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언> 매일 날씨가 좋으면 사막이 되고 맙니다. 비바람은 거세고 귀찮은 것이지만 그로인해 새싹이 돋습니다. 내앞에 비바람이 불때 나의 소임이 무엇인가를 되뇌이면서 참고 견디면 좋은 날은 반드시 옵니다. - 전대련(前YMCA회장, 퇴임사 中) - 좋은 아침^^* 28일 토요일인 오늘 서울낮기온은 21도, 일요일인 내일과 화요일까지는 25~6도의 야외활동하기에 좋은 날씨랍니다^^* 아무쪼록 등산을 하시든 들로 나가시든 강가로 나가시든 아니면 공연장을 찾으시든 쾌청한 이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어제저녁에 마포아트센터에서 <노래를 찾는 사람들> 콘서트를 보고왔습니다^^* 약칭 <노찾사>라고 하는데 저는 대학시절에 이분들의 노래에 열광하며 지냈던 적이 있습니다^^* 메시지있고 서정적인 가사에 따뜻한 멜로디 기성 대중가요계와는 또다른 느낌을 주는 노래패였습니다^^*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사계> <광야에서> <마른 잎 다시 살아나> <잠들지않는 남도> <그날이 오면> (싸인CD 받았습니다^^* 참으로 뜻깊은 선물이었습니다^^*) 이주옥같은 노래들에 어떤때는 가슴시리기도 하고 또 어떤때는 마음을 다잡았던 적도 많았습니다^^* 그리하여 콘서트를 보는내내 그예전의 대학시절로 돌아간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두번째곡 <사계>를 합창으로 부르실땐 왜이리 눈물이 나던지... 글고 오늘 공연에서 특히 좋았던 점은 <자신의 바램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객석의 관객들에게 마이크를 들고 가셔서 물어보셨던 코너였습니다^^* 저는 손을 번쩍 들고 <노찾사공연이 자주 있었으면 하는게 제바램>이라는 얘기 등을 들려드렸는데, 노찾사2,3집에 있는 주옥같은 CD를 선물로 받기도 하여 넘넘 기분이 좋았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찍은 사진 더 첨부해서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오늘오후엔 연극 <삽 아니면 도끼>보러 대학로갑니다^^* 제가 좋아하는 극작가 겸 연출가 박근형님 극본이라 더욱 기대가 되며, 안정감있는 연출력을 보여주시는 구태환연출가님이 연출을 믿음직한 중견극단 수의 작품이라 신뢰감을 느껴 보러갑니다^^* 이작품도 잘보고 후기올릴게요^^* 자 그럼 오늘하루도 즐겁고 행복하신 하루되세요^^* 글고 주말 잘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어제저녁 콘서트갔다왔습니다^^*★
<오늘의 명언>
매일 날씨가 좋으면 사막이 되고 맙니다.
비바람은 거세고 귀찮은 것이지만
그로인해 새싹이 돋습니다.
내앞에 비바람이 불때
나의 소임이 무엇인가를 되뇌이면서 참고 견디면
좋은 날은 반드시 옵니다.
- 전대련(前YMCA회장, 퇴임사 中) -
좋은 아침^^*
28일 토요일인 오늘 서울낮기온은 21도, 일요일인 내일과 화요일까지는 25~6도의 야외활동하기에
좋은 날씨랍니다^^*
아무쪼록 등산을 하시든 들로 나가시든 강가로 나가시든 아니면 공연장을 찾으시든 쾌청한 이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어제저녁에 마포아트센터에서 <노래를 찾는 사람들> 콘서트를 보고왔습니다^^*
약칭 <노찾사>라고 하는데 저는 대학시절에 이분들의 노래에 열광하며 지냈던 적이 있습니다^^*
메시지있고 서정적인 가사에 따뜻한 멜로디 기성 대중가요계와는 또다른 느낌을 주는 노래패였습니다^^*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사계>
<광야에서>
<마른 잎 다시 살아나>
<잠들지않는 남도>
<그날이 오면>
(싸인CD 받았습니다^^* 참으로 뜻깊은 선물이었습니다^^*)
이주옥같은 노래들에 어떤때는 가슴시리기도 하고 또 어떤때는 마음을 다잡았던 적도 많았습니다^^*
그리하여 콘서트를 보는내내 그예전의 대학시절로 돌아간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두번째곡 <사계>를 합창으로 부르실땐 왜이리 눈물이 나던지...
글고 오늘 공연에서 특히 좋았던 점은 <자신의 바램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객석의 관객들에게 마이크를
들고 가셔서 물어보셨던 코너였습니다^^*
저는 손을 번쩍 들고 <노찾사공연이 자주 있었으면 하는게 제바램>이라는 얘기 등을 들려드렸는데,
노찾사2,3집에 있는 주옥같은 CD를 선물로 받기도 하여 넘넘 기분이 좋았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찍은 사진 더 첨부해서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오늘오후엔 연극 <삽 아니면 도끼>보러 대학로갑니다^^*
제가 좋아하는 극작가 겸 연출가 박근형님 극본이라 더욱 기대가 되며, 안정감있는 연출력을 보여주시는
구태환연출가님이 연출을 믿음직한 중견극단 수의 작품이라 신뢰감을 느껴 보러갑니다^^*
이작품도 잘보고 후기올릴게요^^*
자 그럼 오늘하루도 즐겁고 행복하신 하루되세요^^*
글고 주말 잘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