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부산 ..괴정 옆쪽사는 풋풋한 아이임ㅋㅠ 판은 처음써보는거라 좀 엉망일수도 있뜸..이해좀...부탁드립니다용~ 방금전에 있엇던 일임..100000% 실화 내가 어제 수련회를 갔다왓음 언니가 왠일로 우리동네에있는 대박집 이란 고깃집으로 데이트를 가자함......♥ 나에겐 언니란 무서운존재임..초등학생때부터 수영을 해서 발육상태가 장난아 님..글고 우리언닌 아직 고삐리 ㅋㅋ.. 근데 얼굴은 20대초반 ㅋㅋ언니쏘리 그리고 우리집 유전자와는 틀리게 키카큼..여자키카 170..... 우리언니가 태권 도복싱 무에타이 이런 걸 많이배웠었음 그래서 힘이 정말쎔 얼굴도 무섭게생김 그냥 지금 말로하자면 소위 개빡세게 생겼음 여자 파이터? 암튼 난언니와 정말 오랜만에 데이트를 한다는생각에 신이나서 룰루랄라 신나게 언니랑 고깃집을 가고있었음 근데 우리집밑에 자그마한 공원 이 하나있음 그밑엔 서원탑 훼밀리마트라고있고 살짝 위에 주차장 이있음 근데 이상한 장면이 목격됫음....! 왠여자가 남자한테 발로차이고있는거임.. 일단 언니랑 그쪽으로 내려갔음 근데 왠걸? 임산부임 정말 여자몸은 말랐고 배가 엄청 나옴 딱봐도 임산부 였음 주위를 둘러보니 공원 의자에 정말 갑바좋은 남자두명이서 맥주캔을마시며 보고만있음..그리고 다른의자엔 소위말하는 일찐 오빠3분이 웃으면서 속닥속닥 거리고 계셨음 ...임산부가 그차 가운 길바닥에 누워서 그냥 개맞듯이 맞고있었음 사람들이 꽤 많이 지나다녔는데 한사람도 말리긴커녕 신고조차안함... 난 솔직히 무서워서 언니를쳐다봤었는데 근데 언니표정이 정말 ← 이런표정이였음 어금니를꽉깨물고 상황 파악을 하고있는거임.... 난 무서워서 멀찍히 언니보고 떨어져있자햇음 언니가 갑자기 나보고 경찰에 신고를 하라함 그런데 언니가 그사람을 향해 가는게아니겠음???????!!!!! 그짧은순간에 오만가지생각 이다들엇음 저사람이 우리언니때리면 난 어텋하지? 뭐이런 저런 생각이 다들음 정말 무서웠었음........... ㅠㅠ0ㅠ0ㅠ0ㅠ0ㅠ0ㅠ 언니가 아무리 키가크고 싸움을잘한다해도 술먹은 건장한 아저씨를 이길순 없지않음? (키가 178? 180? ) 되는것같았음 근데 임산부보고 시ㅂ..년 병...ㅅ..년 걸....년 오만욕을다하면서 임산부를자꾸때림 그맞고있던 임산부는 울면서 살려달라 고 아프다고 살려달라고 계속 애원했음 갑자기 언니가 크게 아저씨!!하고 내려감 (오마이갓.............) 언니가 왜임산부때리시는데요?암튼이런식으로 말을함 난신고를하고 전화를 끊은상태였음 근데 그아저씨가 우리언니를 엄청쎄게 두손으로 미는게아니겟음????헐........그때우리언니가 구두를 신고 있어서 탁하고 넘어졌음!! 공원이였던 터라 돌이 있었는데 돌에 언니가 손을찧었는지 피가났었음 그런데도 언니는 그아저씨한테 임산부를 어텋게때릴수가있냐 당장그만하라고 말을함 근데 그아저씨가 우리 언니를 때릴려고 모션을 취햇음 언니가아저씨 보고 때려보라고 돈있으면 떄려보라고 따짐 나도 입원해서 편하게 돈좀 벌자고 진짜 언니가 화가무지막지하게 난듯했음 그아저씨가 약간 무서운지 갑자기 우리언닌 상종도 안하고 뒤를돌아서서는 또임산부를 무지막지하게 발로밟음 ㅡㅡ 언닌 아저씨를 자꾸밀쳐내며 나를부르더니 나보고 그아주머니를 데려가라함.. 