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릿 피씨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요?

벨아실리2012.04.27
조회29

 

안녕하세요~ ^^

진짜 억울해서 여기에 글을 남기게 되는 여자입니다~

제 글을 끝까지 읽어 주신다면 정말 감사 드릴께요 ㅠ_ㅠ

 

저는 1월달에 11번가라는 사이트에서

엠피지오 라는 회사의 타블릿 피씨 8인치짜리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구입하고 묵혀 놓았다가.. 몇번 썼는데, 밖에 나가서 쓴적은 없구,

공부하느라고 동영상 몇번 본거 밖에 없는데, 그 타블릿을 떨어뜨린적도 없고요.

 

 

집에서 충전하는데 갑자기 화면이 가운데 하얀선이 쫙쫙 그어지면서 안보이는 겁니다.

그게 한달이 넘었기 때문에 환불이 안될꺼 같아서..  

그래서 1년 이내는 수리가 되니깐 한번 보냈어요~

그래서 수리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럼서 화면의 액정이 이상해져서 거기만 수리를 했다는겁니다,

그래서 켜보니 또 괜찮더군요! 그래서 다시 한번 사용한다고..

충전해서 한번 쓰고, 다시 충전기에 꽂으니 그때 보다 하얀선이 쭉쭉 더 심해진겁니다..

 

그래서 또 as를 보냈더니 하는말이 이건 속안에 있는 액정이 깨졌다며,

액정을 통째로 갈아야 한다는 겁니다.. ㅠ 그것도 94000원을 내야 된다고!!!
내가 그걸 험하게 막쓴것도 아니고, 그냥 집에서 몇번 들은거 빼곤 한게 없는데,

어찌 그게 액정이 깨질수가 있나요? 속안에서 파손이 됐답니다.

외면으로 스크래치가 난것도 아니었구요. 그쪽도 인정을 했었구요. 

 

그러면서 나보고 자기네 제품은 충전하면서 그런일이 한번도 없었답니다.

내말이 납득이 안된다고 합니다.

충전기에 꽂아놓고 그렇게 된걸 눈으로 본 저는 그럼 멀까요?

그러면서 94000원을 보내지 않으면,

수리가 안된다고 합니다. 내가 한게 없는데, 이거 산지 3개월정도 밖에 안됐는데,

이런일이 닥치니깐 어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자기네는 그런일이 없었다면서

나몰라라 합니다. 솔직히 적은 비용도 아니고 30만원 주고 산건데..

 

그래서 지금 as 보내놓고 돈 안보내주면 수리를 안해준다고, 내말이 납득이 안된다고...

그러면서 지금까지 버티고 있습니다. 톡커님들 이건 어떻게 처리 해야 하나요?

차라리 떨어뜨리기라도 했다면, 억울하지나 않지.

이걸 없는 셈 치기에는 저에겐 너무나 큰돈이라, 답변좀 부탁 드릴께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