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흠.....이렇게 글을 쓰게 되다니 먼가 음슴~ 여하튼 저는 톡을 한번 써본적이 음슴으로 음슴 체를 쓰겠습니다 ㅋ (늘 읽다보니 한번 써보고 싶없음) 호러 톡을 읽고 있던중 귀신을 보았다! 보았다드라! 이런 말들이 많았기에 저도 한번 제가 경험에 보았던 일을 써 보겠음 글쓴이는 고딩시절 학교대표 운동선수 였음 무슨 운동이라고는 보는 눈이 많기에 건너 뛰고 가겠슴 여튼 고딩시절 운동하는 곳이 집과 멀고 글쓴이의 운동이 물줄기가 흘러흘러~ 가야하는 곳에서 해야하는 운동 이였기에 집을 떠나 물줄기가 흐르는 외진곳에 위치한 숙소에 정착을 하게 되었음 글쓴이(이후 그냥 쓴이라고 하겠음)가 하는 운동은 비인기 종목이라 운동선수라고는 쓴이와 쓴이친구 그리고 소중한 우리 후배님들 둘! 달랑 넷뿐이였음 서론이 길었고 여튼 어느 무더운 한날 그날도 열심히 운동을 하고 온뒤 숙소에 녹초가 되어 쓰러진 저녁이였드랫죠 저희 숙소 침실 그림임 개발 그림이지만 그래도 상황 설명을 하고자 ㅋㅋㅋㅋㅋㅋㅋ 후가 후배 친이 친구고 저 졸라맨이 저임죠 초록색 네모는 모르실까바 부연 설명...베.게.임돳 여튼 그날도 뻗어 자든중.... 새벽쯔음 쓴이는 이유 없이 잠에서 깨어났음. 그리고 후배둘명중에 여리여리한 우리 후배 여후가 (여리한후배 줄임말.) 여성들만이 아신다는 아픔의 배통이 심해서요 밤에 잠이 못들정도로 많이 아파할때가 많았드랫음 그럴때면 벽에 등을 기대어 베게를 끌어않고 쭈구려 앉아있을때가 종종있었음 머리도 치렁치렁하고 더워서 무의식중에 머리카락을 목에서부터 쓸어 내면서 고개를 살짝 들었음 근데..... 구석에 여리한 어느것이 쭈구려 앉은거마냥 있는것 아니것어요??(발그림 왼쪽밑 분홍똥그라미~) 새벽에 잠에 취하였던 저는 아 여후구나 하고 눈을 감았죠.(못된 쓴이 졸려서 잘려고 했음) 근데.....눈을 감고 아 어쩌냐 아프면 내일또 운동 못하겠네 등등등.. (그래도 후배라고 챙기는 쓴이 칭찬해주쎼용~(보고서 못본척하는게 양심에 찔려서 그런거 아니엿음!)) 생각하며 약이라도 챙겨줄까? 하며 일어날려든 찰라... 그때 드는 생각 여후가 저번 배통을 앓은지 얼마 안됬엇다는 것이였음... 오싹... 저희사는 숙소는 구석진데 위치한 3층짜리 나름 아파트라는 이름을 가진 건물이였음 산에 둘러 쌓여 있어서 음침한데다 건물 옆 논>밭> 도로 건너 아파트 공사현장까지 음침음침 해서인지 귀신 많이 나온다느니 어쩌느니 하는 소리를 들었지 얼마 안된 시점이였는지라 여튼 무서웠음 잡생각이 많은 쓴이로써는 많이 무서웠음 그래서 그냥......잤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섭다 무섭다 하면서 그냥 잤음 ㅋㅋㅋㅋㅋ 대단한 나임! 여튼 그캐 자고 인나서 애들을 불러 앉혀 놓고 얘기를 했드랫음 끝내 그것은 여후도 그 어느 누구도 아니였드라는 결론....오싹~ 난 대체 멀 본거야??? 근데...어캐 끝냄?? 그냥 끝? 끝 1
