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여자인데.. 염치없이 남자게시판에 와서 글을 쓰게 된점 정말 죄송합니다.. 어디하나 누구한테 말할 사람도없구.... 글을 올려도 이리저리 치여...... 여자분들 생각보단 남자분들의 마음은 남자분들이 더 자세히 알테니, 조언을 듣고자 글을 씁니다. 남자친구와 거의 1년남짓 지내고 헤어진지 몇일 안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하는일이 너무 바쁜탓에, 거의 1주일에 한번 볼까말까 할정도로.. 바빠서 연락도 거의 한시간..한시간반씩 뜸뜸히..그렇게 해서 지내왔습니다.. 데이트라 해봤자, 영화보고 집오고.. 놀러다닌기억도 없네요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래서 해줄수있는건, 다 해줬습니다. 생일날 케잌도 만들어서주고, 뺴빼로도 만들어주고... 초콜렛도만들어주고.. 부모님껏도 챙기고 .. 판에 나온 이벤트는 다해준거같습니다.. 남들이 "그렇게 주기만해서 어쩔래?,그러다 너 차인다" 라고말할때.. 저는 아니라고헀습니다.. 이남자는 다르다고 근데 말이 씨가 됐네요 하루 연락이 안되더니 그다음날 헤어지자 하네요. 이렇게 별로 만나지도 못하고, 연락도 자주못해서 사랑이 식은거 같답니다. 그리구 이렇게 받은것만 있어서 자기가 뭔데.. 이런것들을 받아야하냐며, 널위한건 이거같다.. 서로를 위한게 헤어지는거 같다며... 헤어지자하네요.. 처음엔 매달렸지만.....끝내 고개를 돌려버려서.. 마지막으로 문자 하나길게써서보내고 끝냈습니다.. 그런데도 보고싶네요.. 전 명품가방도 바라지도않고..차좋은걸 바라지도않고.. 그냥 그사람만 있으면돼요.. 지금 제가 게속 연락하고 매달리는건 그나마 남아있는 정마저 떨어지게 할거같아서.. 5개월의 공백기간을 두고 제자신을 꾸미고노력해서 변해서, 5개월 후에 찾아갈려합니다.. 저희가 처음만난날이 8월 14일이에요 그날짜에 맞춰서 가서 .. 잊을려했는데 너무 보고싶어서 찾아왔다 하면서 이야기꺼내면서 ..재회를 꿈꾸고있습니다.. 가능할까요.. ? 남자분들은....... 어떤생각이신가요..같은남자분으로써 .. 그냥 지나치지마시구.. 조언하나만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836
여자입니다.. 진심어린 조언하나만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여자인데.. 염치없이 남자게시판에 와서 글을 쓰게 된점 정말 죄송합니다..
어디하나 누구한테 말할 사람도없구.... 글을 올려도 이리저리 치여...... 여자분들 생각보단 남자분들의 마음은 남자분들이 더 자세히 알테니, 조언을 듣고자 글을 씁니다.
남자친구와 거의 1년남짓 지내고 헤어진지 몇일 안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하는일이 너무 바쁜탓에, 거의 1주일에 한번 볼까말까 할정도로..
바빠서 연락도 거의 한시간..한시간반씩 뜸뜸히..그렇게 해서 지내왔습니다..
데이트라 해봤자, 영화보고 집오고.. 놀러다닌기억도 없네요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래서 해줄수있는건, 다 해줬습니다.
생일날 케잌도 만들어서주고, 뺴빼로도 만들어주고... 초콜렛도만들어주고.. 부모님껏도 챙기고 ..
판에 나온 이벤트는 다해준거같습니다..
남들이 "그렇게 주기만해서 어쩔래?,그러다 너 차인다" 라고말할때.. 저는 아니라고헀습니다.. 이남자는 다르다고
근데 말이 씨가 됐네요 하루 연락이 안되더니
그다음날 헤어지자 하네요. 이렇게 별로 만나지도 못하고, 연락도 자주못해서 사랑이 식은거 같답니다.
그리구 이렇게 받은것만 있어서 자기가 뭔데.. 이런것들을 받아야하냐며, 널위한건 이거같다.. 서로를 위한게 헤어지는거 같다며... 헤어지자하네요.. 처음엔 매달렸지만.....끝내 고개를 돌려버려서.. 마지막으로 문자 하나길게써서보내고 끝냈습니다..
그런데도 보고싶네요.. 전 명품가방도 바라지도않고..차좋은걸 바라지도않고.. 그냥 그사람만 있으면돼요..
지금 제가 게속 연락하고 매달리는건 그나마 남아있는 정마저 떨어지게 할거같아서.. 5개월의 공백기간을 두고
제자신을 꾸미고노력해서 변해서, 5개월 후에 찾아갈려합니다.. 저희가 처음만난날이 8월 14일이에요
그날짜에 맞춰서 가서 .. 잊을려했는데 너무 보고싶어서 찾아왔다 하면서 이야기꺼내면서 ..재회를 꿈꾸고있습니다.. 가능할까요.. ? 남자분들은....... 어떤생각이신가요..같은남자분으로써 ..
그냥 지나치지마시구.. 조언하나만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