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못생긴 오크수준은 아니지만 자신없던 저에게..-_- 이런 절망을 키워주는 오크녀 동생 4살 아래입니다. 이제 제 주변을 멤돌고 저한테 의지하려고 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직장에서 왕따를 당하는데 책상이 바로 옆자리인 상태로 저에게 붙어 가려고 합니다. 평상시 경리면 경리답게 행동 조신하게 할 것이지 왜 이제 와서 달라 붙는지 질척거리는 태도와 그 토나오는 얼굴 정말 지긋하다.
4살 어린 추녀가 제가 좋답니다.
나름 못생긴 오크수준은 아니지만 자신없던 저에게..-_-
이런 절망을 키워주는 오크녀 동생 4살 아래입니다.
이제 제 주변을 멤돌고 저한테 의지하려고 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직장에서 왕따를 당하는데 책상이 바로 옆자리인 상태로 저에게
붙어 가려고 합니다. 평상시 경리면 경리답게 행동 조신하게 할 것이지
왜 이제 와서 달라 붙는지 질척거리는 태도와 그 토나오는 얼굴 정말 지긋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