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 처음 써보는 중딩녀자 입니다 다른사람들이 하는거 보니까 되게 재밌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하나 마련했습니다. 잘봐주세요~ 1. 편의점 저의 친구2명이랑 편의점을 갔어요 근데 한명이 거기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안들어가겠다고 하길래 끌고 들어감...;; (끌고들어갈때 욕많이했다능..) 들어가니까 사장이 아르바이트하는 친구를 끌고가는거임; 그래서 제 옆에있던 또다른 친구가 "어이아저씨, 사장같은데 알바생을 끌고가면 안되지?" 이러니깤ㅋㅋㅋ아저씨가 한방욱하셨는지 친구를 퍽하고때리는데;; 근데 잘봤을땐 사장이 때린거 같지만 친구가 때린거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일인지 몰라도 "입닥X" 이러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황당해 하면서 쳐다보니까 째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적으로 전 쫄아서 위에쳐다보고 계산하고 튀어나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맞은친구가 억울하다면서 욕을막해대는거임;; 그래서 그냥 걜 끌고 편의점에서 급하게 쳐나왔음;; 그러니까 얘가 욕하면서 "놔!! 놓으라고!! 저새X오늘 X될때까지 때린다고!!" 여자가 남자처럼 행동하니 얼마나 깜짝놀랬는지 나원참.. 자꼬 놔달라고 힘쓰길래 확 놓으니까.. 콰당-! 하면서 쳐넘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너는 놓으면 어떻게해!" 이러길래 "니가 놓으라며 볍신아." 이랬죠 ㅋㅋ 그니까 뜨끔했는지 음음~! 하고 편의점안으로들어가는데 또 쳐맞음ㅋㅋㅋㅋ앜ㅋㅋㅋ 그렇게해서 나도 어쩌다보니 말려들었길래 때렸는데 사장새X가 짜증나게 옆에서 쿡쿡 찔러대는거임 ㅡㅡ 그래서 "아왜요??!" 하고 확! 돌아봤는데 꽈당하고 넘어짐; 아 진ㄴ짜 황당해서 웃음도 안나왔음.. 그렇게해서 계속싸우는데 말려들고 또 싸우고 말려들고 또 싸우고 결국 지겨워서 집에옴;; 한 2시간뒤에 온 문자가 "씨X" <ㅡ 먼저 맞은애가 그래서 "왜?" 그러니까 "내가이겼지렁ㅋㅋ" 이러길래 찾아가서 때려줬음.. 2. 학교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이 "오늘수업 끝!" 하길래 친구가 "누가~ 수업끝이래" 라고해서;; 교무실에 끌려가고 난뒤에 3교시에 쳐들어와서 하는말이 황당했음;; "아오씨X 담탱이새X는 왜자꾸 날 때리고 지X이야 담탱이 새X 주제에 X말아먹을년" 이러길래 수학선생님이 황당하셨는지 또 교무실로 오라그래서 그친구는 황당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끌려갔슴 그러고 또 4교시에 오든데 또다시 똑같은 욕질을 하는거임. "아오씨X 수학선생새X는 왜자꾸 날 때리고 지X이야 수학선생 새X 주제에 X말아먹을년" 자꾸 씨삐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제가 무슨욕이냐고 물어봐씀;; "아오 신발 수학선생새끼는 왜자꾸 날 때리고 지랄이야 수학선생 새끼 주제에 성기말아먹을년" 이러길래 마침 들어오던 영어선생님 황당해서 다시 교무실로 끌고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얼마나웃겼는지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당해봐야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전연습했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어봤는데그거말해줬다가 교무실끌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불쌍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밤 문자가왔는데 얻어터져서짜증난다고 우리집으로 온대서 오라고했더니 몰꼴이 장난아님.. 