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참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온다 어떻게 낙태를 옹호할 생각을 하냐? 물론 강간을 당했거나 성폭행 혹은 건강상의 이유로 낙태한건 논외로 치자. 그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깐 당연히 이해하고 감싸줘야지 근데 여기 판들의 글에는 낙태한건 낙태시킨 남자새끼 잘못이고 새로운 사람만나서 결혼할때 숨기고 결혼하는걸 아주 당연할걸로 써놨더라? 그리고 숨긴거 들켜도 정말 사랑한거라면 이해해줄꺼라고? 그정도로 이해 못해줄 남자면 평생 같이살 가치가 없다고? 더럽게 사랑이란 단어 쓰기전에 일단 숨기는거와 낙태한거 자체가 더 큰 잘못이라는 생각은 안해봤나? 자기 낙태한 과거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상처니깐 건들지 말라면 뭣도모르고 결혼했다가 나중에 알게될 남편의 상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건가? 아무 죄없이 성실히 살아온 사람한테 낙태범이 저지른 일을 대신 책임 져달라는 심보인가? 지들이 몸 수건처럼 막 굴리다가 임신해놓고 지워버리고 아무렇지 않은듯 멀쩡한 남자 속여서 결혼하고 그리고 남자가 알아서 왜 말 안했냐고 하면 뻔뻔하게 말하면 결혼했겠냐고 사랑하면 과거는 이해해줘야 되는거라고 남의 상처를 왜 건드냐고 그거하나 못 이해해주는 남자는 그릇이 작은 찌질이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어떻게 가정교육을 받아쳐먹었으면 사고가 저따구로 되는거냐? 역지사지로 생각좀해봐라 낙태한 년들은 결국 태아를 토막살해해서 진공청소기에 버린 살인마들이니깐 똑같이 남친이 혼전에 유괴해서 토막살해를 했거나 강간이나 성폭행 경력이 있었지만 숨기고 결혼해놓고 나중에 왜말안했냐고 할때 말했으면 니가 결혼 했겠냐? 사랑하는 사람의 과거는 이해해줘야 되는거 아닌가? 그정도도 이해못해주면 그릇작은 여자고 찌질이지~ 이딴식으로 나오면 이해 해줄꺼 같냐? 어떻게 생명체를 칼로 토막살해한후 흡입기로 빨아들인뒤 쓰레기통에 버려서 나중에 개 돼지 사료로 주게하는 인간 이하의 짓을 해놓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멀쩡한 다른남자 속일생각을 하지?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건가? 그리고 의학적으로 팔이나 다리 잘린 사람들이 잘린부분이 없는데도 있는거같은 기분이 들면서 미치는 현상이 낙태년들한테도 지워버린애기가 마치 배속안에 있는듯한 기분이 들면서 죄책감느끼고 한다는데 네이트 낙태년들은 그런 인간의 본능까지도 초월한 싸이코들인거냐? 그리고 제일 개소리 하는 부류중 악질이 자기는 사정이 있어서 지운거라고 남의 사정 모르면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하는데 강간이나 건강상 사정 아니면 이해해줄수 있는게 하나도 없을꺼 같은데 말이야 ㅋ 미혼모되서 애 고생시킬바에는 그냥 아얘 처음부터 죽이는게 낫다고? 그게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그런 사정이 있으니깐 살인을 정당화 해달라는거냐? 그럼 니들 말대로라면 여행갔다가 동굴에 갇혀버린 두 사람이 구조를 기다리다가 오랜시일이 흘러도 안오자 굶주림을 이기지 못하고 한놈이 다른 한놈을 죽여서 먹었으면 나중에 구조되고 나서 그 죄값을 물지 않아도 되는거네? 둘 다 굶어죽기전의 상황이었고 가만히 있었으면 둘 다 죽는거니깐 둘보다는 하나죽는게 나은 합리적인 선택이잖아? 