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 나와 함께 일하는 사람이 내게 지옥이라는 주제에 대하여 가르칠 것을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Steve Carpenter 라는 친구가 이 주제에 대해 공부할 수 있도록 비디오 테잎 하나를 건네주었습니다. 그 테잎에는 Bill Wise와 그의 아내의 메시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그 메시지는 나에게 커다란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그 메시지는 나의 가족, 나의 친구들, 그리고 심지어는 전혀 모르는 사람들과 관계하는 방법까지도 완전히 바꾸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 세상에서 사는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의 내 가치관을 “영구적으로” 바꾸어버렸습니다. 나는 과장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과장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나는 이 메시지의 중요성을 과장할 수 없습니 다.
빌 형제님은 크리스천이고, 열 여섯 살에 그의 삶을 주님께 헌신했으며, 1976년에 캘리포니아로 이사해, 10년 동안 척 스미스(Chuck Smith) 목사님의 교회에 있었습니다. 빌과 그의 아내는 부동산 업자이며 지난 10년 동안 오렌지 그린 캘리포니아의 게리 그린 월드 목사의 교회에 있었습니다. 같은 지역에서 목회하는 라울이라는 목사님이 몇 달전 빌에게 와서 말하기를 “빌, 주님은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시려고 합니다. 주님은 미국의 부흥을 위해서 캔자스 시티에서 부흥의 일을 시작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거기에 당신을 보낼 것이고 당신은 거기에 가야 합니다.” 빌은 캔자스 시티에 평생 동안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바로 제가 빌에게 전화를 걸어서 “캔자스 시티에 와주실 수 있습니까. 저는 당신의 비디오를 보았고, 당신이 캔자스 시티에 와주셨으면 합니다.”
그러자 빌 형제님은 답했습니다. “주님의 명령으로 알고 가겠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지옥 체험의 간증을 들으실 것이고, 그보다 더 중요한 예수님과의 친밀함 그리고 주님이 이 온 세계를 향해서 갖고 계신 사랑에 대해 들으실 것입니다. 빌 형제님은 지옥에 실제로 있었습니다. 다른 많은 사람들이 환상 중에 지옥을 목격했던 것과는 다릅니다. 그는 30분 동안 지옥을 경험했고, 그 곳은 탈출할 수 있는 희망이 전혀 없는 곳이었습니다. 빌 형제와 그의 아내는 주님께 깊이 헌신된 사람들이고, 성령으로 이끄는 리더쉽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들을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빌 형제님과 그의 아내를 환영합시다.
이곳에 서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 자리에 오기까지의 모든 여정은 저희들에게 큰 축복이었습니다. 목사님이 소개했던 것과 같이 우리는 부동산 업자들이고 우리는 이 강연을 직업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돈을 위해서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주님께서 ‘세상 사람들을 향한 주님의 사랑과 우리 중 어느 누구도 가기를 원치 않으시는 곳에 대하여 가서 전하라’고 하신 것만을 알고 이 자리에 왔습니다. 시간 관계상 간증을 줄이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몇가지 사항들, 즉 여러분이 갖고 있을수 있는 질문들을 언급하고 싶습니다. 첫번째 질문은, 제가 만약 제 자신의 간증을 듣고 있다면 이런 질문을 했을것입니다. 어떻게 이것이 단지 꿈, 그러니까 안좋은 꿈이 아니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여러 가지 말씀드리겠지만, 일단 저는 제 몸을 떠났었습니다. 제가 돌아왔을 때 저는 제 몸이 복도에 뉘어 있는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이 체외 유리 체험이었던 것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크리스챤들은 "크리스챤은 자신의 몸을 떠날수 없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 말은 맞지 않습니다. 고린도후서 12장 2절에 바울이 세번째 하늘에 들어올려질 때 그는 "내 몸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가 모른다고 했으니 가능하다는 뜻이고 또한 그는 1절에 환상을 보았다고 하니 이것도 환상과 같은 유형에 속한다고 믿습니다. 또한 욥기 7장 14절에는 "주께서 꿈으로 나를 놀라게 하시고 환상으로 나를 두렵게 하시나이다"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분명히 주님께서 저를 환상으로 두렵게 하신 일입니다. 그리고 다시 그런 환상에서 돌아온것도요, 저는 이 환상에서 진정되고 다시 정상인이 되기까지 1년이 걸렸습니다. 저는 얼마나 그 두려움으로 마음이 심란했고 정신적으로 충격이 컸던지 그 체험은 저의 증인으로써의 삶에 대한 모든 관점을 바꿔놓았고,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무엇으로부터 구원해주셨는지에 대한 감사해야 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아내가 저를 거실에서 봤던것에 대해 여러분에게 몇마디를 전하겠습니다. 왜냐면 그 부분은 제가 잘 기억하지 못하거든요.
<부인 Annette>
고마워요,여보. 한 새벽 3시 23분쯤 제가 깼거든요, 저는 그 때 시계를 봤기때문에 시간을 기억하는데 제가 깨었을때 제 옆에 Bill이 없는 것을 알고 저는 저희 거실로부터 비명소리가 들려 오는 것이었어요. 저는 내려가려고 복도를 지나서 제 남편을 발견했는데 이전에 보지 못했던 남편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빌을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그는 굉장히 보수적이고 천성적으로 조용하구요..전문성을 지닌 남자죠. 그는 잘 흥분하거나 쉽게 감정을 잘 타는 타입이 아니죠, 가끔씩 하나님이 사로잡지 않으시는 한...
여하간 저는 그를 그곳에서 봤고 그가 말 그대로 충격을 받은채 그의 두뇌를 두 손 사이에 잡고 마구 울며 소리를 지르고 있었어요. 그는 아주 무기력한 자세로 우리집 거실 복도에 있었고 저는 어찌할 바를 몰랐어요. 저는 그가 심장발작을 일으키는 줄로 생각했어요. 저는 곧 기도하기 시작했고 그는 울면서 부르짖기를 "주님께 이것이 나의 생각에서 나오게 해달라고 기도해 줘. 주님은 나를 지옥으로 데려가셨다. 나의 몸은 죽는 것 같고 더이상 어찌 할 바를 모르겠어"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전 그를 위해 계속 기도했고 잘은 모르지만 약 10분에서 20분의 시간이 지난뒤 그는 진정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그는 말 그대로 외상을 입은 상태였어요. 마치 베트남에 가는 사람이나, 안좋은 경험의 회상이나 끔찍한 자동차 사고를 다시 재연하는 사람 같았어요. 그것은 그냥 안 좋은 꿈을 꾸고 깨어난 사람과는 달랐어요. 네. <부인 Annette 끝>
하나님께서는 제게 여자의 복을 주셨습니다. 정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약 4년간 결혼생활을 했고 약 6년 전부터 서로 알고 지냈는데, 이 6년은 제 생애의 최고의 시절입니다.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저는 그 경험을 다 하고나서 성경에도 저처럼 지옥을 경험한 사람이 있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전 성경책을 뒤지기 시작해서 찾았고 또한, 척 미슬러(Chuck Missler)목사님의 말씀을 자주 들었습니다. 그는 전국에 알려진 성경공부 인도자이며, 진정한 성경 학자이죠.
그 분이 요나도 지옥을 경험했다고 말해줬습니다. 요나서 2장 2절에는 "그가 지옥에서 소리를 질렀고" 2장 6절에는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라고 쓰여있습니다. 그러니 성경에 지옥을 경험한 사람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바로 요나죠.
그리고 제가 꼭 알아내고 싶었던 이유는, 전에 제가 개나리리교회에서 (Calvary Chapel) 우리가 겪는 모든 영적인 체험들은 이미 성경에 씌여있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경험한것이 진짜라면 이미 성경에 써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경을 뒤적이기 시작했고 약 400군데나 제가 보고 듣고 느낀 모든 것이 묘사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지옥과 상관된 모든 것은 이미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제가 간증하는것은 모두 성경에 이미 써있습니다. 물론 400구절 모두다는 어렵겠지만 계속 간증하면서 적어도 몇몇 성경구절은 말씀드릴께요. 또한 저는 지옥을 부분적으로 경험한 14명의 다른 분들을 알게 됐는데 대부분 병원에서 죽음을 대면하고 있는분들이던지 아니면 죽었다가 다시 세상으로 돌아온 등등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얼른 시작하겠습니다... 저와 제 아내는 어느 주일 밤 항상 참여하는 목사님들이 같이 하시는 기도모임에 갔었습니다. 그리고 여느 밤처럼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잠자리에 누웠습니다. 한 새벽 3시쯤 저는 옮겨졌습니다. 제가 다시 돌아올때까지 어떻게 그곳에 가게 됐는지 몰랐습니다. 나중에 주님이 다 설명해주셨지만요.
저는 어느 감옥 방에 떨어지게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여러분이 보통 생각하시는 평범한 감옥이었습니다. 벽과 문빗장은 거칠고 돌로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아직 어디에 있는지 몰랐었지만 제가 알았던 것은 단지 그곳이 엄청나게, 몹시 뜨거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나 뜨거워서 제가 그 감옥안에서 아직 살아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제가 그 뜨거움 때문에 녹아 분해되야 되는데 전 아직 살아있었습니다. 그 감옥안에 잠깐동안 빛이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주님이 거기 계셔서 저에게 그 광경을 볼 수 있게 해 주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곧 1분쯤 지나서 다시 그 안은 어두워졌습니다.