눈탱이는 부었고 코탱이는 체리됬고 입탱이는 피줄줄 한쪽눈 부운눈에 계란두고 돌돌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였음 계란돌돌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집 우리집에서 있었던 일임 -0-.. 여친 3명 남친 3명 (남자인친구 여자인친구!) 나까지포함 여자 3명. 이서 내방에서 몰래 술쳐마시고 놀고 지랄을 떨었음. 문잠궈놨는데 우리엄마가 어떻게 들어왔는지 들어와서 친구들 한대씩 팍팍 궁딩이를 때려주는거임 한번맞은 아이들은 괜찬은데 남자아이들은 처음이라서 황당했는지 엄마한테 욕을 머라머라샬라샬라 하기시작했음 하지만 내 여자인친구들도 그랬지만 우리엄마는 씨알도 안먹혔음 근데 포인트가 있는게;; 우리반에 엄청 잘생긴 새끼를 우리집에 끌고왔는데 걔가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술 더 마시라고 괜찮다고 방해하지 않겠다고; 그것도 2명의 말은 들어놓고 그렇게 퇴짜를 맞히냐구요 엄마;; 그래서 남자 2명이서 짜증나서 원조꽃미남을 퍼억하고 떄리는데 엄마가 들어와서 한대씩 궁딩이를 찰싹찰싹 떄려주는거임;; 그래서 아 엄마 왜그래! 하고 화를냈더니 엄마가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하는거임; 뭥미..내가말했을땐 안그랬으면서.. 원조꽃미남을 슬쩍보더니 입술의 피가 나있었는지 연고 사와서 1분도 안되서; 발라주고 늘어앉아있는거임; 남자인친구 2명이서 조카화가나서 엄마 쫓아내고 원조꽃미남새끼를 퍽퍽 하고 때리는데 그만하재;; 그럴말해서 먹힐 아이들이 아니잖아요.. 게다가 우리집에는 언니1명 오빠1명이 있어서 둘중하나한테 걸리기라도 하면 꺼지라고 한다구요 그만하라고 내가말하니까 원조꽃미남이 그냥놔두래 그래서 그냥 놔뒀더니 왜 놔두녜 그래서 또 말렸더니 그냥 놔두래.. 어쩌라는거야 놔두라는거야 놔두지말라는거야?!!!!!!!!!!!!!!!!!!!!!!!!!!!!!! 제대로 쳐말해 제대로 제대로 쫌!!!!! 그래서 그냥 힘으로 막았는데 남자 2명중1명이 뭐야? 하면서 날때림 조카울컥해서 다나가! 이러니까 엄마가 벌컥 들어와서 나가지마! 이러는거임; 황당해서 엄마 쫓아내고 남자2명중 나때린 1명 조카게 쎄개 패는데 원조꽃미남이 일부로 지가맞아서 엄마한테더 이쁨받으려고 아악! 하고 하길래 패주고 꺼지라고 했지요..
★★★★ 친구vs친구 ☆☆☆☆
안녕하세요! 톡 처음 써보는 중딩녀자 입니다
다른사람들이 하는거 보니까 되게 재밌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하나 마련했습니다.
잘봐주세요~
1. 편의점
저의 친구2명이랑 편의점을 갔어요 근데 한명이 거기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안들어가겠다고 하길래 끌고 들어감...;; (끌고들어갈때 욕많이했다능..)
들어가니까 사장이 아르바이트하는 친구를 끌고가는거임;
그래서 제 옆에있던 또다른 친구가 "어이아저씨, 사장같은데 알바생을 끌고가면 안되지?"
이러니깤ㅋㅋㅋ아저씨가 한방욱하셨는지 친구를 퍽하고때리는데;;
근데 잘봤을땐 사장이 때린거 같지만 친구가 때린거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일인지 몰라도 "입닥X" 이러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황당해 하면서 쳐다보니까 째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적으로 전 쫄아서 위에쳐다보고 계산하고 튀어나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맞은친구가 억울하다면서 욕을막해대는거임;;
그래서 그냥 걜 끌고 편의점에서 급하게 쳐나왔음;;
그러니까 얘가 욕하면서 "놔!! 놓으라고!! 저새X오늘 X될때까지 때린다고!!"
여자가 남자처럼 행동하니 얼마나 깜짝놀랬는지 나원참..
자꼬 놔달라고 힘쓰길래 확 놓으니까..
콰당-! 하면서 쳐넘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너는 놓으면 어떻게해!" 이러길래 "니가 놓으라며 볍신아." 이랬죠 ㅋㅋ
그니까 뜨끔했는지 음음~! 하고 편의점안으로들어가는데 또 쳐맞음ㅋㅋㅋㅋ앜ㅋㅋㅋ
그렇게해서 나도 어쩌다보니 말려들었길래 때렸는데 사장새X가 짜증나게 옆에서
쿡쿡 찔러대는거임 ㅡㅡ 그래서 "아왜요??!" 하고 확! 돌아봤는데 꽈당하고 넘어짐;
아 진ㄴ짜 황당해서 웃음도 안나왔음..
