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영! 오늘도 할 일을 만들어 내기 바쁜 키트늬 임돠♥ 오늘은, 우리 블링쫑의 아름다운 과거를 들춰 보게써염.'ㅂ' 아, 그리고.. 미리 말하지만... 난...나는...... 안티가 아니예영. (녀러분, 난 지능형 안티가 아녜요. 이렇게 머리나쁜 지능형 안티가 어디있겠어..) 무튼, 블링쫑강아지의 강아지 시절을 공개하겠써욤. 아.. 아기의 눈썹에서 진한 향이 뿜어져 나오는 군화... 저 깊은 눈동자를 봐... 저 귀여운 코를봐... 숫기없는 머리카락.... 응? 난 절대 다른 초딩들 처럼 브이는 하지 않아.. 다만 주머니에 손을 꽂을 뿐. 본격 김종현 허세의 시작인가.... 그러나, 허세도 어쩜 이리 이쁘누... 두 사진 모두 같은 거울이라 생각 되눈뎅? 응? 아니니? 아.. 잘 생겼다. 김종현.. 그런데 말야.. 뒤에서 주무시는 분의 초상권은 어쩔꺼야..;; 고딩때부터 자신이 왕자란 걸 자각 하고 있었던 김 종현군..(아저씨.. 코파요???) 으아... 청순하댜 ♥ 으아으아.... 미모포텐 터진다...♥ 자...잠깐... 주..주춤했어.. 아.... 종현씨.// 당신의 쎈스.. 란 정말.ㅋㅋ 이군요.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교복 마이가 참 이뿌다.. 우리 학교 교복마이는 녹색인데.. 진짜. 레알.참트루 녹색인데.. 완젼 시금친데... 쨋든, 내가 이 판을 올리는 이유는 그저, '내가 너의 과거도 사랑한다.'라는 뜻이였음... 뭐, 사실.. 이 이유이기 이전에 내가 너무 할일도 없고 심심해서.. USB를 둘러보다가 이상한 파일을 클릭하니..(파일명이 '싱그러운 미소의 보물상자' 였음. ) 이 사진들이 있었던 거임. 안그래도, 판이 억수로 쓰고 싶었던 나는. 시험을 앞두고 판을 쓰고 있다능. 무튼, 결론은...! '블링쫑. 너님은 과거도 블링블링 하군요.' 라능. 몰라. 쓰다보니 오덕체라능.. 이거 뭐냐긔.(하핫) 아, 정신이 없다능. 내 뇌가 폭주하기 전에 난 사라져야 겠다능. +) 마지막으로 너의 블링블링했던 여장 사진을 뿌리고.. .... 이거 올리면서 헤헤 거렸더니... 내 동생이 누나는 변태라고 하는구나..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뎁.. 니가 날... 흐흑.. 배신을 하다니.. 흡흡 저번 팬픽사건이후로 말한 번 안걸던 나의 사랑하는 동생님하께서.. 또 다시 나를 피해 지방으로 도망을 가는 군,, 미안 동생 너에게 변태로 낙인 찍힌 누나를 용서하렴. 알아요? 나 이판 올리느라 나의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훈남동생을 잃었어요.. 그니까.. 추천 좀 해줘요... (그리구, 개그나 드립 잘치시는 분들 일신 걸어주세영. 나는 개그감돋는 사람이 좋더라..) 81
★☆★☆블링블링한 과거 들춰내기☆★☆★
안녕하세영! 오늘도 할 일을 만들어 내기 바쁜 키트늬 임돠♥
오늘은, 우리 블링쫑의 아름다운 과거를 들춰 보게써염.'ㅂ'
아, 그리고.. 미리 말하지만... 난...나는......
안티가 아니예영.
(녀러분, 난 지능형 안티가 아녜요. 이렇게 머리나쁜 지능형 안티가 어디있겠어..)
무튼, 블링쫑강아지의 강아지 시절을 공개하겠써욤.
아.. 아기의 눈썹에서 진한 향이 뿜어져 나오는 군화...
저 깊은 눈동자를 봐... 저 귀여운 코를봐... 숫기없는 머리카락.... 응?
난 절대 다른 초딩들 처럼 브이는 하지 않아.. 다만 주머니에 손을 꽂을 뿐.
본격 김종현 허세의 시작인가....
그러나, 허세도 어쩜 이리 이쁘누...
두 사진 모두 같은 거울이라 생각 되눈뎅? 응? 아니니?
아.. 잘 생겼다. 김종현.. 그런데 말야.. 뒤에서 주무시는 분의 초상권은 어쩔꺼야..;;
고딩때부터 자신이 왕자란 걸 자각 하고 있었던 김 종현군..(아저씨.. 코파요???)
으아... 청순하댜 ♥
으아으아.... 미모포텐 터진다...♥
자...잠깐... 주..주춤했어.. 아.... 종현씨.// 당신의 쎈스.. 란 정말.ㅋㅋ 이군요.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교복 마이가 참 이뿌다.. 우리 학교 교복마이는 녹색인데..
진짜. 레알.참트루 녹색인데.. 완젼 시금친데...
쨋든, 내가 이 판을 올리는 이유는 그저, '내가 너의 과거도 사랑한다.'라는 뜻이였음...
뭐, 사실.. 이 이유이기 이전에 내가 너무 할일도 없고 심심해서.. USB를 둘러보다가
이상한 파일을 클릭하니..(파일명이 '싱그러운 미소의 보물상자' 였음. ) 이 사진들이
있었던 거임. 안그래도, 판이 억수로 쓰고 싶었던 나는. 시험을 앞두고 판을 쓰고 있다능.
무튼, 결론은...! '블링쫑. 너님은 과거도 블링블링 하군요.' 라능.
몰라. 쓰다보니 오덕체라능.. 이거 뭐냐긔.(하핫)
아, 정신이 없다능. 내 뇌가 폭주하기 전에 난 사라져야 겠다능.
+) 마지막으로 너의 블링블링했던 여장 사진을 뿌리고..
.... 이거 올리면서 헤헤 거렸더니... 내 동생이 누나는 변태라고 하는구나..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뎁.. 니가 날... 흐흑.. 배신을 하다니.. 흡흡
저번 팬픽사건이후로 말한 번 안걸던 나의 사랑하는 동생님하께서..
또 다시 나를 피해 지방으로 도망을 가는 군,, 미안 동생 너에게 변태로 낙인 찍힌 누나를 용서하렴.
알아요? 나 이판 올리느라 나의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훈남동생을 잃었어요..
그니까.. 추천 좀 해줘요...
(그리구, 개그나 드립 잘치시는 분들 일신 걸어주세영. 나는 개그감돋는 사람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