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 박성현집사지옥간증-덕정사랑교회

조영욱201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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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박성현집사지옥간증-덕정사랑교회

참 너무나 귀한 간증입니다.

꼭 들어보시고, 참된 회개를 이루며, 특별히 어두움의 영들의 역사를 밝히 깨달아 속지 마시고 승리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보여주신 천국과 지옥’(생생한 천국과 지옥체험 증언_ 덕정사랑교회 박성현집사)

 

“죽으면 끝이 아니다! 천국과 지옥이 진짜 있다!“

 

"예수믿고 회개하여 지옥형벌피하고 영원천국갑시다!“

 

1. 지옥 불구덩이 속의 외할머니와 아버지

 

밤 기도시간에 하나님께서 나의 영안을 열어 주셔서 지옥에서 고통당하고 계신 외할머니를 보게 되었는데 너무 충격적이었다. 우리 외할머니는 내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 당뇨합병증으로 돌아가셨는데, 교회에서는 ‘고집쟁이 고권사’라고 별명이 붙을 만큼 성격이 완고하셨다. 40년을 넘는 신앙생활을 하시면서 단 한 번도 새벽기도를 빠뜨리시는 일이 없으신 우리 외할머니셨다. 그런데 그 완악한 성격은 좀처럼 변하지 않으셨고, 술에 취하시면 손녀딸들에게 “빌어먹을 년들, 독사새끼 같은 년들”하시며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마구 퍼부으셨다. 그때는 정말 “믿음생활 하는 가족이 왜 이러나?”하며 의구심도 많이 들었었다.

 

그런데 그렇게 새벽기도 열심히 다니시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던 할머니께서 지옥 불 속에서 고통 받고 계신 것을 보니 차마 눈 뜨고는 못 볼 것 같아서 고개를 옆으로 돌렸더니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똑똑히 보아라! 예수 믿는다고 하지만 마음 하나 못 다스리고 혈기부리고, 남을 용서하지 못하고, 회개없이 죽으면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너는 똑똑히 보아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또 간암으로 돌아가신 친정아버지를 보여주셨다. 친정아버지는 살아생전에 두 살림을 차리고 엄마랑 이혼하시고, 술을 너무 좋아해서 알코올중독, 간암으로 내가 고등학교 1학년 때 돌아가셨다. 그런데 그 친정아버지가 지옥 불에서 벌거벗은 몸으로 바람나서 같이 살던 아줌마랑 딱 붙어서 서로 물어 뜯고 있었다. 어찌나 처참한지 눈 뜨고는 볼 수 없었다. 또 친정아버지를 귀신들이 끌어다가 술독에 처박아 놓고 고문하고 있었다. 바람나서 같이 살던 아줌마는 “너 때문에 내가 이렇게 고통을 당하는 거야! 내가 왜 이런 고통을 당해야 되는데”하며 소리치며 같이 고문을 당하고 있었다. 그곳이 바로 음란한 사람들이 가는 지옥이었다. 자기 남편과 아내를 두고 바람 펴서 다른 여자, 다른 남자와 눈이 맞아서 세상에서는 마음대로 살다가 결국은 회개할 때를 놓쳐서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다.

 

이것은 지옥의 극히 한 부분이다. 지옥에서 이런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 지옥이 이렇게 무시무시한 곳이다. 지금 세상이 음란이 너무 성행해서 음란으로 멸망해가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다.

 

2. 천국길

 

기도 중에 예수님께서 나의 영안을 열어 천국도 보여주셨다. 너무나 아름답고 신비스런 천국은 밝게 빛나는 빛과 함께 다이아몬드를 뿌려 놓은 것처럼 반짝반짝거리는데 너무나 황홀했다. 천국에서는 천사들이 우리를 각별히 받들어 섬겨준다. 이 세상에서는 우리가 천사의 도움을 받지만 우리가 천국을 가게 되면 천사는 우리의 종일뿐이다. 말만하면 모든 일을 천사들이 다 해주고, 우리는 하나님만 찬양하며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사는 곳이 천국이다. 하나님보좌로부터 생명수강이 흐르고, 강 좌우에는 생명나무가 있고, 아름다운 예수님의 향기가 내 마음에 가득 찼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부르실 때 “성현성도야! 나의 공주야! 나의 신부야!” 이렇게 부르셨다.

 

예수님이 나의 집을 보여주셨다. 나의 집은 아름다운 보석으로 꾸며져서 얼마나 눈부신지 모른다. 우리가 세상에서 하나님을 잘 믿고 순종하면 집이 지어지고, 불순종하고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혈기부리면 집이 무너져 내렸다. 믿는 영혼들의 집이 무너질 때마다 예수님은 안타까워하셨다.

 

천국의 길은 정금이다. 99.9%의 순금이다. 누런 그런 세상의 금이 아니고 유리같이 반짝이고 아주 맑은 정금이다. 이게 천국의 바닥 길이다. 천국에서는 금이 그냥 땅바닥에 돌 굴러가는 것처럼 아무것도 아니다. 정말 흔하디 흔한게 천국에서 금이다. 천국이 이런 곳이다. 이곳에 가고 싶지 않은가?

