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서 3번의 고백을 받았고 3번의 썸(?)이 있었는데 2번은 찼고 3번째 여자랑 사귀게 됬네요
썸은 여친 사귀기 전까지 2명이 진행형이였습니다.
번호는 한번 따여보고 잘생겼다는 소리도 듣는 훈남입니다.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뭐냐?
1. 3번 고백 받으면서 제일 괜찮았던 애가 첫번째 애였는데 결국은 3번째 애랑 사귀게 됬습니다.
그냥 자기 좋아해 주는애 찾아가는게 제일 맘편합니다. 지금 여친한테는 미안하지만 진짜 외로워서 사귀는거에요. 첫번째 여자가 너무 아쉽습니다.
2. 소개팅은 뭔지 모르지만 계속 실패하는데 이게 저는 외로워서 막 들이대고 사귈려고 하는데 이미 알던
사이가 아니고 잘 모르는 사람이라 그게 좀 부담스러웠답니다. 소개팅은 진짜 기대하고 나가기보다 프리하게 가는게 답인거 같아요
3. 이쁜애들은 이미 대부분 남친이 있더군요 그게 아니더라도 너무 힘들어요 멘탈이 프리하거든요. 썸타던 애들이 다들 이쁜애들이였는데, 어장인것도 같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학생이라 돈도 얼마 없는데 이쁜애들한테는 더 좋은곳에 데려가야 될꺼 같고... 제일 부담스러웠던건 남자 경험이 많아서 비교 당하는거죠
25살 첫 연애 후 느낀점
23살에 처음 여자에 눈을떠 2년동안 헤매다가 결국 종착역을 찾은
25살 품절남입니다.
2년동안 진짜 미쳐서 이것 저것 다 해봤는데
그동안 잇었던 일들은 소개팅, 여자 많은 알바 찾아가기 2가지 입니다.
제가 엄청 낯가리고 쑥맥이라서 번호 따는건 정말 못하겠더라구요.
소개팅 5번 해서 2명한테 애프터 신청했고 2번정도 만난뒤 고백, 2번다 차였습니다.
알바에서 3번의 고백을 받았고 3번의 썸(?)이 있었는데 2번은 찼고 3번째 여자랑 사귀게 됬네요
썸은 여친 사귀기 전까지 2명이 진행형이였습니다.
번호는 한번 따여보고 잘생겼다는 소리도 듣는 훈남입니다.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뭐냐?
1. 3번 고백 받으면서 제일 괜찮았던 애가 첫번째 애였는데 결국은 3번째 애랑 사귀게 됬습니다.
그냥 자기 좋아해 주는애 찾아가는게 제일 맘편합니다. 지금 여친한테는 미안하지만 진짜 외로워서 사귀는거에요. 첫번째 여자가 너무 아쉽습니다.
2. 소개팅은 뭔지 모르지만 계속 실패하는데 이게 저는 외로워서 막 들이대고 사귈려고 하는데 이미 알던
사이가 아니고 잘 모르는 사람이라 그게 좀 부담스러웠답니다. 소개팅은 진짜 기대하고 나가기보다 프리하게 가는게 답인거 같아요
3. 이쁜애들은 이미 대부분 남친이 있더군요 그게 아니더라도 너무 힘들어요 멘탈이 프리하거든요. 썸타던 애들이 다들 이쁜애들이였는데, 어장인것도 같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학생이라 돈도 얼마 없는데 이쁜애들한테는 더 좋은곳에 데려가야 될꺼 같고... 제일 부담스러웠던건 남자 경험이 많아서 비교 당하는거죠
결국 가리고 가리고 가려봤자 거기서 거기였습니다.
자기 좋다는 사람있으면 그사람을 다시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