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 이제 아빠한테가요~ 한국에서의 마지막 인사 드려요!

색깔이엄마201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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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지내셨죠~

날씨가 많이 풀려 이젠 여름같기도 하네요^^

이제 칼라가 미국으로 돌아갈날이 일주일도 안남았네요

금요일 비행기로 돌아가게되는데

칼라가 아프지않고 재밌게 비행하게되면 좋겠네요~ 그래야 저도좀..;; 쉬고..;;

어제 칼라 드레스를 샀어요 75프로 할인 된 가격이라 고작 4달러; 가디건까지 함께라

횡재한 기분에 바로 사진을 찍어두었죠~

머리에 삔은 동네 순대국집 아줌마가 칼라 몇번보셨다며 아기한테 삔이랑 헤어밴드가

참 잘어울린다며 선물로 주시고가셨어요.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솔직히 길가다 인사한게 전부인 분인데 칼라 예뻐서 자기도 모르게 사주고싶었다며

미국가면 건강하라고 덕담도 해주시고.. 그래서 저도 센트롬 사드리고왔어요+_+

저한테 칭찬하는것보다 칼라예뻐하면 역시 엄마한텐 그게 최고인거같아요

너무행복해서 바로 삔과함께 착샷!

내일 외삼촌 뵈러 갈때 입힐게 생겨서 너무좋네요~

 

한국에서의 마지막 사진을 될꺼같아요~

다음사진은 미국에 돌아가서 겠지요?~ 그럼 모두 즐거운 여름 되시길 바래요!

 

 

 

 

이리와 이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