그렇게해서 계속싸우는데 말려들고 또 싸우고 말려들고 또 싸우고
결국 지겨워서 집에옴;; 한 2시간뒤에 온 문자가
"씨X" <ㅡ 먼저 맞은애가
그래서 "왜?" 그러니까 "내가이겼지렁ㅋㅋ" 이러길래 찾아가서 때려줬음..
2. 학교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이 "오늘수업 끝!" 하길래 친구가 "누가~ 수업끝이래" 라고해서;;
교무실에 끌려가고 난뒤에 3교시에 쳐들어와서 하는말이 황당했음;;
"아오씨X 담탱이새X는 왜자꾸 날 때리고 지X이야 담탱이 새X 주제에 X말아먹을년"
이러길래 수학선생님이 황당하셨는지 또 교무실로 오라그래서
그친구는 황당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끌려갔슴
그러고 또 4교시에 오든데 또다시 똑같은 욕질을 하는거임.
"아오씨X 수학선생새X는 왜자꾸 날 때리고 지X이야 수학선생 새X 주제에 X말아먹을년"
자꾸 씨삐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제가 무슨욕이냐고 물어봐씀;;
"아오 신발 수학선생새끼는 왜자꾸 날 때리고 지랄이야 수학선생 새끼 주제에 성기말아먹을년"
이러길래 마침 들어오던 영어선생님 황당해서 다시 교무실로 끌고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얼마나웃겼는지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당해봐야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전연습했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어봤는데그거말해줬다가 교무실끌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불쌍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밤 문자가왔는데 얻어터져서짜증난다고 우리집으로 온대서
오라고했더니 몰꼴이 장난아님..
눈탱이는 부었고 코탱이는 체리됬고 입탱이는 피줄줄 한쪽눈 부운눈에 계란두고 돌돌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였음 계란돌돌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집
우리집에서 있었던 일임 -0-..
여친 3명 남친 3명 (남자인친구 여자인친구!) 나까지포함 여자 3명. 이서 내방에서
몰래 술쳐마시고 놀고 지랄을 떨었음. 문잠궈놨는데
우리엄마가 어떻게 들어왔는지 들어와서 친구들 한대씩 팍팍 궁딩이를 때려주는거임
한번맞은 아이들은 괜찬은데 남자아이들은 처음이라서 황당했는지
엄마한테 욕을 머라머라샬라샬라 하기시작했음
하지만 내 여자인친구들도 그랬지만 우리엄마는 씨알도 안먹혔음
근데 포인트가 있는게;; 우리반에 엄청 잘생긴 새끼를 우리집에 끌고왔는데
걔가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술 더 마시라고 괜찮다고 방해하지 않겠다고;
그것도 2명의 말은 들어놓고 그렇게 퇴짜를 맞히냐구요 엄마;;
그래서 남자 2명이서 짜증나서 원조꽃미남을 퍼억하고 떄리는데
엄마가 들어와서 한대씩 궁딩이를 찰싹찰싹 떄려주는거임;;
그래서 아 엄마 왜그래! 하고 화를냈더니 엄마가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하는거임;
뭥미..내가말했을땐 안그랬으면서..
원조꽃미남을 슬쩍보더니 입술의 피가 나있었는지 연고 사와서 1분도 안되서;
발라주고 늘어앉아있는거임; 남자인친구 2명이서 조카화가나서
엄마 쫓아내고 원조꽃미남새끼를 퍽퍽 하고 때리는데 그만하재;;
그럴말해서 먹힐 아이들이 아니잖아요..
게다가 우리집에는 언니1명 오빠1명이 있어서 둘중하나한테 걸리기라도 하면 꺼지라고 한다구요
그만하라고 내가말하니까 원조꽃미남이 그냥놔두래
그래서 그냥 놔뒀더니 왜 놔두녜
그래서 또 말렸더니 그냥 놔두래..
어쩌라는거야 놔두라는거야 놔두지말라는거야?!!!!!!!!!!!!!!!!!!!!!!!!!!!!!!
제대로 쳐말해 제대로 제대로 쫌!!!!!
그래서 그냥 힘으로 막았는데 남자 2명중1명이 뭐야? 하면서 날때림
조카울컥해서 다나가! 이러니까 엄마가 벌컥 들어와서
나가지마! 이러는거임;
황당해서 엄마 쫓아내고 남자2명중 나때린 1명 조카게 쎄개 패는데
원조꽃미남이 일부로 지가맞아서 엄마한테더 이쁨받으려고 아악! 하고 하길래
패주고 꺼지라고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