 

3. 지옥에서 고통 받는 영혼들

 

예수님께서 사람들이 지옥에서 고통 받는 모습을 또 보여주셨다. 초대형 철퇴가 이리저리 휙휙 날아다니며 사람들의 머리를 쳐서 산산조각이 내고 그 주위는 피비린내로 진동을 하였다. 지옥은 인간쓰레기 그 자체였다. 지옥은 갈 곳이 절대 아니다. 지옥에서 고통 받는 사람들보다 그 고통 받는 것을 보면서 기다리는 사람들의 표정은 말할 수 없는 공포 자체였다. 사람들의 입에서는 이런 외마디 소리와 비명과 함께 토해져 나왔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니! 이런 곳이 있다니! 정~말 이런 곳이 있다니!” 철퇴가 쿵! 하고 머리를 치면 퍽! 하고 피가 터지고 “으악~~ 이런 곳이 있다니~”라는 소리가 계속 반복되었다. 그러다가 조금 있으면 머리가 회복되어 또다시 철퇴를 맞고 머리가 박살나는 무시무시한 형벌을 영원히 당하고 있었다. “예수님 안 믿은 죄가 이렇게 무서울 줄이야!!”

 

이 세상에는 지옥으로 들어가는 통로가 너무너무 많았다. 십자가가 그려진 관들이 수없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교회 다닌다고 다 천국 가는 것이 아니고 회개하고 믿음생활 잘해야 천국 간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다. 지옥으로 떨어지는 십자가 관들을 보고 예수님은 피눈물을 흘리셨다. 나도 같이 울었다. “저들이 다 천국 갈 영혼들이었는데 나를 모르고 믿음생활 하였구나!” 애닯은 예수님의 심정이 저절로 느껴왔다. 이걸 보면서 정말 예수님 잘 믿어야겠구나라고 생각했다.

 

어떤 이는 이렇게 말한다. “지옥도 견딜만 하니까 있지!” 이런 곳이 견딜만 하다고 생각되는가? 예수님만 믿으면 이 자리 피할 수 있다. 방법은 한가지뿐이다. 예수님을 마음으로 영접하고 진심으로 회개하는 길뿐이다. 아니면 지옥에 갈 수밖에 없다. 정신 차리고 예수 잘 믿어야 한다. 어서 빨리 예수 믿고 천국가야 한다.

 

4. 보석으로 만들어진 천국 집

 

기도하는데 주님께서 영안을 열어 천국에 있는 내 집을 보여주셨는데 우와! 집이 얼마나 크고 아름다운지 놀라웠다. 정말 휘황찬란했다. “아니! 천국과 지옥을 한 번 전하는데 이렇게 집이 아름답게 지어지다니! 그러면 전도하여 한 영혼을 구하면 도대체 상급이 얼마나 클까?”하면서 가슴이 벅차올랐다. 정말 어안이 벙벙하였고 “이게 꿈이야? 생시야?”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 집 앞에는 ‘사랑스런 나의 신부 박성현 성도의 집’이라고 적혀 있었다. 우리는 전부 예수님의 아름다운 신부다. 나만 그런 게 아니고 예수 믿는 사람들 모두 예수님의 아름다운 신부다. 천국에서는 천사들이 “사랑스런 왕자님! 공주님!”이라고 불러준다. 듣기만 해도 너무 기분이 좋지 않는가? 천국 집은 각양각색의 보석으로 벽이 만들어져 있었고, 옆에서는 새들이 노래하면서 “안녕하세요? 성현공주님!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했다. 참 신기했다. “새들이 말을 하다니!” 천국에서는 새들이 말을 하고 바람이 말을 하고 나무가 말을 한다. 그런 신비한 나라를 가라고 하는데 사람들은 천국을 말하면 ‘신비주의’라고 멸시한다.

 

그리고 천국에서 얼마 전에 소천하신 안경희집사님을 보았다. 그 분은 저희 교회 집사님이셨다. 그 분이 땅에 계실 때는 머리가 짧은 파마 머리였는데, 천국에서는 긴 머리의 아름다운 처녀로 눈부신 세마포 옷을 입고, 주님과 함께 천국 동산을 걷고 있었는데 그 모습이 얼마나 부러웠는지 모른다. 나도 하루 빨리 천국에 와서 살고 싶었다. 빛나는 천국 진주 문으로 한번 들어가면 다시는 나오고 싶지 않는 그런 지극히 신비하고 아름다운 나라가 바로 천국이다!

 

그런 천국지옥을 자주 말하면 신비주의라고 한다. 그런데 과연 신비한 나라를 그리워하지 않고 예수님을 잘 믿을 수 있을까? 예수님을 믿는 목적이 천국가는 것이지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게 목적이 아니지 않는가?

 

천국은 사탄의 존재가 없기 때문에 짜증 날 일도, 원망 불평할 일도, 싸울 일도, 세금 낼 일도, 남을 미워할 일도 전혀 없다. 그곳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는 곳이다. 당신은 빨리 천국 가서 예수님과 손잡고 거닐고 싶지 않은가?

 

5. 자살하면 누구든지 지옥 간다.