이사야 24장 22절에는 "그들이 죄수가 깊은 옥에 모임같이 모음을 입고 옥에 갇혔다가 여러 날 후에 형벌을 받을 것이라"고 되어 있고, 잠언 7장27절에는 "그 집은 음부의 길이라 사망의 방으로 내려가느니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어 성경 참고: 여기서 방은chamber 방입니다 room) 지옥의 한 부분은 감옥으로 되어있는 방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불로 된 구덩이들이 있었고 아주 큰 불로 된 구역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 때 일반 감옥방에 있었습니다. 요나서 2장 6절에는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라고 되어있고, 욥기 17장16절에는 "흙 속에서 쉴 때에는 소망이 음부 문으로 내려갈 뿐이니라"라고 되어있습니다. 역시 제가 본 모든것이 성경에 써있습니다.
이사야 14장 19절에 나와있는 돌들은 곧 구덩이들입니다. 제가 감방에 있는 저를 발견했을 때 그 4가지 생물체도 저와 함께 감옥안에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그 생물체들이 귀신이었는지 몰랐습니다. 왜냐면 저는 그 곳을 구원받지 않은 사람으로 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크리스챤이란 것을 제 생각에서 빼내셨습니다. 왜 그렇게 하셨는지 이해는 못했지만 주님은 돌아오는 길에 저에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제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 그 생물체들은 굉장히 거대했습니다. 키가 약 3,6에서 4미터쯤 되고요, 하나는 제 비디오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제가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희안하게도 지옥을 경험한 사람들 중에 어떤 사람은 저와 똑같은 귀신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한 생물체는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 비디오 보시면 정말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지옥의 빗장으로 끌려가는 사람이 나오는 장면의 생물체일것입니다.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간증에 나온것처럼요.
그리고 그들은 모두 비늘 같은 것이 있었어요. 비늘이 온 몸에 있었고요 거대한 턱이 앞으로 나온 상태였으며 눈은 움푹 들어가 있었습니다. 정말 아주 엄청났습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그렇게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았지만 아주 면도칼 같이 날카로운 지느러미 같은 것이 온 몸에 있었고 길쭉한 팔들 그리고 비균형적인 발들을 갖고 있었습니다. 모든것이 불구였고 구부러졌고 그리고 균형미라고는 전혀 없었습니다. 하나는 길쭉하고 다른 것은 짧은 팔과 어깨가 각 하나씩 있었고.. 정말 이상하게 생긴 그런 생물체들이었어요. 끔찍하고 또 끔찍하게 생긴 것들이었습니 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을 욕하고 있었습니다. 계속 내내 하나님을 욕하고 있었어요. 전 그들이 왜 하나님을 욕하고 있나 궁금했었습니다. "왜 그들은 하나님을 그토록 증오할까?" 그러는 중 그들의 관심이 제게로 기울여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들이 하나님에게 향 하여 갖은 그 증오의 감정을 저에게도 갖은 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 시 궁금했습니다. "왜 그들은 나를 증오할까? 난 그들에게 아무 일도 저지르지 않았는데." 그러나 그들은 나를 증오했습니다. 그 증오는 제가 이 세상에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증오였습니다. 사람으로써 증오할수 있는 그 능력을 초월하는 증오였습니다. 저를 절대적으로 증오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았던 것은 그들이 저를 고문하도록 임명을 받았던 것입니다.
몇가지 일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무엇을 알고 있었다는것을 잘 모르겠습니다. 지옥에서는 모든 감각이 훨씬 더 날카롭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 육체로 알고 느끼는것보다 훨씬 더 많이 알고 있더라구요. 저는 거리감각, 시간감각 신경 등이 이 세상에서 보다 훨씬 더 날카로왔습니다. 제가 알고 있었던 것 중에 하나가 그들은 저를 그 곳에서 영원토록 고문하도록 임명받았다는것이었습니다.
저는 감방 바닥위에 누어있었고 제 몸에는 아무런 힘이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놀랬습니다. "왜 나는 전혀 움직이지 못하는 것일까? 뭐가 문제일까?" 그런데 그런 것을 너무나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저와 제 아내는 헬스를 즐깁니다. 그래서 저는 힘이 전혀 없다는 것을 잘 압니다. 저는 무력하게 그 곳에 누워있었습니다.
그 때 그 한 귀신이 저를 잡아 벽을 향해 던졌습니다. 마치 우리가 유리, 유리 한 조각을 던지는 것처럼요. 그만큼 제가 가벼웠습니다, 즉 그만큼 그 귀신의 힘이 대단했습니다. 저를 벽있는 곳으로 던졌고 저는 모든 뼈 마디마디가 부러졌습니다. 저는 그 부러진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아픔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냥 그 바닥에 누워 자비를 애원했습니다. 그러나 그 생물체들은 절대 손톱만큼도 자비라고는 없었습니다. 그 때 한 생물체가 저를 붙잡고 다른 하나는 면도칼같은 갈고리 발톱으로 저의 살을 찢었습니다.
막 찢는데 정말 인정사정없이 하나님께서 아주 훌륭하게 만드신 몸을 대했습니다. 그것은 나를 향한 강렬한 증오였습니다. 저는 왜 제가 살아있는지 의아했고 왜 내가 이런 것을 통해 계속 살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왜 내가 죽지 않았는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그리고 살이 무슨 찢어진 조각처럼 걸려 있었습니다. 물도 없었고 피도 없었으며 단지 살만 걸려있었습니다.
생명은 피에 있기 때문에 지옥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옥에는 물도 없습니다. 이사야 14장 9-10절을 보면 "아래의 음부가 너로 인하여 소동하여 너의 옴을 영접하되...그들은 다 네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도 우리 같이 연약하게 되었느냐 너도 우리 같이 되었느냐 하리로다" 라고 쓰여있습니다.
보세요, 그들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시편 88장 4절은 "나는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인정되고 힘이 없는 사람과 같으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힘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마귀가 힘이 있는것을 잘 압니다. 심지어 성경에도 보면 어느 귀신이 광야로 나간것을 보게 됩니다.
심지어 쇠사슬과 고랑에 매이어 지키워도 그는 그 맨것을 끓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그것은 단지 이 생물체들이 갖고 있는 그런 귀신의 힘에 잡힌 한 사람이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들이 사람들보다 약 천배의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제 본래 힘이 있었어도 그들로부터 떨어질수가 없었을것이었습니다. 저는 전적으로 그들의 자비로 살고 있었는데 당연히 그들에겐 자비함이라곤 전혀 없지요.
그 귀신들의 냄새와 지옥의 냄새는 정말 지독했습니다. 여러분께 설명하기조차 힘들지만 노력해보겠습니다. 그 냄새는 마치 ...유황에 불타는 몸냄새와 그리고 귀신들의 냄새는 꼭 시큼하고 썩어 악취가 나는 고기 아니면 상한 계란과 우유 그런 정말 상상할 수 있는 모든것을 갖고 천번 곱해서 그 것을 코에다 갖다 대고 숨을 들여마시는 것과 같습니다. 너무 독해서 만일 세상에 있는 몸으로 갔다면 죽었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저는 또다시 궁금했습니다.
"왜 난 이런 악취에도 불구하고 살아있을까?" 정말로 너무나도 끔찍스러웠지만 여전히 죽지는 않습니다. 그것을 참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그 모든 더러운 것들 말입니다. 에스겔서 22장26절에 보면 이것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더럽힘이라는 뜻은 천한 말로 강등된다는 것이고 신성모독입니다. 그들이 저를 고문하는 것이 신명기32장 22-24절에 언급되어있습니다. "내 분노의 불이 일어나서 음부 깊은 곳까지 사르며... 그들이 주리므로 파리하며 불 같은 더위와 독한 파멸에게 삼키울 것이라 내가 들짐승의 이와 티끌에 기는 것의 독을 그들에게 보내리로다"라고 쓰여있습니다. 보십시오, 그 짐승들의 이빨이 당신 앞에 있을것입니다.
사무엘하 22장6절에는 "음부의 줄이 나를 두르고" 라고 말하며 미가 3장2절을 보면 참 신기한 구절이 있는데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증오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선을 미워하고 악을 좋아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한 짓입니다. 아주 비인간적인 짓인데 그럼 그런 생각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바로 지옥에서 오는것입니다. 귀신들이 하는 짓입니다.
네..그리고 인자함. 인자함은 오직 천국에만 있습니다. 인자함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마귀는 인자함에 대해서 그 어떤 종류도 아는것이 없습니다. 그는 절대적으로 인자함을 싫어합니다..
시편 36장5절을 보면,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라고 쓰여있습니다. 절대 천국에 있지 지옥에 있지 않습니다.
시편 74장20절에는 "대저 땅 흑암한 곳에 강포한 자의 처소가 가득하였나이다"라고 말합니다. 정말 강포하고, 비참하고, 무서운 곳을 당신은 견뎌야 합니다. 당신은 이 모든 것들을 견디어야 합니다.