고등학교때의 귀신
안녕하세요 흠.....이렇게 글을 쓰게 되다니 먼가 음슴~
여하튼 저는 톡을 한번 써본적이 음슴으로 음슴 체를 쓰겠습니다 ㅋ
(늘 읽다보니 한번 써보고 싶없음
)
호러 톡을 읽고 있던중 귀신을 보았다! 보았다드라! 이런 말들이 많았기에
저도 한번 제가 경험에 보았던 일을 써 보겠음
글쓴이는 고딩시절 학교대표 운동선수 였음
무슨 운동이라고는 보는 눈이 많기에 건너 뛰고 가겠슴
여튼 고딩시절 운동하는 곳이 집과 멀고
글쓴이의 운동이 물줄기가 흘러흘러~ 가야하는 곳에서 해야하는 운동 이였기에
집을 떠나 물줄기가 흐르는 외진곳에 위치한 숙소에 정착을 하게 되었음
글쓴이(이후 그냥 쓴이라고 하겠음)가 하는 운동은 비인기 종목이라 운동선수라고는
쓴이와 쓴이친구 그리고 소중한 우리 후배님들 둘! 달랑 넷뿐이였음
서론이 길었고
여튼
어느 무더운 한날
그날도 열심히 운동을 하고 온뒤 숙소에 녹초가 되어 쓰러진 저녁이였드랫죠
저희 숙소 침실 그림임 개발 그림이지만 그래도 상황 설명을 하고자 ㅋㅋㅋㅋㅋㅋㅋ
후가 후배 친이 친구고 저 졸라맨이 저임죠 초록색 네모는 모르실까바 부연 설명...베.게.임돳
여튼 그날도 뻗어 자든중....
새벽쯔음 쓴이는 이유 없이 잠에서 깨어났음.
그리고
후배둘명중에 여리여리한 우리 후배 여후가 (여리한후배 줄임말.
)
여성들만이 아신다는 아픔의 배통이 심해서요 밤에 잠이 못들정도로 많이 아파할때가 많았드랫음
그럴때면 벽에 등을 기대어 베게를 끌어않고 쭈구려 앉아있을때가 종종있었음
머리도 치렁치렁하고 더워서 무의식중에 머리카락을 목에서부터 쓸어 내면서 고개를 살짝 들었음
근데..... 구석에 여리한 어느것이 쭈구려 앉은거마냥 있는것 아니것어요??(발그림 왼쪽밑 분홍똥그라미~)
새벽에 잠에 취하였던 저는 아 여후구나 하고 눈을 감았죠.(못된 쓴이 졸려서 잘려고 했음)
근데.....눈을 감고 아 어쩌냐 아프면 내일또 운동 못하겠네 등등등..
(그래도 후배라고 챙기는 쓴이 칭찬해주쎼용~(보고서 못본척하는게 양심에 찔려서 그런거 아니엿음!))
생각하며
약이라도 챙겨줄까? 하며 일어날려든 찰라...
그때 드는 생각
여후가 저번 배통을 앓은지 얼마 안됬엇다는 것이였음...
오싹...
저희사는 숙소는 구석진데 위치한 3층짜리 나름 아파트라는 이름을 가진 건물이였음
산에 둘러 쌓여 있어서 음침한데다
건물 옆 논>밭> 도로 건너 아파트 공사현장까지 음침음침 해서인지 귀신 많이 나온다느니 어쩌느니
하는 소리를 들었지 얼마 안된 시점이였는지라
여튼 무서웠음
잡생각이 많은 쓴이로써는 많이 무서웠음
그래서 그냥......잤음 ㅋㅋㅋㅋㅋㅋㅋ
무섭다 무섭다 하면서 그냥 잤음 ㅋㅋㅋㅋㅋ 대단한 나임!
여튼 그캐 자고 인나서 애들을 불러 앉혀 놓고 얘기를 했드랫음
끝내 그것은 여후도 그 어느 누구도 아니였드라는 결론....오싹~
난 대체 멀 본거야???
근데...어캐 끝냄??
그냥 끝?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