사정이 있으니깐 살인을 정당화 해도 된다는 거잖아? 또 자기여동생 강간하려는 공장사장보고 열받아서 쭉빵한대 날렸는데 미끄러져서 벽에 머리박고 죽은 상황이야 남자는 살해의지는 없었고 강간하려는 여동생 때문에 화가나서 한 일이니깐 살인을 했어도 이해해줘야겠네? 미안하지만 위의 사례들은 실제 있었던 것들이었고 유죄판결을 받았다. 알겠냐? 범죄자들도 유영철이나 강호순 김길태같은 사이코패스가 아니라면 다 각각 나름대로의 어쩔 수 없는 상황과 사정이 있는거다. 똑같은 살인마들인데 낙태년들의 사정은 이해해줘야 되고 다른 범죄자들의 사정은 무시하면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겠냐? 낙태년들은 감방에 쳐넣지 않은것만 고맙게 생각하고 살아라 니들은 니 배속에 가진 생명체가 태어나서 웃고 울고 때로는 좌절하고 사랑도하고 행복하게 살아야할 한 사람의 80년 인생 전부를 앗아간살인마들이니깐 어디까지나 나는 낙태년들은 개념없이 옹호하는 미친년들과낙태를 하고도 전혀 죄책감없이 살아가는 살인마들한테 하는 이야기니낙태때문에 죄책감 느끼며 사는 사람 이야기는 빼라 결국 나는 낙태하고 숨기고 결혼해놓고 화내는 남편한테 오히려 적반하장 저지르는 살인마들을 겨냥해 쓴 글이니깐 유영철이 부녀자 21명 토막살해하고 죄책감없이 잘 살아왔다 했었지?태아 토막살해해놓고 아무런 죄책감없이 살아가는 낙태년들도 유영철이나 하나도 다를바가 없어보인다 낙태를 옹호하는 새끼들은 도대체 생각이란건 할 수 있는거냐? 아무리 말해봤자 그런 년들은 개몽되지 않는거 알아이미 뼈속 끝까지 살인마근성인데 말한다고 들어먹겠냐?난 지금 사람답게 그년들을 타이르는게 아니라 그냥 욕하는거야ㅋㅋㅋ 그런년들과 그걸 또 옹호하는년들은 욕먹어도 싸니깐 1111
낙태녀는 강호순과 동급입니다. 변명하지마세요
ㅋㅋ참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온다
어떻게 낙태를 옹호할 생각을 하냐?
물론 강간을 당했거나 성폭행 혹은 건강상의 이유로 낙태한건
논외로 치자. 그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깐 당연히 이해하고 감싸줘야지
근데
여기 판들의 글에는 낙태한건 낙태시킨 남자새끼 잘못이고
새로운 사람만나서 결혼할때 숨기고 결혼하는걸 아주 당연할걸로 써놨더라?
그리고 숨긴거 들켜도 정말 사랑한거라면 이해해줄꺼라고?
그정도로 이해 못해줄 남자면 평생 같이살 가치가 없다고?
더럽게 사랑이란 단어 쓰기전에 일단 숨기는거와 낙태한거 자체가 더 큰 잘못이라는 생각은 안해봤나?
자기 낙태한 과거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상처니깐 건들지 말라면
뭣도모르고 결혼했다가 나중에 알게될 남편의 상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건가?
아무 죄없이 성실히 살아온 사람한테 낙태범이 저지른 일을 대신 책임 져달라는 심보인가?
지들이 몸 수건처럼 막 굴리다가 임신해놓고 지워버리고
아무렇지 않은듯 멀쩡한 남자 속여서 결혼하고
그리고 남자가 알아서 왜 말 안했냐고 하면
뻔뻔하게 말하면 결혼했겠냐고 사랑하면 과거는 이해해줘야 되는거라고 남의 상처를 왜 건드냐고
그거하나 못 이해해주는 남자는 그릇이 작은 찌질이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어떻게 가정교육을 받아쳐먹었으면 사고가 저따구로 되는거냐?
역지사지로 생각좀해봐라
낙태한 년들은 결국 태아를 토막살해해서 진공청소기에 버린 살인마들이니깐
똑같이 남친이 혼전에 유괴해서 토막살해를 했거나 강간이나 성폭행 경력이 있었지만 숨기고 결혼해놓고
나중에 왜말안했냐고 할때
말했으면 니가 결혼 했겠냐? 사랑하는 사람의 과거는 이해해줘야 되는거 아닌가?