또 다른 것은,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 최고작품으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당신의 창조의 최고 높은 작품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이 귀신들은 최저품의 창조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람으로써 인생의 전진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배우고 우리 자신을 고쳐나가고 그러잖아요. 근데 지옥에 가면 당신의 삶은 귀신으로부터 이끌리게 됩니다. 이 생물체는 IQ가 빵점이에요. 완전히 무식한 창조물이에요. 그들이 아는것이란 하나님에 대한 증오, 당신에 대한 증오 그리고 고문입니다. 이게 그들이 아는것 전부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당신의 삶을 주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신이 이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것이 없어요.
성경에 이에 대한 구절이 있습니다. 당신이 견뎌내야할 그 치욕감. '아니, 그것들이 내 삶을 주도할것인데, 난 그것을 전혀 막을수 없다고?'
이사야서 5장14절을 보면 "음부가 그 욕망을 크게 내어 한량 없이 그 입을 벌린즉 ... 천한 자는 굴복되고 귀한 자는 낮아지고 오만한 자의 눈도 낮아질 것이로되"라고 말하며, 이사야서 57장9절을 보면 "네가 기름을 가지고 몰렉에게 나아가되 향품을 더욱 더하였으며 네가 또 사신을 원방에 보내고 음부까지 스스로 낮추었으며" 그리고 에스겔32:24도 구덩이에서 견뎌야 할 수치스러움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거기 엘람이 있고 그 모든 무리가 그 무덤 사면에 있음이여 그들은 다 할례를 받지 못하고 살륙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져 지하에 내려간 자로다 그들이 생존 세상에서 두렵게 하였었으나 이제는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수치를 당하였도다" 그런 말들이 성경에 쭉 있습니다. 어찌든 정말 그것들로부터 삶이 주도되는것은 아주 끔찍한 일이었어요. 그들은 당신을 위한 인자함이라곤 절대 없습니다.
저는 감방 안에 누워있었고 그곳은 아주 캄캄해졌습니다. 아주 아주 새깜했습니다. 그 어두움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어두움이었습니다. 저두 동굴같은데 가보고 했고, 아리조나 주에 있는 유전에도 가보았는데 이 어두움은 상상할 수 없는 어두움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제가 기어갈수 있었어요. 어찌된 영문인지 그것이 가능했어요. 그들이 저를 그럴수 있게 놔두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문이 어느 쪽에 있었다는것을 기억해요. 그래서 그쪽으로 기었습니다. 그리고 그 감방에서 나왔다는것을 느꼈고 저는 한쪽으로 보았는데 전부 까맸었습니다. 그리고 제게 들렸던 것은 전부 비명소리밖에 없었습니다. 사람들. 수십억의 사람들이 그곳에서 소리를 지르고 있었어요.
저는 그들이 수십억이라는것을 알았어요. 그리고 엄청나게 시끄러웠어요. 사람이 소리 지르는것을 들어보신적이 있으면 그 소리를 듣는다는것이 얼마나 골치아픈건지 잘 아실거에요. 근데 수십억의 사람들이 소리지르고 있는걸 듣는데, 이런것이 당신의 정신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상상하실수 있을거에요. 참지 못할 지경이고 귀를 막고 싶어도 너무 커서 꿰뚫거에요. 그 비명소리를 피할 수 없어요.
그리고 당신을 사로잡는 그 두려움은 정말 믿지 못할 지경입니다. 두려움이 지배하는 곳이기에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곳입니다. 이렇게 두려움도 견디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고문과 그 어두움, 당신은 정말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무엇이 당신 앞으로 다가오는지조차 못봅니다. 성경이 어두움에 대해서 시편 88:6에 나와있습니다. "주께서 나를 깊은 웅덩이 어두운 곳 음침한데 두셨사오며"
요한계시록 16:10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영어원문: full of darkness) 유다서13:13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에"라고 나와있죠. 그곳의 어두움은 사람이 느낄수 있답니다.
출애굽기 10:21을 보면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들어서 애굽 땅 위에 흑암이 있게 하라 곧 더듬을만한 흑암이리라"라고 나옵니다. 그 어두움은 더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두려움은요, 제가 말씀드리지만, 정말 엄청나게 강력했어요. 당신을 지배합니다. 그것은 마치, 혹시 어떤 무서운 영화를 보셨을때 무서움이 목구멍 속에서 올라오면서 '윽!'하는 바로 그 순간! 그 순간을 진짜 적어도 1000번을 곱하고 그 순간에 머무른다고 해보세요. 그렇게 영원히 지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무서움이 어떤 것인지 조금 알고 있어요. 제가 어렸을때 한동안 서핑을 즐겼습니다. 지금도 가끔 즐기지만 제가 정말 어렸을때 플로리다에서 서핑을 하고 있었는데 상어떼가 몰려오는거에요. 한 275센치나 되는 뱀 암상어가 오더니 내 오른편을 물더니 저의 다리를 잡고 아래로 끌어당기는거에요. 제 다리가 그 거대한 상어 입속에 있었어요. 그때는 크리스천이 아니었는데, 제가 구원 받기 이전이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상어가 저를 놔두고 가더라구요. 전 하나님께서 그 상어의 입을 열도록 하신줄로 믿어요. 근데 그 잠깐 동안 나에게 밀려온 두려움은 진짜로 압도적이었어요. 상어에 대한 영화 보신 분들 있으신지 모르겠어요. 그 옛날 영화들 기억하시나요? 그런것들은 정말 실제로 겪는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아요. 그 두려움은 정말 대단했어요. 제 옆에 몇 피트 떨어져 있는 친구가 있었었는데 그 상어가 그 친구의 다리를 물어뜯었어요. 그리고 해변으로 끌어내렸는데 막 피가 온곳에 있고 비명소리가 여기저기 들리고 그는 다리가 없었어요.
그래서 저는 두려움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 제가 아는 두려움은 지옥에서 느낀 두려움과 비교할때 정말로 절대로 아무것도 아니에요. 절대 비교할만한것이 없어요. 저는 그때 상어 그 일이 이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경험 중 하나라고 생각했거든요. 이러한 것들이 당신이 지옥에서 견뎌야 할것들 중에 하나입니다. 이사야 24장 17,18은 "땅의 거민아 ... 두려운 소리를 인하여..." 소리까지 말하고 있습니다.
한 일년 반 전 어떤 사람이 미국에 있는 어떤 감옥을 방문한것을 텔레비젼 쇼에서 보고를 한적이 있습니다. 하룻밤을 거기서 묵었는데 엄청 시끄러워서 잠을 못잤다고 말을 했답니다. 모두가 라운지에서 막 소리 지르고 있었데요. 사람들이 밤 내내 소리 지르고 울고 불고 하는것에 너무 놀랬다고 말했어요.
심지어 이 세상의 감옥에도 사람들이 이토록 비명을 지르는데 지옥은 오죽하겠어요? 욥기 18:14는 "그가 그 의뢰하던 장막에서 뽑혀서 무서움의 왕에게로 잡혀가고"라고 말합니다. 마귀는 테러의 왕입니다. (무서움=terror=테러)
제가 감방 밖으로 나와서 이쪽 방향을 보고 있었는데 저쪽 방향으로 보니까 조금 뭔가 보였어요. 작은 불꽃 약 10마일 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어요. 전 그 간격이 10마일인지 알았어요. 불꽃의 약 3마일정도 건너편에 불 구덩이가 있었어요. 지옥의 전망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약간 저쪽으로 불꽃이 하늘 배경을 밝히고 있었습니다. 어두움이 너무 무거워서 모든 빛을 삼킵니다. 근데 하늘배경의 아주 조금을 볼수 있을만큼 빛이 있어 보였는데 모든것이 밤색이었고, 황폐했답니다. 정말 절대 초록색의 잎사귀 단 한개도 없었고 그 어떤 생명이라곤 전혀 볼수가 없었어요. 오직 돌만 있고 쓰레기와 컴컴한 하늘. 그리고 하늘엔 스모그. 불꽃이 꾀 높이 올라가서 잘 볼수 있었습니다.
성경에 이런 구절이 신명기 29:23에 있는데 "그 온 땅이 유황이 되며 소금이 되며 또 불에 타서 심지도 못하며 결실함도 없으며 거기 아무 풀도 나지 아니함이"라고 말합니다. 지옥에는 생명이라곤 전혀 없습니다. 정말 굉장히 이상했어요. 우리가 이 세상에서 누리는 그런 것들, 나무들, 맑은 공기 뭐 그런것들 그런 생명이 전혀 없었어요. 하나도 없어요. 그곳은 완전히 모든게 죽어있고 죽음이었어요.
그리고 열기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 열이 너무 강해서 설명할수가 없어요. 신명기 32:22절을 보면 "땅의 그 소산을 삼키며 산들의 터도 붙게 하는도다"라고 말합니다. 유다서7절 보면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라고 나오고 시편 11:6을 보면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저희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이라고 나옵니다. 이런것들이 지옥에는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곳은 엄청 뜨거운 곳입니다. 이 모든 일들이 원래 당신을 벌써 죽여야 할텐데 그로 인해 죽지 않습니다. 이 모든것들을 참아야 한다는것이죠.