 

요즘 같은 말세에는 조금만 힘이 들고 자존심이 상하면 목숨을 끊어버리는 사람이 너무 많다. 세상 끝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사탄들은 한 명이라도 더 지옥으로 끌어 가려고 더 안간힘을 쓰며 발악하고 있다. TV를 봐도 인터넷을 봐도 온통 자살얘기뿐이다. 특히 요즘에는 연예인들의 잇따른 자살의 소문이 자주 들린다. 그 소중한 영혼들이 사탄에게 속아 자살한 다음 지옥에 떨어져 영원히 고통 당하고 있다. 특히 교회를 다니던 연예인들 중에도 자살한 연예인들이 너무 많아서 마음이 아프다. 아무리 하나님을 잘 믿었다해도 자살하면 지옥인데 그 중요한 사실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어서 조금만 힘이 들면 자살해 버린다.

 

주님께서 나에게 자살한 자들이 지옥에서 고통 당하는 것을 보여주셨다. 자기 스스로 생명을 끊은 것이기에 사탄도 더욱 잔인하게 고문을 하고 있었다. 죽으면 모든 고통이 멈추는 줄 알지만 착각이다!!! 자살해서 죽으면 상상도 못할 고문이 기다리고 있다. 귀신들이 자살한 사람의 양 손과 발과 머리를 끈으로 묶어서 잡아 당겨 온 몸을 갈기갈기 찢기도 하고, 방앗간에 쌀 빻는 기계 같은 것에 사람을 집어 넣어서 빻아 버리기도 한다. 그 속에서는 피와 살과 뼈가 분리되면서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 온통 비명소리뿐이다. 그리고 조금 있으면 몸이 회복되어서 그 고통이 반복되고 있었다. 그럴 때마다 소리쳤다. “어찌 이런 곳이 있을 수가 있나? 어찌 이런 곳이 있을 수가 있나? 나 교회 다녔었는데 어찌 이런 곳이 있을 수가 있나?”하면서 이를 갈며 살려달라고 몸부림을 쳐 보지만 아무도 구해 줄 사람이 없다.

 

교회 다닌다고 다 천국 간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다. 천국은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고 진심으로 믿고 회개해야 가는 곳이다. 자살해서 죽은 자는 무조건 100% 지옥에 떨어져 귀신들에게 무시무시한 형벌을 당하고 있다.

 

예수 아니면 절대 구원이 없다는 것을 이 세상에 살아있을 때 깨달아야 된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자살해도 지옥 가는 건 아니다.” 아니다. 자살하면 확실히 지옥간다. 아무리 믿음생활 잘했던 분이고, 새벽기도 안 빠지고, 아무리 예수님을 잘 전파해도, 아무리 훌륭한 목사님이라 할지라도 누구를 막론하고 자살하면 무조건 지옥이다. 혹시 주위에 우울증이나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자살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있으면 이것만큼은 꼭 말해주라. 자살하면 무조건 지옥이라고! 정말 이것은 확신한다. 이것은 내가 직접 본 것이기 때문에 자살하면 무조건 지옥간다. 나도 한때는 너무 우울증에 걸려서 자살할 맘이 있었는데 지금은 깊이 회개하고 있다. 내가 만약에 이걸 모르고 자살까지 갔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내가 이 고통을 과연 견딜 수 있을까? 정말 생각만해도 소름 끼친다.

 

6. 수없이 많은 지옥 구덩이

 

기도하는데 밤 아홉 시부터 성령의 불이 강하게 임하였다. 이 때 주님께서 나의 영안을 열어주셨는데 성령의 불이 강하게 임하니까 귀신들이 “아이고 못살아! 이 미친 새끼들! 또 시작했어!”그러면서 귀신들이 지옥으로 안 떨어지려고 야단들이었다.

 

이 때 주님께서 “내 손을 단단히 잡아라”고 하시며 땅 아래 구덩이로 주님과 쑤~~욱 하고 같이 내려갔다. 이 지옥의 길은 밭고랑처럼 비좁았고, 바로 옆은 사방이 낭떠러지였고, 낭떠러지 밑은 끝이 보이지 않는 용암 속이었고, 그 용암은 부글부글 끓고 있어서 보기에도 너무 뜨거워 보였다. 이렇게 무시무시한 곳이 있다고 하는데도 세상 사람들은 귀담아 듣지 않으니 참 안타깝다. 나의 식구들조차 믿지 않는 이 현실이 너무 가슴 아프다. 그들이 과연 죽어서 어디로 갈 것이며, 예수 안 믿고 죽어서 지옥에 가면 얼마나 후회할 것인가?

 

지옥은 지구 한 가운데 지구의 핵쪽에 있다. 지옥은 자기 마음대로 크기가 커진다. 지옥의 형태는 사람이 누워있는 형상이다. 이 땅에는 지옥으로 들어가는 시커먼 구덩이가 수도 없이 많다. 사람이 죽으면 귀신들이 갈고리 같은 걸로 그 영혼을 순식간에 낚아채간다. 낚아채서 그냥 휙! 집어 던지면 그 영혼이 지옥 구덩이로 1초도 안 걸리게 쑥 빨려 들어간다. 사람이 죽으면 장례를 3일장, 5일장, 49제 막 이렇게 하지 않는가? 그거 아무 소용없다. 죽으면 순식간에 지옥의 구덩이 속으로 들어가면 끝이다. 어떤 경우에는 그 구덩이 속으로 몇 백 명이 한꺼번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십자가 관들도 예외가 아니다. 예수님을 진실하게 믿고 마음으로 진정 변화되지 못하고 성전 뜰만 밟고 왔다 갔다 한 사람들은 다 지옥에 간다.