난그아주머니를일으켜세워 부축을했음 근데 그아저씨가 언니한테 협박을함 내가 누군지알어? 너나잘못건들였어 당장안비키면 죽여버린다 어쩐다함 우리언니도 아저씨 오늘 나 잘못건들였어 이런식으로 계속 말대꾸 를함 근데알고보니 그게 언니의전략 이였나봄 경찰차 가 올때까지 시간을 어텋게든 벌어보려 했던거임 ㅜㅜ 최고 갑자기 그아저씨가 그아줌마를 부축하고 있는 나에게 오려고했음 언니는 그아 저씨 팔을 끝까지 잡고 안놔줌 혹시 그아주머니가 또 맞을까봐 어딜가려고 하냐면서 언니가 팔을 잡고 끝까지 못가게막음 계속 그실랑이가 반복 되다보니 그아저씨가 너무 화가 났던지 언니팔을 뿌리 치더니 죽일기세로 언니 멱살을잡음 진짜그때 언니를 때리려는 그순간에 !!!경찰 차가 두대옴 ㅠㅠㅠ 진짜 살았다싶었음 경찰아저씨가 오자마자 그아저씨가 우리언니에게 쌍욕을 해댐 다음에만나면 진짜 칼로죽여버린다함 임산부아줌마는 119실려가심 입술 다터지고 얼굴 은 탱탱볼? 같이막 퉁퉁붇고 너무 안쓰러웠음..................... 근데 그아주머니가 내손을붙잡고 정말고맙다 고마워..이러심....ㅠㅠ 난한것도없었는데.. 그순간 눈물이 핑돔... ㅠㅠ 언니한테물어보니 언니도 그아저씨랑 대면할때 다리떨리고 심장도막뛰고 엄 청 무서웠다 함 그래도 용기있게 아주머니 보호해준 언니가 자랑스러웠음..! 정말 세상에 정말 냉정한 사람들많다고 생각이들었음 만약 저게 내딸 내마누라 였더라면 그사람들은 그렇게 보고만 있었을지... 여러분 이젠 생각이 아닌 실천으로 옮깁시다 불쌍한 사람들 도와주세요! 보고만 있지 마시구요 !! 갈때 추천 눌러주시는 쎈쓰! 아시죠?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
냉정한 사람들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부산 ..괴정 옆쪽사는 풋풋한 아이임ㅋㅠ
판은 처음써보는거라 좀 엉망일수도 있뜸..이해좀...부탁드립니다용~
방금전에 있엇던 일임..100000% 실화
내가 어제 수련회를 갔다왓음 언니가 왠일로 우리동네에있는
대박집 이란 고깃집으로 데이트를 가자함......♥
나에겐 언니란 무서운존재임..초등학생때부터 수영을 해서 발육상태가 장난아
님..글고 우리언닌 아직 고삐리 ㅋㅋ.. 근데 얼굴은 20대초반 ㅋㅋ언니쏘리
그리고 우리집 유전자와는 틀리게 키카큼..여자키카 170..... 우리언니가 태권
도복싱 무에타이 이런 걸 많이배웠었음 그래서 힘이 정말쎔
얼굴도 무섭게생김
그냥 지금 말로하자면 소위 개빡세게 생겼음 여자 파이터? 암튼
난언니와 정말 오랜만에 데이트를 한다는생각에 신이나서
룰루랄라 신나게 언니랑 고깃집을 가고있었음 근데 우리집밑에 자그마한 공원
이 하나있음
그밑엔 서원탑 훼밀리마트라고있고 살짝 위에 주차장 이있음
근데 이상한 장면이 목격됫음....! 왠여자가 남자한테 발로차이고있는거임..
일단 언니랑 그쪽으로 내려갔음 근데 왠걸? 임산부임 정말 여자몸은 말랐고
배가 엄청 나옴 딱봐도 임산부 였음 주위를 둘러보니 공원 의자에
정말 갑바좋은 남자두명이서 맥주캔을마시며 보고만있음..그리고 다른의자엔
소위말하는 일찐 오빠3분이 웃으면서 속닥속닥 거리고 계셨음 ...임산부가 그차
가운 길바닥에 누워서 그냥 개맞듯이 맞고있었음 사람들이 꽤 많이 지나다녔는데 한사람도
말리긴커녕 신고조차안함...
