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7살 흔녀예여 저는 엄마아빠의 단점만 거의 물려받았거든여 그래서 동생들은 심하지않는데 저는 엄청난 스트레스를가지고있는 컴플렉스가 몇가지있어요 이제 춘추복을 입을꺼고 춘추복을 입으면 스타킹을 안신잖아요 근데 제다리가 정말 호러예여..... 허벅시에 수놓아져(?)있는 저 점들은.....일명 닭살이라고 하죠... 오돌도돌 나있어서 반바지를 입고싶어서 입어도 제 다리만 보면 엄청 스트레스예여 그리고 여태까지 잘 다니다가 갑자기 왜그러냐는 분들도 계실텐데..... 점점심해져여...ㅠㅠ 부모님은 크면 괜찮아진다고 피부과도 한번 못가봤어여.... "도대체 언제까지 커야되는데...엄마" 이것뿐만아니라 제 종아리는 더 징글징글해요 태몽이 뱀이라서 그런가..... 뱀가죽처럼 되어있어요...... 종아리는 오돌도돌하지않고여. 피부가 갈라진거도 아닌거같아여.. 정말 뱀가죽처럼....비닐에 싸여있는것같아여 자세히....보시면.... 진짜 너무!!!!!!스트레스예여.....뱀가죽처럼 되어있고...짜증나여 진짜.... 그리고..... 이번엔 제손인데여... 진짜 이건.......80대 할머니손,,,,,같아요.... 별명이그래서 할매.... 진짜 스트레스예여.... 징글징글하져..... 저는 남자친구가 몇번 없었어요 그래서 손잡아본것도 몇번없거든여..... 친구들이 너 남자친구랑 손 어떻게 잡냐고 그래여.... 그럴때마다 저는 웃으면서 몰라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하긴하는데.........속상해여 이손은 건조해서 갈라진게 아니라 다 주름이예요 오직 주름.......ㅠㅠ 핸드크림을 아무리보습력 좋은걸로발라도 정말,,,,,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리고 마지막 머리..... 저는 앞머리오른쪽 귀퉁이(?)에 가마...? 앞머리가마...?그게 있거든여... 이래서 수업시간마다 실핀을 꼽고있어요... 그래도 붕 뜨고....그래서 앞머리길이도 잘 안맞고... 앞머리를 넘기자니 이마도 넓고 눈썹도 없고.... 옛날 어렸을때 쥐젖인가?? 그거있어서 그거 떼는 수술을 했는데 옛날병원에서 해서 집게로 뜯었나봐요 그래서 이마중간에 그 자국이있고 볼에도 한두개 자국있고.........얘기가 이상한데로 흘러간다... 아!! 그리고 목에 쥐젖 뺀 흉터가 정말 징그럽게 남아서 방충망같아여.... 이것두 고민인데.....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호전될수있는 방법은 없나요??정말....시간이 약인건가요...?? 도와주세요........ㅠㅠ
☆★☆이거 못고치나여...?☆★☆
저는 17살 흔녀예여
저는 엄마아빠의 단점만 거의 물려받았거든여 그래서 동생들은 심하지않는데
저는 엄청난 스트레스를가지고있는 컴플렉스가 몇가지있어요
이제 춘추복을 입을꺼고 춘추복을 입으면 스타킹을 안신잖아요
근데 제다리가 정말 호러예여.....
허벅시에 수놓아져(?)있는 저 점들은.....일명 닭살이라고 하죠...
오돌도돌 나있어서 반바지를 입고싶어서 입어도 제 다리만 보면 엄청 스트레스예여
그리고 여태까지 잘 다니다가 갑자기 왜그러냐는 분들도 계실텐데.....
점점심해져여...ㅠㅠ 부모님은 크면 괜찮아진다고 피부과도 한번 못가봤어여....
"도대체 언제까지 커야되는데...엄마"
이것뿐만아니라 제 종아리는 더 징글징글해요
태몽이 뱀이라서 그런가.....
뱀가죽처럼 되어있어요......
종아리는 오돌도돌하지않고여. 피부가 갈라진거도 아닌거같아여..
정말 뱀가죽처럼....비닐에 싸여있는것같아여
자세히....보시면....
진짜 너무!!!!!!스트레스예여.....뱀가죽처럼 되어있고...짜증나여 진짜....
그리고.....
이번엔 제손인데여...
진짜 이건.......80대 할머니손,,,,,같아요....
별명이그래서 할매....
진짜 스트레스예여....
징글징글하져.....
저는 남자친구가 몇번 없었어요
그래서 손잡아본것도 몇번없거든여.....
친구들이 너 남자친구랑 손 어떻게 잡냐고 그래여....
그럴때마다 저는 웃으면서 몰라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하긴하는데.........속상해여
이손은 건조해서 갈라진게 아니라 다 주름이예요
오직 주름.......ㅠㅠ 핸드크림을 아무리보습력 좋은걸로발라도 정말,,,,,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리고 마지막 머리.....
저는 앞머리오른쪽 귀퉁이(?)에 가마...? 앞머리가마...?그게 있거든여...
이래서 수업시간마다 실핀을 꼽고있어요...
그래도 붕 뜨고....그래서 앞머리길이도 잘 안맞고...
앞머리를 넘기자니 이마도 넓고 눈썹도 없고....
옛날 어렸을때 쥐젖인가?? 그거있어서 그거 떼는 수술을 했는데 옛날병원에서 해서 집게로 뜯었나봐요
그래서 이마중간에 그 자국이있고 볼에도 한두개 자국있고.........얘기가 이상한데로 흘러간다...
아!! 그리고 목에 쥐젖 뺀 흉터가 정말 징그럽게 남아서 방충망같아여....
이것두 고민인데.....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호전될수있는 방법은 없나요??
정말....시간이 약인건가요...??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