이렇게 지구 한가운데 지옥이 있다고 하는데도 안 믿어진다면 화산 폭발하는 거 보고 지옥의 실체를 믿기 바란다. 요즘에 세계곳곳에 화산이 폭발하고 있는데 과학자들조차도 그 화산의 원인을 잘 모른다고 한다. 그냥 그 원인을 ‘땅속의 오래된 압력에 의해서’라고만 규명하고 있지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화산폭발의 원인은 바로 지옥이다. 지옥의 불이 밖으로 나오는 것이다. 정말 지옥은 지구 한 가운데 있다. 너무 가기 쉬운 곳이 지옥이다.

 

얼마 전 남편의 외할아버지가 얼마 못사실 거 같다는 연락을 받고, 그 분을 놓고 기도하는 중에 주님께서 보여주셨는데, 이 땅에 지옥으로 가는 구멍이 사방에 널려 있었다. 영혼이 죽음을 맞으면 귀신들이 지옥 구덩이에서 두더지 튀어나오듯 튀어나와 그 영혼을 서로 지옥으로 끌고 가기 위해 한바탕 전쟁을 한다. 그리고 한 영혼이 죽을 시간이 가까워지면 죽은 조상들로 가장한 귀신이 “어서 와! 어서 와!”하면서 기다리는 것을 보여주셨다. 그렇게 죽은 가족으로 나오는 자들은 하나같이 얼굴이 시커멓고, 눈알이 시뻘겋고, 다크서클이 진하고, 눈이 시뻘겋다. TV에서 방송할 때 저승사자가 그런 모습으로 많이 나온다. 그 놈들이 바로 사탄이다. 이 사실을 모르고 죽은 식구들이라고 좇아가는 날에는 바로 지옥행이다. 지옥에 끌려가서 영원히 끝없는 형벌을 당한다. 생각만해도 소름이 쫙 끼친다. 귀신은 절대 죽은 자의 영이 아니다. 속으면 지옥이다. 믿음생활 잘해야 한다.

 

외할아버지 침상 옆으로 지옥으로 내려가는 구멍들이 보였고 사탄의 졸개들이 수시로 들락날락 거리며 숨이 넘어가기를 기다리고 있는 걸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팠다. 외할아버지도 주일날만 겨우 교회 가서 그냥 앉아 있다 오시는 분이었다. 나는 같이 안 살아서 모르는데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다 보여주셨다. 외할아버지는 교회 가서 한 시간 앉았다가 땡 하면 그냥 집에 가시고 그러니 무슨 믿음이 있겠는가? 주님이 믿음 없이 성전 뜰만 밟는 자라고 안타까워하셨다. 그 심령 속에 예수가 없다고 하셨다. 그리고 수명을 물어보니 다 타 들어가는 양초를 보여주셨다. 운명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천국에 갈 믿음이 없으신 것이었다.

 

그래서 이렇게 기도 드렸다. “주님 외할아버지를 소생시켜 주세요. 주님께서 회개할 기회를 주세요.” 주님께서는 나와 어머니의 기도를 들어주셨다. 지금은 건강이 조금 회복되고 계셔서 주님께서 회개 할 주시는 것 같다. 그러나 회개할 정도의 믿음이 없으신 것 같아 안타깝다. 천국지옥을 말해 드려도 잘 믿지 않으신다. 각교회 목사님들께서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고, 회개하고 순종하는 믿음을 가르쳐 주셨으면 좋겠다. 교회 다닌다고 다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교회 나가서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고 심령의 변화를 받아야 구원을 받기 때문이다.

 

7. 괴로워하는 귀신들.

 

오늘도 기도시간에 성령께서 강하게 역사하셨다. 귀신들이 소리 지르기 시작했다. 처음부터 욕과 저주를 퍼붓기 시작했다. “이 미친놈들, 정말 징그럽다. 이놈들 진짜 무식하다. 요즘은 목사들도 우리 말 잘 듣는데 얘네들은 왜 이렇게 안 속아 넘어가냐? 우리 정체를 다 알고 괴로워 미치겠다. 좀 대충대충 좀 해라.

우릴 다 태워 죽일 샘이냐? 그만 좀 기도해라. 이 미친 놈들아! 한 명이라도 지옥에 떨어지기만 해 봐! 내가 오징어포를 만들어 갈기갈기 찢어 먹을 테다. 아주 쌩으로 갈아 마셔버릴 거야. 오기만 해 봐. 제 정신인 놈이 하나도 없어. 여기는 다 미친 년 놈들뿐이야.”