저는 약간의 술을 원했습니다. 왜냐면 그 비명소리와 모든것에서 떠나고 싶었기 때문에요, 나오고 싶었어요. 마치 아주 지치고 시끄러운 하루가 지나면 밤에 집에 가고 싶은것처럼요. 그냥 평안한 마음을 갖고 싶죠. 근데 그곳에서는 그 모든 비명소리와 고문을 다 견뎌야 해요. 그리고 결코, 절대 그로부터 떠날수 없어요. 절대.
이사야서 57:21을 보면 "내 하나님의 말씀에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라고 말합니다. 또 당신은 지옥에서 벌거벗은 상태입니다. 또다른 견뎌야 할 부끄러움이죠. 성경에 보면 수치에 관해서 나와있습니다. 에스겔 32:24 "이제는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수치를 당하였도다". 욥기 26:6 "하나님 앞에는 음부도 드러나며 멸망의 웅덩이도 가리움이 없음이니라". 이 말은 하나님은 지옥을 보실수 있다는 것이죠. 하나님께 보이는 곳이에요. 그러나 당신은 그곳에서 벌거벗게 되있구요. 이것 역시 극복해야 하는거죠.
지옥에는 물이 전혀 없습니다. 공중에 습기도 없습니다. 그 어떤 종류의 물기도 없어요. 너무 마른 곳입니다. 당신은 물한방이 절박합니다. 한 방울만. 성경이 말하는것처럼요. 누가복음 16:24를 보면 부자가 말합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답하는것이 나오죠. 몇가지 점을 말하고 싶습니다. 그 부자가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단 한 물망울을 원하는 것이에요. 그 물한방울만이라도 그토록 귀했을거에요. 딱 한방울. 그러나 절대 한 방울도 얻지 못할것입니다. 입속이 마른것을 상상하려면 매우 힘들텐데요. 골짜기 같은 곳에 마라톤을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입속에 솜털 같은것이 있고 그렇게 며칠동안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렇게 계속 지내야 한다고 상상해보세요. 그 메마름. 오직 물 한방울 위한 절박함.
성경이 계시해주는 또 다른 점은, 우리는 낙원과 하데스(지옥) 사이에 큰 틈이 있다는 것을 알잖아요. 그리고 부자가 아브라함을 그렇게 먼데서 볼수 있었어요. 근데 자연법칙에 따르면 어떻게 그가 나사로와 아브라함을 알아봤을까요? 첫째로, 그는 아브라함을 만나본적이 없어요. 그리고 그렇게 먼 거리에서 사람을 보면 누군지 모릅니다. 그러나 어떤 것들은 그냥 알게 되어있습니다. 지옥에서는 알게되요. 제가 말씀드린것처럼 저도 깊이과 거리감 그런것들요.
귀신 중 하나가 저를 잡고 감방으로 다시 끌고 갔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고문을 다시 시작하려고 했어요. 정말로 이 부분은 말씀드리기가 싫습니다 왜냐면 그때 그 고문을 다시 재연하고 싶지 않아요. ...그들은 내 두개골을 눌러 부수기 시작했습니다. 한 귀신은 저를 잡고 제 머리를 찌부러뜨리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저는 막 소리지르고 있었고 자비를 빌어대고 있었어요. 근데..절대 자비는 없었어요. 그 즈음 그들은 각각 내 팔과 다리를 붙잡고 찢어버리려고 했어요. 그리고 저는..도저히 참을수 없다 도저히 감당할 수 없다 그렇게 생각하던 차에 무엇이 저를 갑자기 잡았습니다 그리고 저를 그 감방에서 끌어냈습니다. 주님이셨는것을 지금은 아는데 그 당시에는 몰랐어요. 저는 그곳에 구원받지 않은 사람으로 갔어요. 그래서 잘 몰랐는데, 저는 그 곳을 마치 제가 주님을 한번도 영접하지 못한 사람으로 갔어요. 그 다음 제가 전에 보았던 그 불꽃 옆에 앉히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 구덩이 옆에 있었고 거대한 동굴 바로 아래 있었어요.
저는 그 불꽃을 통해 간신히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보였고 사람들의 몸퉁이들이 불속에서 소리 지르는 모습, 자비를 구하는 비명소리들. 그곳에서 불타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곳을 절대 가고 싶지 않았어요. 왜냐면 제가 겪었던 고문도 이미 너무나 컸기 때문이죠. 근데 그 열과 불은 더 최악이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나갈수 있게 빌고 있었습니다. 근데 온 각처마다 그 큰 생물체들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기어서 나가려고 하는 것을 그들이 잡아서 다시 불있는 곳으로 끌어왔습니다. 그리고 나가지 못다도록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곳은 정말 정말 끔찍한 곳이다. 너무나 소름끼치고 무섭다.' 모든 것들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었어요.
목마르고, 배가 고프고, 피곤해 지쳐있고, 잠도 못자고. 지금 우리가 이 세상에 살때처럼 잠이 필요한데 잘수 없어요. 우리 몸은 잠이 필요합니다. 요한계시록 14:11은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라고 말합니다. 그곳에서는 당신은 결단코 잠을 얻지 못합니다. 잠이 평생 없다는 것을 생각해볼수 있나요?
그리고 물. 스가랴 9:11보면 "내가 너의 갇힌 자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놓았나니" 지옥에는 절대 물이 없는 곳입니다.
저는 지옥의 위치가 지구 중앙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곳이 지옥이 있는 곳입니다. 지구 중심에요. 저는 약 3700 마일 지구 깊은 곳에 있었다는 것을 알았어요. 우리가 알듯이 지구의 직경은 약 8000 마일 정도 됩니다. 반이 약 4000마일. 저는 약 3700마일 아래 있었습니다.
에베소서 4장 9절은 예수님이 "땅 아랫곳으로 내리셨던 것이"라고 말합니다. 민수기 17:32를 보면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채로 음부에 빠지며 "라고 나와있어요.
지옥이 지금 있는 곳은 그곳입니다. 나중에 지옥과 죽음이 불못에 던져질 것이지요. 그리고 어둠밖으로 좇겨낸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심판날 이후 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근데 지금은 지구 중앙에 있습니다.
저는 그 불구덩이 옆가에 있었는데 그 온 귀신들이 벽에 줄을 서 있엇습니다. 모든 크기과 모양대로요. 각종 상상할수 있는 불구하고 못생긴 생물체들입니다. 그들은 모두 구부러졌고 불구한 생물체입니다. 거대한 것들, 작은 것들, 거미들, 큰 거미들, 이렇게 큰 것들, 쥐, 뱀, 지렁이들.성경도 지렁이들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이사야서 14:11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온갖 꺼림칙하고 혐오한 종류의 생물체들이었습니다. 온 곳에. 그리고 그들은 사슬에 묶여있는듯 하였습니다. 벽에 묶여있었어요. 저는 왜 이것들이 벽에 묶여있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었습니다. 근데 성경 유다서 6절에 이렇게 쓰여있습니다.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어쩜 제가 그것을 본 것 일수도 있어요, 잘은 모르나 그런것 같아요. 그들이 나를 잡지 못해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그들은 저를 아주 열정을 갖고 증오했습니다. 제가 이해하지 못했던 또 하나가 그들은 단지 생물체들이 아니라 인류에 대한 증오를 갖고 있었습니다. 어쨌던 그들이 벽에 묶여 있었던 것이 너무 다행이었어요.
나는 불꽃을 떠나 이 구덩이와 터널을 올라가기 시작했으며 곧 어두워 졌습니다. 그러나 나는 벽에 거하고 있는 악마들을 볼수 있었으며 그들이 가지고 있는 놀라운 힘에 나는 “누가 이 생물들을 막을수 있을까? 아무도 이 것들과 싸울수 없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공포는 너무나 강해서 나는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옥에 것과 고통과 다른 모든것 중에 제일 안타까웠던 것은 이위에 지상에는 삶이 계속 되고 있으며 사람들은 이 밑에 세계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람들은 지하에 이 실존하는 세계에 대해 모르고 있으며 여기에는 수억에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으며 한 번이라도 나갈 기회를 위해 간청하고 있지만 그러한 기회는 절대 없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영접할수 있는 기회를 받아드리지 않은 것에 대해 자기 자신들에게 화가 나 있습니다. 지옥에서 가장 심한 고통은 여기에서 나갈 희망이 전혀 없는것 입니다.
나는 이해가 되었습니다. 이제 영원이라는 것에 대해 알것 같습니다. 나는 거기에서 빠져나올 희망이 없이 영원히 거하게 될것을 알았습니다. 제 아내에 대해, 그리고 아내에게 절대 갈수가 없을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나는 아내에게 만약 지진이나 어떠한 다른 끔찍한 일이 벌어져도 그
빌 와이즈의 생생한 지옥체험 간증
(빌 와이즈의 생생한 지옥체험 간증입니다.)
빌 와이즈의 생생한 지옥체험 간증
"내가 속히 가겠노라!"
마지막으로 주님은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들에게 전하라. 내가 속히, 아주 속히 가겠다고!" 그 말씀을 들은 나의 영혼은
이제 그 마지막 시간이 이르기 전에 가능하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주님의 경고의 메시지를
전해야겠다는 강한 절박감을 느꼈다.
