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하는 남친을 위한 도시락!

2012.04.28
조회7,538

 

 

 요즘 남친님 속을 많이 썩여서 미안한 마음에

 

비루한 솜씨이지만 도시락을 싸기로 마음먹었음!

 

아침 6시부터 일어나서 10시까지 엄청나게 스피드하게 후다닥 도시락을 싸긴 쌌는뎅... 휴

 

내가 생각햇던 데로 안나오고 엉망진창.... 그래도 이미 만든거 버릴수 없기에 도시락을 싸가지고 회사로 고고!

 

다행이 내남친 맛도 없는 내 도시락 끝까지 너무 맛있게 먹어주고 머리도 쓰담쓰담 해줌 >_<♥

 

 

 

 

 

 

그 엉망진창 도시락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