 

이 때 목사님께서 명령하셨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기도를 방해하는 귀신들아! 떠나~ 떠나~~ 떠나~~!” 그러자 귀신들이 지옥으로 안 떨어지려고 안간힘을 다 쓰고 버티다가 결국 지옥의 끓는 가마솥으로 뚝뚝 떨어지고 말았다. 그리고 지옥에 떨어진 귀신들은 실컷 고문당하다가 다시 세상으로 보내지는 것이다. 귀신들이 지옥에 떨어졌다 다시 올라 올 때마다 더 독해져서 올라온다. 한 번 사람한테서 떨어져 나간 귀신들은 그냥 안 올라오고 엄청난 고된 훈련을 받고 올라오고, 영혼을 안 데리고 오고 자기 혼자 떨어진 귀신들은 엄청난 벌을 받는다. 그래서 귀신들이 사람에게 한 번 붙으면 절대 안 떨어져 나가려 그러는 것이다. 그러니까 귀신을 쫓아내고 나중에 다시 혈기 부리면 그러면 전에 있던 귀신보다는 더 강한 놈이 들어오는 것이다. 그러니까 날마다 목사님께서 성령충만 받으라고 하시는 것이다. 믿는 자들은 성령충만 받아야 사탄을 이길 수가 있다.

 

이 세상 사람들은 귀신을 자기 죽은 조상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귀신에게 잘 속아 넘어간다. 절대 귀신은 죽은 자들의 영혼이 아니다. 귀신은 타락한 천사다. 타락한 천사들에게 사기 당하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깨닫고 예수 믿는다면 지옥을 피할 수 있다. 설마 하지 마라! 큰 일 난다!

 

주님이 잠깐 지옥을 보여주셨다. 사람의 발목에 끈을 묶어서 거꾸로 세운 다음 펄펄 끓는 기름을 매달린 사람들에게 퍼부어 그대로 통닭튀김을 만들어버렸다. 이때 큰 구렁이가 나와서 튀겨진 사람들을 아작아작 씹어 먹어 버렸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저들은 나를 전해도 듣지 않고 나를 믿지 않던 자들이다.”

 

이들은 기름이 쏟아질 때마다 악! 우와! 비명을 질렀으며 다시 회복되면 이빨을 박박갈면서 “진짜 이런 지옥이 있을 줄이야! 이런 지옥이 있을 줄이야! 사람들이 지옥지옥 말만 했지. 이런 지옥이 정말 있을 줄이야!”하면서 비명을 질렀다.

 

우리는 구원 받은 자체만으로도 정말 기쁘게 살아야 한다. 이 세상 사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죽은 다음의 세계는 영원하다. 지옥 아니면 천국이다. 당신은 어디를 선택 하시겠는가? 지옥을 선택하겠는가? 이 세상을 내 맘껏 살다가 지옥가길 원하는가? 아니지 않는가? 우리 다 예수님 잘 믿고 천국가야 할 것이다.

 

8. 예수님을 가장한 사탄

 

기도가 약 한 시간 정도 지났을 때 성령의 불이 위로부터 쏟아지고 영안이 열려지면서 천국 문이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주여 감사합니다”하면서 천국에 빨리 와 주님과 살고 싶었다. 그래서 주님께 부탁했다. “주님 이 곳에 빨리 와서 살고 싶어요”했더니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벌써부터 오려고 하느냐? 내려가서 천국과 지옥을 전하고 나중에 천천히 오너라”하셨다. 어쩔 수 없이 천사에게 이끌려 다시 교회로 왔다.

 

그때 예수님께서 갑자기 나타나셨는데 표정이 약간 이상하고 눈이 빨갛게 되셨다. 나는 영적인 느낌 안 좋아서 목사님 말씀하신 게 생각났다. “사탄도 예수님처럼 나타날 때도 많으니(귀신은 변장의 왕이다) 이상하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쫓아버려라!” 그래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더러운 귀신아 떠나! 떠나! 떠나!”했다. 그랬더니 금방 커다란 구렁이로 금새 변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년이 안속아 넘어가네!”라고 욕하더니 없어져 버렸다. 기도생활 하면서 분별을 제대로 못하면 사단에게 속아 넘어갈 수밖에 없다. 정말 깜짝 놀랐다.

 

조금 있다가 또 예수님이 나타나셨다. “어? 금방 가셨는데 예수님이 또 나타나셨네!”하고 손을 이렇게 잡으려고 하는데 씨~익 웃는 게 나를 비웃는 것처럼 너무 기분 나쁜 웃음으로 웃었다. 예수님은 그런 웃음 안 웃으신다. 예수님은 평안 그 자체고, 보기만 바라봐도 인자하시고, 딱 보기만 해도 항상 예수님은 원래 빛에 있기 때문에 눈이 부셔서 안 보이실 정도다. 그리고 예수님이 얼마나 잘 생기신 줄 아는가? 정말 이 세상에 미남, 잘 생긴 남자들이 많지 않는가? 예수님은 그런 사람들하고는 정말 비교할 수가 없다.