주님은 단호하게 다시 말씀하셨다.
"내가 곧, 정말 곧 가리라고 사람들에게 전하라!"
주님께서 반복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주님의 재림이 참으로 가까이 왔음을 뜻하는 것이다.
이제 그 시간이 다 되어가고 있다.
지옥간증 육성 첫번째
지옥간증 육성 두번째
-빌와이즈 형제님 소개
몇 달 전 나와 함께 일하는 사람이 내게 지옥이라는 주제에 대하여 가르칠 것을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Steve Carpenter 라는 친구가 이 주제에 대해 공부할 수 있도록 비디오 테잎 하나를 건네주었습니다. 그 테잎에는 Bill Wise와 그의 아내의 메시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그 메시지는 나에게 커다란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그 메시지는 나의 가족, 나의 친구들, 그리고 심지어는 전혀 모르는 사람들과 관계하는 방법까지도 완전히 바꾸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 세상에서 사는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의 내 가치관을 “영구적으로” 바꾸어버렸습니다. 나는 과장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과장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나는 이 메시지의 중요성을 과장할 수 없습니
다.
빌 형제님은 크리스천이고, 열 여섯 살에 그의 삶을 주님께 헌신했으며, 1976년에 캘리포니아로 이사해, 10년 동안 척 스미스(Chuck Smith) 목사님의 교회에 있었습니다. 빌과 그의 아내는 부동산 업자이며 지난 10년 동안 오렌지 그린 캘리포니아의 게리 그린 월드 목사의 교회에 있었습니다. 같은 지역에서 목회하는 라울이라는 목사님이 몇 달전 빌에게 와서 말하기를 “빌, 주님은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시려고 합니다. 주님은 미국의 부흥을 위해서 캔자스 시티에서 부흥의 일을 시작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거기에 당신을 보낼 것이고 당신은 거기에 가야 합니다.” 빌은 캔자스 시티에 평생 동안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바로 제가 빌에게 전화를 걸어서 “캔자스 시티에 와주실 수 있습니까. 저는 당신의 비디오를 보았고, 당신이 캔자스 시티에 와주셨으면 합니다.”
그러자 빌 형제님은 답했습니다. “주님의 명령으로 알고 가겠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지옥 체험의 간증을 들으실 것이고, 그보다 더 중요한 예수님과의 친밀함 그리고 주님이 이 온 세계를 향해서 갖고 계신 사랑에 대해 들으실 것입니다. 빌 형제님은 지옥에 실제로 있었습니다. 다른 많은 사람들이 환상 중에 지옥을 목격했던 것과는 다릅니다. 그는 30분 동안 지옥을 경험했고, 그 곳은 탈출할 수 있는 희망이 전혀 없는 곳이었습니다. 빌 형제와 그의 아내는 주님께 깊이 헌신된 사람들이고, 성령으로 이끄는 리더쉽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들을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빌 형제님과 그의 아내를 환영합시다.
이곳에 서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 자리에 오기까지의 모든 여정은 저희들에게 큰 축복이었습니다. 목사님이 소개했던 것과 같이 우리는 부동산 업자들이고 우리는 이 강연을 직업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돈을 위해서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주님께서 ‘세상 사람들을 향한 주님의 사랑과 우리 중 어느 누구도 가기를 원치 않으시는 곳에 대하여 가서 전하라’고 하신 것만을 알고 이 자리에 왔습니다. 시간 관계상 간증을 줄이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몇가지 사항들, 즉 여러분이 갖고 있을수 있는 질문들을 언급하고 싶습니다.
첫번째 질문은, 제가 만약 제 자신의 간증을 듣고 있다면 이런 질문을 했을것입니다.
어떻게 이것이 단지 꿈, 그러니까 안좋은 꿈이 아니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여러 가지 말씀드리겠지만, 일단 저는 제 몸을 떠났었습니다.
제가 돌아왔을 때 저는 제 몸이 복도에 뉘어 있는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이 체외 유리 체험이었던 것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크리스챤들은 "크리스챤은 자신의 몸을 떠날수 없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 말은 맞지 않습니다. 고린도후서 12장 2절에 바울이 세번째 하늘에 들어올려질 때 그는 "내 몸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가 모른다고 했으니 가능하다는 뜻이고 또한 그는 1절에 환상을 보았다고 하니 이것도 환상과 같은 유형에 속한다고 믿습니다. 또한 욥기 7장 14절에는 "주께서 꿈으로 나를 놀라게 하시고 환상으로 나를 두렵게 하시나이다"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분명히 주님께서 저를 환상으로 두렵게 하신 일입니다.
그리고 다시 그런 환상에서 돌아온것도요, 저는 이 환상에서 진정되고 다시 정상인이 되기까지 1년이 걸렸습니다. 저는 얼마나 그 두려움으로 마음이 심란했고 정신적으로 충격이 컸던지 그 체험은 저의 증인으로써의 삶에 대한 모든 관점을 바꿔놓았고,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무엇으로부터 구원해주셨는지에 대한 감사해야 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아내가 저를 거실에서 봤던것에 대해 여러분에게 몇마디를 전하겠습니다. 왜냐면 그 부분은 제가 잘 기억하지 못하거든요.
<부인 Annette>
고마워요,여보.
한 새벽 3시 23분쯤 제가 깼거든요, 저는 그 때 시계를 봤기때문에 시간을 기억하는데 제가 깨었을때 제 옆에 Bill이 없는 것을 알고 저는 저희 거실로부터 비명소리가 들려 오는 것이었어요. 저는 내려가려고 복도를 지나서 제 남편을 발견했는데 이전에 보지 못했던 남편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빌을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그는 굉장히 보수적이고 천성적으로 조용하구요..전문성을 지닌 남자죠. 그는 잘 흥분하거나 쉽게 감정을 잘 타는 타입이 아니죠, 가끔씩 하나님이 사로잡지 않으시는 한...
여하간 저는 그를 그곳에서 봤고 그가 말 그대로 충격을 받은채 그의 두뇌를 두 손 사이에 잡고 마구 울며 소리를 지르고 있었어요. 그는 아주 무기력한 자세로 우리집 거실 복도에 있었고 저는 어찌할 바를 몰랐어요. 저는 그가 심장발작을 일으키는 줄로 생각했어요. 저는 곧 기도하기 시작했고 그는 울면서 부르짖기를 "주님께 이것이 나의 생각에서 나오게 해달라고 기도해 줘. 주님은 나를 지옥으로 데려가셨다. 나의 몸은 죽는 것 같고 더이상 어찌 할 바를 모르겠어"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전 그를 위해 계속 기도했고 잘은 모르지만 약 10분에서 20분의 시간이 지난뒤 그는 진정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그는 말 그대로 외상을 입은 상태였어요. 마치 베트남에 가는 사람이나, 안좋은 경험의 회상이나 끔찍한 자동차 사고를 다시 재연하는 사람 같았어요. 그것은 그냥 안 좋은 꿈을 꾸고 깨어난 사람과는 달랐어요. 네.
<부인 Annette 끝>
하나님께서는 제게 여자의 복을 주셨습니다. 정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약 4년간 결혼생활을 했고 약 6년 전부터 서로 알고 지냈는데, 이 6년은 제 생애의 최고의 시절입니다.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저는 그 경험을 다 하고나서 성경에도 저처럼 지옥을 경험한 사람이 있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전 성경책을 뒤지기 시작해서 찾았고 또한, 척 미슬러(Chuck Missler)목사님의 말씀을 자주 들었습니다. 그는 전국에 알려진 성경공부 인도자이며, 진정한 성경 학자이죠.
그 분이 요나도 지옥을 경험했다고 말해줬습니다. 요나서 2장 2절에는 "그가 지옥에서 소리를 질렀고" 2장 6절에는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라고 쓰여있습니다. 그러니 성경에 지옥을 경험한 사람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바로 요나죠.
그리고 제가 꼭 알아내고 싶었던 이유는, 전에 제가 개나리리교회에서 (Calvary Chapel) 우리가 겪는 모든 영적인 체험들은 이미 성경에 씌여있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경험한것이 진짜라면 이미 성경에 써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경을 뒤적이기 시작했고 약 400군데나 제가 보고 듣고 느낀 모든 것이 묘사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지옥과 상관된 모든 것은 이미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제가 간증하는것은 모두 성경에 이미 써있습니다.
물론 400구절 모두다는 어렵겠지만 계속 간증하면서 적어도 몇몇 성경구절은 말씀드릴께요. 또한 저는 지옥을 부분적으로 경험한 14명의 다른 분들을 알게 됐는데 대부분 병원에서 죽음을 대면하고 있는분들이던지 아니면 죽었다가 다시 세상으로 돌아온 등등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얼른 시작하겠습니다...
저와 제 아내는 어느 주일 밤 항상 참여하는 목사님들이 같이 하시는 기도모임에 갔었습니다. 그리고 여느 밤처럼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잠자리에 누웠습니다. 한 새벽 3시쯤 저는 옮겨졌습니다. 제가 다시 돌아올때까지 어떻게 그곳에 가게 됐는지 몰랐습니다. 나중에 주님이 다 설명해주셨지만요.