그정도도 이해못해주면 그릇작은 여자고 찌질이지~
이딴식으로 나오면 이해 해줄꺼 같냐?
어떻게 생명체를 칼로 토막살해한후 흡입기로 빨아들인뒤 쓰레기통에 버려서
나중에 개 돼지 사료로 주게하는 인간 이하의 짓을 해놓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멀쩡한 다른남자 속일생각을 하지?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건가?
그리고 의학적으로 팔이나 다리 잘린 사람들이 잘린부분이 없는데도 있는거같은 기분이 들면서 미치는 현상이
낙태년들한테도 지워버린애기가 마치 배속안에 있는듯한 기분이 들면서 죄책감느끼고 한다는데
네이트 낙태년들은 그런 인간의 본능까지도 초월한 싸이코들인거냐?
그리고 제일 개소리 하는 부류중 악질이
자기는 사정이 있어서 지운거라고 남의 사정 모르면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하는데
강간이나 건강상 사정 아니면 이해해줄수 있는게 하나도 없을꺼 같은데 말이야 ㅋ
미혼모되서 애 고생시킬바에는 그냥 아얘 처음부터 죽이는게 낫다고?
그게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그런 사정이 있으니깐 살인을 정당화 해달라는거냐?
그럼 니들 말대로라면 여행갔다가 동굴에 갇혀버린 두 사람이 구조를 기다리다가
오랜시일이 흘러도 안오자 굶주림을 이기지 못하고 한놈이 다른 한놈을 죽여서 먹었으면
나중에 구조되고 나서 그 죄값을 물지 않아도 되는거네?
둘 다 굶어죽기전의 상황이었고 가만히 있었으면 둘 다 죽는거니깐 둘보다는 하나죽는게 나은 합리적인 선택이잖아?
사정이 있으니깐 살인을 정당화 해도 된다는 거잖아?
또 자기여동생 강간하려는 공장사장보고 열받아서 쭉빵한대 날렸는데 미끄러져서 벽에 머리박고 죽은 상황이야
남자는 살해의지는 없었고 강간하려는 여동생 때문에 화가나서 한 일이니깐
살인을 했어도 이해해줘야겠네?
미안하지만 위의 사례들은 실제 있었던 것들이었고 유죄판결을 받았다.
알겠냐? 범죄자들도 유영철이나 강호순 김길태같은 사이코패스가 아니라면
다 각각 나름대로의 어쩔 수 없는 상황과 사정이 있는거다.
똑같은 살인마들인데 낙태년들의 사정은 이해해줘야 되고 다른 범죄자들의 사정은 무시하면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겠냐?
낙태년들은 감방에 쳐넣지 않은것만 고맙게 생각하고 살아라
니들은 니 배속에 가진 생명체가 태어나서 웃고 울고 때로는 좌절하고 사랑도하고 행복하게 살아야할 한 사람의 80년 인생 전부를 앗아간
살인마들이니깐
어디까지나 나는 낙태년들은 개념없이 옹호하는 미친년들과
낙태를 하고도 전혀 죄책감없이 살아가는 살인마들한테 하는 이야기니
낙태때문에 죄책감 느끼며 사는 사람 이야기는 빼라
결국 나는 낙태하고 숨기고 결혼해놓고 화내는 남편한테 오히려 적반하장 저지르는 살인마들을 겨냥해 쓴 글이니깐
유영철이 부녀자 21명 토막살해하고 죄책감없이 잘 살아왔다 했었지?
태아 토막살해해놓고 아무런 죄책감없이 살아가는 낙태년들도 유영철이나 하나도 다를바가 없어보인다
낙태를 옹호하는 새끼들은 도대체 생각이란건 할 수 있는거냐?
아무리 말해봤자 그런 년들은 개몽되지 않는거 알아
이미 뼈속 끝까지 살인마근성인데 말한다고 들어먹겠냐?
난 지금 사람답게 그년들을 타이르는게 아니라 그냥 욕하는거야ㅋㅋㅋ 그런년들과 그걸 또 옹호하는년들은 욕먹어도 싸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