 

그런데 이 사탄이 예수님으로 가장을 해서 온 것이다. 처음에는 “또 천국 보여주시려나?”했는데 씨~익 웃는 게 너무 기분 나빠서 “사탄아! 떠나!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하니까 마술하는 것처럼 큰 구렁이로 확 변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영안이 열려서 그런걸 봐도 영분별을 제대로 못하면 마귀의 미혹에 미혹 당할 수밖에 없다. 영분별을 정말 잘해야겠구나!하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영안이 열린 사람일수록 더 겸손하고, 영계가 보이는 사람일수록 더 분별을 잘해야한다.

 

9. 순교자의 면류관과 집들

 

순교하신 분들의 면류관은 각종 빛나고 투명한 보석으로 되어 있었다. 이것을 예수님께서 직접 씌워 주신다. 이건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을 전파하기 위해서 목숨을 아까워하지 않는 분들에게만 주어지는 면류관이다. 이 면류관은 천국에 있는 백성들도 모두 부러워하는 그런 면류관이다. 아무나 쓸 수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예수님을 위해서 목숨을 던진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지 모른다. 내가 꼼짝없이 앉아서 죽어야 될 순간에 “나는 오직 예수님밖에 없어요”라고 말하면서 순교할 수 있을지 정말 자신이 없다. 그래서 날마다 회개하고 정신차리고 예수님을 잘 믿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천국에서 여전도 회장님의 집을 보여주시는데 집이 행사용 삼단 케잌처럼 생겼다. 모서리마다 상급으로 쌓인 보석이 반짝반짝 휘황찬란하게 빛이 났다. 너무 이뻤다. 눈 부셔서 쳐다볼 수가 없었다. 처음엔 이게 누구 집일까? 생각했는데 그 순간 집앞에 집사님의 아름다운 아가씨때 사진이 걸려 있었다. 그래서 그 집사님의 집이라는 걸 알았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이 딸은 기도, 찬양, 봉사, 예배, 구제의 상급이 전부 쌓여서 이렇게 집이 보기 좋다”라고 하셨다. 그렇지만 싸우면 저 예쁜 집이 무너졌다 세우기를 수없이 반복했다고 책망하셨다. 마음을 잘 다스리고 겸손해야 상급이 계속 올라간다고 하셨다. 정말 우리도 혈기내지 말고 싸우지 말아야겠다.

 

또 주님이 튜울립 꽃 같은 전도사님의 집을 보여주셨는데 출입구에 전도사님의 아름다운 사진이 크게 걸려있었다. 옆에서 예수님이 “우리 못난이 공주 집이네!”라고 하셨다. 나는 그 말씀을 의아해하고 있는데 바로 옆 화면에 전도사님의 어렸을 적 모습을 잠깐 보여주셨는데(내가 이해를 못하니까 화면이 나왔다) 애기 때의 모습이었다. 아주 못생긴 아이로 보여주셨는데 예수님께서 “우리 못난이 공주님!”이라고 하면서 웃으셨다. 예수님은 웃기도 잘하신다. 장차 이 딸은 선교로 주님의 일에 크게 쓰임 받을 것이라는 감동도 함께 주셨다.

 

그리고 천국을 보는 내내 나에게 ‘주근깨 공주’라고 하셨는데, “나를 왜 그렇게 부르지?”하니까 예수님께서 내가 어렸을 적에 주근깨가 덕지덕지 있는 모습을 화면으로 보여주시면서 “봐라! 주근깨 공주 맞잖니?”하시면서 또 껄껄껄 웃으셨다. 우리 예수님은 참 재밌는 분이시다.

 

그리고 목사님이 안수기도하실 적에 예수님께서 안수해 주시는 것을 보여주셨다. 목소리는 목사님이셨지만 형태며 손으로 느껴지는 감동은 예수님이 틀림없었다. 예수님께서 목사님을 사용하는 것이다. 우리가 몸이 아파서 목사님께 안수 받는 것 같지만 사실은 예수님이 우리들을 안수해 주시고 계시는 것이었다. 그래서 목사님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 주실 때 귀신이 떠나고 병이 떠나는 것을 알게 되었다.

 

10. 예수님의 당부말씀

 

이것은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주님께서 나를 통해 우리 성도들에게 전하는 글이다.

 

“사랑하는 나의 공주야! 내 말을 잘 듣고 전하라. 지금 성령시대라고 하지만 내가 세상을 지은 이후로 이미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인간의 악함이 성행하고 있구나! 나를 믿었다는 사람이나, 나를 모르는 사람이나, 다 한 솥에 섞여서 썩어가고 있구나! 내가 사랑하는 종들마저 자기 권세에 취해서 나를 뒷전으로 밀고 있구나! 딱하고 딱하도다! 나의 종들이 썩어가서 나의 죄 없는 양떼들까지 저 불못으로 떨어지고 있구나! 그러나 전부다 썩어가는 것은 아니니 깨어있는 교회는 온전히 내 것이라.

 

사랑하는 나의 왕자여, 공주여! 지금처럼 쉬지 말고 기도하고 아무쪼록 범사에 마음을 잘 다스려서 장차 닥칠 환난에 담대하게 맞서 싸워라! 너희는 영적 특수훈련 중이다. 코스마다 어렵고 힘들겠지만 한 계단씩 올라갈수록 영권과 물권은 더욱 쏟아져 내린다는 것을 가슴에 새기고 용사로서 강하고 담대하게 훈련을 받으라!