저는 어느 감옥 방에 떨어지게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여러분이 보통 생각하시는 평범한 감옥이었습니다. 벽과 문빗장은 거칠고 돌로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아직 어디에 있는지 몰랐었지만 제가 알았던 것은 단지 그곳이 엄청나게, 몹시 뜨거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나 뜨거워서 제가 그 감옥안에서 아직 살아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제가 그 뜨거움 때문에 녹아 분해되야 되는데 전 아직 살아있었습니다. 그 감옥안에 잠깐동안 빛이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주님이 거기 계셔서 저에게 그 광경을 볼 수 있게 해 주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곧 1분쯤 지나서 다시 그 안은 어두워졌습니다.
이사야 24장 22절에는 "그들이 죄수가 깊은 옥에 모임같이 모음을 입고 옥에 갇혔다가 여러 날 후에 형벌을 받을 것이라"고 되어 있고, 잠언 7장27절에는 "그 집은 음부의 길이라 사망의 방으로 내려가느니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어 성경 참고: 여기서 방은chamber 방입니다 room) 지옥의 한 부분은 감옥으로 되어있는 방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불로 된 구덩이들이 있었고 아주 큰 불로 된 구역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 때 일반 감옥방에 있었습니다.
요나서 2장 6절에는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라고 되어있고, 욥기 17장16절에는 "흙 속에서 쉴 때에는 소망이 음부 문으로 내려갈 뿐이니라"라고 되어있습니다. 역시 제가 본 모든것이 성경에 써있습니다.
이사야 14장 19절에 나와있는 돌들은 곧 구덩이들입니다.
제가 감방에 있는 저를 발견했을 때 그 4가지 생물체도 저와 함께 감옥안에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그 생물체들이 귀신이었는지 몰랐습니다. 왜냐면 저는 그 곳을 구원받지 않은 사람으로 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크리스챤이란 것을 제 생각에서 빼내셨습니다. 왜 그렇게 하셨는지 이해는 못했지만 주님은 돌아오는 길에 저에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제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 그 생물체들은 굉장히 거대했습니다. 키가 약 3,6에서 4미터쯤 되고요, 하나는 제 비디오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제가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희안하게도 지옥을 경험한 사람들 중에 어떤 사람은 저와 똑같은 귀신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한 생물체는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 비디오 보시면 정말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지옥의 빗장으로 끌려가는 사람이 나오는 장면의 생물체일것입니다.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간증에 나온것처럼요.
그리고 그들은 모두 비늘 같은 것이 있었어요. 비늘이 온 몸에 있었고요 거대한 턱이 앞으로 나온 상태였으며 눈은 움푹 들어가 있었습니다. 정말 아주 엄청났습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그렇게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았지만 아주 면도칼 같이 날카로운 지느러미 같은 것이 온 몸에 있었고 길쭉한 팔들 그리고 비균형적인 발들을 갖고 있었습니다. 모든것이 불구였고 구부러졌고 그리고 균형미라고는 전혀 없었습니다. 하나는 길쭉하고 다른 것은 짧은 팔과 어깨가 각 하나씩 있었고.. 정말 이상하게 생긴 그런 생물체들이었어요. 끔찍하고 또 끔찍하게 생긴 것들이었습니
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을 욕하고 있었습니다. 계속 내내 하나님을 욕하고 있었어요.
전 그들이 왜 하나님을 욕하고 있나 궁금했었습니다.
"왜 그들은 하나님을 그토록 증오할까?"
그러는 중 그들의 관심이 제게로 기울여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들이 하나님에게 향
하여 갖은 그 증오의 감정을 저에게도 갖은 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
시 궁금했습니다.
"왜 그들은 나를 증오할까? 난 그들에게 아무 일도 저지르지 않았는데."
그러나 그들은 나를 증오했습니다. 그 증오는 제가 이 세상에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증오였습니다. 사람으로써 증오할수 있는 그 능력을 초월하는 증오였습니다. 저를 절대적으로 증오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았던 것은 그들이 저를 고문하도록 임명을 받았던 것입니다.
몇가지 일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무엇을 알고 있었다는것을 잘 모르겠습니다. 지옥에서는 모든 감각이 훨씬 더 날카롭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 육체로 알고 느끼는것보다 훨씬 더 많이 알고 있더라구요. 저는 거리감각, 시간감각 신경 등이 이 세상에서 보다 훨씬 더 날카로왔습니다. 제가 알고 있었던 것 중에 하나가 그들은 저를 그 곳에서 영원토록 고문하도록 임명받았다는것이었습니다.
저는 감방 바닥위에 누어있었고 제 몸에는 아무런 힘이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놀랬습니다.
"왜 나는 전혀 움직이지 못하는 것일까? 뭐가 문제일까?"
그런데 그런 것을 너무나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저와 제 아내는 헬스를 즐깁니다. 그래서 저는 힘이 전혀 없다는 것을 잘 압니다. 저는 무력하게 그 곳에 누워있었습니다.
그 때 그 한 귀신이 저를 잡아 벽을 향해 던졌습니다. 마치 우리가 유리, 유리 한 조각을 던지는 것처럼요. 그만큼 제가 가벼웠습니다, 즉 그만큼 그 귀신의 힘이 대단했습니다. 저를 벽있는 곳으로 던졌고 저는 모든 뼈 마디마디가 부러졌습니다. 저는 그 부러진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아픔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냥 그 바닥에 누워 자비를 애원했습니다. 그러나 그 생물체들은 절대 손톱만큼도 자비라고는 없었습니다. 그 때 한 생물체가 저를 붙잡고 다른 하나는 면도칼같은 갈고리 발톱으로 저의 살을 찢었습니다.
막 찢는데 정말 인정사정없이 하나님께서 아주 훌륭하게 만드신 몸을 대했습니다. 그것은 나를 향한 강렬한 증오였습니다. 저는 왜 제가 살아있는지 의아했고 왜 내가 이런 것을 통해 계속 살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왜 내가 죽지 않았는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그리고 살이 무슨 찢어진 조각처럼 걸려 있었습니다. 물도 없었고 피도 없었으며 단지 살만 걸려있었습니다.
생명은 피에 있기 때문에 지옥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옥에는 물도 없습니다.
이사야 14장 9-10절을 보면 "아래의 음부가 너로 인하여 소동하여 너의 옴을 영접하되...그들은 다 네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도 우리 같이 연약하게 되었느냐 너도 우리 같이 되었느냐 하리로다" 라고 쓰여있습니다.
보세요, 그들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시편 88장 4절은 "나는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인정되고 힘이 없는 사람과 같으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힘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마귀가 힘이 있는것을 잘 압니다. 심지어 성경에도 보면 어느 귀신이 광야로 나간것을 보게 됩니다.
심지어 쇠사슬과 고랑에 매이어 지키워도 그는 그 맨것을 끓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그것은 단지 이 생물체들이 갖고 있는 그런 귀신의 힘에 잡힌 한 사람이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들이 사람들보다 약 천배의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제 본래 힘이 있었어도 그들로부터 떨어질수가 없었을것이었습니다. 저는 전적으로 그들의 자비로 살고 있었는데 당연히 그들에겐 자비함이라곤 전혀 없지요.
그 귀신들의 냄새와 지옥의 냄새는 정말 지독했습니다. 여러분께 설명하기조차 힘들지만 노력해보겠습니다.
그 냄새는 마치 ...유황에 불타는 몸냄새와 그리고 귀신들의 냄새는 꼭 시큼하고 썩어 악취가 나는 고기 아니면 상한 계란과 우유 그런 정말 상상할 수 있는 모든것을 갖고 천번 곱해서 그 것을 코에다 갖다 대고 숨을 들여마시는 것과 같습니다. 너무 독해서 만일 세상에 있는 몸으로 갔다면 죽었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저는 또다시 궁금했습니다.
"왜 난 이런 악취에도 불구하고 살아있을까?" 정말로 너무나도 끔찍스러웠지만 여전히 죽지는 않습니다. 그것을 참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그 모든 더러운 것들 말입니다.
에스겔서 22장26절에 보면 이것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더럽힘이라는 뜻은 천한 말로 강등된다는 것이고 신성모독입니다.
그들이 저를 고문하는 것이 신명기32장 22-24절에 언급되어있습니다.
"내 분노의 불이 일어나서 음부 깊은 곳까지 사르며... 그들이 주리므로 파리하며 불 같은 더위와 독한 파멸에게 삼키울 것이라 내가 들짐승의 이와 티끌에 기는 것의 독을 그들에게 보내리로다"라고 쓰여있습니다. 보십시오, 그 짐승들의 이빨이 당신 앞에 있을것입니다.
사무엘하 22장6절에는 "음부의 줄이 나를 두르고" 라고 말하며 미가 3장2절을 보면 참 신기한 구절이 있는데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증오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선을 미워하고 악을 좋아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한 짓입니다. 아주 비인간적인 짓인데 그럼 그런 생각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바로 지옥에서 오는것입니다. 귀신들이 하는 짓입니다.
네..그리고 인자함. 인자함은 오직 천국에만 있습니다. 인자함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마귀는 인자함에 대해서 그 어떤 종류도 아는것이 없습니다. 그는 절대적으로 인자함을 싫어합니다..
