게 더불안하게하네요..
아무일없겠죠 ..? 여자친구가 이사간지 얼마안되서 또 이사갈수도없는노릇이고
정말미치겠네요 ..
제가 말주변이없어서 글을 뭔가 뒤죽박죽쓴거같기도하고 어떻게 썻는지도잘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