 

나의 사랑하는 왕자들이여, 공주들이여! 내가 너희를 지키고 있으니 조금도 염려하지 말고 악귀와 또 세상 권세와 맞서 싸워라. 마지막 세상에 한 영혼이라도 더 건져내는 것이 너희들의 목적이니라. 슬프도다. 내 핏값을 주고 산 내 귀한 영혼들이 끝도 없이 불못으로 떨어지는도다. 천국과 지옥이 엄연히 있다는 사실을 교회 다니는 사람이나 세상사람이나 전혀 알지 못하고 들으려 귀 기울이는 사람도 없도다! 어리석도다! 내가 만물의 영장을 만들었는데 만물 중 가장 어리석은 것이 인간들이구나!

 

이제 세상 끝이 얼마 남지 않았고 내가 다시 세상을 심판하러 오는 그 때는 지옥 유황불이 전부 거꾸로 타 올라와 이 세상 티끌 하나 남지 않고 유황 불바다가 될 것이다. 그 유황 불바다를 피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 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천국으로 돌아오는 길뿐이다. 세상에서는 기독교라는 이름으로 나를 종교의 한 종류로 마치 학문처럼 만들어 놓았지만 나는 학문으로 연구해서 아는 공부의 대상이 아니고 세상과 인간을 만든 창조주인 것이다. 그런데 인간들은 믿음을 잊어버리고 이것저것 종교를 많이 만들어 내어 나와 같이 신격화 시키고 그것들을 섬기고 있다.

 

슬프도다! 내가 인간을 만들어 놓은 목적이 상실되어 인간을 만든 것이 후회스럽도다. 사람들은 어떤 물건을 만들 때 그 물건이 무슨 목적에 의해서 만들어졌는지를 인지하고 기록해 놓으면서, 자신이 왜 무엇 때문에 만들어졌는지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채 맘대로 자기의 목숨을 끊으려 하는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제 목숨을 마음대로 끊는 자는 영원히 나올 수 없는 저 깊은 유황 불못에 떨어진다. 그가 나를 알건 모르건 간에 그는 지옥불로 바로 떨어진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이 말을 듣고 전하라. 나를 믿는다는 자들 중에서도 작은 환난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고통거리를 만들어 자살해서 귀한 생명을 끊는 패망의 길로 서슴없이 내리닫는구나! 이미 지옥으로 떨어진 다음에는 백 번 후회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 참으로 안타깝구나!

 

사랑하는 나의 양들이여! 항상 깨어 있으라. 나를 위해 살겠다고 다짐한 나의 종들이나 양떼들이 나를 사랑한다면서 나와 대화하길 원치 않는다. 기도는 나와 영적인 대화인데 요즘엔 나와 대화할 수 있는 상황조차 많지 않구나! 모두가 잠자고 있구나! 이렇게 영이 죽어있는 상황에서 내가 도무지 그 심령 속으로 들어갈 수가 없는데 참으로 안타깝구나! 나를 만나려고 많이 노력하지만 영이 깨어있질 않구나! 교회가 작아서 힘든 내 종들은 세상일 하느라 바쁘고, 축복받아 성장한 교회들은 이제 그만 나를 잊어버리는 것 같구나!

 

이제 앞으로 세상의 끝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를 찾지 않는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지옥 불못에 안겨지리라. 나를 사모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혼의 축복, 물질의 축복을 받아서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으며, 방언을 말하며, 어떠한 일이 생기더라도 해를 입지 않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목숨을 아끼지 않으면 천국에 큰 상급이 있을 것임을 알리라.

 

사랑하는 나의 공주야! 너는 내 말을 귀담아 듣고 실천에 옮기며 모든 사람에게 나를 증거하라. 강하고 담대하게 나를 증거하라. 내가 너를 도울 것이다. 앞으로 나를 사모하면 할수록 이 세상은 너희에게 상처를 더욱 줄 것이다. 그러나 이기고 견뎌야 한다. 그 악한 사람들 중에서도 건질 영혼이 있다. 비록 너희들은 핍박당할지라도 그들은 내 보혈의 피로 산 귀한 영혼들이다.

 

사랑하는 나의 전사들이여! 너희의 영혼은 낙원에서 가장 큰 내 보물들이다. 무엇보다도 삼가 너희의 마음을 잘 다스리고 너희의 마음의 지경을 넓혀라. 마음의 지경이 넓으면 어떠한 상처도 보듬어 줄 수 있지만 마음이 좁으면 어떠한 환난도 통과하기 힘들 것이다. 앞으로 너희들이 생각지 못하게 내가 너희교회를 쓸 것이다. 그 때를 대비하라. 서로 연합하면서 서로 단점을 보듬어 주어라. 너희가 나를 사모하는 것처럼 너희 곁에 어려운 이웃에게도 나의 사랑을 나누어라. 지금 사회는 축복받은 영혼이 굶어 죽어가는 영혼이 바로 옆에 있는 것을 발견하지 못해서 내 마음이 참으로 아프다. 헐벗고 가난한 자, 병든 자, 혼자 외로이 있는 자 그들에게 나에게 하듯 하라. 그리하면 너희의 축복이 눈 쌓이듯 쌓이리라.