난 솔직히 무서워서 언니를쳐다봤었는데 근데 언니표정이 정말
난 무서워서 멀찍히 언니보고 떨어져있자햇음 언니가 갑자기 나보고 경찰에
신고를 하라함 그런데 언니가 그사람을 향해 가는게아니겠음???????!!!!!
그짧은순간에 오만가지생각 이다들엇음 저사람이 우리언니때리면 난 어텋하지?
뭐이런 저런 생각이 다들음 정말 무서웠었음........... ㅠㅠ0ㅠ0ㅠ0ㅠ0ㅠ0ㅠ
언니가 아무리 키가크고 싸움을잘한다해도 술먹은 건장한 아저씨를 이길순 없지않음?
(키가 178? 180? ) 되는것같았음 근데 임산부보고 시ㅂ..년 병...ㅅ..년 걸....년
오만욕을다하면서 임산부를자꾸때림 그맞고있던 임산부는 울면서 살려달라
고 아프다고 살려달라고 계속 애원했음
갑자기 언니가 크게 아저씨!!하고 내려감 (오마이갓.............)
언니가 왜임산부때리시는데요?암튼이런식으로 말을함 난신고를하고 전화를 끊은상태였음
근데 그아저씨가 우리언니를 엄청쎄게 두손으로 미는게아니겟음????헐........그때우리언니가 구두를 신고 있어서 탁하고 넘어졌음!!
공원이였던 터라 돌이 있었는데 돌에 언니가 손을찧었는지 피가났었음 그런데도 언니는
그아저씨한테 임산부를 어텋게때릴수가있냐 당장그만하라고 말을함 근데 그아저씨가 우리
언니를 때릴려고 모션을 취햇음 언니가아저씨 보고 때려보라고 돈있으면 떄려보라고 따짐
나도 입원해서 편하게 돈좀 벌자고 진짜 언니가 화가무지막지하게 난듯했음
그아저씨가 약간 무서운지 갑자기 우리언닌 상종도 안하고 뒤를돌아서서는 또임산부를 무지막지하게 발로밟음 ㅡㅡ
언닌 아저씨를 자꾸밀쳐내며 나를부르더니 나보고 그아주머니를 데려가라함..
난그아주머니를일으켜세워 부축을했음 근데 그아저씨가 언니한테 협박을함
내가 누군지알어? 너나잘못건들였어 당장안비키면
죽여버린다 어쩐다함 우리언니도 아저씨 오늘
나 잘못건들였어 이런식으로 계속 말대꾸 를함 근데알고보니 그게 언니의전략
이였나봄 경찰차 가 올때까지 시간을 어텋게든 벌어보려 했던거임 ㅜㅜ 최고
갑자기 그아저씨가 그아줌마를 부축하고 있는 나에게 오려고했음 언니는 그아
저씨 팔을 끝까지 잡고 안놔줌 혹시 그아주머니가 또 맞을까봐
어딜가려고 하냐면서 언니가 팔을 잡고 끝까지 못가게막음
계속 그실랑이가 반복 되다보니 그아저씨가 너무 화가 났던지 언니팔을 뿌리
치더니 죽일기세로 언니 멱살을잡음 진짜그때
언니를 때리려는 그순간에 !!!경찰 차가 두대옴 ㅠㅠㅠ 진짜 살았다싶었음
경찰아저씨가 오자마자 그아저씨가 우리언니에게 쌍욕을 해댐 다음에만나면 진짜 칼로죽여버린다함
임산부아줌마는 119실려가심 입술 다터지고 얼굴 은 탱탱볼? 같이막 퉁퉁붇고 너무 안쓰러웠음.....................
근데 그아주머니가 내손을붙잡고 정말고맙다 고마워..이러심....ㅠㅠ
난한것도없었는데.. 그순간 눈물이 핑돔... ㅠㅠ
언니한테물어보니 언니도 그아저씨랑 대면할때 다리떨리고 심장도막뛰고 엄
청 무서웠다 함 그래도 용기있게 아주머니 보호해준 언니가 자랑스러웠음..!
정말 세상에 정말 냉정한 사람들많다고
생각이들었음 만약 저게 내딸 내마누라 였더라면 그사람들은
그렇게 보고만 있었을지...
여러분 이젠 생각이 아닌 실천으로 옮깁시다 불쌍한 사람들
도와주세요! 보고만 있지 마시구요 !!
갈때 추천 눌러주시는 쎈쓰! 아시죠?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