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블링한 과거 들춰내기☆★☆★

키트늬2012.04.28
조회806

 

안녕하세영! 오늘도 할 일을 만들어 내기 바쁜 키트늬 임돠♥

오늘은, 우리 블링쫑의 아름다운 과거를 들춰 보게써염.'ㅂ'

 

아, 그리고.. 미리 말하지만... 난...나는......

 

안티가 아니예영.

(녀러분, 난 지능형 안티가 아녜요. 이렇게 머리나쁜 지능형 안티가 어디있겠어..)

 

무튼, 블링쫑강아지의 강아지 시절을 공개하겠써욤.

 

 

 

 

아.. 아기의 눈썹에서 진한 향이 뿜어져 나오는 군화...

저 깊은 눈동자를 봐... 저 귀여운 코를봐... 숫기없는 머리카락.... 응?

 

 

 난 절대 다른 초딩들 처럼 브이는 하지 않아.. 다만 주머니에 손을 꽂을 뿐.

 

 

 

본격 김종현 허세의 시작인가....

 

 

그러나, 허세도 어쩜 이리 이쁘누...

 

 

 

 

두 사진 모두 같은 거울이라 생각 되눈뎅? 응? 아니니?

 

 

아.. 잘 생겼다. 김종현.. 그런데 말야.. 뒤에서 주무시는 분의 초상권은 어쩔꺼야..;; 

 

 

고딩때부터 자신이 왕자란 걸 자각 하고 있었던 김 종현군..(아저씨.. 코파요???)

 

 

 

으아... 청순하댜 ♥

 

 

 

 

으아으아.... 미모포텐 터진다...♥

 

 

자...잠깐... 주..주춤했어.. 아.... 종현씨.// 당신의 쎈스.. 란 정말.ㅋㅋ 이군요.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교복 마이가 참 이뿌다.. 우리 학교 교복마이는 녹색인데..

진짜. 레알.참트루 녹색인데.. 완젼 시금친데...

 

 

쨋든, 내가 이 판을 올리는 이유는 그저, '내가 너의 과거도 사랑한다.'라는 뜻이였음...

뭐, 사실.. 이 이유이기 이전에 내가 너무 할일도 없고 심심해서.. USB를 둘러보다가

이상한 파일을 클릭하니..(파일명이 '싱그러운 미소의 보물상자' 였음. ) 이 사진들이

있었던 거임. 안그래도, 판이 억수로 쓰고 싶었던 나는. 시험을 앞두고 판을 쓰고 있다능.

 

무튼, 결론은...!  '블링쫑. 너님은 과거도 블링블링 하군요.' 라능.

 

 

몰라. 쓰다보니 오덕체라능.. 이거 뭐냐긔.(하핫)

 

  

 

아, 정신이 없다능. 내 뇌가 폭주하기 전에 난 사라져야 겠다능.

 

 

 

+) 마지막으로 너의 블링블링했던 여장 사진을 뿌리고..

 

 

 

 

 

 

 

 

 

 

 

 

.... 이거 올리면서 헤헤 거렸더니... 내 동생이 누나는 변태라고 하는구나..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뎁.. 니가 날... 흐흑.. 배신을 하다니.. 흡흡

 

저번 팬픽사건이후로 말한 번 안걸던 나의 사랑하는 동생님하께서..

또 다시 나를 피해 지방으로 도망을 가는 군,, 미안 동생 너에게 변태로 낙인 찍힌 누나를 용서하렴.

 

 

알아요? 나 이판 올리느라 나의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훈남동생을 잃었어요..

 

 

 

 

 

 

그니까.. 추천 좀 해줘요...

 

 

 

 

(그리구, 개그나 드립 잘치시는 분들 일신 걸어주세영. 나는 개그감돋는 사람이 좋더라..)