 

보이는 현상만 믿고 따르지 말고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를 보는데 힘쓰라. 그리하면 신기한 일들이 너희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지금 지옥에서는 사탄의 협박이 계속 되고 있다. 거기에 흔들리지 말고 지금처럼 굳건히 믿음을 반석 위에 세워라. 그들이 아무리 협박하여도 내가 너희를 지키는 한 너희 머리털도 건드리지 못한다. 그들 역시 낙원에서 나와 함께 지내던 자들이었는데 한 순간에 타락해서 저렇게 불못에서 내 형상인 인간들을 괴롭히는 일들을 하고 있구나!

 

사랑하는 나의 전사들이여! 용기를 갖고 전쟁에 임하라! 저들은 아무 전략이 없거니와 너희들은 내 이름으로 저들과 이미 이긴 싸움을 하고 있으니 자부심을 가지라. 이 마지막 세상에서 모두가 술과 재물과 음란에 취해 허우적대고 있는 이 때 정신차리고 기도하여 모두 천국에서 만날 때 누구보다 빛나고 찬란한 나의 아름다운 보석들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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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옥사건은 사랑교회 성도들이 매일 밤마다 성령충만함을 입어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성도들의 영안을 열어 보여 주시고 들려주신 것이다. 성도들이 지옥을 볼때 귀신들은 팔을 비틀고 창자를 뒤틀어 숨을 쉬지 못하게 하고 최대한 방해하지만 예수님의 도우심으로 지옥 깊은 곳을 보게 된 실제 사건이다. 지옥을 보는 자는 지옥의 지독한 냄새를 맡고 토하며, 지옥의 형벌을 직접 느낀다. 그리고 지옥의 영혼들이 형벌받으며 말하는 것을 주님께서 지옥을 보는 자의 입을 스피커처럼 사용하여 말하게 하신 사건이다. 이 사건은 사실이다. 지옥이 어디 있느냐고 말하겠지만지옥은 진짜 있다. 믿어지지 않는 자는 어쩔 수 없지만 지옥과 천국이 있다고 믿어진다면 철저히 회개하고 예수님을 잘 믿어야 한다. 죽기 전에 진심으로 회개한자는 절대 지옥에 가지 않는다.

 

지금 교회들이 죄를 바로 지적하지 못한다. 교회만 다니면 구원 받는 줄 안다. 오직 이 땅에 복 받는 것만 가르친다. 진짜 천국과 지옥이 있는데 대부분의 목사들이 교인들의 눈치를 보며 죄를 책망하지 못하고, 회개를 가르치지 않고, 순종을 가르치지 않아서 목사도 성도들도 지금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예수 믿는 목적이 무엇인가? 천국가기 위해서 믿는 것이 아닌가!!

 

귀신들은 죽은 자의 영이 절대 아니며, 죽은 자기조상도 절대 아니다. 지옥에서 영혼들을 괴롭히고 형벌을 주는 자가 누구인지 아는가? 바로 타락한 천사들인 귀신들이며, 그 우두머리가 바로 용(루시퍼)이다. 이 귀신들은 극악무도한 악마들이다. 그런데 귀신들이 죽은 자기조상들인 줄 알고 귀신들에게 제사하며 사기당하다가가 죽어 지옥에 떨어져 귀신들에게 무시무시한 형벌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속지말기 바란다.

 

또한 죽은 자 앞에 꽃을 바치는 행위가 우상숭배가 아니면 무엇이 우상숭배인가? 성경 어디에 추도예배를 드리고 제사음식을 먹으라 했는가? 또 죽은 자에게 꽃을 바치고, 죽은 자 사진 앞에 머리를 숙이는 행위가 우상숭배가 아니면 무엇이 우상숭배인가? 추도예배를 드리는 것과 제사음식을 먹는것, 장례식장에서 죽은 자 앞에 꽃을 바치는 행위는 염연한 우상숭배이다. 그것은 1계명과 2계명을 범하는 죄다. 이런 자들도 회개치 못하고 죽으면 누구를 막론하고 지옥이다.

 

하나님께서 지옥과 천국을 보여주시면서 사탄도 지옥과 천국을 가짜로 보여주는 것을 깨닫게 하셨다. 지금 사단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천국과 지옥을 가짜로 보여주는지 깨달아야 한다. 이것은 사탄의 계략이다. 천국과 지옥을 믿지 못하도록 혼선을 주기 위한 사탄의 계략임을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셨다. 사탄은 천국과 지옥이 들어나는 것을 두려워한다. 지옥과 천국을 보는데 사탄의 방해가 얼마나 심한지 모른다. 팔이 돌아가고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과 숨이 멎어지는 고통이 뒤따른다.

 

“천국지옥 진짜 있다! 예수 안 믿으면 누구를 막론하고 지옥이다! 믿고 안믿고는 본인의 마음이지만 기회는 살아있을 때 뿐이다!“

 

덕정사랑교회 김양환목사(djsar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