시편 36장5절을 보면,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라고 쓰여있습니다. 절대 천국에 있지 지옥에 있지 않습니다.
시편 74장20절에는 "대저 땅 흑암한 곳에 강포한 자의 처소가 가득하였나이다"라고 말합니다. 정말 강포하고, 비참하고, 무서운 곳을 당신은 견뎌야 합니다. 당신은 이 모든 것들을 견디어야 합니다.
또 다른 것은,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 최고작품으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당신의 창조의 최고 높은 작품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이 귀신들은 최저품의 창조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람으로써 인생의 전진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배우고 우리 자신을 고쳐나가고 그러잖아요. 근데 지옥에 가면 당신의 삶은 귀신으로부터 이끌리게 됩니다. 이 생물체는 IQ가 빵점이에요. 완전히 무식한 창조물이에요. 그들이 아는것이란 하나님에 대한 증오, 당신에 대한 증오 그리고 고문입니다. 이게 그들이 아는것 전부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당신의 삶을 주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신이 이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것이 없어요.
성경에 이에 대한 구절이 있습니다. 당신이 견뎌내야할 그 치욕감. '아니, 그것들이 내 삶을 주도할것인데, 난 그것을 전혀 막을수 없다고?'
이사야서 5장14절을 보면 "음부가 그 욕망을 크게 내어 한량 없이 그 입을 벌린즉 ... 천한 자는 굴복되고 귀한 자는 낮아지고 오만한 자의 눈도 낮아질 것이로되"라고 말하며, 이사야서 57장9절을 보면 "네가 기름을 가지고 몰렉에게 나아가되 향품을 더욱 더하였으며 네가 또 사신을 원방에 보내고 음부까지 스스로 낮추었으며" 그리고 에스겔32:24도 구덩이에서 견뎌야 할 수치스러움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거기 엘람이 있고 그 모든 무리가 그 무덤 사면에 있음이여 그들은 다 할례를 받지 못하고 살륙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져 지하에 내려간 자로다 그들이 생존 세상에서 두렵게 하였었으나 이제는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수치를 당하였도다"
그런 말들이 성경에 쭉 있습니다. 어찌든 정말 그것들로부터 삶이 주도되는것은 아주 끔찍한 일이었어요. 그들은 당신을 위한 인자함이라곤 절대 없습니다.
저는 감방 안에 누워있었고 그곳은 아주 캄캄해졌습니다. 아주 아주 새깜했습니다. 그 어두움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어두움이었습니다. 저두 동굴같은데 가보고 했고, 아리조나 주에 있는 유전에도 가보았는데 이 어두움은 상상할 수 없는 어두움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제가 기어갈수 있었어요. 어찌된 영문인지 그것이 가능했어요. 그들이 저를 그럴수 있게 놔두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문이 어느 쪽에 있었다는것을 기억해요. 그래서 그쪽으로 기었습니다. 그리고 그 감방에서 나왔다는것을 느꼈고 저는 한쪽으로 보았는데 전부 까맸었습니다. 그리고 제게 들렸던 것은 전부 비명소리밖에 없었습니다. 사람들. 수십억의 사람들이 그곳에서 소리를 지르고 있었어요.
저는 그들이 수십억이라는것을 알았어요. 그리고 엄청나게 시끄러웠어요. 사람이 소리 지르는것을 들어보신적이 있으면 그 소리를 듣는다는것이 얼마나 골치아픈건지 잘 아실거에요. 근데 수십억의 사람들이 소리지르고 있는걸 듣는데, 이런것이 당신의 정신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상상하실수 있을거에요. 참지 못할 지경이고 귀를 막고 싶어도 너무 커서 꿰뚫거에요. 그 비명소리를 피할 수 없어요.
그리고 당신을 사로잡는 그 두려움은 정말 믿지 못할 지경입니다. 두려움이 지배하는 곳이기에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곳입니다.
이렇게 두려움도 견디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고문과 그 어두움, 당신은 정말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무엇이 당신 앞으로 다가오는지조차 못봅니다. 성경이 어두움에 대해서 시편 88:6에 나와있습니다. "주께서 나를 깊은 웅덩이 어두운 곳 음침한데 두셨사오며"
요한계시록 16:10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영어원문: full of darkness) 유다서13:13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에"라고 나와있죠. 그곳의 어두움은 사람이 느낄수 있답니다.
출애굽기 10:21을 보면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들어서 애굽 땅 위에 흑암이 있게 하라 곧 더듬을만한 흑암이리라"라고 나옵니다. 그 어두움은 더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두려움은요, 제가 말씀드리지만, 정말 엄청나게 강력했어요. 당신을 지배합니다. 그것은 마치, 혹시 어떤 무서운 영화를 보셨을때 무서움이 목구멍 속에서 올라오면서 '윽!'하는 바로 그 순간! 그 순간을 진짜 적어도 1000번을 곱하고 그 순간에 머무른다고 해보세요. 그렇게 영원히 지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무서움이 어떤 것인지 조금 알고 있어요.
제가 어렸을때 한동안 서핑을 즐겼습니다. 지금도 가끔 즐기지만 제가 정말 어렸을때 플로리다에서 서핑을 하고 있었는데 상어떼가 몰려오는거에요. 한 275센치나 되는 뱀 암상어가 오더니 내 오른편을 물더니 저의 다리를 잡고 아래로 끌어당기는거에요. 제 다리가 그 거대한 상어 입속에 있었어요. 그때는 크리스천이 아니었는데, 제가 구원 받기 이전이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상어가 저를 놔두고 가더라구요. 전 하나님께서 그 상어의 입을 열도록 하신줄로 믿어요. 근데 그 잠깐 동안 나에게 밀려온 두려움은 진짜로 압도적이었어요. 상어에 대한 영화 보신 분들 있으신지 모르겠어요. 그 옛날 영화들 기억하시나요? 그런것들은 정말 실제로 겪는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아요. 그 두려움은 정말 대단했어요. 제 옆에 몇 피트 떨어져 있는 친구가 있었었는데 그 상어가 그 친구의 다리를 물어뜯었어요. 그리고 해변으로 끌어내렸는데 막 피가 온곳에 있고 비명소리가 여기저기 들리고 그는 다리가 없었어요.
그래서 저는 두려움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 제가 아는 두려움은 지옥에서 느낀 두려움과 비교할때 정말로 절대로 아무것도 아니에요. 절대 비교할만한것이 없어요. 저는 그때 상어 그 일이 이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경험 중 하나라고 생각했거든요. 이러한 것들이 당신이 지옥에서 견뎌야 할것들 중에 하나입니다.
이사야 24장 17,18은 "땅의 거민아 ... 두려운 소리를 인하여..." 소리까지 말하고 있습니다.
한 일년 반 전 어떤 사람이 미국에 있는 어떤 감옥을 방문한것을 텔레비젼 쇼에서 보고를 한적이 있습니다. 하룻밤을 거기서 묵었는데 엄청 시끄러워서 잠을 못잤다고 말을 했답니다. 모두가 라운지에서 막 소리 지르고 있었데요. 사람들이 밤 내내 소리 지르고 울고 불고 하는것에 너무 놀랬다고 말했어요.
심지어 이 세상의 감옥에도 사람들이 이토록 비명을 지르는데 지옥은 오죽하겠어요? 욥기 18:14는 "그가 그 의뢰하던 장막에서 뽑혀서 무서움의 왕에게로 잡혀가고"라고 말합니다. 마귀는 테러의 왕입니다. (무서움=terror=테러)
제가 감방 밖으로 나와서 이쪽 방향을 보고 있었는데 저쪽 방향으로 보니까 조금 뭔가 보였어요. 작은 불꽃 약 10마일 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어요. 전 그 간격이 10마일인지 알았어요. 불꽃의 약 3마일정도 건너편에 불 구덩이가 있었어요. 지옥의 전망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약간 저쪽으로 불꽃이 하늘 배경을 밝히고 있었습니다. 어두움이 너무 무거워서 모든 빛을 삼킵니다. 근데 하늘배경의 아주 조금을 볼수 있을만큼 빛이 있어 보였는데 모든것이 밤색이었고, 황폐했답니다. 정말 절대 초록색의 잎사귀 단 한개도 없었고 그 어떤 생명이라곤 전혀 볼수가 없었어요. 오직 돌만 있고 쓰레기와 컴컴한 하늘. 그리고 하늘엔 스모그. 불꽃이 꾀 높이 올라가서 잘 볼수 있었습니다.
성경에 이런 구절이 신명기 29:23에 있는데 "그 온 땅이 유황이 되며 소금이 되며 또 불에 타서 심지도 못하며 결실함도 없으며 거기 아무 풀도 나지 아니함이"라고 말합니다. 지옥에는 생명이라곤 전혀 없습니다. 정말 굉장히 이상했어요. 우리가 이 세상에서 누리는 그런 것들, 나무들, 맑은 공기 뭐 그런것들 그런 생명이 전혀 없었어요. 하나도 없어요. 그곳은 완전히 모든게 죽어있고 죽음이었어요.
