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고 싶지 않은데

2012.04.28
조회1,951

정말 보기드문 스타일이야

 

조신하면서도 활발하고 잘웃고

 

개념 꽉차있고 예의바르고

 

얼굴은 딱 예쁘다고 할만큼은

 

아니지만.  매력 넘치고...

 

여태까지 살면서 처음으로 사랑이란

 

감정? 느낀본거 같아... ///

 

말 걸어주기는 하는데 내가 살아온 환경

 

때문인지 성격이 시크하다고 해야되나.

 

과묵하고 무뚝뚝함 그래서 대답을

 

차갑게 하게되 속은 실상 그렇지 않은데 말이지

 

쩝... 성격상 먼저다가가는건 힘들고

 

될리도 없는거 공부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