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 태마의거리 M2밑에 xx네곱창 사장 봐라

전찬현2012.04.27
조회532

정말 억울해서 글씁니다

판 읽기만했지 처음써보고요

아 혈압올라 죽겠네요

 

이름 왕xx곱창집 입니다

왠만하면 이런글 안올리려 했으나 사장님 태도가 너무 아니기에 올립니다

곱창집을 들어가 곱창을 먹었습니다

그러고 나갔다가 지갑을 놓고와서 지갑을 챙기러 달려갔습니다 1분도 채안됬습니다

그래서 친구가 사장님한테 먼저 혹시 씨씨티비 확인 되느냐고 확인하니 그자린 안나온다고 하였습니다

누가봐도 거기 알바생이 집어갈일밖에 없는데

그래서 제가 사장님한테 아니 이게 뭐냐고 따졌더니

대뜸 뭐 알바생한테 확인을 해주겟다느니 이런말도없이

지나이 40이라며 뭐라뭐라 하며 팔로 제가슴을 밀치며 나와봐 소리치며 저를 밖으로 내보내더라구요

그러더니 욕을하더라구요 저도 화가나서 욕했죠 아니 시발 장사하는 입장에서 태도가 저게

말이나 됩니까 ??

아 어이가없어서

제가 술을 잘먹는 편입니다 술도 소주 두잔마셔서

정신도 멀쩡한데 아니 뭐 이런 x같은 경우가 있나요

사장님께서 찾으면 연락을 주겠다 아니면 그자리에서 알바생들에게 물어라도 봤으면

찾아주는 시늉이라도 했더라면 그냥 갔겠지만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진짜 화가나서 여기에라도 끄적여봅니다 정말 화나네요

알바생들도 진짜 주워갔다면 주인이 안왔다면 양심에 찔리지 않는다면 가져도 상관 없겠지만

1분도 안되는시간에 다시 돌아와 찾는데 아니 뭐이런 x같은 상황이 있나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추천좀 많이 찍어주세요 실명 홈피 다깝니다

거짓말 한톨도 안보탰구요 아 정말 억울하네요

왕xx곱창사장 좀 장사좀된다고 사람 무시하고 죷같이보는데 장사 그렇게하는거 아니다

시121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