그리고 열기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 열이 너무 강해서 설명할수가 없어요. 신명기 32:22절을 보면 "땅의 그 소산을 삼키며 산들의 터도 붙게 하는도다"라고 말합니다. 유다서7절 보면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라고 나오고 시편 11:6을 보면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저희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이라고 나옵니다.
이런것들이 지옥에는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곳은 엄청 뜨거운 곳입니다. 이 모든 일들이 원래 당신을 벌써 죽여야 할텐데 그로 인해 죽지 않습니다. 이 모든것들을 참아야 한다는것이죠.
저는 약간의 술을 원했습니다. 왜냐면 그 비명소리와 모든것에서 떠나고 싶었기 때문에요, 나오고 싶었어요. 마치 아주 지치고 시끄러운 하루가 지나면 밤에 집에 가고 싶은것처럼요. 그냥 평안한 마음을 갖고 싶죠. 근데 그곳에서는 그 모든 비명소리와 고문을 다 견뎌야 해요. 그리고 결코, 절대 그로부터 떠날수 없어요. 절대.
이사야서 57:21을 보면 "내 하나님의 말씀에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라고 말합니다.
또 당신은 지옥에서 벌거벗은 상태입니다. 또다른 견뎌야 할 부끄러움이죠. 성경에 보면 수치에 관해서 나와있습니다. 에스겔 32:24 "이제는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수치를 당하였도다". 욥기 26:6 "하나님 앞에는 음부도 드러나며 멸망의 웅덩이도 가리움이 없음이니라".
이 말은 하나님은 지옥을 보실수 있다는 것이죠. 하나님께 보이는 곳이에요. 그러나 당신은 그곳에서 벌거벗게 되있구요. 이것 역시 극복해야 하는거죠.
지옥에는 물이 전혀 없습니다. 공중에 습기도 없습니다. 그 어떤 종류의 물기도 없어요. 너무 마른 곳입니다. 당신은 물한방이 절박합니다. 한 방울만. 성경이 말하는것처럼요. 누가복음 16:24를 보면 부자가 말합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답하는것이 나오죠. 몇가지 점을 말하고 싶습니다. 그 부자가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단 한 물망울을 원하는 것이에요. 그 물한방울만이라도 그토록 귀했을거에요. 딱 한방울. 그러나 절대 한 방울도 얻지 못할것입니다. 입속이 마른것을 상상하려면 매우 힘들텐데요. 골짜기 같은 곳에 마라톤을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입속에 솜털 같은것이 있고 그렇게 며칠동안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렇게 계속 지내야 한다고 상상해보세요. 그 메마름. 오직 물 한방울 위한 절박함.
성경이 계시해주는 또 다른 점은, 우리는 낙원과 하데스(지옥) 사이에 큰 틈이 있다는 것을 알잖아요. 그리고 부자가 아브라함을 그렇게 먼데서 볼수 있었어요. 근데 자연법칙에 따르면 어떻게 그가 나사로와 아브라함을 알아봤을까요? 첫째로, 그는 아브라함을 만나본적이 없어요. 그리고 그렇게 먼 거리에서 사람을 보면 누군지 모릅니다. 그러나 어떤 것들은 그냥 알게 되어있습니다. 지옥에서는 알게되요. 제가 말씀드린것처럼 저도 깊이과 거리감 그런것들요.
귀신 중 하나가 저를 잡고 감방으로 다시 끌고 갔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고문을 다시 시작하려고 했어요. 정말로 이 부분은 말씀드리기가 싫습니다 왜냐면 그때 그 고문을 다시 재연하고 싶지 않아요. ...그들은 내 두개골을 눌러 부수기 시작했습니다. 한 귀신은 저를 잡고 제 머리를 찌부러뜨리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저는 막 소리지르고 있었고 자비를 빌어대고 있었어요. 근데..절대 자비는 없었어요. 그 즈음 그들은 각각 내 팔과 다리를 붙잡고 찢어버리려고 했어요. 그리고 저는..도저히 참을수 없다 도저히 감당할 수 없다 그렇게 생각하던 차에 무엇이 저를 갑자기 잡았습니다 그리고 저를 그 감방에서 끌어냈습니다. 주님이셨는것을 지금은 아는데 그 당시에는 몰랐어요. 저는 그곳에 구원받지 않은 사람으로 갔어요. 그래서 잘 몰랐는데, 저는 그 곳을 마치 제가 주님을 한번도 영접하지 못한 사람으로 갔어요. 그 다음 제가 전에 보았던 그 불꽃 옆에 앉히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 구덩이 옆에 있었고 거대한 동굴 바로 아래 있었어요.
저는 그 불꽃을 통해 간신히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보였고 사람들의 몸퉁이들이 불속에서 소리 지르는 모습, 자비를 구하는 비명소리들. 그곳에서 불타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곳을 절대 가고 싶지 않았어요. 왜냐면 제가 겪었던 고문도 이미 너무나 컸기 때문이죠. 근데 그 열과 불은 더 최악이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나갈수 있게 빌고 있었습니다. 근데 온 각처마다 그 큰 생물체들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기어서 나가려고 하는 것을 그들이 잡아서 다시 불있는 곳으로 끌어왔습니다. 그리고 나가지 못다도록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곳은 정말 정말 끔찍한 곳이다. 너무나 소름끼치고 무섭다.' 모든 것들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었어요.
목마르고, 배가 고프고, 피곤해 지쳐있고, 잠도 못자고. 지금 우리가 이 세상에 살때처럼 잠이 필요한데 잘수 없어요. 우리 몸은 잠이 필요합니다. 요한계시록 14:11은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라고 말합니다. 그곳에서는 당신은 결단코 잠을 얻지 못합니다. 잠이 평생 없다는 것을 생각해볼수 있나요?
그리고 물. 스가랴 9:11보면 "내가 너의 갇힌 자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놓았나니" 지옥에는 절대 물이 없는 곳입니다.
저는 지옥의 위치가 지구 중앙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곳이 지옥이 있는 곳입니다. 지구 중심에요. 저는 약 3700 마일 지구 깊은 곳에 있었다는 것을 알았어요. 우리가 알듯이 지구의 직경은 약 8000 마일 정도 됩니다. 반이 약 4000마일. 저는 약 3700마일 아래 있었습니다.
에베소서 4장 9절은 예수님이 "땅 아랫곳으로 내리셨던 것이"라고 말합니다. 민수기 17:32를 보면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채로 음부에 빠지며 "라고 나와있어요.
지옥이 지금 있는 곳은 그곳입니다. 나중에 지옥과 죽음이 불못에 던져질 것이지요. 그리고 어둠밖으로 좇겨낸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심판날 이후 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근데 지금은 지구 중앙에 있습니다.
저는 그 불구덩이 옆가에 있었는데 그 온 귀신들이 벽에 줄을 서 있엇습니다. 모든 크기과 모양대로요. 각종 상상할수 있는 불구하고 못생긴 생물체들입니다. 그들은 모두 구부러졌고 불구한 생물체입니다. 거대한 것들, 작은 것들, 거미들, 큰 거미들, 이렇게 큰 것들, 쥐, 뱀, 지렁이들.성경도 지렁이들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이사야서 14:11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온갖 꺼림칙하고 혐오한 종류의 생물체들이었습니다. 온 곳에. 그리고 그들은 사슬에 묶여있는듯 하였습니다. 벽에 묶여있었어요. 저는 왜 이것들이 벽에 묶여있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었습니다. 근데 성경 유다서 6절에 이렇게 쓰여있습니다.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어쩜 제가 그것을 본 것 일수도 있어요, 잘은 모르나 그런것 같아요. 그들이 나를 잡지 못해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그들은 저를 아주 열정을 갖고 증오했습니다. 제가 이해하지 못했던 또 하나가 그들은 단지 생물체들이 아니라 인류에 대한 증오를 갖고 있었습니다. 어쨌던 그들이 벽에 묶여 있었던 것이 너무 다행이었어요.
나는 불꽃을 떠나 이 구덩이와 터널을 올라가기 시작했으며 곧 어두워 졌습니다. 그러나 나는 벽에 거하고 있는 악마들을 볼수 있었으며 그들이 가지고 있는 놀라운 힘에 나는 “누가 이 생물들을 막을수 있을까? 아무도 이 것들과 싸울수 없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공포는 너무나 강해서 나는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옥에 것과 고통과 다른 모든것 중에 제일 안타까웠던 것은 이위에 지상에는 삶이 계속 되고 있으며 사람들은 이 밑에 세계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람들은 지하에 이 실존하는 세계에 대해 모르고 있으며 여기에는 수억에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으며 한 번이라도 나갈 기회를 위해 간청하고 있지만 그러한 기회는 절대 없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영접할수 있는 기회를 받아드리지 않은 것에 대해 자기 자신들에게 화가 나 있습니다. 지옥에서 가장 심한 고통은 여기에서 나갈 희망이 전혀 없는것 입니다.
나는 이해가 되었습니다. 이제 영원이라는 것에 대해 알것 같습니다. 나는 거기에서 빠져나올 희망이 없이 영원히 거하게 될것을 알았습니다. 제 아내에 대해, 그리고 아내에게 절대 갈수가 없을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나는 아내에게 만약 지진이나 어떠한 다른 끔찍한 일이 벌어져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